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미는 평범한 유부녀를 내가 길들여 어설프지만 순종하는 노예를 만들고 있지만... 이과장은 은미와 나와의 행위만으로 우리의 관계를 바로 짐작해내는것 만봐도 그녀는 진성에 가까운것 같다. '노예를 둘씩 둔다? 좋은걸까? 그녀를 노예로 두면 해결은 단번에 나는거지만....' 잠시 고민에 빠졌다.. "이상아과잔님. 기획안 수정본과 시안 가지고 들어오세요." 내 방문을 열고 사무실쪽으로 이상아에게 내방으로 올것을 지시했다. "네. 실장님..." 그녀는 대충 서류를 들고 내방으로 들어왔다. "아까의 결론 답할게요." "......." "그렇게 하죠. 단 조건이 있어요." "무슨?" "은미와의 관계는 끊을 수가 없어요. 그녀를 버리는건 차마 못하니간 그녀의 존재를 인정해야만해요." "그건......" 그녀는 대답을 머뭇거렸다. 네 좋아요. 그렇게 하세요.대신 제가 질투나지않게 김팀장님과 똑같이 모시게 해주세요. 그렇게 해주신다면 저도 좋아요." "네 그럼 이제 된거죠?" "네 실장님." "실장님? 앞으론 둘만있을땐 주인님이라 불러." "네 주인님. 그렇게 할게요." "어디 검사부터 할까?" "여기서요? 아까 저한데도 들키시고 또 여기서?" "짝........" 이과장이 얼굴을 감싸안았다. "어디서 말대꾸야. 시키면 하는게 니년의 의무인데. 이래서 어디 날 주인님으로 모시겠어?" "죄송합니다. 주인님 잘못햇습니다..." "이제 주종의 관계를 맺었으니 당연 신체검사부터해야하는거 아냐? 그게 기본인데... 감히 어디서...짝...." 난 그녀의 머릴 세게 내리쳤다. 그녀는 이번엔 머리가 돌아갈 정도였다.. "아파요.....흑...." "일어서....." "네 주인님." 그녀는 말이 끝나기 무섭게 일어섰다.. "벗어." "그래도 그건..." 그녀가 머뭇거리자 이번엔 사정없이 그녀를 때렸다. 서있는상태에서 맞은지라 그녀는 중심을 잃고 쓰러졌다. 다리를 벌린채 스러진 그녀의 치마사이로 그녀의 팬티가 보인다. 레이스가 갈린 팬티지만 그래도 티팬티다. 난 사정없이 그녀의 치마사이로 손을 집어 넣어 그녀의 팬티를 찢어버렸다. "악......." "천한 노예년주제에 팬티를 입고다니네. 앞으로 언제든 보지검사받을 수있게 노팬티로 다닌다 알겠냐?" "네 주인님 그렇게 할게요." 짖어진 팬티 사이로 수북한 이과장의 보지털이 보인다. 너무도 많이 자란탓에 보지가 안보일 정도다. 보지털 한움큼을 잡아 뽑았다. "악.....아퍼......요." "이런 보지털때문에 보지가 제대로 안보이는군...." "죄송해요. 원래 털이 많아서." "일단 보지털 다 밀고와. 그래야 보지 검사를 할수있을거 같군." "네" 어디서......" "어디서든 1시간 여유줄테니깐 알아서 깍고와라." "......." "짝......" 다시 그녀의 머리 위로 내 손바닥이 날랐다.... "대답 안해?" "네 알겠습니다." 그녀는 머리를 정리하며 일어선다. 찢어진 팬티는 잘 접어 서류들 사이에 감춘후에 방에서 나갔다.... '후후. 사무실에 섭이 둘이라. 즐거운 직장생활인걸... 이렇게 될줄 어찌알았나.. 재미있겠어 앞으로.....' "똑똑......" "네 들어오세요." 은미가 문을열고 들어온다. "저 무슨일이라도? 이과장이 급히 사무실을 나가던데.....? 혹시 이과장이.....?" "일단 앉어 해줄이야기가 있으니깐..." 은미가 쇼파에 다소곳 앉는다. "일단 아가 옥상에 검은 그림자는 이과장이 맞아." "네 그렇군요. 이야기는 잘하셨어요? 어떻게 결론이 났는지......?" "응 의외로 쉽게 풀리던걸" 난 껄껄껄 웃었다. 은미는 어떤의미의 웃음 인지 갈피를 못잡은채 그저 눈만 껌벅거리며 쳐다본다. "기다려봐 이과장 금방 올거니깐 그때되면 다 알게될거야..나가서 커피좀 타와 니년보지물 묻은 커피로...." "네 알겠습니다. 주인님." 평소에도 잘하는짓이었다. 그녀에게 커피 심부름을 시킬땐 늘 티스푼으로 그녀의 보지를 잔뜩 후빈후에 그걸로 ?커피를 타게 만들었다.. 커피가 오자 난 은미의 보지맛을 느기며 커피를 마셨다. 솔직히 맛을 느기지는 못한다. 하지만 그녀의 보지로 탄 커피라 더 음란한 커피일뿐 "똑똑....." "네. 들어오세요." 이과장이왔다. 급하게 다녀왔는지 숨을 몰아쉬고 있다. "다녀 왔습니다. 주이........아니 실장님...." "시키는건 하고왔냐?" "네 여러가지 사정때문에 깨긋하진 않지만 하라는데로 하고 왓습니다." 은미는 우리의 대화에 멍한상태로 두사람을 쳐다만 보고있다. "그럼 어디 검사해볼가?" "지금이요? 김팀장님 계신데요?" "벗어 이년아." "네 알겠습니다. 모든지 하겟습니다." 그녀는 치마의 후크를 열고 치마를 벗어내렸다. "헉......" 은미가 놀래는 눈치다. 아니 사실 마니 놀랬을것이다. 이과장이 훔쳐본것만 알지 이런 상황이란건 지금알았으니깐. "뒤로 돌아서 엉덩이 돌리고 허리 숙여. 그리고 보지가 잘보이게 니손으로 보지 벌려봐." "네 주인님." 그녀는 시키는데로 자세를 잡고 스스로 보지를 벌렸다. 선홍빛의 보지속살이 은미와 내 시선에 너무도 잘보인다. 아까와는 다르게 이젠 그녀의 보지속살까지도 자세히 보인다. 은미의 보지보다도 아직은 성홍빛이 살아있다. 그리 발달된 클리는 아니지만 음순도 잘 튀어나와있어 한마디로 이쁜보지였다. "잘들어 은미야." "네....." "이과장도 내 노예하기로 했어." "네?" 응 사실이야. 이과장도 SMer래. 아까 우리 둘의 밀회를 지켜보고 내가 요구조건 들어준다니깐 자기도 노예삼아달라고해서 그렇게 하자고했어" "그럼......저는.... 어지되는건가요? 그건 저를 버리시겠다는 뜻인가요?" 아니 널 버리지는 않어. 너와 마찬가지로 상아를 내노예로 삼은거뿐이니간. 이해되니. 니가 큰 노예, 상아가 작은노예인거야." "전 주인님만 계시다면 상관 없어요. 절버리시지만 않는다면......." 은미는 머릴 숙인채 대답했다.. 난 그녀의 얼굴을 손으로 잡고 들었다. "널 버리는 일은 절대 없을거야. 넌 언제나 충성스런 강아지니깐." "쪽......." 은미와 딥키스를해다. 두사람의 앞엔 상아가 자신의 치부를 들어낸체 있고....... "너도 저기가서 똑같은 자세로 서봐. 어던 노예의보지가 이쁜지 같이 검사해보게." "네 주인님..." 은미도 똑같은 모습으로 상아의 옆에서 자신의 보지를 활작 벌렸다. 마치 새로운 노예에게 지기 싫은양 더욱 음란하게.... "네 강아지들 너무 이쁜걸. 앞으로 언니동생하면서 사이좋게 지내야 한다. 그래야 주인님이 많이 이뻐해줄테니깐" "네 주인님. 저희 보지는 주인님 것입니다. 맘껏 가지고 놀아주세요." 은미가 대답한다. "네 제 보지도 주인 원하는데 써주세요. 주인님 맘에 들게 노력하겟습니다." 상아도 지기 싫은듯 대답한다. 난 잔득 미소를 지으며 그녀들 ?파으로 다가섰다. 은미의 보지는 상아의 보지보단 성홍빛은 덜하지만 음탕한 보지다. "질 컥.....쩍...." 두 노예의 보지속에 각각 손가락을 박았다. 상아는 이미 제모를 하면서부터 흥분했는지 보비물이 넘치고있다. 은미는 다소 경직되있지만 어느새 내손을 받아들이며 젖어가고있다. "아....주인님.....좋아요....정말 오랫만이예요.... 이렇게 다시 주인님..을 모실수있게 된게 정...말 오랫만....." "아....흥.... 저도 색다른... 기분이예요.....다소 창피 하지만.....주인님이 ... 즐거우실수 있다면 모든 할수 있을거 같아요......" 후후 그래 앞으로 니년 두보지를 맘것 거지고 놀아줄테니깐 각오해. 상아는 시간되면 확실히 제모하고, 늘 노팬티로 다녀. 자세한건 은미한데 물어봐. 내취향, 내가 좋아하는것들 모두 숙지해나..." "네 주인님....아.... 그렇게... 하겠습니다......언니에게 .....가르침 받겠습니다....아 흥....." 어느새 상아의 보지는 홍수를 이루고 있었다. 은미는 숙스러워하면서도 손가락을 받아들인채 점점 하얀 거품을 내면서 흥분하고 있었다. "오늘 둘은 이따가 남아라 애들 들여보네고 둘만 남아있어 니년들 보지를 오늘 맘것 가지고놀게..." "네 주인님 그렇게 하겠습니다...." 난 손가락을 뺐다. 상아는 마니 아쉬운듯 입맛을 다셧고. 은미는 능숙하게 치마를 입고 자리를 정리 했다. 지금은 여기까지만. 은미는 나가보고 이족으로 애들 못오게 잘막고, 상아는 잠간 있어." "넵~~~!" 은미가 나간후에 상아와 1시간 정도 이야기를 했다. 그녀가 처음 에셈을 하게된건 전에 사귀던 남친이 에셈머 였단다. 처음엔 마구 맞아서 겁나고 무서웠는데 가면 갈수록 그것이 묘한 흥분으로 돌아 오더란다. 물론 남친이 그녀를 타오르게 만들기도 했지만 그녀 스스로 성향을 느기게 된거란다. 그 후로 남친과 주종의 관계를 가져오다. 제대 후에 유학을 가버린후 상아는 여러번 남친이 있었지만 그 누구도 그녀 자신의 성향을 찾아주는 사람이 없어서 자신의 성향을숨기며 살아왔다. 옥상에서 은미와의 관계를 지켜보면서 자신도 모르게 자신이 흥분하며 뜨거운 것을 느끼기에 처음엔 둘의 간계에 혼란스러웠지만 몸이 너무도 원해서 다른것보단 주종의 관게로 발전하고 싶단 생각 을 하게 된것이다....그런 자신의 성향을 감추기 위해 주의에선 얼음녀 소릴 들으면서 철저하게 자기 방어를 했다. 직장내에 두명의 섭이 있다는게 믿기지는 않지만, 더 좋은 계기가 될지도 모른다. 모 걱정하겠는가 상아는 스스로 종이 되겠다고 한 상태이니 이젠 둘 사이를 오가며 때론 같이 공유하며 즐기기만 하면된다. 다신 아까와 같은 실수만 하지 않는다면 오히려 더 즐거울것이다.. 시간이 어느덧 새벽 2시를 넘기고 있다. 새로운 기획안에 다시 디자인을 하기 시작하는 동안 누구도 퇴근을 하지 못하고 있다. 교대로 근처 찜질방에서 서너 시간식 휴식을 취할뿐.. "자 우선 몇사람 가서 쉬고 오세요. 그래야 또 일을 하죠." 그말을 남긴채 내방으로 들어왔다. 아마도 은미와 상아가 그건 알아서 할것이다. 잠시 소란스럽더니 조용해졌다. "똑,...똑....." "네." 은미가 들어왔다. "주인님. 저하고 이과장만 남았습니다." "그럼 상아도 준비시켜서 데리고와." "네 준비되는데로 같이 들어오겟습니다." 그녀가 나간후에 난 자물쇠로 잠겨있는 서랍을 열었다. 서랍속엔 여러개의 용품들이 있었다. "이젠 이것도 한벌식 더 준비해야겠는걸." 좋아해야 될지는 모르지만 앞으로 그녀들을 어떻게 요리할지를 생각하니 자지가 딱딱해져 온다. "주인님 저희 들 준비됐습니다." "들어와." 두마리의 암캐가 들어온다. ?? 음탕한 모습으로... 문이 열리자 두마리의 암캐가 기어서 들어온다. 은미는 가터벨트와 스타킹을 신고 하이힐을 신고 노팬티인 채로 목엔 개줄을 걸고 손과 발엔 각각 족쇄를 한 모양새로 상아는 아직 아무것도 준비된 것이 없어 그냥 알몸인 채로 기어서 온다. 처음 은미를 봤을 땐 단말머리였다. 나의 노예가 된후엔 머리를 길러 이젠 가슴선까지는 내려오는 스타일이되었다. 은미의 몸은 유부녀이지만 아직은 탱탱하다. 아이를 낳지 않은몸이라 허리도 나름 굴곡이 지어진 몸이다. 쇄골이 잘 발달되있어 어깨선이 갸녀린 그녀다. 그밑으로 난 가슴은 그리 크지는 않지만 그래도 탱탱함이 유지되는 아담한 가슴이다. 거기에 비해 상아는 웨이브 파마에 그리 길지 않는 머리결이다. 콧날은 오똑하고, 입술은 도톰하다. 그녀의 알몸은 실로 아름답다. 거유는 아니지만 은미에 비해선 큰편의 젖가슴을 가지고 있다. 비록 처녀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허리에서 엉덩이로 이어지는 라인은 바로 잡고 자지를 박고 싶은 충동이 일어날만큼 잘빠진 몸이다. 두마리 암캐가 내 앞까지 기어왔다. "우선 오늘 상아는 장비도 없으니 일단 지켜보거라. 빠른시간내에 너의 암캐 복장을 마련해 줄테니깐." "네 주인님." 난 서랖 속에서 채찍을 꺼냈다. 먼지털이 개처럼 끝에 숱이 마니 달린 가죽으로된 채찍이다. "어디 은미 개보지가 얼마나 벌렁되어있는지 확인해볼까? 뒤로 돌아." 은미는 바로 뒤로 돌아서 엉덩이를 든채로 얼굴을 바닥에 대고 있는 상태가 되었다. 치켜든 엉덩이 사이로 그녀의 보지는 이슬을 머금은채 반짝거리고있다. 은미는 쉐이빙을 하지않았다. 원래 쉐이빙을 시키는 나는 그녀가 유부녀인지라 그것만은 배려해줬다. 대신 갈끔하게 보지 털은 정리하기로 하고. 그녀의 보지에선 점점 거품이 일기 시작했다. 자신의 수치스런 자세를 또다른 노예가 보고있다는 사실에 마니 흥분한것같았다. 그녀의 보지 주변을 채직으로 간지럽힌다. "아......아....흥...." 신음이 터져나온다. 그녀의 성감대는 잔득 자극을 받기를 간절히 원하며 기다리고 있다. 보지에서 부터 허벅지가지 살살 약갼의 터치만을 하며 그녀를 간지럽힌다. "아...주인님.....미칠것 같아요...제...보지가...." 그녀의 한손과 한발에 있는 족쇄들을 연결한다. 그녀의 손은 발과 연결된상태로 엉덩이를 든채 웅크린 자세가 된다. 서랖속에 러브젤과 개꼬리를 꺼냈다. 러브젤을 듬뿍 묻히고 그녀의 애널에 개꼬리를 그대로 쑤셔박았다. "쑥......" "아.....흥......" 그녀는 비명과도 같은 신음 을 내지르며 보지속에선 계속해서 하얀거품을 뿜고 있다. "내 강아지 어디 얼마나 적응했는지 볼까?" "찰싹......" 채직을 높히 들어 그녀의 엉덩이를 내리 친다. "아앗,,,,,,,아파요....." 사실 그녀는 아직 매질에 적응을 잘 못하고있다. 유부녀인관계로 심한 매질도 못하지만...... "아직 적응을 못하네 마니 노력해야 겠다 ." "네 주인님 노력하는 암캐가 되겠습니다." "그럼 상아는 어떨까? 이리와서 똑같은 자세해봐." 무릎을 꿇고 있던 상아는 은미의 옆에서 똑같은 자세로 엉덩이를 쳐들고 있다. 그녀의 보지속은 이미 뜨거운 보지물이 질질 흘러나온 상태다. "찰싹......." "아.....흥.....좋아요.....너...무..." "찰싹......." "아.....아.....흥......" 처음보다 강도가 쎄게 내리쳤지만 그녀는 즐기고있다. 역쉬 경험이 있는년이라 다른가보다.. "저도 때려 주세요 참아 볼게요." 은미가 질투가 났나보다. ?? 귀여운년. 은미와 상아를 나란히 엉덩이를 붙게 만들었다. "찰싹.....찰싹,,,,,,," 동시에 두노예의 엉덩이를 내리쳤다.... "아 흥......주인님 너무 좋아요.....미칠 것 같아요....." "아.....주 인 님........." 두년의 보지속은 이미 홍수다. 더군다나 은미는 애널에 개꼬리도 박은 상태라서 더욱 하얀 거품을 내품고 있다. 각각의 보지속에 손가락을 넣었다. "질컥...질컥....." 두보지는 손가락을 받아드리면서 음란한 씹물을 내 품고있다... 상아의 보지는 더욱 뜨겁게 반응한다.... 역쉬 경험이 있는년이라 매질 몇번에 쉽게 뜨거워졌다....... "어떤년 보지 부터 쑤셔불까?" "제 보지요 주인님......." "아니요 제 보지 먼저 쑤셔주세요... 너무 뜨거워 미칠것 같아요..." 서로 자기 보지를 쑤셔달라며 애원하고 있다. 딜도를 꺼내 은미의 보지 속에 쑤셔넣었다. "아 흥......... 이거말고 주인님의 .......좆을 박아주세요.........너무 박고 싶어요...." "넌 그동안 마니 박았잔아. 오늘 새로운년이 왔으니 양보해라." 은미는 살짝 실망한 듯 했으나 이내 조용히 딜도를 박은채 그대로 있었다. 난 이미 딱딱하게 서있는 자지를 꺼내 상아의 보지 주변을 문지르기 시작했다. 뒤에서 보니 상아의 엉덩이는 마치 복숭아 모양이었다... 보지 주변을 문질러 주자 상아는 허리를 들썩이며 자지를 애타게 찾고 있다. "쑤욱......." 구멍에 넣자마자 미그러지듯 자지가 보지 사이를 헤집고 들어간다. "아....." 보지가 자지의 전체를 감사앉는다. 은미의 보지하곤 전혀 다른 맛이다. 은미는 보지속이 좁긴하지만 이렇게 자지 전체를 압박하진 않는다. 순간 자지 밑이 꿈틀되며 실수할뻔했다. 이게 아가씨 보지란말인가 수많은 여자와 섹스를 했지만 상아의 보지는 명기다. 밑보지이기도 하지만 잘록한 허리와 복숭아 엉덩이로 자지 전체를 받아드리는게 마치 속이 꽉찬 느낌이다.. 급히 자지를 뺐다... "아..... 안돼요 주인님.....다시 넣어주세요........제발......" 준비 없이 만만하게 상아의 보지를 쑤시다간 금방 쌀거 같다. 난 다시 상아의 보지 주변을 자지로 문질르며 그녀의 보지 공격을 천천히하며 애태우고 있다... "아...주인님....제발.....넣어주세요.... 주인님의....좆을....제 보지에.....미치...겠어요....." 그녀는 자지를 찾기 시작했다 엉덩이를 흔들며 자지를 보지구멍으로 인도 하기시작했다. 천천히 그녀의 구멍을 애태우며 아주 천천히 보지 속으로 삽입한다....... "아.....흥......아.....넘 뜨거워요.......보지가...타는듯해요.....오랫만이네요.....이런.....기분..." 그녀의 허리 놀림은 예술이다. 마치 자지를 빨아드리는듯 거세게 자지를 조이며 깊숙히 휘감고 보지 전체로 자지를 뜨겁게 달구었다.... "상아는 명기네...아...자지를 마치 불속에 넣은 듯....뜨겁네....." "아....주인님.....칭찬.해주시니...너무 좋아요...더 쑤셔주세요..제 보지를....더 뜨겁게......아....흥......" "질컥....질컥....쑥....찌걱...." 전진과 후퇴를 할때마다 마찰음과 함께 그녀의 보지속에 음란 소리들이 흘러나온다.. 그럴수록 그녀는 허리와 엉덩이를 돌리며 온몸으로 자지를 받아드리고 있다..... "아....흥....주.인.님.....저 갈 거 같 아 요.....아~~~~~~~~~." 순간 그녀는 자지를 곽 물고 미동도 안하고 연신 신음을 질러됀다,,,,,, "아~~~악,,,,,,,아흥.....어쩜 좋아.......흑......" 울부짓듯 그녀는 한참 신음을 질르더니 이내 섹섹되며 가븐 숨소리를 내뿜고 있다.... 더이상 그녀의 보지 속에 있다간 사정해 버릴지도 모른다. 얼른 자지를 뺀다. "뽕......." 무슨 병마개 따는듯한 소리가 난다. 그만큼 그녀의 보지는 좁고 꽉차있다. 상아는 자지를 뽑자. 털석 바닥에 널브러진다. "어디 은미 보지를 괴롭혀 볼까?" "네 주인님 저도 괴롭혀 주세요 주인님의 좆으로...." 그녀의 보지속에 서 딜도를 뽑자 하얀 물들이 질질 허벅지를 타고 흐른다. 은미는 역쉬 보지물이 많다. 그것도 하얀색의 보짓물.. "쑥.........푹...." 한번에 깊게 삽입했다. "아...흥..... 주.인.님........~!" 그녀의 애널에 있는 개꼬리가 배를 살살 간지럽힌다. 애널속에 박힌 개꼬리의 느낌이 자지에 전달된다. 그녀의 머리채를 한손으로 잡고 그녀의 엉덩이를 때리기 시작했다. "찰싹....찰싹....." "아....흥.....제 보지 ....터져요 주인님....." 엉덩이를 때릴 때마다 그녀는 보지로 강하게 자지를 쪼이면서 신음을 거칠게 낸다...... 어느새 사정의 기미가 찾아온다.... "아...흥...주인님 좀만 .....조금만.....더.....더.....저 갈거 ..같아요......" 손발이 묶이고 머리채까지 잡힌 상태에서 삽입이 은미를 강하게 자극하는거 같다........ 점점 길들여져 가며 자기 색갈을 품어내고 있는 한마리의 암캐가 지금 내앞에서 수치스럽게 보지를 벌리고 남편의 좆이 아닌 내 좆을 박고 미친 듯이 소리 지르고 있다.... "아....흑.....나....싸요.......주.인.님........아흑......" 은미는 단발의 신음을 내지르며 온몸을 부르르 떤다. 오줌은 누고 진저리 치듯 "아 나도 더이상....못참아....어디에...싸줄가......?" "보지속에 싸주세요 주인님...." "저한데도 싸주세요....." 두년이 있으니 이게 문제군. 자지를 뺐다.. 은미는 자신의 보지로 좆물을 받지 못한데 서운한가보다. "빨아~!" 은미가 무플을 꿇고 자지를 입안에 넣었다... "쭙쭙....쪽...." "넌 모해 너도 빨아...." 상아가 기어와 은미가 빨고 있는 자지밑을 누워서 핥고 있다... "아....이런 맛이 군....너무 좋군...." 한년은 위에서 자지를 열심히 빨고 있고 한년은 밑에서 불알을 강하게 흡입하며 혀로 핥고 있다..... 두년의 혀와 입이 오가는 자지를 보며 참을수 없는 사정의 기미가 보인다..... "아....나 싼다....." 동시에 상아가 일어나 자지앞에 입을 벌린다. 은미도 같이 입을 벌리고 있다... "앗......~!' 자지에서 허연 좆물이 사무실 허공을 가르며 그녀들의 얼굴에 튀어버린다. 하나라도 더 받을양으로 상아는 더욱 자지 가까이로 와서 좆물을 받아낸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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