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자 상아는 기준의 자지를 입에서 빼내어 혀로 맛나게 핥는다. 기준의 자지를 정성스럽게 핥아 주자 자지는 조금식 굼틀대며 일어서고 있다. 이미 상아의 타액으로 번들거리는 자지이다. 기준이 눕자 상아는 불알 밑서부터 귀두 끝가지 정성껏 혀로 핥으며 봉사하고 있다. 기준이 손짓을 하자 상아가 침대 위로 올라가 머리쪽으로 보지를 향하게 한다.찢어진 바지 사이로 흥건한 보지물이 흘러내리고 있다. 항문에 박힌 칫솔을 천천히 움직이자 상아가 기준의 자지를 꽉 움켜쥔채 거친 숨을 토해내고 잇다. 기준은 계속해서 칫솔을 움직이며 자신의 혀를 상아의 보지에 문질렀다. 상아는 숨을 몰아쉬며 기준의 배에 얼굴을 묻고 엉덩이만을 들썩거린다. "아흑~~~주인님이~~최고예요~~~아흐흑~~영원히~~주인님의~~암캐가 되게~~해주세요~~~" 기준의 혀가 보지속을 훑고있자 갑자기 고개를 들며 상아가 비명을 질러댄다. 너무도 크게 난소리에 방안이 울릴지경이다. 보지속에서 기준의 혀가 움직일때마다 상아는 몸을 뒤틀며 거칠게 들썩거린다.기준이 천천히 항문에서 칫솔을 뽑아냈다. 그리곤 몸을 일으키며 상아를 눕힌다. 상아가 눕자 그녀의 나시를 벗겨 버렸다. 출렁거리며 아름다운 상아의 젖가슴이 들어났다. 기준은 자신의 가방을 뒤져 낵타이를 꺼내 왔다 .그리곤 상아의 팔다리를 묶어버렸다. 찢어진 바지사이의 보지는 이제 흥분할되로 흥분해있다. 클리는 한것 부풀어 있고 음순은 벌어질대로 벌어져 보지속살들을 보여주고있다. 기준이 허리띠를 가져왔다. "우리강아지 좀 맞자." "네 주인님.. 말잘듣게 때려주세요...." "찰싹~~~~" 허리띠가 그녀의 보지를 공략했다. "찰싹~~~" 이번엔 가슴을.. 기준의 매질에 상아는 온몸을 떨며 비명을 질러댄다. 그러면서도 짜릿한 쾌감을 느낀다. 상아는 찔끔찔끔 오줌까지 저리고 있다. 계속되는 매질에 상아는 정신줄을 놓으며 발광을 하기 시작했다. "아흐흑~~~나 어떻게~~~아흑~~아흑~~~" 방안은 온통 그녀의 비명과 허공을 가르며 내리치는 허리띠의 소음으로 넘친다. 그녀의 보지와 가슴이 벌겋게 달아오르고 잇다. 기준이 허리띠를 놓고 보지에 자지를 갔다 댄다. 그러자 마치 기다렸다는듯 상아는 허리를 움직여 보지속으로 기준의 자지를 인도 한다. "아흑~~너무 좋아~~오랜동안~~주인님의 노예로 살고 싶어요~~주인님이 최고예요~~날 느끼게 해주세요~~" "질컥~~찌걱~~~" 기준의 자지가 움직이며 보지속을 들랑거리자 상아는 이젠 온몸을 들썩거린다. "나~~나~~미쳐요~~~아흑~~이대로~~아흑~~쌀거 같아요~~~아흥~~~" 기준은 말없이 펌핑의 속도를 높혔다. 상아의 보지에선 질컥거리는 요란한 소리를 내며 기준의 운동에 보조를 맞춘다. "아흐흑~~나~~싸요~~~~흑흑~~!" 상아가 온몸을 부르르 떤다. 그러면서 강하게 자지를 쪼인다. 비명에 가까운 신음소리에 마치 짐승이 울부짓는듯한 착각이 날 정도다. "아흥~~아흐흑~~~좋아~~너무~~~너무 좋아~~~아흑~!" 그녀는 엉덩이에 힘을 주며 자지를 계속해서 쪼이고 잇다. 기준이 자지를 빼려 하자 더 힘을 주어 자지가 머물게 하고 있다. 살짝 밀치며 자지를 뺀 기준은 손바닥을 들어 벌어진 보지를 내리쳤다. "찰싹~~~~" "아흑~~나죽어요~~~하하학~~" 강한 짜릿함이 그녀의 보지에 전달된다. 기준이 일어나 냉장고를 뒤져 맥주를 꺼내온다. 상아는 그대로 침대에 누워 여운을 느끼고 있다. 상아의 보짓물로 침대는 흠뻑젖어있다. "너무 좋았어요....아~우리주인님~~~" 기준이 맥주를 들이키고는 상아를 풀어준다. 상아는 팅겨지며 일너나듯 몸을 일으켜 얼른 기준의 자지를 입에 물었다. 처음부터 강하게 기준의 자지를 빤다. 마침 굶주린 짐승처럼 쩝쩝 소리를 내며..... "그만....." "주인님 싸게 해드리고 싶은데.....제가 너무빨리느끼는바람에..주인님 못싸게되서 죄송스러워요" "아니 됐어. 오늘은 널 조교하는것만으로 끝내자. 내일도 정신 없을거 같으니깐." "그래도 저도 주인님 즐겁게 해드리고 싶어요." 상아는 기준의 자지를 연신 흔들며 입으로 빤다. 기준이 떠밀려해도 완강하게 입으로 자지를 물고는 놓아주지않고 있다. "그만하자 말들어. 내가 샤워시켜줄테니깐 따라와..." 기준이 그녀의 목줄을 끌고 욕실로 걸음을 옮긴다. 상아는 아쉬운듯 개줄에 이끌려 욕실로 들어갔다. 기준은 상아를 꿇어 앉힌 후에 자지를 잡고 엉덩이에 잔뜩 힘을 준다. "쏴아~~~~" "아 주인님~~~' 기준의 자지끝에선 힘차게 오줌줄기가 나온다. 상아의 머리서부터 흘러내린 오줌은 온몸을 타고 흘러내리고 있다. 그녀는 가만히 온몸으로 그의 오줌을 받아내며 눈을 감는다. 기준이 마지막까지 오줌을 싸대고 나자 상아는 가만히 기준의 자지를 핥고 있다. 샤워를 한 상아는 결국 기준에게서 정액을 입으로 받아내고야 말았다. 거의 새벽녁에야 찢어진 바지를 가리며 상아는 자신의 방으로 돌아갔다. 다음날 기준은 일찍 강회장에게 들러 그동안의 모아온 정보들을 보고했다. 보고를 받은 강회장은 바로 서울로 돌아갔다. 기준도 슬슬 서울로 돌아갈 차비를 서둘렀다. 오후 늦게야 돌아온 팀원들의 보고를 받은후에 출장 마무리를 지시하였다. 저녁식사후 기준은 호텔 바에 앉아 평소에 즐기던 양주를 홀짝거린다. 그녀를 어떻게해야할지 도통 정리가 되지 않는 기준이었다. 그동안의 그녀의 모습과는 전혀 어울리지않았던 현실이라 믿기지는 않았다. 그냥 답답하다. 아직 기밀이 전달된 상태는 아니어서 그나마 다행이지만 만약에 그냥 나둔다면 점점 더 많은 것들이 일광쪽으로 흘러갈 것은 물보듯 뻔한일이다. 기준이 호텔에서 나와 바닷가로 향한다. 어두어진 바다는 잔잔한 물결을 이루며 달빛에 반사되어 기준의 시선을 사로 잡는다. 저 바다 처럼 맘속이 평화롭기만을 기대해보지만 기준의 뇌리엔 그녀의 생각으로 가득하다. "형님 어디십니까?" 홍기에게서 전화가왔다. "응 호텔 근처인데 왜?" "지금 그년이 일광쪽 사람들 만나고 있는데요 어떻게 할까요?" "그래.! 일단 감시하고 사진 좀 찍어나. 절대 어설픈짓하지말고. 증거사진만 찍어나." "네 알겠슈~" 기준이 백사장에 앉아 버렸다. 백사장엔 저녁의 바닷 풍경을 즐기는 연인들이 서로의 애정표현으로 진하게 변하고 있다. 기준이 잠시 그들에게 시선을 돌리다가 몸을 일으켜 걸음을 옮긴다. 한참 생각에 골몰하며 걷던 기준이 온곳은 소희와 섹스를 즐기던 바위가 있는 곳이었다. 밤하늘아래서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않은채 기준의 좆물을 보지에 담았던 곳. 기준은 바위에 올라 앉아 시선을 바다에 고정시킨채 멍하니 있다. "이거 놔..노란 말이야....안그럼 소리질른다." "어디 질러봐. 여긴 외져서 사람들이 잘안오거든..." "누군지 모르지만 제발 절 그냥가게해주세요..." "이미 늦었지. 내자지가 이렇게 벌떡거리며 있는데 그냥 가면 서운해할건데.." "제발...이러지마세요......" "그리게 누가 그 딴옷 입고 다니래. 이건 완전히 나 따먹어줘 하고 광고하는거잔아 이년아...." 바위 뒤편에서 싸우는 소리가 들려온다. 기준이 몸을 일으켜 소리나는 쪽으로 향한다.. 바위 뒷편이라 잘보이지 않는 곳이서 누가 일부러 찾기전엔 신경 쓸일이 없는곳에 한남자와 한여자가 있다. 여자는 반쯤 찢겨진 탱크탑과 너무도 아슬한 청치마를 입고 남자에게 제압당한채 백사장위에 누워있다. 남자는 여자의 양손을 자신의 손으로 저지하고 찢어진 탱크탑사이로 노출된 여자의 젖가슴을 우악 스럽게 자신의 입으로 빨고 있다. 여자는 남자 밑에 깔려 몸을 움직이지도 못하면서 몸부림을 치고 있다. 강간~~~! "제발 부탁이예요....그냥 보내주세요...없던일로 해드릴테니깐..." "웃기는년이네. 너같음 이순간에 없던일로 하고 그냥가겠냐.. 기다려 이년아 니년이 우너하는데로 보지에 박아줄테니깐..." "안돼요......찰싹~" 여자가 반항하자 남자는 얼굴을 심하게 때린다. 여자가 몸부림 칠수록 남자는 더욱 거칠게 그녀를 다루고 있었다. 남자도 더이상 안되겠는지 여자의 복부를 강하게 내리쳤다. 여자는 외마디 비명을 지르며 움직임이 없다. 남자는 더이상 여자가 반항하지 않자 짧은 치마 사이로 팬티를 벗겨내고 자심의 바지속에서 자지를 꺼내 보지에 문질러 내기 시작했다. "퍼억~~~" 순간 남자의 몸이 백사장위로 내동댕이 쳐 졌다. 기준이 달려들어 그런 남자를 위에서 찍어눌렀다. "모하는 거야. 여자가 싫다잔아 새끼야~!" "넌 모야.~!" "나? 그건 니가 알필요 없고...." 기준이 남자를 일으켜 세우려하자 남자의 주먹이 기준의 배를 강타한다. 순간의 방심이었다. 이번엔 남자가 기준의 몸으로 몸을 날려 기준을 내리치고 있다. 기준은 순간 다리를 들어 남자의 머리를 찍어 눌렀다. 두사람이 한참이나 엉키어 싸움을 한다. 남자도 기준도 서서히 지쳐가고 잇다. 남자가 서서히 뒷걸음질을 친다. 기준은 경계를 늦추지않고 남자의 행동을 감시한다. "에이 씨발 좋다 말았네...캭~~~퉤엣~~~너 잘났다 개새끼야..." "....." 남자가 옷을 툭툭 털더니 기준의 시선에서 사라진다. 기준도 그때 서야 숨을 고른다. 그나마 불량배는 아닌듯하다. 기준이 숨을 골르고 난후에 여자쪽으로 향하니 여자는 아직 기절한채 의식을 차리지 못하고 있다. 기준이 그녀를 편하게 눕게 한후에 자신의 겉옷을 벗어 여자의 젖가슴을 가려 주었다. 처음보는여자의 젖가슴이지만 그녀의 젓가슴은 윤기흐르는 풍만하나 젖이었다. 긴생머리에 우유빛의 다리를 지니고 있다. 팬티는 온데 간데 없어지고 여자는 그렇게 누워있다. 기준이 담배를 피우고 있자 여자가 서서히 정신을 차린다. "헉~~!" 여자가 놀라며 기준의 옷으로 자신을 감싼다. 여자에게옷을 벗어준터라 기준은 상반신은 알몸인 상태다. "절 그냥 보내주세요....제발 부탁드려요,,,,,흑흑" "아가씨는 이동네 사람인가? 밤길에 외 이러도 다녀 그러니 이런꼴 당하지..." "전 ....그냥 답답해서 바람이나 쏘일려고 나왔다가.... 그만......흑흑...." "어서 일어나서 옷정리좀해요. 그놈 지금은 없으니깐..." 여자는 몸을 일으켜 기준의 윗옷으로 상의를 가린채 여기저기 묻어있는 모래들을 털어냈다. "여기사람인가?" "아니요. 친구들과 놀러왔다가. 술이 좀 취해서 바람좀쏘이러 나왔던 거예요." "숙소는 어디인데 내가 데려다 줄테니깐 가지." 기준이 압장서서 걸음을 옮긴다. "저..........." "응?" "이러고 들어가면 창피한데...." "하긴 이상하겠다. 그럼 나 따라와요." 기준이 자신이 묵고 있는 호텔로 향하자 여자도 따라온다. 주차장에서 차를 빼와 여자를 태우고 기준은 시내로 향했다. 여기저기 들러 속옷과 겉을 산후에 여자에게 건냈다. "이거라도 입어요. 그냥 편한 옷으로 사왔으니 맘에 안들더라도......." "잠시 자리좀 피해주실래요.?" 기준이 차에서 내렸다. 기준이 차에서 내리자 여자는 찻속에서 기준이 사다준 옷들을 갈아입는다. 기준이 얼굴을 돌려 그녀를 보자 여자는 후다닥 몸을 가린다. 잠시였지만 그녀의 알몸은 아름답다. 이미 젖가슴과 다리는 기준의 눈으로 확인한 상태였지만 그녀의 엉덩이는 그야말로 우유빛이었다. 여자가 서둘러 옷을 갈아입고 기준을 불렀다. "숙소가 어디예요 데려줄께요...." 여자가 알려준데로 기준이 차를 몰았다. 얼마지나지않아 기준의 차는 여자의 숙소앞에 도착하였다. "오늘 정말 감사했어요. 어떻게 이은혜를 갑아야할지...." "모 당연히 해야할일 한건데요. 서울올일있음 언제 밥한끼 사요.." "네 그럴게요. 명함이라도....?" 기준이 지갑을 뒤져 명함을 건넨다. 명함을 받고 여자는 기준에게 몇번이나 인사를 하며 차에서 내렸다. 여자는 숙소에 들어가기전에 다시한번 뒤돌아서 기준에게 인사를했다. 기준은 그녀의 모습을 보곤 핸드을 돌려 호텔로 향한다. 호텔이 가까워지면서 한여자를 발견한다. 그녀 였다. 아까 홍기의 보고처럼 누굴 만나고 오는지 그녀가 호텔로 들어가고 있다. 기준이 호텔앞에 차를 세우자 발레파킹 담당자가 뛰어나왔다. 차키를 건네고 기준은 그녀를 따라갔다. 엘리베이터에 서있는 여자..... "어디다녀오나요?" "앗~실장님..." 그녀가 놀라며 뒤를돌아본다. 검은 뿔테안경너머로 성은의 시선이 보인다. 마치 도둑질이라도 한듯 잠시 놀래던 성은은 이내 평점심을 찾는다. "실장님도 어디다녀오시나봐요." "네 답답해서 바람 좀 쏘이고 오니라고요. 성은씨는?" "네 저도요. 오늘이 마지막날이라서 바닷가 좀 거닐다 왔어요...." "그랬군요. 같이 나갔다올걸 그랬나. 암튼 올라가죠." "네" 엘리베이터가 도착하자 두사람은 엘리베이터에 몸을 실었다. 성은이 묵고 있는 층에 내렸다. [괘씸한년.....] 기준은 능청스럽게 대화를 하던 그녀의 모습을 떠올리며 아랫입술을 지긋히 깨물었다. 방으로 돌아온 기준은 홍기에게 전화를 건다. "어제 됐냐. 사진은 직었냐?" "네. 그년 아주 여우던데요. 만나던 놈이랑 같이 다른호텔에서 즐기던 거 같던데요." "그래? 그 만나던 놈이 누군지 확인해봐." "네.. 근데 형님은 언제 올라가십니까?" "내일 오전 비행기로 올라갈거야. 넌 좀 더 있다가 그놈 동태좀 파악하고 올라와." "네. 근데 경비가 만만치 않게 드네요...이거 어디 진행비가 모잘라서 조사를 할수 있을런지..." 홍기가 은근히 돈을 바라고 있다. 기준은 썩은 생선이라도 씹은듯 인상을 찌뿌린다. "알았어. 내일 통장으로 진행비 쏴 줄테니깐 자세히 알아봐." "옛~~썰~~~!" 기준은 결정적인 증거가 필요했다. 성은이가 어떻게 회사 업무을 빼돌리는지 누구와 거래를 하는지등... 쉽사리 잠이 올거 같지 않았다. 그렇다고 상아를 부르기엔 그녀 또한 한방을 쓰는 직원들때문에 쉽지 않다. 오늘은 그냥 자위라도 해야할모양이다. 주변에 여자가 많아서 이런날이 있을거라곤 생각도 못했는데..... 옷을 벗은 기준이 욕실로 사라진다. 샤워물줄기에 몸을 맏기곤 자신의 자지를 한손으론 잡고 거칠게 흔들어대기 시작했다. 모르는 여자의 속살을 보고온 기준이여서 그녀의 알몸을 상상하며 기준은 절정을 맞이하며 정액을 욕실바닥에 쏟아냈다. 다음날... 기준의 일행은 호텔 체크아웃을 하고 랜트카를 몰아 공항으로 향한다. 기준은 공항으로 가는내내 말이 없다. 차창밖으로 밀려오는 바람을 뒤로한채 공항에 미끄러지듯 차가 도착했다. 수속을 마치고 대기실에서 기다리던 기준을 향해 한여자가 다가온다. "안녕하세요? 어제는 감사했어요." 기준이 얼굴을 들어 그녀를 살핀다. 웨이브 진 긴머리에 가슴골이 깊이 패인 티와 망사에 가까운 겉옷, 늘씬한 다리는 짧은 반자지사이로 몸매를 자랑하며... 배꼽이 망사의 겉옷에 수줍게 기준에게 인사하듯 웃고 있는듯하다. 거의 모델 수준의 몸매다. "아니....누구...." "저 모르시겠어요? 섭섭한데요. 어제밤 바위....." "아....그 아가씨..?? 낮에 보니 모르겠네요...." 기준이 머리를 긁적거리며 인사를한다. "서울 올라가시나봐요. 저희도 오늘 올라가는데...." "네 출장 끝나고 올라갑니다. 휴가가 끝난건가요?" "휴가는 아니구요. 친구들이랑 대학생활 마지막을 보낼려고 온거예요.. 이제 올라가서 개강준비도 하고 그래야죠..." "아~~네.... 그렇군요..." "명함 보니 대단한 분이시던데요...현주그룹의 기획실장님이시라. 나이보다 높은 직위이시라 좀 놀랬어요. 능력이 좋으신가봐요." "능력은 무슨....어지하다보니 그렇게 됐네요..." 그 사람의 대화를 직원들이 뚤어져라 쳐다본다. 기준은 그녀를 딱히 소개할 수가 없었다. 그녀의 이름도 모를뿐더러 이렇게 만나게 될줄은 몰랐던 터라. 그녀는 어제밤의 모습보다는 훨씬 밝아진 얼굴로 기준에게 아는척을 한다. "서울 올라가면 제가 연락드릴께요. 괜찮죠?" "네 대신 밥사세요 ???." "그래야죠 제 은인인데요. 몇시 비행기세요?" "아...11시 비행기요." "나도 11시인데 잘됐네요 ??? 그럼 나중에 뵈요..." 그녀가 기준에게 인사를하며 뒤돌아 일행쪽을 향했다. 약간의 오리 궁뎅이가 그녀의 뒷모습을 더욱 섹스럽게 보인다. 핫팬츠에 가까운 바지라서... 비행기에 올라 좌서을 확인하지 그녀가 기준의 앞좌석에 앉아있다. 그녀도 베시시 웃으며 기준에게 인사를 한다. 기준도 어색한 인사를 하고 자리에 앉았다. 서울에 도착한 기준은 팀원들을 집으로 보내고 혼자 사무실로 향했다. 미란이 반가운 얼굴로 기준에게 인사를 한다. 몇일 못본사이 더욱 여우가 된것 같다. 하긴 그녀의 욕정을 채울 남자둘이 모두 출장이었으니 더욱 그럴것이다. 기준은 책상에 앉자마자 보고서를 준비했다. 내일 강회장과 이사진 앞에서 브리핑을 해야하기에... "실장님. 사모님 전화인데요..." "응 돌려줘...." 수화기를 받았다. "전화라도 해주지 그냥오면 어떻게. 얼마나 보고 싶었는데..." "내가 보고싶은게 아니라 내자지가 그리운거 아니었어?" "아잉~~~몰라... 오늘 일직 들어와?" "응 보고서 작성하고 들어갈거야. 왜?" "맛난거 준비할게 일직와야해." "그래 알았다. 소은이랑 재밌게 보냈어?" "응. 심심하지 않게 지냈어. 이따가 집에서 이야기해줄게.." "그래 저녁에 보자.." 아직 정희는 완전히 길들여지지않았다. 기준을 평소처럼 대하고 있다. 그녀를 완전한 노예로 사육하기엔 꽤 오래 걸릴듯하다. 기준은 보고서 작성을 마감하며 메신저에 접속했다. "아 주인님...잘다녀오셨어요?" 은미가 반갑게 기준을 맞이한다. "그래 우리 강아지 잘있었냐? 별일은 없었고?" "네 주인님. 별일없이 주인님 그리워하며 있었어요. 너무 그리웠어요 주인님...." "??....이따가 보지검사하게 내방으로와....." "네 주인님. 상아가 잘모셨나요?" 은미가 조심스레 상아에대해 물어본다. 질투다. 자신의 주인님을 모시지 못하고 상아가 대신 모신것에대한 질투. "그래. 잘 그리고 재밌게 보내고 왔다. 주중에 시간내서 니년이 주인님 정성것 모셔봐." "네 주인님. 주인님 모시고 더욱 즐겁게 해드릴게요...." "그래. 일해라." 메신저를 끄고 기준은 의자에 몸을 깊숙히 묻었다. 특별히 한 일은 없는데 여독인지 몸이 피곤하다. 더운물에 샤워하고 쉬고 싶어진다. "똑똑....." "네 들어오세요...." 미란이 커피 한잔을 들고 들어온다. "커피한잔하세요." "그럴까...." 기준이 일너나 쇼파에 와서 앉는다. 미란은 기준의 옆자리에 바삭 붙어 앉았다. 정장속에서 육감적인 미란의 육체들이 암내를 풍기듯 기준을 유혹하고 있다. "저도 좀데려가주시지..." "일하러간거잔아. 왜 가면 넌 모하게." "저야 모 실장님 써비스차원에서 ???" 미란이 기준에게 안겼다.쇼파에 기댄체 미란의 육탄 공격을 받아내고 있다. 기준의 다리사이로 올라간 미란이 다리를 벌리며 기준의 자지부분을 문질르자 그녀의 스커트는 자연스럽게 말려올려가며 허벅지를 보이고 있다. 타이트한 스커트라 금세 팬티까지 노출된다. 검은색 카터벨트에 레이스가 장식된 빨간 팬티가 드러났다. "너무 그리웠어요 실장님..한번뿐인 섹스였는데 어느새 실장님의 몸이 너무도 그리워져버리네요...절 채워주는 유일한 분이 이젠 실장님이네요." 미란은 바지위로 부풀어오른 기준의 자지를 계속해서 보지에 문질르며 기준의 입술을 찾는다. 기준의 입술을 찾은 미란의 혀는 굶주린 야수가 먹이감을 사냥하듯 기준의 입속을로 들어가 기준의 혀를 휘감아 버린다. 엉덩이는 연신 흔들어내며 미란은 블라우스의 앞단추를 푼다. 그기곤 기준의 손을 찾아 자신의 젖가슴으로 인도한다. 풍만한 젖가슴이 기준의 손안에 느껴진다. 팬티와 세트인지 붉은색의 브라가 기준의 눈에 들어왔다. 보통은 색이 티나서 잘안입는 빨간색브라를 미란은 하고 있다.기준은 한손으론 미란의 젖가슴을 더듬으며 한손으로 그녀의 허리를 잡고 리듬을 리드하고 있다. 미란의 팬티가 젖어온다. 그대로 자지를 박아도 될만큼... "아... 이런 느낌 넘 좋아요...자지에 문지르고만있는되도 보지속까지 뜨거워지고 있어요...아흥...." 미란이 더욱 빠르게 기준의 자지를 문지르고 있다. 기준의 다리에 올라탄채 그의 목에 팔을 감고는 허리를 점점 휘고 있다. 기준도 그녀의 몸부림에 바지속의 자지가 더욱 꿈틀되고 있다. "넣고 싶어요...아흑...실장님의 자지를...제...보지에.....하하학...." 미란이 목에 감은 팔을 풀며 허리를 젖히자 자연스럽게 테이블에 상체가 걸쳐졌다. 하체는 기준의 자지에 밀착한체 상체는 테이블에 걸쳐진 자세가 되어버렸다. 미란은 음탕한 섹기를 주체못하며 자신의 젖가슴을 풀어헤치며 주물르고 있다.그녀의 거친 숨소리가 기획실잘 방안을 음탕하게 물들이고 있다. 팬티는 이미 젖을대로 젖어있다. 기준은 천천히 그녀의 팬티를 제끼고 미란의보지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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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들거리는 액체는 이미 그녀의 보지 주변을 넘쳐 흘러있고 보지엔선 거품이 올라오고 있다. 기준이 허리를 숙이며 미란의 보지에 입술을 데었다. "아흑~~~~" 미란이 몸을 파르르 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