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살짜리 여동생 오늘 반죽여놨다.ssul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본문 바로가기
Webstoryboard.com(웹스토리보드)
16살짜리 여동생 오늘 반죽여놨다.ssul
💬
0
👁 409
🔖
저장
☰ 목록
−
🗑 북마크 삭제
📖 책갈피 이동
⚙ 보기 설정
보기 설정
배경색
글꼴
기본 고딕
고딕체
명조체
고정폭
글자 크기
A−
16px
A+
기본값으로
🔊 음성 읽기
목소리
자동
👩 여성 · 밝게
👩 여성 · 차분하게
👨 남성
👨 남성 · 굵게
🎙 아주 낮고 굵게
🌙 부드럽고 차분하게
속도
0.75x
1.0x
1.25x
1.5x
2.0x
⏸ 일시정지
⏹ 정지
책갈피와 음성 읽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년이 13살때부터 사춘기와서 고1쯤되면 사춘기 없어진다고해서 참고 있었고 나 또한 그래왔기때문에 참아왔는데
이 씨발년이 말하는거마다 싸가지 없었는데 오늘 치킨 시켜줄려고 치킨 시켜준다고 하니깐 치킨 뭐 시켜주냐고 물어보니깐
니맘대로 시켜 이러길래 그냥 내가 평소에 맛잇게 먹었던 또래오래 갈릭반 핫양념반 시켰는데
갑자기 지혼자 빡치더니 이딴거 왜 시키냐고 문 존나 쌔개 닫고 지랄 하길래 내가 그 순간 빡돌아서
문열라고 그 위에있는 물건 꺼낼때 쓰는 나무막대기로 문 조금 부셨더니 문열더라 바로 가서 침대로 던져버리고
존나 그 나무빠따같은걸로 존나 후렸다 그년은 존나 이불+배게로 지 몸 감싸기 바쁨 ㅋㅋㅋ 그래도 존나 후렸더니
갑자기 지도 놀라니깐 울음 그치더니 오빠 안그럴께 하면서 놀라더라 ㅋㅋ 그래서 내가 치킨 쳐먹으라고 치킨 줬더니 그건 다쳐먹대?
그러더니 엄마오니깐 갑자기 씨발년이 티비쳐보다가 울면서 엄마으ㅠㅠㅠ오빠가 나 하더니 내가 때린거 보여주더니 이걸로 나 떄렷다고해서
나 엄마한테 개쌍욕먹고 지금 피시방에 와있다 씨발...아오 씨볼년 하여튼 오냐오냐 키우면 안된다
💬 한 줄 댓글
0
비회원 · 이 글에 하루 1개만 등록 가능
등록
홈페이지
HTML/스크립트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댓글은 최대 120자이며 페이지를 이동하지 않고 바로 등록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
다운로드 준비 중
파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닫기
다운로드가 보이지 않으면 브라우저의 다운로드 목록을 확인해 주세요.
Copyright ©
webstoryboard.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