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분이 저보고 변태가 아니냐고 하시던데 사실 누구나 약간의 변태끼가 있는거 아닌가요? 조금씩의 강약의 차이는 있지만.., 그리고 지금 이 내용은 제가 오래전 군발이 시절 할머니(?)와 한적이 있었거든요. 나이가 60쯤 되었을지 모르지만..., 그리고 어떻게든지 네이버3은 발전을 하여야 합니다. 성인의 휴식 공간이니까요....,
다리를 벌리고 누워 잇는 할머니의 다리사이에 얼굴을 묻고 보지의 이곳저곳을 살피고 있는데 할머니는 -총각
이제 그만봐- 라며 다리를 오므린다. "할머니 조금만 더 보게 해 주세요" 영태가 할머니의 다리를 벌리며말을
하자 -늙은이 부끄럽게 만들지 말고 이제 그만해요.- 할머니는 정말로 얼굴이 붉어지려 하였고 영태는 할머니가
그럴수록 점점 좆이 굵어지고 있었다. "할머니, 이왕 보여 주셨으니 여자 보지에 대한 궁금증을 모두 풀수 있도
록 좀더 볼테니 가만히좀 있어요." 영태의 말에 할머니는 다시 다리의 힘을 빼고는 가랭이를 벌린채로 가만히
누워 있었고 영태는 조금전 보다 더욱 대담하게 할머니의 보지를 손으로 헤집어 보려고 손을 보지에 대자 할머
니는 움찔 놀라며 다시 다리를 오므리려 하면서 -손은 대지 않고 그냥 보기만 했는데 왜 손을 대...,- "할머니
여자의 보지에 대해 너무 궁금해서 그래요. 이좁은 구멍에 이렇게 큰게 어떻게 들어 가는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아서 손으로 구멍의 크기를 볼려고 벌려 보고 있어요." 그렇게 말하며 영태는 잠시 일어나서 자신의 커질대로
크진 좆을 할머니 눈앞에 들이 민다. "할머니 입보다 보지가 구멍이 더 커요? 내 좆은 할머니 입에도 들어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