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길 지나가다 옆집 가정집 목욕탕에서 여자가 목욕하는 장면 특히 쪼그리고 앉아서 머리감을때 그 죽이는 장면 그냥 딸딸이....
주택가 골목길을 가다가 계단 시원한 그늘밑에서 파 다듬고 있는 여자들 쪼그리고 앉은 그 모습속에 하얀 허벅지살이 비칠듯 말듯 치마속 팬티 보면..
혼잡한 지하철내에서 얇은 치마속에 가려진 탱탱한 여자의 엉덩이 살을 살짝 살짝 지하철이 흔들릴때마다 약간식 부딛힐때....
계단 올라갈때 치마속 여자 탱탱한 엉덩이 한가운데 보지를 감싸고 있는 팬티를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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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 체욱시간에 여학생 체육복으로 갈아입을때 터질듯한 엉덩이와 젖통을 훔쳐 볼때..
화장실에서 밑 칸막이로 여자 오줌누는 장면을 훔처볼때는 바로 급 딸딸이....
여관에서 옆방 쎅쓰는 소리는 바로 죽음입니다 특히 벽면을 드릴로 뚫어놓고는 훔쳐 볼때 좆이 여자 보지속으로 들어갈떄 여자의 신음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