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은이는 그 보짓물들을 놓치지 않고 혀로 핥거나 입으로 빨아가며 열심히 정희의 공알을 애무한다. 반복적인 기준의 자지와 소은의 혀의 공략속에 정희는 어느새 절정을 맞이해 가고 있다. "아흥~~나 못참겠어~~~아 흐흑~~~쌀거 같아~~~~너무.....좋아 ~~아흐흑~~~!" 정희가 엉덩이에 힘을 주며 몸을 부르르 떤다. 보지속에선 연신 하얀 거품들을 흘려내보내여 절정을 맞보고 있다. 머리는 소은의 보지위에 대고 엉덩이만 든상태로 꼼작도 안하며 잠시 엉덩이를 들썩거리더니 이내 축 늘어진다. "하학~~아하학~~~" "좋았니?" "응 너무 황홀해. 여즉 해왔던 그 어떤 섹스보다 만족해....너무 좋아...하학~~!" 정희가 옆으로 돌려 몸을 누이자 저절로 자지가 빠진다. 자지는 아직도 힘이 넘치며 껄떡되고 있다... "자기야 새엄마도 해주면 안돼? 엄마 아빠랑 하면서 못느낀데....오늘 자기 자지로 느끼게 해줘 내가 이해할테니깐" "정말 괜찮겠어?" 기준과 소은은 시침을 떨며 정희에게 묻는다. "응 해줘~~자기가 엄마를 느끼게 해줘...." "그래. 그럼 장모의 보지 맛은 어떤지 볼까...." "어서 넣어줘...나도 정희처럼 느끼게 해줘 김서방...." "쑤욱~~~~" 이미 젖을데로 젖은 보지는 기준의 자지를 한번에 받아들인다. "아하학~~~~아흥~~~좋아~~~사위의 자지가~~~내 보지에 박혔어~~~아하항~~~" "좋아 장모?" "응 너무 좋아~~~~내 이름 불러줘~~다정하게~~~아흐흑~~" "소은아 좋니 사위 자지로 쑤셔주니깐~~~" 마치 처음 하는사람들처럼 그들은 정희를 속이고 있다. "아~~너무~~좋아~~더 수셔줘~~~~아흥~~~" "이제 소은이 보지는 내가 주인이다. 명심해 그러니 주인님이라 불러~~!" "네 주인님.. 제..보지는 이제 주인님것이예요~~~~아흑~~!" 옆에서 숨을 고르던 정희가 기준의 입술을 찾아 강하게 키스를 해온다. 이제 정희는 자연스럽게 소은의 입가에 보지를 맡긴다. 소은은 보짓물이 흥건한 정희의 보지를 미친듯이 빨고 있다...... "또 뜨거워 질려해~~~짜릿~~아흑~~~`" 정희도 소은의 보지빨림에 어쩔줄을 모른다. 한번의 절정후에 여운이 가시질않아 급격히 보지속까지 뜨거워졌다. 기준은 정희의 가슴을 빨며 소은의 보지를 쑤시고 있다. "정희야 너도 이제 날 주인님이라 불러..그리고 소은이한데도 언니라고 불르고..." "응~~~그럴께~~~~" "찰싹~~해봐 주인님하고~!" 정희의 따귀를 때리자 정희의 머리가 돌아갔다.. "아핫~~~네 주.인.님.......그리고 소은이 언니~~~아흐흑~~~" "그래 언니라고 불러~~너무 좋아~~이렇게~~셋이서~~~아흥~~~~" "이제 둘은 나의 노예가 되는 거야. 내가 시키는건 모든지 하는 그런 충성스런 노예가~~~" "네 주인님~~~" 두 여자가 동시에 대답한다. 방안은 온통 그들의 음란한 신음 소리로 가득차갔다.. "아~~~나 더이상은~~~아흑~~~너무 뜨거워~~보지속이~~~" "아 저도요 ~~주인님~~너무 좋아요~~~" 소은이 절정을 맞이하려는듯 힘을 준다. 기준의 자지를 잔뜩 보지속살로 휘감으며 거세에 허리를 뒤튼다... "아흐흑~~나~~싸요~~~주.인.님~~~~하학~!" 소은이 자지를 강하게 쪼이며 움직임을 멈췄다. 보지속살 하나하나가 기준의 자지를 자극하며 강하게 소은의 절정을 전달한다. "아~~~언니~~~나도 어떻게 좀~~~~" 아무동작도 못하고 있는 소은을 향해 정희가 아우성을 친다. 절정을 맞이하려던 느낌이 일순간 멈쳤다. 기준은 정희몸을 소은의 몸위에 엎드리게 한후 정희의 보지를 수셔됐다~~ "아~~좋아~~~조금만~~조금만 더~~~아흐흑~~~" 두 보지가 마치 샌드위치처럼 겹쳐져서 있다. 소은이의 보지에선 하얀 보짓물 거품이 흘르고 정희는 그 보지위에서 기준의 자지를 박아대며 연신 보짓물을 뿜어 내고 있다.... "나 몰라~~어떻게~~~터질거~~같아~~~아흥~~~~~아흐흑~~~!" 정희가 부르르 떤다. 그러면서 소은의 입술을 찾아 강하게 그녀의 입속으로 혀를 집어넣는다. "쭙~~~음......음...." 두 여자는 서로의 혀를 굴리며 서로의 타액을 교환한다. 정희는 엉덩이를 흔들어 가며 더욱 몸을 떨고 있다. "아하학~~~~~하학~~~' "아흥~~~~~~' 그 여자가 떨어지며 단말마의 신음을 뱉어냈다. 기준은 정희의 보지에서 자지를 빼내었다. 두 여자의 보짓물이 잔득 묻은 자지는 번들거리며 굵은 힘줄들을 뽐내고 있다. "나 아직 안쌋는데 어쩔래." "제가 빨아드릴게요 주인님..." 소은이 재빨리 자지를 손으로 잡았다. "아 언니 그거 원래 내자지야 내가 먼저야...." 정희도 지지 않으련듯 달려들어 불알을 잡는다. 두여자는 기준의 자지를 사이에 두고 혀로 핥으며 빨며 기준을 자극한다. 위에서 내려다보던 기준은 너무도 황홀경에 빠지고 만다. 아내의 앞에서 그녀의 의붓 엄마랑 같이 섹스를했다는 쾌감에 서서히 자지밑에서부터 반응이 온다... "나 쌀거 같아....누가 먹을래...." "저요~~!" 동시에 입속에 서로 넣겠다고 난리다. "둘다 입벌리고 자지앞에 얼굴대. 동시에 싸줄게..." 두 여자는 기준의 자지 앞네 무릎을 꿇고 앉아 입을 벌리며 혀를 내밀고 있다.정희가 자지 기둥을 잡고 흔들고 소은이 불알을 주물르고 있다. "아~~~~~~흑~~~~~~!" 자지 끝으로 하얀 기준의 정액들이 분출된다. 정액들은 허공을 가르며 두여자의 얼굴로 사정없이 튄다. 소은인 한방울이라도 더 받으련듯 더 가까히 자지앞으로 얼굴을 들이밀었다. 정희도 지지 않으련듯 자지를 자신의 얼굴로 돌리며 열심히 자지를 흔들고 있다... "아~~~~~~~~~~~~~~~" 기준이 풀썩 침대위로 쓰러진다. 두 여자도 기준의 양족옆으로 나란히 누었다. 소은인 얼굴의 정액들을 손가락으로 묻혀 가며 입속으로 넣고 있고 정희는 가만히 얼굴을 닦아 낸다. "이젠 너흰 내 노예인거야 명심해. 싸우지 말고 내가 하는말엔 무조건 복종해. 안그럼 국물도 없어" "네~~주인님...." 정희가 기준의 젖꼭지를 만지작거리고 소은인 힘이 빠진 자지를 조물락 거리고 있다.. 강회장이 출장 가있는 동안 세사람은 때론 같이 때론 따로 따로 섹스를 즐겼다. 정희도 군말없이 소은이를 인정했고 소은이도 정희에게 질투 하지않고 그저 기준의 의지데로 따라 갔다. 기준은 그녀들에게 따로 복장을 맞춰주기로 했다. 드디어 강회장이 귀국했다. 소은과 정희는 미리 집으로 가서 있고 기준은 퇴근하며 강회장의 집으로 향했다. "출장은 잘다녀오셨나요?" "응 그래 별일 없었나.?" "네 특별한 일은 없습니다." 도우미 아줌마가 식탁위로 음식들을 차려 놓는다. "그래 이사해서 살아보니 어떤가?" "네 모~~~" "아빠 너무 좋아...마치 신혼생활 다시 하는기분이야 히히~" "네 곁에서 보니 부러울 정도더라구요. 진작 내보낼걸 그랬어요" 기준을 거들며 두 여자가 연신 웃어되며 강회장에게 대답했다.. "그래... 음식은 잘하던가? 정희가 한번도 음식을 해 보지 않아서 걱정인데" "네 그럭저럭" "아빠 나 언니....아니 엄마랑 같이 요리학원다녀.빨리배워서 기준씨 맛난거 해줄려고" 언니라는 단어에 잠시 강회장의 미간이 찌푸려 졌다. 정희도 실수한걸 의식하고 재빨리 말을 돌렸다. "다행이군... 자네 다음주에 나랑 제주도 좀 가지." "네 제주도는 왜?" "응 이번 일본 출장중에 안사실인데, 일본 K사의 호시노 회장이 제주에 호텔 사업을 노리고 있더라고 일본인이란 핸디캡이 있어서 다이렉트로 추진은 못하고 일광 건설과 손잡은것 같어.." "일광 건설이라면 아버님을 라이벌로 생각하는 그 일광 ?" "그래 그러니 질수는 없지. 사전 조사하러 내려가야하니 준비좀하게" "네 알겠습니다." "아빠 우리도 가면안돼?" 정희가 끼어든다. "나 기준씨 없이 집에 혼자 있기 싫단말야." "놀러 가는거 아니니 집에 있어 오면 방해만돼." "애가 모처럼 여행가는건데 허락하시는게..." 강회장이 소은을 보고 눈을 흘기자 소은은 머리를 조아리며 가만히 입을 닫었다. "암튼 같이 가는건 생각해 보기로 하고 자넨 준비좀하게 금요일쯤 갈생각이니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조사차원이니 믿을 수 있는 사람 두어명 정도 데리고 가게. 아직 외부에 발설할 내용은 아니니 입단속 제대로 할사람으로" "네 명심하겠습니다." 저녁식사를 끝내고 네식구는 응접실에 앉아 커피를 한잔식 하고 각자의 방으로 들어갔다. 방으로 들어간 강회장은 소은일 마치 겁탈하듯 옷을 벗기고 멋데로 삽입하더니 소은이가 느끼지도 못한채 사정을 하고 말았다. 소은은 가식적인 신음으로 답했지만 영 재미는 없다. 강회장은 여독에 급한 섹스를 하고나서 쉽게 잠에 빠져 버렸다. "언니는 하겟지?아빠 오랫만에 오셨으니깐...또 재미 없겠군..." "왜 궁굼해? 내려가서 볼까?" "아니요 말이 그렇다는거지요." "똑똑~~~" "네" 소은이 방문을 열고 들어온다. "주인님 저좀 어떻게 해주세요~회장님이 혼자만 하시고 쓰러져 주무세요....달궈만 놓고..." "알았어 들어와. 출근을 한 기준은 팀장회의를 소집했다. 일광건설의 움직임과 제주도 호텔사업의 향우 발전과 타당성들을 지시했다. 팀장들은 갑자기 제주도 호텔사업이라하니 어리둥절한 표정이었다. 팀장회의를 마친 기준은 은미와 상아를 따로 불렀다. "주말에 회장님과 함께 제주도를 내려 가야하는데 은미하고 상아 시간되겠니?" "전........" 은미가 약간 뜸을 들인다. 주말에 집안행사가 있어서 몸을 뺄수가 없는 형편이란다. 역시 유부녀라 이래저래 상황이 않좋다. 그에 반해 상아는 오히려 반기고 있다. 일이긴 하지만 주인님과 함께 제주도 출장이란 또다른 즐거움이어서. "그럼 상아가 두세명 더 인원 체크해서 보고해. 외부에 알려져서는 안되니깐 되도록이면 입이 무거운 사람으로." "네 알겠습니다. 주인님." "저 주인님? 그러면 언제 오시는거죠?" "금요일쯤 떠나서 아마도 월요일이나 화요일쯤올라올것 같은데." "네 그렇군요." 은미가 서운한가보다. 주인과 함께 할시간들을 고스란히 상아에게 빼앗겨서. 그렇다고 표현하지 못한다. 저번에 상아와 타툼에 체벌을 당한터라. "저 주인님. 이번 제주 출장에 최성은 박소희 정과장은 어떨까요? 디자인팀일때부터 한팀이어서 믿을만한데...." "그래 그럼 니가 그들 스케쥴 확인해서 출장 준비 차질 없게 만들어봐.." 은미와 상아가 나가자 기준은 생각에 잠긴다. 디자인실 팀원중 성은만 빼고는 전부 기준의 여자가 되어버렸다. 의도하든 의도하지 않든 그들과 몸을 섞었던 기준이다. [후후...이렇게 될줄은 꿈에도 몰랐네...성은이라 어떤맛일까?] 늘 차분하고 조용한 성은이다. 뿔테 안경에 가려 그녀의 미모를 숨기고 있지만 미인형이다. 가슴까지 내려오는 생머리를 늘 뒤로 묶어 은근한 섹시미를 자랑한다. 야하지 않은 정장속에 늘 차분하게 자신의 몸을 감추고 있는터라 그동안 별로 관심을 가지고 보지않았다. 어쩌면 이번 제주도 출장이 기준에겐 좋은 기회일지도 몰른다. 강회장이 허락하지 않아 정희와 소은인 같이 못가게 되었다. 그동안 기획실에서 조사한 내용들이 속속 기준의 책상위에 올라오고있다. 의외로 일광건설이 그룹화를 위해 추진해온 사업들이 많았다. 그중에 제일 먼저 가시화가 된 사업이 K그룹과의 연계된 제주호텔사업이다. 여러모로 보고서를 훑어보던 기준은 여러군데에서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 일광건설이 새로 추진하는 사업분야가 현주그룹이 이미 진출해 있거나 진출을 모색하는 부분과 일치하고 있다. 더군다나 현주 그룹이 비밀리에 추진하고 있는 새 사업일부인 식품사업쪽도 일광건설이 움직이고 있다. "이건.........." 기획실 일부만이 알고 있던 내용까지도 일광건설이 알고 있는듯 모든 분야에서 현주 그룹을 겨냥한듯하다. "그렇다면 비밀이 세고 있다는 뜻인가?" 수많은 기획실 사람들중에 누구란 말인가? 식품사업은 기획실과 디자인실이 통합된후에 추진된 건 중에 하나다. "흠....내부 스파이다 이거지....." 기준은 어디론가 전화를 한다... "홍기냐? 그동안 잘있었냐?" "아 형님 갓만에 연락하네요. 그리 바쁘셨수~~!" "그레 임마 직장인이 바쁘지 별수 있냐...." "근데 느닷없이 웬일 이슈?" 기준은 중요한 이야기는 빼고 홍기에게 일에 대한 지시를 했다.. "걱정마슈. 내가 누굽니까 천하에 개차반 박홍기 아닙니까. 믿어보슈 형님께 조만간 좋은 소식 보내드리지요. 보너스나 두둑히 준비하슈~" 일만 아니라면 연락하고 싶지않은 상대다. 심부름 센타를 하고 있는 후배지만 워낙 개차반이라 녹녹치 않은 상대다. 제주 출장준비는 빠르게 진행됐다. "우리 주인님 제주가고 나면 난 집에서 혼자 모할까?" 정희가 못따라가는게 서운한지 기준에게 안겨 아양을 떤다.. "소은이 있잔아. 소은이 불러다가 같이 지내......" "어머 그래도 돼요?" "응. 그런데 너무 빠지지마라." "네 걱정마세요. 그래도 전 남자가 더 좋은걸요 헤헤" "자 이거 소은이랑 같이 즐겨봐." "이게 모예요?" 정희에게 기준은 작은 상자를 주었다. 궁굼해하던 정희는 상자를 열어보곤 낄낄되며 웃는다. "어머 이건 모에 쓰는물건이래. 양쪽으로 달렸네.....히히" 레즈녀들이 주로사용하는 딜도이다. 양쪽으로 삽입이 가능한 딜도를 받고 정희는 좋아한다. "제주가있는동안 소은이랑 같이 써봐. 아마 오랄이나 손가락 사용보다는 좋을거야." "네. 언니도 좋아할거 같은데...히히히" 딜도를 가지고 이리 저리 둘러보는 정희의 모습이 은근히 귀엽다. "어디 개보지 검사좀 해볼까나. 몇일 못볼지도 모르는데...." "어멋........" 기준이 달려들어 정희가 입고 있던 나시티를 찢어버렸다. 출렁거리며 모습을 드러낸 정희의 젖가슴에 기준은 얼굴을 묻고 살짝 서 있는 꼭지들을 빨기 시작했다. 서있는채로 윗옷이 짖어진 정희는 기준의 혀에 농락당하고 있다. 거친 숨소리를 내며 보지는 기준의 자지쪽에 밀착시킨후에 발정난 암캐처럼 비비기 시작한다. 기준이 천천히 손을 움직이며 정희의 치마를 들어올렸다. 벡보지.정희의 백보지가 드러났다. 기준은 자신의 혀로 정희의 젖가슴과 젖꼭지를 애무하며 천천히 그녀이 보지를 찾아 손이 이동한다.정희 또한 기준의 손이 자신의 보지를 찾기 쉽게 한쪽다리를 들어 침대 위에 올린다. 기준의 손놀림에 정희의 보지는 쉽게 뜨거워졌고, 기준은 그 순간을 놓치지않고 정희를 벽쪽으로 거세게 밀어부쳤다. 정희의 몸을 돌려 벽쪽으로 가슴이 밀착되게한후 엉덩이를 쭉 뒤로 당겻다. 치마를 허리까지 올린채 자신의 자지를 꺼내 그대로 보지속에 쑤셔박았다. "아흥....우리 주인님 왜 이리 거칠게....아흐흑~~" 정희의 거친숨소리가 방안을 음탕한 기운으로 가득채운다. 기준은 마치 굶주린 늑대처럼 저돌적으로 그녀의 엉덩이사이로 보지를 찾아 한참이나 피스톤 운동을 한다. 정희의 상채는 찢겨진 티와 그사이로 튀어나온 젖가슴으로 인해 더욱 음란하게 보여졌다. 마치 강간이라도 당하는것처럼. 기준은 그런 정희의 모습을 보며 더욱 흥분하고 있다. "어때 이런모습으로 당하니깐. 좋지 개년아 온실속에서 자란 니년인데 처음 보는 모습이라 좋지...." "네~~아흑.....이런모습 좋아요.....이렇게 ~~당하는 느낌 ~~~아흑~~~" 정희는 머리를 벽에 기댄채 자신의 젖가슴을 주물르기 시작했다. 기준은 자지를 보지속에서 빼고 그녀의 항문을 향해 돌진했다. 아무런 사전 준비도 없이 돌진하다 보니 잘 들어가지는 않았지만 정희가 자신의 항문을 벌리며 그의 자지를 맞이해 주었다. 항분의 쪼임은 보지의 쪼임보다 굉장한 힘을 기준에게 전달한다. 괄약근 전체가 기준의 자지를 휘감으며 지속적이 짜릿함을 자지에게 전달하고 있다. 순간 기준은 미란의 보지를 떠올렸다. 정희를 먹으면서 미란의 보지를 생각하니 주체할수 없는 뜨거움이 밑에서 부터 올라온다. "아~~~나 쌀거 같아~~아흑....." "싸주세요 주인님의 좆물을~~아~~~" 기준의 정액이 항문속에 뿌려지고 있다. 기준은 정희의 허리를 잡고 마지막까지 항문을 향해 돌진하며 귀두의 자릿함을 즐기고 있다. 기준이 사정이 끝나자 침대위에 누우며 양면 딜도를 정희에게 던져준다. "이걸로 내앞에서 자위 해봐.." 정희는 딜도를 들어 번들거리는 자신의 보지에 그대로 박았다. 다리는 들어 기준이 누워있는 침대위에 두고선 기준의 머리쪽으로 보지를 향하게 하고 그위에서 자신의 보지를 벌린채 딜도를 쑤셔박았다. "질컥~~찌걱~~찌걱~~~" "아흥~~창피하지만~~기분은 좋아져요~~아흑~~' 정희는 기준의 사정이 너무도 빠르게 진행되서 미쳐 느끼지 못한 아쉬움을 딜도로 채워가고 있다. 그녀의 보지속에서 흐르는 보짓물들은 어느새 허벅지를 타고 흐르며 음란하게 번들거린다. 정희가 한손으로 자신의 젖가슴을 잡고 젖곡지를 돌려가며 빠르게 딜도로 보지를 쑤셔간다. 밑에 누워있는 기준은 그녀가 느끼는 것을 도와주려 보짓물이 흐르는 허벅지를 핥아 주고 있다. 기준의 혀가 느껴지자 정희는 강한 몸부림으로 반응을 보인다. 서서히 절정을 맞이해가고있다. "아흥~~~나~~미칠거 ~~같아요~~~터지겠어요~~아흥~~~~하아학~~!" 정희의 손동작이 멎은채 딜도는 보지 깊숙히 박혀 버렸다. 양면 딜도를 타고 정희의 보짓물이 흐른다. 정희는 힘이 없는지 기준의 머리위에 주저앉아 미친듯이 느끼고 있다. 그러자 기준은 딜도가 박혀있는 보지 밑부분을 혀로 핥아 주었다. 몇번의 몸부림을 끝낸 정희가 조용해졌다. "아흐흑~~~주인님 없는 몇일을 어찌 버틸지 모르겠네요~~~아흥~~~" 기준은 정희를 떼어놓고 욕실로 들어갔다. 김포공항에 모인 사람은 기준과 상아 그리고 최성은, 박소희, 정과장이다. 한사코 비서가 따라가야 한다던 미란이를 간신히 떼어내고 그들은 공항에 모였다. 강회장은 따로 제주에 가기로 하고 그들은 제주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제주에 내리니 시원한 바닷바람이 그들의 몸을 맞이한다. 그들은 미리 준비된 랜트카를 이용하여 중문단지에 도착해서 고급 호텔에 여장을 풀었다. 기준이 방하나를 그리고 상아, 성은, 소희가 방하나를 그리고 정과장이 방하나를 차지하였다. 정과장과 같이 써도 되는문제지만 비밀 유지를 위해 각자 쓰기로했다. 지금으로선 아무도 믿을 수가 없다. 기준이 회장님을 맞이하러 간사이 일행은 그저 호텔 주변을 둘러보며 자유시간을 맞이하고 있다. 소희가 호텔앞 바닷가를 서성이고 있다. 그런 소희 곁에 상아가 따라 왔다. "무슨생각해 소희씨?" "아니요...그냥 바다가 이뻐서요....꽤 오래 못봤던거 같아요 이런바다를~~" "소희씨는 아직 소녀 같네. 난그저 별느낌 없는데..." "저도 이젠 여자인걸요." 소희가 쌀작 미소를 띄우며 상아의 시선에서 멀어지고 있다. "무슨말이야 이제 여자라니. 여탠 여자가 아니었나......" 상아가 걸음을 멈춘채 소희의 뒷모습을 바라본다. 저멀리 호텔이 보이는 언덕난간에 두사람을 말없이 쳐다보는이가 있다. 잠시 둘사이를 오가던 시선은 멀리 수평선이 보이는 바닷가로 향한다. 바람에 휫날리는 머리결을 정리하며 성은이 서있다. 성은이 이번 출장에 동행하게 된건 상아의 신임때문이다. 저번 프로젝트 마무리에 성은의 도움이 컸기에 상아는 어느새 그녀를 동생처럼 느끼고 있다. 워낙 차분한 성격이라 티는 나지않지만 일처리가 매끄러웠다. 이제 막들어온 신입치고는 다른이에 비해 일처리도 빨랐고 꼼꼼한 성격탓에 빠트리지않고 상아를 도왔다. 늘 튀지않는 모습에 상아도 그녀를 조금식 받아들이고있다. 처음엔 다들 그녀가 낮을 가린다 생각하여 그렇게 친하게 지내질 못했지만 성은은 늘 말없이 조용히 자신의 일만을 할뿐이다. 한참후에야 기준이 호텔로 돌아왔다. 그리곤 팀원들을 자신의 방으로 불렀다. "회장님은 다른호텔에 계십니다. 미리 말씀드렸다시피 이번일은 조심스럽게 진행되는겁니다. 2인1조로 움직이되 색다른사항은 늘 보고하시고 섵부른 행동은 삼가해주십시요. 이번 출장은 일광건설의 움직임 파악과 제주 호텔사업의 타당성을 조사하는 출장입니다. 여러분들을 믿고 추진하는일이니 실수하지마시고 일해주시길 바랍니다. 우선 이상아팀장외 1명은 일광건설의 제주도 입지상황과 그들이 호텔부지가 어디인지 알아봐주시고, 정과장과 1명은 향후 제주도 관관사업의 추이들을 살펴주세요. 일단 자료가 보고되는데로 회장님께 보고할것이며 그후에 일처리들은 따로 통보하겠습니다. 질문?" "어떻게 조를 나눌까요?" "음..각자 편한 팀원을 나누세요. 일하는데 불편하면 곤란하니깐" 상아는 자연스럽게 성은이를 정과장은 할수 없이 소희와 한팀이 되었다. "난 따로 알아볼것들이 있으니 연락은 핸드폰으로 하시고 항상 연락 받을수있게 핸드폰 확인들 잘하세요. 일과는 여러분들이 알아서 조절하시고 틈틈히 관광하는건 전적으로 여러분들 재량에 맡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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