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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관바리만나고 온 SS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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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이다.

세무서앞이고 여관이름은 대기업이름임.

예전부터 가끔가는곳이라서 내 지명여사님도 계시다.

단골지명이라서 거의 1시간은 노가리도까고 젖도만지고 놀다가옴.

물론 74도 가능함.

처음에는 좀 그랬는대 단골이고 솔직하게 노콘74하는사람 나포함 4명이라길래 그냥 노콘74함.

키스도 잘해줌.

거의 1시간 채우거나 오늘처럼 추운날은 전화올때까지 있는다.

여사님이 엄청잘해줌.

자기 막내아들 같다고 귀여워해준다.

젖만지거나 빨면 아직 애기라고 놀림.

내 꼬추보고도 애기꺼 같다고 놀림.

보빨해드리면 아직도 좀 느끼심.

폐경지난지 오래라 보빨해드리고 ㅅㅇ해야지 안그러면 젤발라야됨.

아 또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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