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소설) 301호 디자인실 여자 노예 - 14편 (14/19)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본문 바로가기

(성인소설) 301호 디자인실 여자 노예 - 14편 (14/19)

💬 0 👁 1
☰ 목록
책갈피와 음성 읽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더이상 질문 없으면 각자 돌아가서 들 쉬세요 내일부터 바쁠테니깐." "어 그래 알아봤냐?" 직원들이 방으로 돌아간후 홍기한데 연락이 왔다.
그는 심하게 오버하듯 전화를 한다. "형님 어딥니까? 이거 빅뉴스인데요~보너스 정말 마니 주셔야할거 같은데요.." "지금 제주도 출장중인데.
급하니?" "당연히 급하죠 제가 내려갈게요." 홍기가 자세한 이야기는 와서한다는 말을 남기고 전화를 끊었다.
아무리 급해도 그가 이곳에 오는것은 조금 난감하다.
워낙 개차반이어서 물불 가리지않는 그의 성격은 기준의 위치에 먹칠할 소지가 있다.
막무가내 내려온다고 해서 그러라고는 하지만 내심 내키지는 않는다.
[실장님 저 잠시만 시간내주실수있으세요? ] 소희의 문자가 왔다.
지난번 섹스 내내 울고 있던 그녀의 모습이 안쓰러웠던 기준이다.
[그래 어디서 볼까?] [호텔앞 바닷가에서 기다릴게요] 기준은 편한 옷차림으로 호텔앞 바닷가로 나가보았다.
아직 여름이 완전히 끝이 난게 아니어서 바닷가엔 사람들이 의외로 많았다.
멀리 모자를 눌러쓰고 하얀색 티에 반바지 차림에 애띤 소녀가 기준을 향해 다가오고 있다..
소희다.
마치 바닷가에 놀러온 학생같은 모습으로....... "무슨일?" "그냥 실장님이랑 바닷가 걷고 싶어서요.
저 제주도는 처음이거든요." 마치 연인을 대하듯 소희는 수줍은듯 말을 건낸다.
소희가 천천히 걷고 있다.
기준도 말없이 그녀의 곁에서 걷고 있었다.
살며시 기준의 팔사이로 소희의 팔이 들어오고 있다.
기준은 거부하지않고 그녀의 팔을 맞이한다.소희는 기준과 팔장을 한채 어깨에 기대어 천천히 걸음을 옮긴다.
너무 멀리왔나보다.
인적도 별로 없고 호텔이 아득하게만 보인다.
그들의 앞엔 이젠 백사장 대신 바위들이 길을 막고 있다. "멀리온거 같은데.
이젠 더 갈수도 없어." "네 그렇군요." "이제 돌아갈까?" "잠시만 여기 앉았다가 가면안되요? 실장님과 오래있고 싶어요...어쩜......" 소희는 말끝을 흐렸다.
기준이 바위위에 걸터 앉자 소희도 그옆에 앉았다.
별빛이 흐르는 바닷가는 조용히 두사람에게 시원한 바람을 전달한다.
소희는 아직 기준에게 팔장을 한채였다.
한참이나 말이 없던 소희가 서서히 입을 뗀다. "기준씨의 여자가 된후에 마니 행복해요.
다신 기준씨를 가질수 없어도, 그래도 저 마니 행복했어요." "......" "이렇게 있는것만으로 기준씨가 제남자인것만 같아서..." 그녀가 어깨를 들썩거린다.
소희는 기준의 어깨에 자신의 머리를 대며 소리없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기준이 얼굴을 돌려 그녀를 쳐다보자 눈에 눈물을 비추고 있는 소희가 환하게 웃어준다.
너무도 아름다웠다 그런 소희의 모습이.
기준은 천천히 소희의 입술을 찾아 자신의 입술을 갔다 대었다.
소희도 기준의 입술을 거부하지않은채 그의 혀를 자신의 입속으로 받아들였다.
기준이 그녀의 가슴을 찾아 더듬기시작한다.
브라때문에 거슬리긴해도 소희의 가슴은 기준의 손안에서 점점 뜨거워지고 있다.
소희가 몸을 틀어 기준의 목을 감싸며 강하게 끌어안는다.
기준도 그녀의 등뒤로 손을 뻗어 등을 쓰다듬어 주었다.
기준은 아직 그녀의 눈물을 이해하지못한다.
처녀를 바치는내내 그녀가 흘렸던 눈물이 그저 처녀를 잃은 아쉬움일거라 생각했다.
소희가 일어난다.
그녀는 기준의 앞에서 옷을 벗어 알몸이 되었다.
어둠이 깔린 한적한 곳이었지만 그래도 위험한 야외이다. "저를 가져주세요.
마지막이라 생각할게요.
다신 이런 부탁 안드릴테니 당신을 느낄수 있게 해주세요." "소희야 여긴 위험해 누가 올지도 모르는데..." "제가 추억을 가지고 돌아갈수 있게 해주세요.....이런 여행 어쩜 다신 못할지도 몰르니......" 소희가 알몸으로 다가와 기준의 다리사이에 앉았다.
그러면서 기준의 입술을 찾았다.
소희의 갑작스런 행동에 잠시 주춤했지만 기준에겐 색다른 섹스다.
야외에서의 섹스이니깐.
기준의 자지가 서서히 반응을 한다.
바지속에 꿈틀대며 커졌다.
소희는 자신의 백보지로 기준의 자지를 서서히 문질르며 기준의 윗옷을 벗겼다.
처음과는 너무도 대담하게 기준을 리드하고 있다.
상체가 드러나자 소희가 자신의 젖가슴을 밀착하며 꼭 껴안아버렸다.
이미 기준의 자지는 너무도 감당하기 어려울만큼 빳빳해졌다.소희가 천천히 기준의 바지를 헤집어 그의 자지를 바지 밖으로 꺼내었다.
그리곤 손으로 더듬어가며 그의 자지를 쳐다본다.
기준의 자지에선 소희의 움직임이 계속될수록 하얀 액체들이 흐르고 있다.
소희가 입술을 갔다대었다.
입술주변을 천천히 문질르던 소희는 결심을 한듯 기준의 자지를 입안으로 삼켜버렸다. "으흐흑~~~" 기준의 입에서 신음이 나왔다.
소희는 어떻게 할지 모르는상태로 기준의 자지를 입속에만 담고 잇다.
기준이 소희의 머릴 잡아 전진과 후퇴를 시킨다.
그녀는 그가 이끄는데로 머리를 움직이며 자지를 빨고 있다.
아직 서틀러 간혹 소희의 이에 의해 아픔을 느끼는 기준이지만 얼굴을 찌뿌리진 않았다.
그런 소희의 모습이 너무도 사랑스러웠기때문이다.
경험이 많은 여자의 오랄보다는 부족한 모습이지만 처음으로 남자의 자지를 입속에 넣고 흔드는 모습이 너무도 사랑스러웠다.
그모습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봉사하는 여자의 모습이기 때문이다. "저 잘 못하죠...?" "아니 괜찮아....못하면 어때...아직 서툴른게 당연하지.
처음인데 잘하면 오히려 이상하게..." "고마워요 기준씨 이해해 줘서...." 소희가 다시 자지를 빨려 하자 기준이 소희를 일으켰다.
앉은 자세의 기준의 눈에 소희의 백보지가 이슬에 젖어 빛나고 있다.
기준은 손가락으로 그녀의 보지를 벌리고 혀를 소희의 보지에 대었다.
소희는 신음을 내지는 않았지만 몸이 꿈틀댄다.
서서히 소희의 보지가 기준의 혀에 의헤 뜨거워지고 있다.
기준은 바위아래로 소희를 데리고 가서 그녀의 엉덩이 뒤에서 보지에 자지를 쑤셔박았다.
이미 보지속은 기준의 타액과 보지물로 흠뻑 젖어 아무 무리 없이 기준의 자지를 받아들인다.
첫경험을 한 소희의 보지도 이미 기준의 자지를 알아본듯 기준의 자지를 휘감으며 보지전체로 맞이했다. "질컥~~찌걱~~찌걱~~" "아~~~~~" 두사람의 은밀한 소리들이 바위틈에서 메아리를 친다.
기준은 한손으로 소희의 엉덩이를 잡고 한손으로 젖가슴을 잡은체 최대한 몸을 밀착시키며 소희의 보지속을 들랑거렸다.
상황이 누가 볼지도 모르는 야외인지라 기준이 빨리 달아오른다.
자지밑 쪽에서 서서히 사정의 신호를 보내오고 있다. "아 나~~쌀거 같아~~~미안해~~~아흑~~" "네 싸주세여 제보지속에....아~~기준씨의 정액 간직하고 싶어요~~~" "아흐흑~~~~~~!" 기준이 사정을했다.
소희의 보지속에 정액을 쏫아 부으며 자지는 계속해서 꿈틀된다.
소희는 조용히 눈을 감고 엉덩이에 힘을 주어 정액을 보지속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마치 기준의 정액을 흘리지 않으련듯 다리를 모으고 있다.
달빛아래 소희의 엉덩이는 반사되어 빛을 발하고 있다.
기준이 자지를 빼자 소희의 보지엔서 정액이 흘른다.
소희는 얼른 엉덩이에 힘을 주고 다릴 오므린다. "넌 못느겼잔아." "괜찬아요.
기준씨 정액을 이렇게 보지로 받았는데요.
그걸로 만족해요...." "괜찬은 날이니?" "네....아닐지도........" 실수한거 같은 생각이 그의 뇌리를 훑고 지나간다.
그러나 소희는 마냥 즐겁다.
소희는 천천히 옷들을 입고있다. "이제 그만 돌아가요....너무 오래 자리 비운거 같아요...언니들이 찾을지도 모르니깐요..." "그래...그런데 괜찮겟어? 넌 제대로 못느꼈는데..." "네 저 정말 괜찮아요.
그래도 만족해요 이렇게........기준씨를 내몸에 담고 있어서..." 호텔로 돌아가는 동안도 소희는 말없이 걸어간다.
호텔앞에서 소희는 기준에게 가벼운 입맞춤을 하고 혼자 떨어져 자신의 방으로 들어갔다.
다음날 기준은 홍기를 만나러 호텔 커피숍에 앉아있다.
멀리 껄렁한 옷차림의 사내가 다가오고 있다.
꽃무늬가 잔득 그려진 상의와 커다랗고 짙은 선그라스.
그리고 하얀색 바지와 구두.
누가봐도 평범해 보이지는 않는다. "오래 기다리셧수?" "아니 좀전에....근데 모가 그리 급해서 내려온다는거야...." "그게 글쎄........" "어 실장님 여기서 모하세요?" 팀원들이 지나가며 기준과 홍기를 발견한다.
그들의 눈엔 기준의 앞에있는 사람이 눈에 거슬린다.
기준이 만나고 다닐사람은 절대 아닌모습의 홍기이기 때문이다. "아 후배좀 만나느라고.
지금 나가는건가?" "네 바쁘게 움직여야하니간 서둘러야죠.." 다들 인사를 하며 나간다.
소희는 기준에게 미소를 보내며 목례도 인사를했다.그래도 수줍거나 하는 모습은 아니고 환하게 웃고 있다. "형님 잘들으슈.....저중에 하나야 스파이가" "뭐~!" 홍기가 전해준 서류속엔 그녀의 자세한 집안내력까지 조사되있었다.
뜻밖의 일이라 기준의 머릿속은 온퉁 뒤죽박죽이다.
한참이나 정리를 해가던 기준은 홍기에게 말문을 열었다. "일단 제주에서 관광이나하면서 그녀 주변을 면밀이 살펴줘.
그리고 따로 내가 지시할테니간." "걱정마슈.
갓만에 제주바람이나 쏘이고 다니죠..
제주기집들 맛좀볼까...허허허..." 홍기가 호텔로비를 나가자 기준도 자리에서 일어났다.
일이 이렇게 된이상 더 이상 뜸들일 필요가 없었다.
제주를 떠나기전에 스파이에대한 처리를 마무리 지어야 할것같았다.
기준은 강회장과의 약속장소로 나가면서 이런저런 생각으로 멍했다.
강회장을 만나는 내내 그생각으로 무슨 보고를 했는지 기억이 안난다.
다시 호텔로 돌아온 기준은 팀원들이 복귀하기만을 기다렸다.
이윽고 팀원들이 돌아오자 기준은 상아와 정과장의 보고를 받았다. "아직 일광쪽의 움직임은 빠르지 않습니다.
무슨일인지 너무도 조용합니다.
일본K사의 움직임도 전혀 포착되지않습니다." "제주의 호텔 몇군데가 재정압박에 파산위기에 몰렸다는 입소문이 돕니다.
그중에 하나를 일광이 인수할거란 소문도요...." 두사람의 보고는 계속되었다.
일광이 그들이 제주에 머물고 있는것을 알고 있는듯 일광은 숨고르기하며 움직이질않고 있다. "그렇군요.
다들 수고하셨어요.
내일은 팀원들 모두 제주 호텔쪽의 동향과 재정상태등을 알아봐주세요.
특히 일광이 노리고 있다는 호텔에 대해선 더욱 자세하게....." "네...." 기준은 전화를 들어 누군가에게 연락을 한다.
자세하게 지시내용을 이야기한 후 전화를 끊는다. "똑똑......" "네 들어오세요." 상아가 기준의 방을 찾았다. "저 실장님.....아니 주인님." "응 왜?" "요즘은 왜 저를 안찾으시는지요?....실증이 나셨는지 궁굼해서요....?" "후후 너도 알다시피 마니 바뻤잔아.
이사도 하고 사무실통합도 되고 어디 그럴겨를이 있었어야지." "혹시 은미언니만 따로 만나시는게 아니신지?" "왜 질투나니?" "꼭 그런건 아니지만 .........." "이리와봐." 상아가 기준의 곁으로 쪼르르온다.
마치 강아지가 주인을 찾듯이.
기준은 그런 상아의 턱밑을 더듬어 준다.
상아도 주인의 대한 답례로 그의 손바닥을 혀로 핥고 있다. "몹시 그리웠나 보네..." "네 주인님의 손길이 그리웠어요." "어디 보지검사 좀 해볼까?" 보지검사란 말에 상아는 엉덩이를 돌린채 치마를 들어올려 자신의 보지를 기준의 얼굴앞에 내보인다.
상아는 기준이 더 잘볼수 있도록 다리도 벌린채 자신의 손으로 보지를 활짝 열어보였다.
탐스런 상아의 백보지가 기준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기준은 천천히 손을 들어 보지의 이곳저곳을 만져준다. "아~~~좋아요...오랫만에 주인님의 손길이 너무 좋아요...." "오래 기다렸구나 내강아지.....그럼 가서 준비좀하고 호텔앞 분수대로 오겠니?" "무슨 준비요?" "가서 나시에 꽉낀는 반바지입고 나와.
물론 노팬티에 노브라로.
혹시 개줄 가지고 왔니?" "네 항상 가지고 다니는걸요." "그럼 그것도 가지고 나오렴...." "네 얼른 나갈게요..." 상아는 기준의 방을 나서 자신의 방으로 올라갔다.
소희는 어느새 씻고 자리에 누워있고 성은이는 보이질 않는다.
가방을 뒤져 기준이 지시한 옷을 꺼내 입었다.
나시에 노브라로 있으니 젖꼭지가 옷위로 그대로 보였다.
하지만 창피함을 감수해야만했다.
상아는 준비를 끝내고 호텔로비를 지나 분수대쪽으로 걸어갔다.
걸어가는내내 호텔 사람들의 눈길을 받은 상아는 창피하면서도 무언가 뜨거움을 보지속으로 느꼈다.
분수대엔 이미 기준이 산책하는 차림으로 나와 기다리고 있었다. "저왔어요 주인님...." "응 시키는데로 하고 나왔네.
어디 한바퀴돌아봐." 기준이 시키자 상아는 그자리에서 한바퀴를 돌았다. "젖꼭지가 다보이네.
사람들이 안쳐다보든? 이정도면 멀리서도 보이겠는걸." 기준이 상아의 젖꼭지를 옷위로 비틀며 젖가슴을 거칠게 감싸 쥐고 있다. "아~~주인님.
여기는 남들 시선이....." "어때 젖곡지가 이렇게 보이는 옷도 입고 다니는년인데...이러고 다니면 껄렁한 동네놈들이 니년 겁탈하고 싶어질지도 모르겠는데....후후" 기준은 상아의 앞쪽에서 걸어 백사장쪽을 향했다.
드문드문 사람이 보이긴하지만 그리 많지는 않다.
어쩌다가 마주치는 연인들은 자신의 애정표현때문에 기준과 상아에겐 관심이 없다.
기준은 제법 호텔과 멀리 떨어진 곳을 찾았다.
가로등도 없는 어두 컴컴한 곳이다.
지나가는사람도 없어 너무도 한적하다. "기어..." "네 주인님." "개줄은 가지고 나왔니, 그것도 목에 걸어." 기준의 명령에 상아는 개줄을 목에 걸었다.
기준은 개줄끝을 잡고 걷기 시작한다.
마치 개를 끌고 나와 산책하는 모습이다.
상아는 기준이 이끄는 데로 백사장을 네발로 기어다니고 있다.
그러면서 보지속의 뜨거움은 계속 이어지고 있었다.
보지에 꽉낀 바지는 상아의 분비물로 축축하게 젖어들었다.
밝은데서 보았다면 누구라도 알아볼수 있을만큼 상아의 보지에선 많은양의 보지물이 그녀의 바지를 적시고 있다.
기준의 한참이나 그렇게 아무말도 없이 백사장을 걷고 있다. "주인님 어떻게 좀.....보지속이 너무 뜨거워지고 있어요....." "후후 개보지는 역시다르군.
산책만 하는데도 뜨거워지네.
어디 한번볼까?" 기준이 상아의 뒤족으로 돌아 바지를 확인했다.
축축히 젖은 바지를 확인하자 기준의 입가에 미소를 띄운다. "바지가 다 젖었네..
그럼 벗어야지." 기준은 주머니속에서 작은 스위스 군용칼을 꺼내 들었다.
그리곤 그녀의 보지부분의 실밥들을 찾아 튿어 내더니 이내 한번에 쭈욱 벌려버렸다.
튿어진 바지사이로 상아의 보지가 그대로 들어났다.
다 벗겨진 알몸보다 상아는 더욱 창피함을 느낀다.
기준은 노츨된 상아의 보지를 찰싹 한 대 때려주곤 다시 발걸음을 옮긴다.
상아의 보지에선 연신 뜨거운 액체들이 흘러내리고 있다.
더이상 견디기가 힘든지 상아의 걸음이 다소 느려지며 끙끙되기 시작이다.
그것은 욕정에 굶주린 강아지의 모습이었다.
자신의 수치스런 모습에 상아는 계속해서 뜨거운 욕정들을 분출하며 더욱 발정난 암캐로 변해가고 있었다. "주인님~~저....저....좀 제발......" "왜 못참겠니?" "네 못참을거 같아요....보지가 너무 벌렁거려요...그리고 소변도 너무 마려워요" "그럼 그냥싸~ 암캐처럼 다리들고~내앞에서 개처럼 오줌싸봐..." "네..주인님...." 상아가 한쪽다리를 들었다." "쏴아~~~" 힘차게 힘을 주자 그녀는 특유의 보지 소리를 내며 오줌을 싸고 있다.
때론 허벅지를 타고 흐르며 다리를 젓시고 있다.
소변을 본 상아는 몸까지 부르르떤다.
주인님앞에서 처음 보는 소변이라 창피함과 함게 또 다른 쾌감을 느낀다. "아~~행복해요." 기준은 상아를 물속으로 데리고 들어갔다.
옷에 물이 젖자 그녀의 젖곡지는 너무도 선명하게 옷위로 들어나기 시작했다.
온몸이 흠뻑 젖은 상아는 자신의 수치스런 모습에 온몸을 바르르 떤다.
말없이 그녀의 개줄을 당기며 기준은 서서히 발걸음을 호텔쪽으로 옮긴다.
호텔이 가까워지자 상아도 긴장을 한다.
이젠 어느곳에서도 그녀의 모습을 볼수 있는 곳이기에 자신의 모습이 수치스러워진다.
기준은 아랑곳하지 않은채 그녀의 개줄을 이끌며 걸음을 옮긴다.
남녀 한상이 그들을 지나친다.여자는 고개를 돌리며 남자를 재빨리 이끌고 남자는 허허 웃으며 자꾸만 뒤를 돌아 보고 지나쳤다.
상아는 자신의 그런모습이 너무도 수치 스럽다.
목에 개줄을 차고 찢어진 바지로 보지는 그대로 노출된채 온몸은 흠뻑 젖어 있다.
기준이 분수대에 가까워지자 상아를 플어주었다.
상아는 일어서며 자신의 몸을 감추기 시작했다.
찢어진 바지는 일어서도 그 모습이 감춰지지않았다. "그러고 로비를 지나 내방으로 와...난 먼저 들어갈테니깐..." 기준이 먼저 호텔로 들어갓다.
상아가 호텔 로비를 들어서자 여기저기 시선이 느껴진다.
인포에 있던 야간 근무자도 도어맨도 힐끗 그녀를 쳐다본다.
상아는 한손으론 젖가슴을 가리고 한손으로 뒤를 가리며 얼른 엘리베이터를 탔다.
기준의 방문을 열고 들어가자 그제서야 안도의 한숨을 쉰다. "하학~~!" "그래도 잘 왔네.
못올줄알았는데. ???" "너무 짖꿎으세요 주인님...이런모습으로 공개되버려서 내일 부터 어떻게 다녀요." "즐겨 이년아 여기 오래살거도 아니고 잠시 있다갈건데 어때..." "그래도 ....." 기준이 다가서 그녀의 보지를 만지자 창피하다던 그녀의 보지는 뜨거운 보지물을 가득 머금고 있다.
천천히 기준이 혀를 들이밀자 찝찌름한맛이 난다.
보짓물과 오줌, 그리고 바닷물이 섞여 이상한맛이다.
상아는 다리를 들어 기준의 오랄이 쉽게 해주었다.
기준은 일어서 욕실로 향했다.
그러더니 칫솔을 찾아 나왔다.
상아는 의아한 모습으로 기준을 쳐다본다.
기준은 상아의 목에 다시 개줄을 걸고 그 한쪽 끝을 방문에 걸어두었다.
그리고 상아를 방문앞에 눕게 만들더니 다리를 벌려 그녀의 보지가 적나라하게 들어나도록 했다.번들거리는 상아의 백보지는 한껏 벌렁거리는채 기준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기준은 들고온 칫솔을 들어 그녀의 클리를 향해 내리친다. "아흑~~~" 그녀가 놀랜듯 하면서 강하게 다리를 모은다.
지릿한 느낌과 따가운 느낌이 교차된다.
기준은 다시 상아의 다리를 벌리고 칫솔모로 다시한번 그녀의 클리를 강하게 내리친다..... "아~~하항~~이상해요~~" "어떻게? 말해봐 어떻게 이상한지." "글세..따가운과 찌릿함이 교차해요...그런데 몸이 더 뜨거워져요...." 기준은 미소를 지으며 칫솔모를 그녀의 보지에 대었다.
마치 이를 닦듯이 그녀의 보지를 닦아 내려간다.
부풀어오른 그녀의 음순은 칫솔모의 자극에 더욱 성을 내며 많은양의 보지거품을 내 품고 있다.
기준은 아랑곳하지않고 그녀의 클리와 음순을 칫솔모로 닦으며 서서히 항문에 도달한다.
보짓물때문인지 항문 또한 번들거리며 그의 앞에서 수줍게 모습을 감추고 있다.
그는 천천히 칫솔을 항문주의로 돌리며 항문을 자극한다.
그러더니 항문속으로 칫솔의 머리 부분을 집어 넣는다. "아흑~~자극이~~~너무~~커요~~~" 서서히 칫솔의 머리부분이 항문 속으로 사라지자 기준은 상아를 일으켜 세운다.
그리곤 그녀를 엎드리게 만든후에 방문을 열었다. "가서 복도를 기다와 ..." "이 모습으로요? 그러다가 누가 보면 어떻게...." "찰싹....." 기준이 그녀의 엉덩이를 내리친다.
상아는 아무말도 못한채 칫솔이 항문속에 박힌채 방을 나선다.
그녀는 복도 끝으로 기어다니며 힐끔힐끔 기준을 애원하듯이 쳐다본다.
봐달라는 그녀의 눈초리에 기준은 강하게 눈을 흘긴다.
체념한 상아는 빠른 걸음으로 복도끝을 향해 기고 있다.
다시 돌아와 기준의 방문쪽을 향하고 있을때 기준이 방문을 닫아 버렸다.
그녀가 놀라며 방문앞에와 문을 열려고하지만 문은 잠겨졌다. "저 좀....들어가게 해주세요...." "짖어봐 그럼 열어줄게...." "어떻게 여기서....누가 오기라도 하면....." "들어오기 싫음 말고.
알아서 해라..." "아니요 할게요......
멍멍...." 나즈막히 상아가 짖었다.
하지만 방문은 꿈쩍도 안하고 닫혀 있다. "멍멍....멍멍...주인님 제발...." 상아는 애가 탔다.
혹시나 자기의 목소리를 듣고 누군가가 이 모습을 본다면 난감하다. "더 짖어.
그래서 어디 개라고 할수 있겠어...." "멍멍멍..멍멍...." 상아는 더 크게 짖었다.
그소리가 복도 전체를 울리고 잇다.
방문이 열렸다.
상아는 빠르게 방안으로 들어간다... '하학~~" 상아가 거친 숨을 몰아쉬며 가슴을 쓸어내린다.
혹시나 누군가 듣지않았을까 걱정인 그녀다.
기준은 침대에 앉은채 그녀를 바라보며 웃고있다.
기준이 바지를 벗으며 자지를 꺼내 들었다.
손짓을 하며 상아를 부르자 상아는 기어서 그의 곁으로 다가선다.
기준의 지시에 따라 상아는 입속으로 자지를 삼켰다. "쭈읍~~~" 자지 뿌리 까지 삼켜진 기준은 그녀의 가슴부분을 손으로 쓰다듬어 주었다.
💬 한 줄 댓글 0
비회원 · 이 글에 하루 1개만 등록 가능
HTML/스크립트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댓글은 최대 120자이며 페이지를 이동하지 않고 바로 등록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Copyright © webstoryboard.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