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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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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아침 눈을 습관적으로  떳다가

늦잠자려고 다시 딩굴거리는데 톡소리가 나네요

옆에서 잠든 와이프 한번 흘깃보고 누군가 보니  민주

뭔일이 있나 싶어  거실에 나와 톡함

왜 뭔일있니?

이따가 오빠 사는곳  근처에 갈일이 있는데 시간되나 싶어서

니가 사는 동네랑 우리 동네가 바로 옆 동 인데  뭔소리하노

오빠 보고싶다는 소린데 눈치가 없어 오빤?

뭔일로 오는데?

요점은 골프치러 온다는 말을 그리 어렵게 말하는건지

비온다는데  골프치나?

벼락만 안치고 많은 비가  아니라면 강행하는게 우리나라 사람들이라

이따가 끝날때쯤 톡하라고 하고

내용 지우고 일어서는데 와이프가 나오는데

순간 덜컥했네요

아침부터 누가 톡하냐고

어제 친구한테 동창회 참석여부 톡이 온걸

오늘 확정차  온거라고 둘러대고

와이프 손잡고  다시 침대로 가니 

아침부터 왜이러냐면서도 순순히  따라들어와

의도치 않았지만  늘 하던대로 정성을 다햐 모닝섹을 하게 됐네요

모닝섹후 잠시 누워있었더니 밥 먹으래서 나갔더니

아침상이 푸짐한게 모닝섹의 영향일지도 ㅎㅎ

운동삼아 산에 가자니  덥고 습해서 싫다해서

댕댕이 데리고 둘레길을 두어시간 돌아다니니

땀이 비오듯 쏱아집니다

낼 모레가 9월인데 너무 더운 날씨

와이프는 애들하고 백화점 다녀온다며 나가고

언제 톡이 오나 싶어 멀었냐니까 곧 마친다고  하네요

골프장  근처에서 잠시 기다리니 언제 왔는지 조수석  문이 열리더니

환하게 웃으며 타는 민주

이 더운 날씨에 골프를 치고 싶니

미리 약속돼 있는거라 어쩔수 없었다며

너무 더웠다고

피곤하지?

어 덥고 습하고  햇볕은 얼마나 뜨거운지

힘들었다며 베시시 웃는데 이걸  확 마

피곤하면  집에 가서 쉬지 그러냐

힘들게 18홀돌고 19홀을 꼭 해야되니?

19홀은 오빠만 할수있는거라며  웃는데 어쩌겠습니까

그랴 맛난것도 먹고 너도 맛있게 먹으러 가자

멀리 갈 필요없이 이열치열  뜨끈한 삼계탕  한그릇씩  해치우고

아아 사들고 그녀집에 마지막 홀 치러 감

벌건 대낮에 이시간에 낮거리 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이 아파트에서 우리 밖에 없을거 같아 그치? 오빠

그럴지도  모르지 

홀딱 벗고 침대  끝에 걸터 앉아있으니

그앞에 무릎을 꿇고 자빨을 하는걸 보며 야담을 나눠봅니다

귀두를 혀로 휘감으며 자극해주는 스킬은

제가 가르친건데 할때마다 잘합니다

처음에는 그저 입에  넣고 쭈걱쭈걱했는데

혀를 이렇게 써라 저렇게 써라 실습생 되어 가르치니

이젠 자빨은 하산해도 되겠다

혼자만 좋으면 섹스가 아니니 눕고  그녀를 툭치니

좆을 입에 물고  회전해서 보지를 입에  대주는 그녀

커튼을 안치고 훤하게 해놓으니 보지가 잘도 보여

이리저리  만져가며 보니 누가 돌싱보지라고 하겠냐고

민주야

우웅~

넌 보지가 왜이렇게 이쁘니?

우웅 오빠가 이쁘게 보니 이쁜거지 다른 여자들도 같겠지

아냐 다 달라 영상보니 어떤 여잔  불고기고

어떤 여잔 시커멓고  넌 처녀보지같은걸

그럼 오빠가 맛있게 먹으면 되잖아 오빠건데

69타임이 지나고 여상부터 한다며 걸터 앉더니

보지도  않고 보지를 움직여 보지에 넣는 신기

스르륵 들어가니 허리를 돌리면서 자극점을 찾다가

격하게 펌핑

내손을 잡아다가  유방에 대주고 만져달라고

오빠 흐흥 너무 좋아 흐흥

박다가 돌리다가  갑자기 키스하다가 얼굴에

침을 바르는건지 키스를 하는건지

흔들리는 유방을  입에 대주고 빨아달라는

발정난게 틀림없나보다

자세 체인지해서 교감이 좋은 정상위로 박다가

민주 다리를 안으로 깊게 접어 누르며 삽입하니

다리를 깊게 접어서인지 들락하는  곹츄에

심한 조임이 오는게 좀더 접고 귀두로

G스팟을 자극을 해주니 역시나 뜨건 물이 나오기 시작

강강강   빼니 쫙쫙 뻗어나오는 물줄기

끓어질만하면 다시 강강강

다시 뒷치기하려고  툭치니 뒤집어  엉디를 높게 든다

말이 필요없는 

척하면 삼천리요 툭하면 뒷집 호박 떨어지는 소리

하얀 달덩어리  사이로  보이는 보지를 

살살 핥아주니 역시니 엉디가 씰룩대며

어쩔줄을 몰라한다

그녀나 다른 여자나 보빨하다보면 곧츄보다

코가 보지에 더 자주 들어가는게 아닐까

혀로 빨다보면 코도 같이  보지에 들어갔다나왔다  자극을 주니

커다란 엉디를 나눠잡고 서서히 진입

아주 부드럽게 슬로우슬로우  

천천히 진입하는 곧츄에 답답했는지 엉디를 움직이며

박았다뺐다 박았다 뺐다

그자세에서 다리를 펴고 뒤로 뻗게  하니

곧츄는 그대로 담가져 있는데

엉디에 올라타서  박아놓고 그녀 어깨부터 ?안마해줌

조금 세게 만져주며 하체는 움직이며 박음질하니

오빠처럼 박으면서 안마해주는 남자가 또있을까?

있겠지 세상은 넓고 고수는 많으니까

딴여자한테 이거 해주지마 

해줄사람도 없거든  너니까 해주지

어뗘?오늘 19홀은 만족하니?  민주야

흐흥 난 오빠랑 하면 다 만족해  안할때가 없어

오빠도 그래?

그럼 전용보지  하나는 제대로 둔거  같아

흐흥 오빠 전용이니까 많이 먹어줘야해 흐흥

어쩌다가  대타 소개팅받은게 생각도 못한  맛집이라니

그때 처음 소개받을뻔 했던 남자는 이걸 알면 거품물고 환장할듯

이래서 사람은 좋은 생각? 좋은일? 많이 해야된다는거 ㅋㅋ

박음질할때마다 찌걱찌걱 소리에 곧추를 보니

허연 크림이 범벅되어있어

곧츄를 빼서 크림을 듬뿍 묻혀서 민주한테 보여주며

민주야 이거 뭐게?

이게 뭔데

너한테 나온 크림이야 아까 박을때 좋아 난리칠때 나온거야

말없이 입에 대주니 한번 흘기고는

곧츄 구석구석   핥아가며 깨끗하게 해주는 이쁜 민주

팔베개시키고 가슴을 주물주물만지니

오빠가  만진게 전남편이 만진것보다 천배는 더 만졌겠다며

가슴이 그렇게 좋아?

그럼 여자의 완성은 유방에 있는건데

내가슴이 작았으면 안봤겠네?

보긴 봤겠지.

보고 나 잡아먹고나서   작으니까 안봤을거잖아

크잖아 넌 큰데 그런 가정을 왜 하니?

왜 축소수술하게? 난 반댈세

누가 축소한데 그냥 그렇다는거지

넌 너 그대로 좋은 여자야 어디 손대지마

가슴이 좀 처지는거 같은데 갠찮아?

어 괜찮으니까  괜히 아프게 수술같은거 할 생각조차 하지마 알았지?

내꺼 함부로 손대면 나 화낼거니까

어떤 남자는 와이프  수술시킨다던데

그건 그들 사정이고 넌 이쁘니까 안해도 돼

20홀로  넘어가야지 않겠니

어휴 오빠를 부른 내잘못이지  오빤 지치지도 않아?

지치긴 왜지치니  너가 이렇게 맛있는디

몰라 오빠가 먹고싶다고 해서 안먹은적이  없으니까

맘대로 먹으셔

낮거리 거하게하다보니 아까 먹은 삼계탕이  부족해서

치킨도 시켜먹은  배불렀던 휴일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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