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홀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본문 바로가기

20홀

💬 0 👁 792
☰ 목록
책갈피와 음성 읽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요일에 민주랑 한게 한 두번도 아닌데 할때마다 새로운 느낌인게

한 여자만 주구장창 보는게아닌 다른 여자들과의

뭔가 다른 느낌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시내에 일보러 나가  마치고 나니

열한시가 좀 넘은 시간에 마침 장소가 민주사무실이 있는곳이라

.민주 사무실이 보이는 골목에 차를 세우고

민주야  놀자고 톡을 보내봤음

시간이 되면 점심이나 얻어 먹을까하는 얄팍한 속셈

보통은 보내자마자 답이 오는데

안오는게 바쁜가 보다

그래도 그냥 가기에는 왠지 걸려 십분만 기다려보고

안되면 가야지

심심하이 미스차이나에 어떤 맛있어 보이는 보지사진이

올라왔나 보며 입맛만  다시고 있는데

오빠 뭐야 심심한가보구나

심심한건 아니고 우리 민주가 보고싶어서 그러지

에구 오빠 어제로 부족했구나 ㅎㅎ

진짜라니까 너 보고 싶어서  그런다니까

알았어 믿어줄께 오빠 식사해야지?

먹어야는데  너랑먹고 싶은데?

나랑? ...오빠 어딘데?

저기 비상등켜고  있는거 오빠야?

보이니?

진짜 나보고 싶어서 온거야?

상황이 이상하게 흘러 일때문에 왔다가  톡해본거라고는 못하게 되는 상황

기왕 이렇게 된거  막가면 되죠

그래 너보고 싶어서 온겨 

우리 민주 밥사주려고 온건데 시간이 되니?

없어도 만들어야지  오빠가 사준다는데

가지말고 쬐금만 더 기다려줘 일좀 정리하고  내려갈께

알았으니 천천히 와

밥이나 한끼  얻어먹으려다가 사주게 생겼지만

준것보다 받은게 더 많은 민주라  하나도 아깝지가 않다

삼십여분쯤 지났을까 정장을 입고  오는 민주

또각또각  걸음걸이가 똑바른게 똑부러지게 걷는게

보기에도 이쁘다

차에 타자 마자 자길 보라며  

머리를 잡고 키갈하는 행동하는  여자

야아 지나가는 사람들이 본다

보이지도 않는데  오빤 팅기는겨?

 ㅋㅋㅋ어쩔수없이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골목길에서

잠시 키스타임을 가지게 되었는데 문제는 손이다 손

상의속으로 들어가 유방을 점령하고 유두를 희롱하니

오빠 진짜 변태야 어떻게 이런데서 가슴을 만지냐고

이 여자보소  지가 하는 키스는 되고 

내가  유방을 만지는건  안되는겨?

킥킥거리는 민주한테 안전벨트를 채워주고

다시 가슴을 스윽 한번더 만지고 출발

이제부터 오빠 시간이니까 밖으로 나가도 돼

벌써 일 마친거니?

오빠가 나 보고싶어 왔는데  그럼 밥먹고 그냥 보내라고?

그랴 이렇게된거 드라이브나 하면서 맛집이나  찾아나서자

복잡한 시내를 벗어나 시외로 빠지니

상쾌는 커녕 후접지근한 바람이 장난아니다

검색해서   찾아낸  음식점에 도착해  들어가

홀보다는 룸으로 들어감

독실은 없고 상이 두개있는 방

둘만 있으니 일요일 니때문에 무리했다고 놀리니

오빠 솔직히 말해서 내가 톡하니까 좋았지?

어 좋았지  일요일 아침부터 준다고 준비하라는데 싫어할 남자가 어디있냐

어이구 오빤 자나깨나 섹스 생각뿐이구나

나보면  그렇게 먹고싶어?

당연히 니가 보고싶은거고 보면 먹고 싶어지지

한입 먹여주고 받아먹고 이나이에 뭐하는건지

그래도 좃습디다

무인텔이 몰려있는곳에 가 깨끗해보이는 

무인텔에 들어가 샷다를 내리고  나니

이제부터는 나만의 시간이 시작이다

일층은 탕과 뭐에 쓰라는건지  모를 안마침대가  있고

침대는 2층에 있는 복층구조의 텔

우리 온김에 목욕이나 하고 갈까?

이 더위에?

더우니까  목욕하지 이열치열

윗층에  올라가 옷을 벗으려고 하는거 보니

갑자기 정장입히고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어

스톱, 조또마떼

왜 라는 표정으로 보는 민주한테

벗기전에 하고싶거든

어휴 오빤 갈수록 변태같아져

또 무슨 야동을 봤길래 그러는데?

닥치고 치마만 벗어

순순히  치마를 벗으니 하얀 빤스가 나타나는데

난 왜 망사보다 하얀빤스가 더 섹시할까

무릎꿇고 보지를 가린 빤스를 쓰담쓰담하니

두어가닥 삐집고 나온 보지털이 날 미치게한다

벗기고 보니 그 커다란 엉디를 이 쪼매한 빤스가 가리고 있었다는게

믿기지 않지만 그건 중요한게  아니지

살짝 벌려보니 반짝이는게 쪽촉히 젖어있어

오늘은  애무보다 삽입을 해도 되겠다싶어

침대잡고 수구리 자세  그리고 삽입

뜨거운 늪으로 빨려 들어가는  이느낌

천천히 넣었다가  천천히 빼며 템포를 조절하며 민주를 보니

정장 상의만 입고 수구린채 뒷치기 당하는게  기가막힌 그림이다

민주야 너 너무 맛있어

그렇게 맛있어서 씻지도 않았는데 먹는거야?

좌삼삼 우삼삼 장삼단칠 죄충우돌 

뒤치기로만 주구장창 박아대니 

오빠 나갈거같아 흐흥

너무 멋진 몸을가진 민주다

일단은 디저트로 맛만보고 아래층으로 내려가니

탕에 적당히 차있는 물에 전신을   담구니

뜨거운 기운이 몰려오지만 잠시만 참으면 시원해지리라

민주가 수건으로  가리고 들어오는지라

가리긴 뭘가리노 볼거 다봤는데

오빤  볼거 다봤어도 다 드러내는 여자가 어딧어

좌우지간 여자를 너무 몰라

끌어다가 앞에 앉히고   가슴을 주물주물하는데

갑자기  예전에도 이랬었던 기억이 떠오르는게

그때 기억이 아직도  남았있다니 거참이로다

어쩌다가 대전에 놀러가서 친구한테 연락했더니

저녁에 만나 한잔하며 이야기하다가 어디론가 전화하더니

실실 웃어서  이놈이 실성했나 싶었는데

종 있다가 그친구 여친이 오고 따라 들어온 여자

각설하고 탕에서 만지작하다 시동이 걸려

옆에 있던 안마테이블에서 섹스하다가

침대로 가서 다시 시작

오빤 진짜  여자없으면 어떻게 살뻔했을까

어제  그리하고도  오늘도 이러는거 보면

정력은  타고나는가봐

그래도 다른 여자만나면 안된다 알았지?

내가 오빠 하자면  다받아줄거니까 딴 여쟌 절대 안돼

그려 나도 너만 만나고 있으니까 걱정은 붙들여 매

미수 미미 소정이를 만나고  있다는걸 알면

아마  날 산채로 씹어먹는다고 난리 치려나요

그래도 어쩌겠냐고요 다들 나름의 사연과 맛이있는데

난 절대 포기 못해  절대로 


어디서 퍼온건지 기억이 


💬 한 줄 댓글 0
비회원 · 이 글에 하루 1개만 등록 가능
HTML/스크립트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댓글은 최대 120자이며 페이지를 이동하지 않고 바로 등록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Copyright © webstoryboard.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