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공부족을 느끼고있습니다 ^^;;; 첨에 약 20 부를 예상하고 글을 올릴려고 생각을 했습니다만 ..... 예상외의 흥행실적저조로 인해 잠시 집필활동을 쉴려고합니다 . 연 중 은 아니구요 ^^;;; 잠시 머리좀 식힐려구요 ......^^ 그동안 도움을 주신분들께 고맙다는 인사 올리면서 .... 졸필 올립니다 .
나의 자화상 8 편
지호는 저녁을먹고는 소영에게 제니의 임신사실을 말할 타이밍을 보고있었다 . 그러나 그런말을할 타이밍은 자꾸만 빗니가고있었다 ... 지호가 저녁을먹은후 샤워를 하고 거실에 앉아 티비를 보며 머리를 말릴때 . 소영이 설거지를 끝내고는 핑크빛홈웨어 차림으로 앞치마를 걸친모습으로 쟁반에 과일을담아거실로 가지고 나와서는 거실테이블에 쟁반을 놓으며 맞은편에 안는다 . 지호는 그런 소영을 달랑안아올려 자신의 추릎에 소영의 탐스러운 엉덩이를 올렸다 . 일부러 아까부터 좆을 세워놓은 효과가 있었는지 지금 지호의 좆은 소영의 갈라진 가랑이 틈새에 닿는느낌이 전해진다 . 얇은 홈웨어의 천조각이 벌써 소영의 씹물로 축축히 젖어가는걸 지호는 느낄수 있었다 소영이 지호의 무릎에 앉으며 살짝 얼굴을 붉히며 엉덩이를 움직이면서 자신의 보지에 가까이 다가와있는 지호의 좆에대고 반갑다는듯 반응을해줬기 때문에 지호로서는 지금현제 소영의 보지가 뜨거워 지고있다는걸 느낄수있었다 .
"아이 당신 ~ 저 아직 주방도 다안치웠단말예요 ~ 이러시면 주벙은 언제 치워요 ~ 얼른내려주세요 ~ 주방마저 치우고와서 당신에게 안길께요 ~ 네 ~"
둘은 아침을 먹고는 각자 나갈 채비를 하고 있었다 .... 지호는 평택에 있는 미혼모들을 돌보고있는 수녀원으로 . 그리고 소영은 독거 노인들의 일주일에 한번씩 잇는 목욕 도우미를 위해 나갈참이다 .
"참 소영아 잠깐 앉아봐 할이야기가 있어 ~"
지호는 갑자기 생각난듯 . 옷을 갈아비는 소영을 붙잡아 침대에 걸터안게 했다 ..
"왜요 ? 당신 뭐 저에게 하실말씀이라도 있으세요 ~~"
"으응~ 다른게 아니고 말야 ..... 저~어~기 ~~있잔아 ~전에 내가 당신한테 이야기했지 왜 ?? 내가 사귀는 미국여자들 있다구 ....??"
"네 ~ 당신께서 전에 제게 다 말씀하셧잔아요 ~~근데 왜요 ?? 당신 또 다른여자 만든거예요 ~"
"그게 아니고 .... 사실은 ....그여자들중에 제니라는 여자애가 하나있어 ~미군 군속인데 ....그애가 임신을 했다네 ..... 그래서 말인데 당신생각은 어때 ~?? 난 나중에 그애가 애를 낳으면 내가 대려다 키울까 생각중이거덩 ~ 뭐 당신이 싫다면 어쩔수없지만 말야 ~"
"뭐라구요 ? 그아가씨가 당신아이를 가졌다구요 ~?? 당신어쩜 ~~"
"미안해 내가 조심할려고 했지만 이렇게 임신까지 할줄은 누가알았나~~ 글구 그아가씬 생모만 찿으면 곧 미국으로 돌아갈 아가씨야 ~ 뭐 군속은 정식군인도 아니구 그냥 사직서내면 그만이잔아 ~ 그런데 그아가씨가 덜컹 임신을 해버렸잔아 ~ 자기말로는 미국에서 내애를 낳아서 자기혼자 기르겠다는데 .... 난 내핏줄을 미국애로 만들긴싫어 .... 당신만 반대안한다면 난 그여자가낳는애를 내가 대신 키우고싶어 ~~당신생각좀 말해봐 ~"
"그럼 .... 그미국아가씨가 당신처럼 혼혈이란말씀인가요 ?? 미국아가씨라고 했잔아요 ~~방금 " "그랬지 ~ 미국아가씨맞아 ~ 나처럼 노랑머리에 분명히 미국여자맞아 ~ 그런데 그아가씨도 나처럼 혼혈이라는거야 ~ 그래서 지금 내가 평택에 내려가는거구 ~ 그아가씨 생모에 대해서 알아볼려구 ~ "
"그럼 ~ 그아가씨도 평택 미혼모의 집에서 미국으로 입양됬다구 그래요 ~??"
"응~그래 ~ 그런데 워낙 기록이없어서 찿게될지 어떨지 모르겠어 ~~ 단서라고는 그 아기이름이 진이라고 쓰여져 있었다는거밖에 ~ 그래서 그애 양부모도 그애에게 그냥 제니라고 불렀다는거야 ~진이의 미국식발음이 제니라는거야 ~~"
"네~ 뭐라구요 ? 진이요 ~ 진짜 진이라구 그랬어요 ~~??"
갑자기 지호의 입에서 어릴때 아기이름이 진이였다는걸 들은 소영은 그자리에서 기절을 하고 말았다 ....
"이봐 ~이봐 ~ 소영아 소영아 ~~정신차려 ~ 왜그러는거야 ~~"
지호는 기절한 소영을 침대에 반듯이 눞이고는 찬물에 수건을 적셔 소영의 머리에 올려놓으며 생각에 잠겼다 .... 그러고보니 ~ 소영이도 평택 그 수녀원에서 아기를 낳았었고 글구 혼혈백인여자아이는 흔하지 안았을태고 홀트아동복지회에서 알아본바로는 제니의 엄마가 그당시 15살이라구 그랬고 ~ 소영이도 그나이에 아기를 낳았다면 .....면 ....면 ....... 어쩌면 아주슆게 제니의 일이해결될듯도 싶었다 ..어쩌면 .....지호는 소영이가 깨어나길 기다리며 생각에 잠겼다 . 얼마간의 시간이 지나자 소영이는 정신이들어오는듯 몸을 움직였다 .... 그러다 한순간 지호와 두눈이 마주쳤다 .... 소영의 두눈은 붉게 충혈된체 굵은눈물이 하염없이 흘렀다 ..... 지호는 소영이 우는데로 그대로 둘수밖에 없었다 ....한참을 흐느끼든 소영은 일어나 욕실로 들어가서 세수를 하고 나왔다 ....
"맞아요 ~당신이 생각하는대로일거예요 ~~그때당시 아기이름을 내가 지었어요 ~ 내친한친구이름중에 진이라는 이쁜애가 있었거덩요 ~~ 그래서 그래서 ~ 내가 우리아기한테 진이라구 불렀어요 ~~흑흑흑 ~~"소영은 그당시가 생각나는지 또다시 울음을 터뜨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