흉왕(凶王)의 미궁(迷宮)4 -여족예속작가의 단편 「우욱...으응...으으으응] 한편, 동정인 것을 들킨데다 미녀들의 손으로 포경을 벗겨진 루카스는 부끄러움과 굴욕으로 새빨갛게 되어 있었다. 하반신이 벗겨져 서늘했고, 기분 좋은 ... 💬 0 👁 390 내용보기
흉왕(凶王)의 미궁(迷宮)3 -여족예속작가의 단편 「안되요, 루카스 왕자님, 누나들에게서 도망치면.] 또 어느 사이엔가 루카스의 귓전에 시원한 얼굴을 가져간 라피네가 갑자기 숨결을 내뿜자, 젊은 전사의 몸은 마치 자신의 것이 아닌... 💬 0 👁 430 내용보기
흉왕(凶王)의 미궁(迷宮)2 -여족예속작가의 단편 그로부터 사흘, 300년 동안 적막하던 광왕의 미궁은 참으로 오랜만에 활기있게 되었다. 달마다 있는 사바트와 흑 미사는 물론, 일년에 한 번 있는 흉왕의 성탄절도 저리가라할 대호황... 💬 0 👁 341 내용보기
육체접대-여족예속작가의 단편 여족예속 작가가 쓴 단편입니다.여족예속을 기다리다 지치지신 분들에게 조금은 입가심이 될려나 모르겠습니다.그나저나 여족예속 진짜 안올라 오네요.@ 육체 접대 거기는 매우 흔한 다방이... 💬 0 👁 279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