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집에서 파닭을 시켜먹고 얘길하다가 내가 파닭이 언제부터 이렀게 인기가 많아졌는지 궁금하다고 했어 그러자 친구가 경규형이 홍보하고 부터 인기가 많아졌데 난 라면뿐만 아니라 치킨까지 영향력을 보여준 경규형이 급작 존경스러워 져서 필터링도 안하고 말을 뱉었어 "경규찡! 대단하네" 그리곤 분위기가 싸해졌지. 몇초후.. "너 일베하냐"친구가 대뜸 물어보는거야 난 긴장된 상태여서 또 필터링 안하고 말하고 말았어 "일베? 그.,그런사이트 몰라." 친구 왈 "일베가 사이트란걸 어떻게 알어?" 발뺌할수도 없게되자 난 그 상태에서 굳고 말았어 그리고 난 앙앙 울고 말았어 먼가 슬프고 억울한 느낌때문에.. 내가 울자 친구가 놀래면서 나한테 한마디 하는거야 "야 울지마 나도 일베해" 엥? 뜬금없는 친구의말에 난 시간이 멈춘듯 그 자리에 굳어버렸어 "나도 일베하니깐 그만울어 죄지은것도 아니잔아" 이까지 쓴다 반응좋으면 더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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