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길지도 않은 글을 올리면서 좀더 빨리 올리지 못한 점 정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이번에 잘하지도 못하는 번역이나마 하면서 다시 한번 느낀 점이지만 정말 뛰어난 글들을 계속 올려주시는 분들께 새삼 고마운 마음과 함께 그 뜨거운 정열에 깊은 찬사를 보내 드립니다.. 윗글이외에 꽤 괜찮다 싶은 몇개의 영문 근친야설이 있는데 가능하면 빠른 시일내에 다시 글을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두번이나 격려의 메일을 보내주신 kwon5048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실은 kwon5048님이 유일하게 메일을 보내주신 분이기에 제 글이 별 재미가 없지 않은가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허지만 이번이 첫 번역이기에 좀 매끄럽지 못해서 그러리라 자책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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