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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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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로 이동하는 사이에 잠시도 쉬지않고 재잘재잘

그게 듣는이 기분좋게 하는 말할줄 아는 여자다

가끔 선을 오가는 말을 했지만

그거야 적당히  넘겨 들으면 그만이니까

텔 주차장에  주차하고 내리려니까

자기야 잠시만 있다가 내리자

왜 들어가기 싫어진거니?

그건 아니고 잠시 숨좀 고르고  들어가자구요

옆자리 앉은 그녀를 물끄러미 바라보니

그녀도 빤히 바라보는데 도저히 참을수 없어

키갈하니 기다렸다는듯이 마주쳐온다

그녀의 입술을 부드럽게 핥다가 빠니

기다리다 지쳤는지 격하게 내입술을 빨아주는 센스쟁이다

다시 가슴을 만지니

자기야 안되겠어 우리 들어가

허겁지겁 방에 들어가자 마자 벽에 밀쳐붙이고

다시 키스타임

아까맹키로 입술부터  빨다가 목덜미로 핥아내려오니

머리를 꼭 안으며 음미하는게 오늘 첨보는 남녀란걸 누가 믿을까

봉긋하니 듬직하게  솟아오른 유방을 그러쥐고  하나씩

입에 넣고 유두를 휘감고 핥고 빨아주니

자기야 너무 좋아 더 빨아줘 흐흥

매끈하면서 약간은 후덕한 복부를 지나 벌써 

벗겨놓은 보지에 다가가니

자기야 나 씻어야 되는데  라며 떠다밈 ㅋㅋ

후다닥 벗고 따라 들어가니  그당새 바디워시를 칠해놓고

보지털을 박박 문지르며 보지를 씻고  있다가

내가 들어가니 나가라며 앙탈부리는거 무시하고

내가 씻겨주꾸마  요리 대라

어찌나 부드럽든지  문지르는 내손에 묻어날거 같아

최대한 힘을 빼고 문대니까

바리씨 그거 애무야? 씻어주는거야?

둘다지 다리 벌려봐 보지도 씻어야지?

샤워기로  거품을 씻어내니 하얀 나신이 드러나는데

역시나 옷입을것보다 홀딱 벗은게 아름답다

잠시 보지를 만지작하니 자기도 날  씻어준다며

똑바로 서라하고는 샤워타올  찾는거

난 그냥해주는게 좋다니까 묘한 표정을 짓더니 

손에 묻혀서 전신을 애무하듯이 문지르다가

바리씬 무슨 운동해 몸이 되게좋아

나 숨쉬기 밥먹기 운동하지 

장난말고 궁금하단말야

등산좀 좋아하고 런닝도 좀 하고

체육관에도 좀 다니지

무슨 체육괼인데? 헬스는 아닌거 같은데?

헬스는 예전 잠시 다니긴 했는데 나랑 안맞는거 같아서

태권도 다녀  어디가서 맞고  다닐수는 없잖아?

바리씨 등치나 얼굴보고 시비거는 사람도 있어?

왜 없어 술마시면  가끔 시비걸던데?

그럼 때려?

미쳤어  사람을 왜 때려 피해야지

어구 어구 바리씨 진짜 착하네 내가 상줘야겠네

욕조에 걸터 앉히고는 아까처럼 좆을 입에 넣고

사까시를 해주는데 불편했던 차에서 받던 사까시보다

훨씬 잘빠는게 확실히 장소가 많은 제약을 주는구나

벅찰거 같은데도 꾸역꾸역 입에 넣다가  눈을 치켜올려

바라보는 초롱한  눈을 보니 얼마나 사랑스럽든지

나만 받는게 아니라서 좆을 빼고 번쩍 들고 침대로 가서

멋지게 던져뿔까 했지만 그러다 허리나가면 나만 손해니까

얌전히 눕히고 물기에 젖어있는 보지를 가르니

자기야 빨거야?

그럼 빨아야지 구경만 하겠니

나 많이 빨아줄거지?

응 미경이가 만족할때까지 빨아주께

소담하게 나있는 보지털을 보면서 벌바주변을

핥기 시작

벌써부터 꿈틀대는 허리놀림

드디어 보지에 혀가 닿았다

헉 팅기듯 허리가 올라오는게 그리도 좋나?

회음부부터 천천히 빨다 핥다 애널을 살살핥아주니

자기야 나 미치겠어 너무 행복해 흐흥

적당한  클리가 입에 들어와 혀로 좌우로 굴려주니

허리를 격렬하게 팅기며 좋아하는게 반응이 즉각적이라 너무좋아

더더더 빨다가 살살 굴러주는 재미가 솔솔하다

쫙 벌린 가랭이 사이로 변색되지 않은 이쁜 보지가 부르니

서서히 진입시키다 뿌리까지 다넣었다

허억 자기야 너무 커 천천히 해줘 흐흥

빼는듯 마는듯 박는듯 마는듯 슬로우로 박아주니까

감질나는지 리듬을 맞춰 위로 쳐올리게

박을맛 나게 만드는 여자다

 말이  필요없이 박을때마다 찔걱대는 소리와

그녀의 비음뿐인데  방안은 후끈 달아올라 

땀으로 범벅이 되어 박아대니  땀이 그녀한테 떨어졌는지

손으로 내얼굴을 훌쳐주며

자기야 천천히 박아도돼 땀이 많이 나잖아

너도 온몸이 다 젖었는걸?

씨부레 에어컨을 안켰구나ㅋㅋ

너무

더우니 물뿌리고  잠시  쉬는 타임

팔베개를 하고  가슴을 만지작하다 곧츄를 만지작

바리씬 아까  차에서 싸고도 금방 서는게  대단해

대단하긴 뭐가 대단하니 다 그런거잖아

아냐 우리 남편은 한번 싸면 일주일은 손도 못대게해

손대도 잘스지도 않고

운동하라고 해 약 같은거  먹이지 말고

하체운동이 중요하니 달리기나  등산하면 좋아질텐데

남편은 움직이는걸 진짜 싫어해서 안할걸

나야 잘된거네?

뭐가?

운동도 안해 정력도 약하니  덕분에 내 차지가 된거잖아

비리씨만 신난거네?

왜 나만 신난거니 너도 좋은거 아닐까

다시 이차전 시작

이차전은 엎어놓고 엉디를 높여 뒤치기로 시작

정상위보다 묵직하게 조여오는 보지를 보며 박아주니

아무래도 나보다  미경이가 더 좋아하는거  같아

양 발목을 잡고 올려 박으니  조임이 더 좋아진 느낌이라

팍팍팍

보지에 흐르는 질펀한 물을  애널에 묻히고

살살 쓰다듬다가  검지를 슬며시 넣으니

박히는 보지때문에 모르는거 같아 좀더깊숙히 넣었다

보지랑  다른 괄약근의  힘이 느껴지는 묵직한 조임이

손가락에 전해봐 속도를 내서 좆은 보지에

손가락은   애널을 

한참 그러고 있는데

바리씨  애널은 그만하고 보지에  신경써줘 ㅋㅋ

미경아 애널은 남편이 안했지?

그사람은 그런거 몰라 그저 정상위만 할줄알지

이거 처녀네

그게 왜?

나 이거 갖고 싶은데

이거?애널?

보지놔두고 왜 똥구녁에  하려고 해?

남편이 보지를 뚫었으니 난 애널을 첫 개통하고 싶은거지

미쳤어  보지나  먹어 엉뚱한거 바라지 말고

말은 저리 하지만 국화꽃같은 애널을 보니

가까운  시일 안에 뚫을수 아니 뚫어야한다는 사명감에 불탄다

고로 보지를 잘공략하면서  꼬시면 열어주게 된다는건

여러 여자들 애널을 뚫어본 결과에 따른 예상치다

무튼  첫날치고는 꽤나 만족스러운 섹스가 된건

둘이 코드가  맞다보니 감출게 없는 솔직했던게 아닌가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약통이지만 와꾸가 이쁜게 살빼면 더 살아날것도 같은데

여자나 남자나 살빼라고 하면 반발심부터 생기는지라

할때마다 배를 만지니 살찐 배를  왜 만지냐며

질색하는거 꾸준히 만지고 때론 접어서 만지니

언젠가부터  살을 빼기 시작하더라는거

백마디  말보다 행동으로 푸쉬하니 진짜 빼는게 신기했네요

확실히 빼고나니 와꾸가 빛이나서

너 그러다가 나 걷어차는거 아니니?

자기같은 변강쇠를 어디가서 보냐며

바리씨가 자길 버리지 말라고

근데  확연하게 이뻐지니 똥파리가 많이 꼬이나 봅니다

차츰  만남이 멀어져갈때 그날도 일단 박고나서

너 남자 생겼지?

그래보여?

그래 딱봐도 알겠는걸

미안해 할말이 없어

괜찮아 니가 내 와이프도  아닌데 뭔상관이니

니가 니몸 니맘대로 쓰는건데

오늘이 마지막이지?

그래 마지막이니 한번 더 박고 끝내자 

오케?

응 그래도 한때는 좋아했던 남자니낀  오늘은 자기 맘대로 해도 돼

맘껏 먹어

앞으로 못본다니 갑자기 더 맛있게 느껴지는건 뭔지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강강강 

엎치고 뒷치고 강강강

한번싸고 한번 더할께

자기가 하고싶은대로 다해도 된다니까

나도 자기가 박아주면 너무좋고 행복해

그런년이 다른 남자한테  대주냐

가끔은 자기랑 다른 남진하고도 하고싶어서 그런거야

진짜 우리 끝이야?

그래 끝이다 

잔말말고  좆이나 좆나게 빨아

그렇게 마지막 섹스라  생각하고 쿨하게 헤어졌네요

좋은 섹파였는데 하는 아쉬움이  있었지만

곧 다른 여자가 생겨서 까맣게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어느날 모르는 번호로 문자가  왔다

바리씨 잘지내?

누구지? 어떤 여자일까?  답 잘못하면 좆되는 수가  있으니

누구신데요?

나 미영인데 기억나?

미영이? 미영이가 누군데요?

기억 안나? 우리  한때는 좋았었는데 벌써 잊은겨?

벌써고 나발이고 인연은 돌아서면 남인데 

어쩐 일로 연락한건데

그냥 바리씨 생각이 나서 그래

바리씨랑 있으면 너무 좋았는데

너 헤어졌니?

응 벌써 헤어졌지  

그럼 이젠 집으로 돌아가 언제까지 밖으로 돌려고 그러니

그렇잖아도  이젠 집에 돌아가려고 했는데

바리씨를 한번만 더 보고 돌아가고 싶어서그래

그냥 봤다치고 돌아가 나보면 

다시 예전같은  기분이 아닐꺼야

한번만인데도?

한번이고  반번이고  안되는건  안되는거야

내 전번도 지우고  이제 가정으로 돌아가서 잘 살아

나 같은건 잊는게 니 남은 인생에 도움이 되니까

잘살고 이젠 연락 끊는다 

안녕 ~~


간만에 실사 사진 찾아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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