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내 자지를 너무 소중하게 빨아준다.
귀두를 혀로 내밀었다 넣었다 하며 축축한 혀로 자극하는것도 좋았고, 작고 가냘픈 손으로 자지를 흔드는 모습이 너무 뇌쇄적이었다.
나는 그런 그녀의 머리를 쓰다듬다가, 그녀를 얼굴을 올려 내 입술과 맞닿게 했다.
서로 혀가 엉키며, 그녀 입에서 정액의 냄새가 물씬 풍겼다.
이런 사랑스러운 여자가 얼마만인지 싶어졌다.
우리 목만 축일래요.
나의 말에 그녀는 조용히 고개를 끄덕였다.
그녀는 아직 와이프의 브라와 팬티와 밴드스타킹을 그대로 착용하고 있었다.
이상한 기분이 들었다.
와이프의 냄새가 나는 다른 여자.
나는 캔맥주 2개를 들고 와서 그녀에게 한캔을 권했다.
그녀가 목이 탄는지 꿀꺽꿀꺽 맥주를 마셨다.
나도 덩달아 캔하나를 바로 비웠다.
당신의 판타지 더 들려주실래요.
나는 말했다.
그러자 그녀는 볼에 홍조를 띄며 말했다.
"모르는 남자의 와이프가 되고 싶었어요."
"당신 와이프의 옷을 입고, 당신 부부의 침대에서 적나라하게 섹스하고 싶었어요."
" 제가 뇌로 섹스하는 걸 즐기나 봐요.
"
"당신부부의 섹스장소에서 내가 그 남편과 섹스하고 당신와이프가 빨았던 자지를 빤다는게 너무 자극적이랄까"
그녀는 맥주를 한목음 하고는 다시 말을 이었다.
" 지금 내가 입고 있는 팬티에 당신의 와이프와 내 애액과 당신의 정액이 섞여있는걸 입고 있는게 미치게 좋아요"
나는 그녀의 허벅지 사이에 팬티를 옆으로 살짝 재껴보았다.
와이프 팬티의 얼룩위에 그녀의 애액과 내 정액이 가득 담겨있다가 팬티가 재껴지자, 그녀의 허벅지로 내 허연정액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나는 미친듯이 욕구가 끓어올랐고, 그 팬티 사이 보지에 자지를 다시 밀어넣었다.
그녀는 엉거주춤한 상태에서 내의 자지가 돌격해오자, 그 자리에 누워버렸다.
그녀의 섹스방식이 나에게 전염된 것인지, 그녀가 느끼는 욕정이 무엇인지 대략이나마 짐작이 갔다.
뇌속에서 비상적인 상황을 만들고 육체로서 그걸 실현하는거 같았다.
내 자지 주위로 그녀의 애액과 내 정액이 뭍기 사작했고, 내 삽입된 자지 주위에는 허옇고 끈적한 애액이 마찰을 일으키며,
찍찍 거리는 소리와 허연 맥주거품을 만들기 시작하였다.
이런 기분이라면 오늘 몇번이고 사정이 가능할 거 같았다.
나는 삽입하면서 그녀의 브라를 벗겨버렸다.
풍성한 젖가슴이 출렁출렁 흔들리고 있었다.
나는 예고도 없이 자지를 빼고 그녀를 뒤로 돌렸다.
그리고 팬티를 우악스럽게 벗겨내었다.
"아직 강간 끝난거 아니야." 나는 괜한 호기를 부렸다.
뒤에서 다시 그녀의 보지에 내 성난 자지를 박아 넣었다.
그리고 두손으로 그녀의 엉덩이를 잔득 벌리고 항무 입구에 내 자지의 귀두를 억지로 박아넣었다.
그러자 여자는 "여보 여보 그긴 아직 준비가 안됐어.
제발."
그녀는 울먹이는 소리로 나를 제지하려 하였다.
하지만 나의 성난 짐승의 본능은 항문구멍을 향해 있었다.
"가만히 있어.
" 나는 거칠게 말을 하였다.
그러자 그녀는 간곡히 말했다.
" 여보 그곳은 더럽단 말야, 하지마요 "
그녀의 간곡한 부탁의 목소리가 강하게 해달라는 말처럼 느껴졌다.
너무나 작은 구멍에 자지를 넣기 쉽지 않았다.
하지만 넣고 싶었다.
엄지손가락을 그녀의 보지에 넣고 축축하게 만들어서 먼저 쑥 넣었다.
생각보다 쉽게 들어갔다.
엄지 손가락을 움직이기 시작하자 항문주위가 살짝 붉어지며, 구멍이 좀 넓어지는거 같았다.
나는 지체없이 자지를 그녀의 항문구멍으로 넣어버렸다.
자지대가리가 좁은 구멍에 기필코 자리를 잡기 시작했다.
그녀는 "억"하는 짧고 깊은 신음소리를 내었다.
좋다는 신호인지 아프다는 신호인지 분간이 가지 않았다.
나는 천천히 자지를 밀어넣었다.
그녀가 소리쳤다.
"뭐가 항문으로 나올거 같아요.
제발 빼줘요."
나는 그녀의 말이 듣기지 않았다.
꽉 쪼여오는 항문의 느낌이 너무 새롭고 좋았다.
나는 더 깊숙히 자지를 천천히 밀어넣었다.
그녀의 신음소리는 더 강렬하게 귀를 때렸다.
몇분동안 천천히 전진과 후진을 반복하자, 그녀의 신음소리가 바뀌기 시작했다.
"뭐가 나올거 같기도 하고, 아프기도 한데, 느낌이 이상해요."
자지 전체가 혈압기기 안에서 쪼이는 느낌이 들며, 신기한 기분에 휩싸이기 시작했다.
좀 더 속도를 내서 전진과 후진을 반복했다.
금방 사정감이 돌기 시작했다.
나는 강하게 몇번을 흔들었다.
"나 여기서 싼다" 나의 일방적인 선언과 함께 정액을 그녀 항문안에 발사되었다.
자지가 꽉 쪼인 좁은 항문에서 빠져나오자 내 정액이 우수수 떨어지기 시작했다.
그녀의 항문이 움찔거리며, 내 모든 분비물을 밖으로 쏱아내었다.
그녀는 그자리에서 엎어져 버렸고, 나는 그녀옆에 옆어졌다.
그녀의 눈에 약간의 눈물이 고여있었다.
" 저 항문은 처음이예요.
첫경험"
나는 그녀를 품에 안았다.
그리고 오래된 연인처럼 진심으로 사랑스럽게 그녀의 입술을 정신없이 빨아대기 시작했다.
나는 그녀의 눈을 바라보며 말했다.
"자기 첫경험 애기 듣고싶어."
그러자 그녀는 짧게 말했다.
" 처음 아픔으로 시작해서 쾌락으로 끝나네요"
한참을 누워있다가 그녀의 팔을 이끌고 욕실로 향했다.
그녀의 구석구석을 씻어주었다.
항문은 아직 벌겋게 부풀어져 있었다.
그녀가 좀 이물감도 있고, 통증이 약간 있다고 했다.
서로의 몸을 씻어주면서 다시 발기력이 회복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