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내품을 벗어나 자기 백을 열더니 진짜 자신의 민증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싱긋 웃으며 갑자기 세탁실로 향하며
여자 : 여기 세탁실 맞죠?
나: 네 근데 왠 세탁실요?
여자: 우리 부부 판타지 해야죠.
여보야
나: ??
여자: 이제 지금부터 여보야 와이프니깐, 의상 부터
그녀는 세탁실 빨래통에 와이프가 입었던 팬티와 브라를 끄집어 내더니,
여자: 나 이거 입을래
그녀는 와이프의 검정색 팬티 중심부를 코로 냄새 맡고선 자신의 팬티스타킹과 팬티를 벗고,
와이프의 입었던 팬티로 갈아입으면서 나에게 말했다.
여자 : 여보야 뭐해.
옷벗어.
나 이 팬티 입는 순간 진짜 자기 와이프 되는거야.
나는 어리둥절 했지만 그녀의 행동이 너무 신선하고 섹시했다.
내가 팬티만 입고 있는데 그녀가 다가와서 내 팬티를 내리고 자지를 입으로 물고,
혀로 귀두를 빨기 시작했다.
와이프팬티를 입은 여자가 내 자지를 덥썩 물었고 나의 발기는 도저히 참을수 없는,
터질거 같은 상태가 되었다.
그때 그녀는 자신이 입었던 팬티를 내 얼굴에 씌웠다.
그녀의 보지냄새가 내 코에 닿았다.
와이프와 다른 여인의 보지 냄새가 코에 들어오자,
머리속에 도파민이 터질거 같았다.
처음 느끼는 변태적인 쾌감이 밀려왔다.
그 사이에도 그녀는 내 자지를 손으로 당기면 침실로 유도했다.
여자 : 자기야 저 여자 스타킹 신어줘.
그녀는 와이프의 브라와 팬티를 입고 자신이 신었던 스타킹을 나에게
신게 하였다.
처음 신어보는 스타킹에 느낌이 어색했지만, 너무 흥분되었다.
다리에 스타킹의 감촉과 발기된 자지를 위로 세우고 느껴지는 감촉이
사람을 미치게 만들었다.
나: 여보야 나 너무 흥분되서 자지가 터질거 같애~
여자:잠깐만 더 기다려 줘요.
그녀는 와이프의 입었던 팬티와 브라를 착용하고, 와이프 서랍에서
검정 밴딩스타킹을 추가로 착용하였다.
와이프의 브라를 착용하자 그녀의 가슴이 터질거 같이 유방의 허연살이 브라위로
삐져나왔고, 가슴골이 엄청나게 파져 있었다.
그리고 그녀는 만족스런 얼굴로 나를 보더니 코와 입이 그녀의 팬티로 덮혀진 내 입술위로 그녀의 입술이 팬티천을 사이에 두고 핥고 있었다.
이런 변태적인 행위는 너무나 흥분하는 내가 신기했다.
그녀는 내가 신은 스타킹의 자지 부분을 찢더니 손가락으로 귀두를 자극하였고,
얼굴에 팬티는 두사람의 키스로 완전 젖어들기 시작했다.
그녀가 귀에 대고 말했다.
자기야 나 강간 당하고 싶어.
거칠게 해줘.
그말이 떨어지자, 나는 그녀를 침대에 눕히고 얼굴에 팬티를 벗어 던지고,
그녀가 입고 있던 와이프 팬티의 다리 사이를 제끼고,
그녀의 보지를 사정없이 핥았다.
그녀의 소심한 반항을 하면서 작은소리로 말했다.
아 싫어요.
강제로 하지마세요.
하지만 그녀의 보지는 벌써 애액으로 번진번질 하였다.
싸발녀 가만 있어.
나는 두팔을 침대바닥에 놓고, 거칠게 보지를
다시 빨기 시작했고,
그녀는 고개를 좌우로 돌리며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그녀의 보지에서 와이프보지 냄새와 그녀의 보지냄새가 동시에 났다.
희한한 쾌감이 밀려왔다.
팬티에 뭍은 허옇고 끈적한 액체는 나를
미친 짐승으로 만들었다.
누구것이든 문제될게 없었다.
나는 팬티사이로 보이는 그녀의 보지에 풀발기된 자지를 박아넣었다.
나는 강간범이다.
지금 이년을 먹어야 한다.
꽉 쪼이는 느낌을 느끼며 최대한 깊게 박아넣고 흔들었다.
그녀의 신음은 점점 더 커지고 있었다.
헉~헉~헉
가슴에서 올라오는 신음소리가 미치게 좋았다.
나는 강하게 엉덩이를 흔들었다.
그녀의 보지에서 나온 애액때문에 질척거리는 소리가 귀를 때렸다.
더 이상 사정을 못버틸거 같았다.
최대한 보지 깊숙히 자지를 넣었다.
머리끝부터 쾌감이 시작하여 자지 끝으로 항했다.
내 정액이 그녀의 보지속에 뿜기시작하였다.
그녀의 자지러지는 신음소리를 냈다.
둘이 서로 끌어안고 한참을 있었다
내가 그녀 몸에서 내려오자 뜨거운 입술이 내 입술은 덮쳤다.
오랜만에 도파민 맥스를 느낀듯 했다.
그녀는 갑자기 내 자지를 빨기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