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제를 시작하기전. 먼저 제글을읽으시는분들에게 말씀드리겟습니다 ... 저는 동물의습성에대해서 그행동이나 여타 습관에대해 잘 모릅니다 . 그러니까 그게 ...-_- 흠 ....흠.....-_- 그러니까 혹시라도 제글에서 약간의 비 과학적이고 비 현실적인내용이 발견되더라도 ...그려르니 하는 ... 이점 널리 이해들하시고 .....^^ 글구 될수잇으면 완결을 볼려구 노력할거구요 . 이제까지 쓰여진 제글을 읽어주시고 많은 사랑을보여주신 네이버3님들에게 이 지면을 통해서나마 머리숙여 감사 인사올립니다 (__) 그리고 이글은 제가 가족회원으로 업된후에올리는 첫 글이됩니다 ^^ 언제나 허접인 글이지만 이글또한 아마 허접이되지안을까생각하면서 ....ㅜㅜ
[창작야설] 사랑해요 ...당신 (글분류 ...동물)
사랑해요 ...당신 1편
나오는 사람
한 은 혜 24
출연견
Mastiff (마스티프)중량 70키로이상 ( 애완견중에서 가장 오래된 품종... 개의조상쯤될려나.?) 영리하고 사람을 잘따름 ...Working Group 계열 Borzoi (보르조이)중량35키로미만 (러시아에서 가장사랑받는...) 귀족처럼 잘생긴 ...Hound Group 계열 그리고 기타 등등 ....-_-
1편
분당에 위치한 아담한규모의 최신식 동물병원 . 이병원은 항상 셔트가 내려진체 영업을 하지안는 특이한곳이었다 . 이곳엔 이색 안내문이하나 조그마하게 붙어잇엇다 .
저희병원은 일반동물병원이 아닙니다 . 단순히 진료를목적으로 내방해주시는손님들께서는 다른동물병원으로 가주시기바랍니다 .
이곳 동물병원의 원장인 올해 24살의 한은혜는 인터넷 애완견 동호회 카페인 『 사랑해요...당신 』이라는 카페의 시샾도 겸하고있엇다 . 이 카페의특징은 한마디로 자신들의 애완견 에게 길러지는 ... 여성들만의 공간이라는것이다 . 가입조건은 신원조회를 통해 여성임을확인해야하고 무엇보다 .일단은 애완견을 키우고잇는여성이라야한다는것 . 그리고 또하나 그애완견이 덩치가 일정이상 커야한다는 조건이 붙어잇엇다 . 그래서 은혜의 비밀카페회원들은 모두들 애완견의 체구가 20키로이상은 모두 넘는 경우엿다 그런 까다로운 조건으로 이 동호회의 회원은 10여명 안팍이엇고 . 거의가 오프모임을통해서도 잘알고잇엇다 .
이카페의 회칙은 단하나 . 항상 자신들의 주인인 애완견들을 의인화해서 부르며 언제나공경하고 사랑하는것 단 하나엿다 .
지금은혜는 인터넷 화상을통해 얼마전 자신의 카페에 가입한 올해 30살의 어느유부녀와 대화를나누는중이엇다 은혜는 얼마전 자신의 집에서 가진 정모에서 지금통화하고있는 신입회원과 첫상견례를 가졋엇다 . 이름이 김현아라고하는 이여성은 남편이 외교관으로 곧잇으면 외지로 부임을해서 같이 나갈 여자였다 . 아직신혼이라 아이는없엇고 얼마전 심심해서 순종 도베르만을 한마리사서 키우는중이엇다 . 현아는 어릴때부터 동물을좋아해서 언제나 애완견을 키우고 살앗다는 동물과는아주 친한 친구엿단다 . 그러다 사춘기 어느날 현아가기르든 조그마한 애완견에게 엉겹결에 자신의보지를 애무당하고는 그뒤로 애완견사랑에 푹빠져있는상태엿다 .
그뒤로 애완견의 덩치를 키워가며 즐기다가 3년전 결혼하기전에 지금의 순종도베르만을 샀엇다 . 현아는 결혼할때도 개를키우게해준다는 지금의신랑과 약속을하고 결혼을햇든것이다 . 그래서 전부터 키우든 까만색의 Working Group 계열의 로트윌르를 시집올때 가지고올수잇엇다 로트윌르라는애완견은 크기가 40키로이상 나가고 털이짧은대신에 윤기가 흐르는게 특징이다 . 그리고 사람을 잘따르고 생긴것도 여자들의 좋아할만치 미끈하게 잘빠졋다 . 현아는이미 이 로트윌르와의 사랑에 육체가 길들여져잇어 남편과의 잠자리는 언제나 시들해질수밖에없엇고 또한 이제한창 물이오르는자신의 육체를 길들여줄남편이 시원치안자 자연히 자신이기르든 애완견에게 모든걸의지할수밖에 없엇다 . 그럴려면 조금이라도 더 체계적으로 개와의 사랑에대해 알고싶어서 얼마전 폐쇠적으로 운영하든 은혜의 카페를 알게되고 어렵게 가입을하고는 요즈음 한창 이렇게 개와의사랑에대해 눈을 떠가는중이엇다
"현아씨 그럼 지금 그분께서 어떤 상태신가요 ?? 지금그분께서는 현아씨에게 어떤 행동을하시고 계시나요 ..??"
"네 회장님 이이는 지금 저의 가랑이사이에 앉아계세요 ...하악 지금 그이가 저의 가랑이를 핱아주시는군요..이이의 혀로 저의 보지를 핱아주고 계세요. 원장님 하아앙...이이의혀는 언제나 저를 미치게 만들어줘요..하악 엄마야 너무좋아 ..어떻해..."
은혜는 현아와의 통신을끝낸후 병원의 불을 소등한후 건물2층의 침실로 향한다 . 은혜가 문을열고 들어서자 커다란 마스티프한마리와 보르조이 라는 털이길고 잘생긴 개 그렇게 두마리가 거실에 누워잇다가 고개를들고는 자신을바라본다 . 보르조이는 나이가 들은듯 중후해 보이고 또한마리 마스티프는 그보다는 어린듯 그러나 황소만한덩치를 가진 그러면서 대체로 활기차게 보인다 . Hound Group계열의 보르조이라는 개는 러시아의 귀족부인들이 주로 키우든 흰색의 털이 반지르르윤기가흐르는 첫눈에도 고급스러워보인다 . 지금은 나이가 들엇는지 약간힘이없어보이지만 45키로 정도의 몸무게로 귀티나게생긴까닭에 여자들이 좋아하게생긴 귀한 종이다 . 이 보르조이를 은혜는 자기의 17살 생일때 부모로부터 선물받은것이다 . 벌써 오래전의일이다 .나이도 10살쯤 됏다 그에반해 Working Group 계열의 마스티프는 한눈에보기에도 무식하게 덩치가 커보인다 . 덩치는 송아지만하고 무게는 70키로이상나가는 이제 2살짜리로 한창 혈기왕성한 숫컷이었다 . 마스티프는 초대형견으로써 투견과 사냥에주로쓰였으며 다른견종을 누르고 언제나 우두머리가 되고싶어하는 습성이남아있는 그러나 덩치와 외모에비해서 매우영리하고 사람을 잘따른다 . 보르조이 는 은혜의 아빠고 마스티프는 2년전부터 은혜가 새로모시고사는 남편이엇다 . 은혜의 아빠와 남편이 편안하게 앉아있는 거실의 한쪽엔 이쁘게 장식을한 약간은 커다란 개집이하나 놓여져잇엇다 . 개집의입구엔 이쁜리본으로 장식된 핑크색의 커텐이 앙증맞게 달려잇다 . 그안엔 무엇이잇는지 아무것도 보이지안는다 . 그리고 그한쪽엔 커다란개를위해 만들어진듯한 가늘은 쇠사슬로 만들어진 개줄이 걸려있엇다 . 은혜는 자신을 반겨주는 자기몸의주인들을 바라보며 환하게웃으며 답해준다 .
"아빠 그리고 여보 아기 많이기다리셧죠 ...아래층에서 일이좀늦엇어요 ...당신들의 천한암컷이 지금 곧 진지차려드릴께요 ...잠시만 계셔주세요 .."
은혜는익숙하게 앞치마를두르드니 거실벽에 걸려잇는 여러개의개목걸이중에 한개를 자신의 새하얀목에 채운다 . 자신이 기르는개들도 목에 개목걸이를하지안느데 은혜는 자신의 새하얀목에 개목걸이를하고는 거실의 전신거울에비치는 자신의목에 체워진 개목걸이를보며 만족한듯 환하게웃으며 자신을바라보고잇는개들에게 물어본다 .
"아빠.그리고 여보 당신들의 천한 이 암컷의 목걸이가 이쁜가요 ?...아긴 이목걸이가 제일이쁜것 같아요 ...언젠가 이 암컷이 이개목걸이를한체로 아빠와 당신께 이 천한암컷의 두 구멍을 모두 뚫렷든적이잇엇죠 ...오늘도 두분이 이 암컷을 그렇게 뚫어주세요 .. 아셧죠 아빠..그리구 당신두요 .?..."
은혜는 이렇게 자신의 두마리의애완견들에게 오히려 자기자신이 철저하게 이 숫컷들의 애완견취급을 받으며 생활하고잇엇다 . 그러자 두마리의개는 마치 은혜의말을 알아듣기라도 한것처럼 고개를 끄득인다 . 은혜는 그걸보더니 또다시환하게 웃으며 주방으로향한다 . 그곳에서은혜는 개들에게먹이는 최고급 사료를 두개의 개밥그릇에 따로따로 담고는 또한쪽의 빈 공간엔 생수를 따른다 . 그리고 그걸 주방바닥에 내려놓은후 거실을향해 두마리의 개를부른다 .
"아빠 그리고 당신 ..그럼 거실에 나가계세요 이 천한 암컷은 주방마저 치우고 나갈께요 ."
자신의주인들이 자신의말에따라 거실로 향하자 그들의 뒤를바라보며 은혜는 주방을 치우기시작한다 . 은혜는 주인들이먹다남긴 밥그릇에 남아잇든 조금씩의물을 은혜는 혀로 핱아가며 깨끗하게 마져먹은후 그릇들을깨끗하게 씻어 싱크대에 정리를한후 앞치마와 자신이입고있든옷을 모두 벗는다 . 그런후 전라의몸으로 다시 바닥에 엎드려 자신의주인들이 자신을 뚫고싶어기다리고잇는거실을향해 천천히 허리를 요염하게 움직여가며 기어나간다 . 개들앞에까지 기어간 은혜는 눈빛을빛내는 자신의주인들에게 환하게 웃어주며 답례를한다 . 마치 이제부터 자신의몸을 즐겨달라는듯 ....
은혜는먼저 이쁜털을 가진 자기의 아빠 보르조이의 배를 문지르며 바닥에 눞힌다 . 그런연후에 손으로 살살 사타구니를 자극하자 언제나 자신을 뜨겁게 뚫어주는 아빠의 시뻘건 좆이 밖으로 나오는게 보인다 . 은혜의 아빠인 보르조이좆의 크기는 일반성인남성의물건만하다 . 그러나 개들의 좆은 그 크기에 잇는게 아니라는걸 은혜는익히알고잇다 . 은혜는 조금씩 안쪽에서 삐져나오는 자기아빠의 좆을 덮석입에문다 . 그러자약간은 짭짭한 개 특유의 향기와 냄새가 은혜의 음심을 자극한다 . 조심조심 은혜는 자기의손톱이 소중한 자기아빠?의 좆에 닫지안게하면서 입안가득 담기시작햇다 . 은혜는 자신의주인들을 위해 손톱은 매일바짝잘라서 자기아빠와 남편의 좆에 상처가 나지안게 언제나 철저하게 신경을썻다 . 항상 조심한다고 하지만 자신이 한창흥분을할땐 무의식적으로라도 자신의손톱에 주인님들의 소중한보물들이 상처가날까 두려웟든것이다 . 커다란 보제르만의 좆이 전부 살속에서 삐져나오자 은혜의 압안가득 퍼지는 찝찝한 자기아빠?의 좆맛을 음미한다 .
은혜는 이느낌이 언제나 황홀하고 기분이좋다 . 처음 자신이 자기의애완견 좆을빨아준건 고등학교 2학년때엿다 그때처음 개의좆을 빨땐 느낌이이상하고 냄새가 지독햇지만 지금은 오히려 이냄새가 은혜의 음심을자극하는 냄새가되고있엇다 . 이제 충분히 자기아빠?의 좆맛을음미한 은혜는 고개를들고는 드러우운체 자신을 바라보고잇는 아빠를보며 환하게 웃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