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절대 절대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오늘은 진짜 바쁜 하루였다.
오전 미팅에 점심 대충먹고 외근갔다가, 급하게 사무실에서 연락와서,
저녁8시가 넘어서 사무실에 와서 급하게 서류정리를 하고 10시가 되어서 잠시 숨을 돌리며 컴라면 하나를 후루룩
먹고 있었다.
그때 핸드폰 전화벨이 울렸다.
와이프였다.
와이프 : 자기야 나 오늘 많이 늦을거 같애.
동대문 거래처에 왔는데,
물건준비가 늦어져서 새벽은 되야 집에 갈 거 같애.
나 : 애는?
와이프 : 수진이(와이프친구) 한테 부탁했어.
지금 집에 우리애랑 있어.
자기는 어디야?
나 : 나도 지금 사무실.
급하게 보고서 올려야 되서 나도 늦을 듯.
조심해서 와.
너무 무리하지 말구
와이프 : 그래 나중에 봐
갑자스런 와이프 전화에 가슴이 뛰기 시작했다.
그녀가 우리집에 있구나.
난 컵라면을 먹는둥 마는둥 바로 정리하고 집으로 향했다.
수진씨는 와이프 20년 베프다.
그리고 내가 언제나 동경했던 여자이기도 했다.
와이프는 슬림스타일인데, 수진씨는 글래머스한 스타일이다.
하지만 그녀의 바디보다 얼굴이 더 끌리는 여자였다.
눈매가 진하고 항상 미소를 띈 고급술집의 풍위있는 마담스타일의 인상이 너무 끌렸다.
그녀는 나를 보면 내가 입는 패션스타일이나 생김새, 목소리, 매너가 좋다며 항상 와이프를 부럽다고 말하곤 했다.
집에 주차창에 차를 새우고 시계를 보니 10시 40분쯤 된거 같았다.
괜시리 뛰는 가슴으로 현관문을 열고 들어갔다.
집 전체가 조용하고 미등이 약하게 켜져 있었다.
거실에 누군가 누워있는걸로 봐서 우리애와 미진씨가 누워 자는거 같았다.
나는 어찌해야 될지 머리를 굴렸다.
한번 안아보고 싶었던 미진씨가 지금 자고 있다.
일단 조용히 안방으로 들어가서 반팔티에 사각팬티 차림으로 급하게 안방화장실에 들어가 양치와 손을 씻었다.
그리고 조용히 거실로 나왔다.
가슴이 두근거리기 시작하였다.
수진씨도 나에게 호감이 있다.
옆에 조용히 누워서 와이프인양 실수인척 안아볼 요량으로 서서히 접근하였다.
내 발소리가 너무 크게 들렸다.
간이 쪼그라드는 심정으로 그녀옆에 조심스레 자리를 했다.
그녀의 뒤에서 팔로 내 머리를 받치고 옆으로 누웠다.
그녀의 샴프향이 코 끝을 쓰쳤다.
온몸이 긴장감으로 떨렸고, 자지는 어느새 힘이 뻣뻣히 들어가 있었다.
그녀의 숨소리가 깊은 걸로 봐서 제법 깊은 잠에 빠져든거 같았다.
나는 떨리는 손으로 옆으로 누워있는 그녀 뒤에서 손을 뻗어 그녀의 허리를 안으려다 다시 손을 제자리로 돌렸다.
너무 긴장해서 자연스럽게 할 자신이 없었다.
다시 용기를 내어 조용히 말을 먼저 걷냈다.
나 : (아주 작은 소리로) 자기야 나 왔어.
내가 생각해도 많이 소심한거 같았다.
그녀는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
나는 손을 뻗어 그녀의 허리에 가볍게 올렸다.
그녀의 배가 내 손바닥에 느껴졌다.
몸을 그녀에게 더 밀착시켰다.
그녀의 목뒤에서 그녀의 향이 코를 자극했다.
너무 매혹적인 냄새 같았다.
미칠거 같았다.
나는 손을 조금 올려 그녀의 가슴 밑부분이 팔에 닿게 하였다.
그녀의 바닥에 쳐진 큰 젖가슴의 아래부분이 팔에 그대로 느껴졌다.
나는 나의 하체를 그녀의 엉덩이 부분에 닿게 하였다.
내 자지가 그녀의 엉덩이 골사이에 닿자마자 온몸이 전기에 감전된 듯 찌릿한 느낌이 전해져 왔다.
나는 손을 들어 올려 그녀의 엉덩이 쪽으로 팔을 뻗었다.
그리고 얇은 이불을 슬쩍 겉어내었다.
그녀는 원피스를 입고 있었다.
치마가 반쯤 올라와서 허벅지 쯤에 치마가 있었다.
내 머리는 옆으로 누운 그녀의 등뒤 목덜미에서 그녀의 냄새를 맡고 있었고,
내 손은 그녀의 허벅지에 손을 가만히 두고 그녀의 매끄러운 피부를 느끼고 있었다.
가슴이 너무가 애절하게 뛰었다.
나는 몸을 일으켜서 그녀의 치마를 조심스레 위로 올렸다.
윈피스 덕분에 쉽게 팬티를 볼 수 있었다.
와 캐빈 회색 티팬티.
나는 입고 있던 팬티를 무릎쯤 내리고 커져버린 자지를 만지며 그녀의 후덕한 허벅지사이에 끼여 있는 팬티를
바라보았다.
거의 들어나 보이는 풍만한 엉덩이 사이로 끼여있는 팬티는 너무 뇌쇄적이었다.
특히나 팬티 주위로 왁싱 후 어느정도 지난 듯한 짧은 털은 너무 퇴폐적인 느낌이 들었다.
나는 나도 모르게 코를 그녀의 항문사이로 들어밀고 냄새를 음미하고 있었다.
그녀의 살냄새와 눅눅한고 약간 시큼한 냄새가 온몸을 마비시키고 자지를 터지게 하는거 같았다.
와이프의 냄새와는 다른 여자의 냄새는 나를 미친 야수로 만들어버리는거 같았다.
한참동안 그녀의 팬티냄새를 맡고있다가 용기를 내어 내 자지를 그녀의 팬티사이에 조심히 대어 보았다.
자지가 끌떡끌떡 거리기 시작하였다.
모든피가 자지로 쏠리는 거 같았다.
쿠퍼액이 넘치기 시작하였다.
그러는 사이에도 그녀는 미동조차 없었다.
난 더욱 흥분되기 시작하였다.
나는 그녀의 엉덩이쪽 팬티에 손가락을 넣어서 팬티라인을 따라 보지쪽으로 팬티와 피부를 분리하듯 따라 내려가기 시작했다.
그녀는 옆으로 누운 자세에서 팔은 앞으로 쭉 뻗어있었고, 다리는 기억자를 만들어서 있었기 때문에 너무나 쉽게
팬티와 피부를 쉽게 분리하기 쉬웠다.
그리고 팬티를 위로 살짝 올리자 그녀의 보지가 모습을 보이기 시작하였다.
외음순이 검붉고 주위에 짧은 털이 포진한 형태였다.
나는 조심스레 입을 그녀의 외음순으로 가져가서 조심스레 혀로 맛보기 시작하였다.
혀가 너무 떨려 초점을 맞추기 힘들었지만, 혀끝에 짭쪼름한 맛이 전해지자, 뇌가 마비되기 시작하였다.
자지에 힘이 쏠려 터질것만 같았다.
나는 내 자지의 귀두를 조심스래 그녀의 외음순에 조심스레 비비기 시작하였다.
그녀의 촉촉한 외음순의 감촉이 귀두에 그대로 전달되었다.
순간 삽입해야 되나 갈등이 잠시 동작을 멈추게 하였다.
그녀의 숨소리는 여전히 깊었기에 순간 정면으로 돌려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나는 조심스레 그녀를 정면으로 응시하게 몸을 아주 조심히 돌렸다.
그녀는 생각보다 쉽게 몸을 돌려 주었다.
미등과 창밖에 불빛에 그녀의 얼굴이 보이기 시작하였다.
아이라인 끝을 올린 긴 속눈썹이 너무나 섹시해 보였다.
나는 그녀의 입술에 내 입술을 조심스럽게 올렸다.
그리고 그 상태로 한참을 있었다.
다른여자의 입술이 이렇게 색다른 느낌인지 새삼 새롭게 느껴졌다.
그녀의 입술주름 하나하나가 느껴졌다.
마음같아서는 내혀로 그녀의 입안 곳곳을 누리고 싶었다.
하지만 그녀와의 키스로 만족을 했다.
조금한 마음으로 그녀 치마를 올리고 팬티를 벗기고 싶어졌다.
티팬티라서 그런지 일반팬티보다 벗기는게 휠씬 수월했다.
그녀의 팬티 아랫쪽이 살짝 젖은거 같았다.
혹시 지금 느끼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일단 그녀의 팬티를 소파위로 던지고 그녀의 다리를 벌렸다.
짧은 털이 삼각형모양으로 예쁘게 분포되어 있었다.
나는 이제 많이 과감해 진거 같았다.
떨리는 마음이 조금 진정되어서 인지 바로 그녀의 클리토리스로 입이 향했다.
입안에 넣자마자 살짝 바다냄새가 느껴졌다.
그녀의 클리토리스는 와이프보다 큰거 같았다.
혀에 침을 잔득 뭍혀서 빨수록 봉오리가 커지는 느낌이었다.
나는 정신없이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핥고 있는 찰나,
그녀의 몸이 움찔움찔 하였다.
나는 잠시 온몸이 경직되었지만, 머릿속에서 이미 엎질러진 물이란 생각이 들었다.
이제 더 과감하게 클리토리스를 빨기 시작했다.
갑자기 그녀의 손이 내 머리를 자기쪽으로 당기더니 허리를 떨썩거리기 시작하였다.
그리고는 낮은 목소리로 "자기야 나 미칠거 같애" 하면서 내 머리카락을 더 강하게 당기기 시작하였다.
나는 순간 몸을 일으켜면서 그녀를 안아 올려 강하게 키스를 하기 시작하였다.
그녀는 나를 꼭 안으면서 서로 미친듯이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나는 그녀를 일으켜서 서로 입술을 붙인 채 안방으로 인도하였다.
방에 도착하자 우리는 서로의 옷을 벗기기 시작했고, 그녀의 옷이 완전히 벗겨버리고 난 등을 켜버렸다.
그녀는 부끄럽다고 얼굴을 가렸고, 나는 그녀을 향해
"미진씨 당신의 몸을 너무 보고싶었어.
우리서로 같이 보여주는거 하고싶어" 이렇게 말했다.
미진씨는 얼굴을 가리고 고개를 끄덕였다.
나는 그녀의 얼굴에서 손을 내리게 하고 내 자지를 그녀 눈앞에 당당히 보여주었다.
그녀는 처음엔 좀 부끄러워 하더니 내 자지를 보고 눈이 순간 커지기 시작하였다.
미진 : "오빠꺼 생각보다 너무 당당하다."
나 : 맛볼래?
그녀는 내 자지를 한참동안 귀두부터 끝까지 사탕빨듯이 혀로 핥아주더니, 입안에 귀두를 넣고 혀를 돌리기 사작하였다.
그녀의 혀가 귀두의 주위를 돌리고 있었으며, 그녀의 손은 자지 중간을 잡고 흔들어주는데, 사정감이 돌기 사작하였다.
나는 자지를 그녀 입에서 빼고는 손으로 내 자지를 잡고 그녀의 코부터 시작해서 인중과 입술을 지나, 그녀의 젖꼭지에서 빙빙 돌리기 시작하였다.
그녀는 젖가슴을 손으로 들어 내 자지가 젖꼭지를 애무하기 쉽게 도와주었다.
그리고 가슴사이로 내 자지를 끼워 흔들기 시작했다.
나는 사정감이 살짝 오자마자, 그녀를 침대에 눕히고 다리를 벌려 터질거 같은 자지를 그녀의 보지에 바로 깊게 박아넣었다.
그녀는 손으로 입을 막고 신음을 참으면서 몸을 부르르 떨기 시작했다.
그녀의 보지에서 허연고 끈적한 액이 내 자지의 끝으로 밀어내고 있었다.
나는 그녀를 옆으로 눕게 하고 두다리를 크게 벌리게 하고는 가위치기를 시전하기 시작하였다.
내가 좋아하는 자세로 속도를 높이기 시작하자, 그녀는 목깊은 곳에서 신음이 올라오는걸 손으로 막으면서 신음을 토해 내고 있었다.
그녀의 구멍은 생각보다 더 작았고, 왕복운동 내내 내 자지를 꽉 움켜잡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자세를 바꾸어서 뒷치기 자세로 다시 삽입했다.
그녀의 풍성한 엉덩이 사이로 내 자지가 흔적없이 삽입되었다.
아 아 오빠 너무 꽉차~
나는 강강강 으로 허리를 강하게 움직이기 시작하였고, 사정감이 극에 달하기 시작했다.
"나 쌀거같아."
그러자 그녀가 "오빠 안에다 해줘 제발"
" 네 보지에 싸 줄까?"
" 오빠 내 보지안에 싸줘"
나는 뒤치기 자세에서 그녀의 보지안에 내 모든 정자를 쏱아부었다.
그녀는 내가 사정하자 마자 바로 침대에 자신의 몸을 철푸덕 떨구었다.
그녀의 보지에서 내 허연 정액이 쏟아져 나왔다.
나도 그녀 옆에 내 몸을 던졌다.
그녀는 나의 목에 자기팔을 감고 끈적한 키스를 해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