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마의 법은 알고 있을 텐데? 자신을 보내버린 인간의 노예가 되는 것이 음마의 정해진 것, 그러니까――」
「언니, 정말 가버렸어요?]
베아트리체는 끄덕였다.
「주인님을 정말 대단해, 1시간이나 젖가슴을 만져주셨어.」
홱 리리스의 얼굴이 돌았다.
――위험해.
유메히코는 식은땀을 흘렸다.
「 주인님, 역시 나빠요, 리리스에겐 해주지 않으시면서.]
「빨아달라고 말 하면 빨아 줄게.]
「정말입니까?」
의심하는 눈이었다.
「물론 」
「그럼, 리리스, 빨아주세요∼∼!」
리리스는 유메히코에게 덤벼들었다.
「허리가 빠져도 몰라.]
「괜찮습니다, 그러니까 빨리 빨아줘요~~~~」
리리스는 유방을 드러내면서 부르르 떨었다. 유메히코는 실컷 밀크가 가득찬 리리스의 젖퉁이에 입을 붙이며 말했다.
(이하,계속)
---------------------------------- 좀더 빨리 올릴 수 있었는데.... 윈98을 다시 깔려다가 한순간의 실수로 윈도우 디렉토리가 지워지는 바람에 며칠 생고생했습니다. (정말 난 바보야!) 어떻게 다시 깔기는 했지만 그동은 모아놓은 웹주소가 다 날라 갔답니다. 여족예속 사이트 주소도 잃어버렸고 거유교실 사이트 주소도 다 잃어버렸어요. 북마크 해놓은 좋은 주소 있으심 좀 주시지 않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