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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불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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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모텔에 들어갔다

노래방에서 볼짱 다본 사이라  그런지  들어가자마자 물고 빨더니

동생  우리 씻고 해

전신을 물빨하려면 당연한 말씀이라

먼저 들어가라고 들여놓고 벌거벗고 따라 들어감

동생 나가있어 나먼저 씻을테니 나중에 씻어

누님 그런게 어딧어 같이 씻어야지

안돼 부끄럽잖아

부끄럽긴요 아까 볼거 다봤는데 내외하우?

샤워기를 뺏어서 그녀의 전신에 뿌려주고

손으로 살살 문지르니 너무 부드럽다

등부터  씻어주다 앞판을  씻으려니 자꾸 가리려는거 치우고

부드러운 유방부터  쓰다듬는건지  씻기는건지

보지털도 거품에 가려져있는거 만지작

천국이 따로 있을까  여기 이시간이 천국이지

다씻고  등짝을 탁 치고 나도 씻겨달라고 내미니

눈을 흘기며  곧츄를 잡아주는데

언제라도 좋은 이 자세 이느낌은

어휴 동생고츄 든든하니 누군 좋겠어

지금은 누님거니까 누님이 좋은거네?

지금 내꺼야?

그럼요 누나도내거고 나는 누님거지요

씻다말고 곧츄를 빨며 눈을 치켜떠  눈길을 마주치는건

왜였을까 

그모습이 너무 섹시해 한번 박아보고 싶어 수그리게 하고

그대로  삽입

어후 누나 보지 너무 좋아 맛있어

어디서 그런말을 배운거니 너무 상스럽잖아

맛있는걸 맛있다고  해야지 맛없다고 해요?

몰라 동생 더해줘

동생한테 박혀도 되는거야?누나

응 돼

한참 박아대다가 자세가 불편해 침대로 옮겨

본격적인 섹스타임

정석적인 애무코스대로 키스부터 시작해서

전신을 물고 빨고 핥고

그녀는 전신을 배배꼬며

자기야 넣어주면 안돼?

 자기거  넣어줘

그게 먼데

고츄

어른걸 고츄가 뭐야 제대로 해봐

자기 자지

다른거

뭐라고 해야는데

좆 넣어달라고 해봐

너무 상스럽잖아

누나 섹스는 노골적일수록 더 좋은거야

자기야 자기 좆  넣어줘

더 애교있고 상스럽게 해봐

자기좆  내보지에 넣고 박아주세요

그렇지 하나씩 성에 대한 인식을 바꿔가야 더즐거운  섹스가 되지

자 넣는다 누나 보지에

누나라고  하지말고 정숙이라고 불러줘

정숙아 좆맛 좋아

어 너무  좋아 미치겠어

좌삼삼 우삼삼  장삼단칠 좌충우돌

깊게 앑게  부드럽게 강하게 몰아치다가

밀려나듯 하니

흐흥대며 숨이 넘어가는건지   좋아죽으려는건지

울고불고 하는 정숙이

정숙이는 몸이 솔직해

뭔소리야

하는대로 반응이 오는게 먹기에는 최상의 몸이라고

그걸 못하는 남자도 있는데 동생은 잘먹어

자주 먹을거지?

그럼 그렇잖아도 매일가잖아  원장실에서 한번 할까?

미쳤어? 아무때나 누가 올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해

그건 정숙이 맘에 달린게 아닐까

몰라 그런 소리하지말고 더 박아줘

섹스에 눈을 뜨긴 떳는데  남편이라는 사람은

밖으로 밖으로 도니 

 졸지에 임자없는 여자가 되니 먼저 본 남자가 임자가 되는 자연의 법칙

야생도  아닌데 잘박는 남자가 차지한다는 섹스의 본질

그렇게 첫삽을 잘 뜨고 나니  그담부터는 자동문이 되어

대놓고 문자하면 가능한 시간에서는 대줍니다

누나 또는 정숙아 나 너 먹고싶은데  우짜지

낮에도 되고 밤에도 되던 열린 여자

일단 한 여자는 눌러놨으니 문제의 시커먼 보지털을 가진

여선생을 어찌해야는데 줄듯말듯한게

포기할까  싶지만 보내준  사진을 보면 또 먹고싶고

공사종료도 얼마 안남아  시간이 점점 사라질때

그날도 원장하고 낮거리한 날임

퇴근시간이 지났는데 원장도 안가고  선생도 안가고

난 하루 마무리하고 한번 더 둘러보던중 그녀랑 마주침

오늘 태워줄수 있어요?

원장은 낮에 했으니  여유가 있는지라 쾌히 승낙

원장님 수고하세요 먼저 퇴근합니다

원장한테 인사하고 나오니 그녀가 먼저 나와서 기다림

흘깃  원장실쪽을 보니 창문을 통해 보고있지만

어쩔건데?

오늘중으로 어떻게든 쇼부를 봐야지

뜨드미지근은 별로라 저녁을 제안하니 좋다고 해

가는 길에 있는 맛집처럼  보이는 식당에 들러 식사

묵묵히 다먹고 커피를 챙겨 차에  탐

공사가 몇일안에 끝나는데예

그래서요?

이거 뭐야 더이상 진도는 힘든건가

아뇨 그렇다고요 집에 내려줄께요

집말고 ㅇㅇ공원에 갈수있어요?

좋지 당연히 되고말고

이동네에서 카섹할때 세손가락에 꼽는 ㅇㅇ공원주차장

알고 가지는걸까 모르고 그런걸까

시사장님은 원장님하고 무슨 사이에요?

눈치깟나?

갑과 을 사이지  뭔사이겠어요

공사주와 시공업체의 사이란거 다아는데 뭔 의미로 그래요?

 아닌거 같은데  진짜 갑을사이에요?

연인사이가 아니고

아니에요 고향이 같아서 더 챙겨주니 그렇게 보였나봐

진짜죠?

어허 진짜라니까 믿어도 돼

근데 왜 말놓는거에요?

씨부레 자꾸 피곤하게 하니  짜증이 살짝 올라오려고 한다

안하고  말지 뭐한다고 이지랄을 하나 싶을때

시사장님은 앤 없어요? 있을거 같은데

없어 보여?

아뇨 있는거 같아요

당연 있지  없겠어 고자도 아닌데

그여자 잘해요?

모르지 잘하는지 안물어봤으니까

그걸 물어보고 하니 그냥 하는거지

왜 쌤은 애인없어?

없어요

그래서 만들려고  날?

묵묵부답은 긍정이라 긍정에는 행동으로

키스를 하니 기다린듯 덮쳐오는 여자

저번처럼 가슴을 만지다 빠니 자기도 해보고 싶다고

그래서 상탈하고 누웠더니 얼굴부터 핥더니 점점내려가

가슴  배 다시 가슴에 온통 침을 묻힌다

시사장님

그냥 바리라고 불러

바리씨 가슴털 하나만 뽑고 싶어요

털을? 와?

그냥 뽑고싶은데

그거 아무나 뽑는거 아냐 그거 뽑으면 나랑 해야되거든

그런게 어딧어요

있어 그런게 오늘 끝까지 갈거면 하나 뽑게해주고

안되면 나도 안돼

힝 이렇게 많은데 한개만인데

너도 나도 다뽑아가면 털없는  가슴되거든

젖꼭지를   빨다가  주변에 있던 터레기를 뽑아는지

이거 어떻해요 그냥 뽑혔어요

그럼  너도 한번줘야지 일단 곧츄부터 빨아봐

하체를 들썩여 빤스까지 벗고 의자는 뒤로 확 밀어주니

공간이 대충나와  자빨을 재촉하니

뭔가 결심했는지 빨기 시작

나이가 있으니 생초보는  아닐거라고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더 능숙하게 빤다

고츄뿐만 아니라 불알도 입에넣고 굴리다 흡입하고

이름이  뭐니

향이요

향이는 좇을 맛있게 빠네

우리 남편도 잘빤데요

뭐 결혼했어?

근데 왜

바리씨가 정력이 세보여서요

왜 남편이 션찮어?

아직 신혼인데  거의 안해요 난 하고싶은데

왜 안하는데

몰라요 맨날  게임만하고 밤새고  그러다 자니

섹스생각이 없겠죠

애기 있어?

하늘을 봐야 별을 따죠

바리씨가 하늘 보여줘요

이런 미친여자를 봤나 내가 왜 너한테 씨를 주냐고

한참 빨더니 올라타 여상으로 하려는거

잠깐 스톱

??

다시방을 열어  구석에 숨겨든  콘돔을 꺼내 씌우라고  시킴

그냥해요 남잔 콘돔쓰면  느낌이 없다매요

누구 신세 망칠일 있니 그러다가 임신하면 어쩌려고

걱저알고 그냥해도 대요

남편이 가끔하는데 혹시라도 임신할까봐 피임하니까요

사이도 안좋은데 임신하면 빼도박도 못하잖아요

이여자 이혼생각이 있구나

할까 말까 망설이는게 보였는지

오빤 그냥해도 돼요 오빠 아기 가지면 나도 피곤하니까

그냥 섹스만 하는 사이고 싶은데

그래도 설마라는게 있으니 콘돔끼고  니맘대로 해봐 ㅋㅋ

여상으로 요분질하는거 보니 가슴이 덜렁덜렁  아래서는 찌걱찌걱

박다가 키스하고  키스하면서 허리 돌리고

가히 타고난 여자가 아닐까싶다

일차전은  카섹으로  마치고  둘다 벌거벗고 누워

그녀는 고추를  난 유방을 만지작하니

아까 낮에 원장하고 하고 저녁에 쌤하고 하고

복받았다 복받았어

오빠라고 불러도 되죠?

그럼 근데 둘이 있을때만이다

누가 오해라도 할까봐 그래

오해는요 우린 궁합도 마 춰본사인데  오해가 아니라 진실인데요 ㅎㅎ

넌  섹스가 그렇게 좋니

좋죠  이렇게 좋은걸 왜 안해주나 모르겠어요

결혼전에는  못해서 안달라더니 결혼하니 중이 된건지

이런 경우를 시다바리는 좋아라 합니다

공사하러 와서 원장도 먹고 쌤도 먹는 현장이라니

꿩도 먹고 알도 먹고, 도랑치고 가재잡고

이런 현장만 생기면 난 대한민국에 충성할낍니다 ㅋㅋ

먹을땐 좋았죠

섹파의 본분을 다하는 원장하고 쌤이

공사후에도 번갈아 주니 바리인생에  황금기는 아니고

좋은 시기였다고 자부해도 되었던 시기였죠

그 일이 있기 전까지는요


오늘은 불토입니다

한잔 빨러 나가야해서 나가 보렵니다

당연  여자랑 마시는거죠

누가 남자끼리 술을 마십니까

오늘은 미수랑

불토 하시길 

그리고 내일 다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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