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고딩때 어떤 아지매가 나한테 전화 잘못걸어서 엿맥였던썰.ssul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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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고딩때 어떤 아지매가 나한테 전화 잘못걸어서 엿맥였던썰.ss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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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땐가 그랬을거다 내방 침대에 자빠져서 음악이나 듣고있엇는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오더라

-여보세요?

-이성진 너 지금 어디야

-??

-너 지금 어디냐고

ㅇㅇ 남의 아들래미한테 전화를 잘못건거임 그걸 깨닫고 내 속의 씹새끼가 깨어났었다

-나 지금 집인데?

-학교 또 안갔어?(존나 아들 비위 맞추는 전형적인 불쌍한 어머니 목소리)

-아 시발 귀찮게하지마

-성진아 엄마가 신발 사주면 학교가기로했잖아

- 아 몰라 씨발 끊어!

하고 끊고 미드보다가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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