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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관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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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네살 많았던 다른과  대리

인상은 순딩순딩하지만 사람은 인상대로  사는게 아니란거

그의 여자를 자빠링시키고 나서 그녀가 아는척을 부쩍하는게

찝찝했던  날들이 계속될때

그당시의 내눈에는 그여자는 안보이고

좋아할만한 여자를 발견해서  들이 밀고 있었다

좋게 지내다가 차이고  또다른 여자를 발견한 당시의 소감은

이 여잔  나의 나머지 반쪽이구나  싶어서

주구장창  좋은 모습을 보이려고 노력하고

남자다움과 부드러움을 보이려고 애쓰던 어느날

대리가 저녁에 얘기좀 하자고 함

어느  치킨집에서 만나 정식으로 인사를 하고

 미안한 감정에 좀 수구리고 들어가니 대리도  차분하게

얘기하는데 자긴 그녀랑 결혼할 생각인데

내가 빠지면 안되냐고  주절주절말하는데

갑자기 관계할때 좋아죽던  그녀가 떠올랐지만

나랑은 상관없기보다  큰 관심을 둘정도의 사이가 아니라서

그러라고  ㅎㅎ

난 고향이 근처라서 관심이 있던거지  이성으로는 아니었다고

다행히 그녀도 나랑 섹스했다고는 안했나봅니다

다만 직장이라는게 소문이 워낙 잘퍼지니 

그걸 듣고 얘기해  내가  물러섰으면 해서 보자고 했다며

불쾌했으면 미안하다는데 

그땐 진짜 미안했었네요

그뒤로 그녀도 여전히 아는척은  했지만

그이상의 진도는 나가질 않아서 좋게 마무리 하게 된

아주 잘된 케이스

도중에 할수있었던 기회도 있었지만

했으면 쉽게 마무리가 안되고  볼썽사나워지 않았을까요 

자나깨나 곧츄는 조심스럽게 써야된다는건 만고의 진리

이상은 약간 허무했던 삼각관계의 끝이었네요

설마 줘터지고 머리끄댕이 잡히는걸 기대한건 아니겠죠?


일이  한참 잘될때 어느 날

지인의 소개로 어린이 집  공사를 하게됐음

제법 큰 어린이 집이라 애기들 동선을 고려해 작업을 하니

진도가 지지부진했지만  그건 감수하고 하는거라 상관없는데

가끔씩 나타나 염장을 지르는 엄마라는 여자가 있다는거

누군  애기들이 없을때 하고싶지  있을때 하고싶냐고

그렇다고 공사때문에 방학을 길게하면  더 난리칠게 뻔하니

조심해서  일하니 원장도 선생들도 서로 배려해주던 어느날

늦게 일 마치고 인부들 퇴근시키고 한번 더 둘러보고 가려는데

아담하니 참하게 생긴 선생님이 방향을 묻더니 태워줄수있냐고

당연  흔쾌히 태우고 감

나이는 삼십이 안돼보이는  27,8쯤

흘깃보니 안전벨트가 가슴골 한복판을  가로지른게

어휴 안전벨트가 부러울때가   있다니

고속도로로 가면 이십분이 안되는데 기어코 국도로 와서

사십분이상이 소유되게 만드는 시다바리

몇번 반복되니  없던 친근감도 생기던 어느 퇴근길

시사장님은 주말에 뭐하세요?

저요? 그냥 딩굴거리죠 와요 데이트 하시게요? ㅋㅋ

그냥 해본 말이었는데

사장님만 좋다면 드라이브하고싶어요

이게  자다가 떡떨어지는 소리냐고

내가 마다 할거같냐  당연히 오케이지

그 주 일요일 늘 내려주던 곳으로 가니

화사하게 입고 나와있는 선생을 태우고 멀리 가려고 하니

멀리는 말고 가까운곳으로 가자고 하네요

첫술에 배부를리  없으니 자제하고 근처  이 산길 저 산길

돌아다니니 왜 산길로만 다니냐고 ㅋㅋ

난 누가 보건 괜찮은데  선생님은 곤란할까봐서라니

죄짓는것도 아닌데 왜 곤란하냐고

이선생 멍청한듯 싶으면서 요리조리  남자를 

휘두르는 여우같은  여자였다는거

어차피 알거 다아는 성인이라  내숭떨거도  없이

어느 산길 으슥한곳에서 키스를 시도하니 순순히 받아줌

안전벨트에  가둬진 가슴을 만져보니 

ㅓㅜㅑ 이기 다 니끼가

풍만한데 어떻게 이걸 다 감출수있는건지

브라자를 올리고 보니 뽀얀 핑두와 단단하면서 부드러운

유방에 넋이 나가 물고 빨고

가슴에 집착하는 제 머리를 쓰다듬으며 안아주는게

없던 모정도  생기나 봅니다

물고 빨고 핥고  손은 아래로 내려가 보지를 만지려고 하니

그만?

씨부레 맛만 보여주고 그만이라고?

글타고 강제로 할수도 없고 깔끔하니 입을 떼니 

옷을 추스리고  

똥을 누다가 만것같은 이 찝찝함

어색한 분위기에 일단 출발

그선생을 태워다 주려고 가는 길에  모 대학을 지나가야됨

화장실에 가고 싶다해서  학내로 들어가 내려주고 기다리는데

문자소리가 들려서 보니

웬 털이 수북한 보지사진과 아까 물고 빤 유방 사진이

떡하니 있는겁니다

이거 뭐야 준다는거냐? 만다는거야?

잠시 후 차에 탄 그녀

모텔로 갈까 말까 고민하다보니 그녀 집 근처를 지나는데

여기서 내려주세요 ㅋㅋ

그녀 얼굴을 뻔히 바라보니 모르는척 내숭까지 떠는게

오늘은 날이  아닌갑다

쿨하게 내려주고 오는 길에 또 울리는 문자소리

또 보지사진하고  유방사진

이여자 또라인가 

무튼 그날은 먹진 못하고 맛만 보고 지나감

어떤날은 퇴근 시켜주고 어떤날은 헛탕치던 어느날

원장하고 저녁약속을 이웃동네에서 하기로  함

원장은 나보다 몇살 많은 연상인데 깔삼하니 입고 다니고

인물도 몸매도 나름 중상위는 되는 연상녀

만나 술을 곁들이며 일 얘기를 하다보니 분위기가 좋아지고  

원장님은 모르는 사람이보면 나보다 연하로 볼거같다고

그만큼 제가 노안이라는 ㅋㅋ

지금은 동안소리를 듣는 전형적인 마적스타일

시다사장님은 농담도  잘한다고  

일하는거 보니  인부들도 잘하고 사장님도 꼼꼼해서

마음에 쏙들어  저녁대접을 해준다고 

나도  원장님이  너무 이쁘셔서  하나라도 더해주고싶다며

서로 얼굴에 분칠을 하니 분위기가  안좋고 배기겠습니까 ㅎㅎ

시사장 어쩌구

연상이신데 말씀 편하게 하라니 시동생? ㅋㅋ

누가 보면 오해한다며  그냥 시사장이라고 부른다는거

오해받으면 어떠냐고 못받는게 문제지  받는건 문제가 아닌

좋은거 아니냐고  또나오는 감언이설

둘이서만 있을때는  동생으로 하기로 해서 불러보라니

동생~~

시부레 다때려치고 덮칠까  하는 생각이 들정도

촉촉했던 음성

누나 다시 해봐요

동생~~

누나 너무 섹시해서 나 사고칠뻔했잖수

뭔 사고를 쳐?

누나 목소리가 너무 촉촉힌게 나잡아드슈 하는거 같다니까

호호호 동생  너무 웃기다

누나진짜리니까  여기가 술집이 아니었으면 덥쳤을걸?

동생 생긴거랑  영 다르게 솔직햔거야? 떠보는거야?

진짜라니까요 누나가 아니 원장님이 이렇게 멋진 여자인줄

생각도 못했어 진짜야

날 여자로 봐주는 남자도 있고 고마워

누날  여자로 보지 남지로 보는 놈도 있어요?

있지 그런 남자가

어떤 미친인간이 누나같은 보석을 몰라보는건데

누구냐고 그 미친놈이

그만웃겨 동생

혹시 남편이 그래

어휴 누나의 진면목도 모른 놈은 좆을 잘라야해

쓸데도 없는걸 왜 달고 사냐고

워워 진정해 동생 동생은 나에 대해 뭘안다고 그렇게 흥분하는데

오래 같이 산다고 아는건가요 딱보니 아는거지

뭘 알겠는건데

이거 뭐라고 표현할수도 없고 일단 누난 남주기 아까워서 그러쥬

꼬치꼬치 뭐가 그리 아깝냐고 묻기에 

누난 내가 보기에  너무 멋진여자라고

그니까 뭐가 멋지냐고

자꾸 물으니 대놓고  말했쥬

누나 맛있게 생겨서 먹고싶다고

주면  먹을수는 있고?

당연히 먹고도 남지요 주는것도 못먹는 고자는 아니라며

보여주까요?

여기서?

누나만 원하면 보여줄수있다니

역시 생긴대로 남자답다고

이건 욕인지 칭찬인지는 잘 모르겠다

누나 보여줄테니 나가요?

못이기는체  따라나와  모텔가려고 하니 고개를 절래절래

지하에 있는 노래방보다  지상에 있는 노래방에 가면

이상하게 안심하고 따라오는 여자들

룸에 들어가 맥주와 간단한 안주를 받고 문을 닫으니

그녀 옆에 앉아 맥주를 따라주고 잔을 내미니

한잔 따줍니다

할매가 따라도 여자가 따라주는게 술맛이 더좋다는 사실

건배후 시원하게 마시고  노래를 권하니 절래절래

가만히 끌어안으니 그대로 안겨와

고개를 잡고 키스를 시도하니 눈을 감네요

입술을 부드럽게 핥다 빠니까  입술이 열려 혀를 넣으니

가만있던 그녀의 혀가 반깁니다

왜 이제 왔나는듯이요

설왕설래  손은 역시나 가슴을 만지고 있는게

시다바리의 정석이죠

격렬한 키스후  잠시 숨돌리는 그녀의 가슴을  빨려고

한꺼플  벗기고  드디어 유방을 입에 넣음

언제 어디서나 어떤 여자나? 할매와 애들은 빼고 좋은것이야 

제머리를 쓰담할때 전 본연의 임무에 충실히  빨아줌

자기는 선수아냐? 어떻게 처음 같이 식사하다가 이럴수 있어?

손뼉도 마주쳐야 난다는걸 모르시나

누나 마음이 없었으면 이런일도 안생기는거라고

그렇게 가슴이 좋아?

어 너무 맛있어

유방을 점령했으니 다음 차례는 보지라

손은 치마속으로 들어가 오무린 다리사이

보지를 가린 빤스를 만지다가 슬쩍 들추고 들어가려해도

워낙 오무리고 있어 갈길을 몰라 헤매고 있어

누나 다리 벌려봐

다리 힘이 빠지는 기색에 드디어 사각거리는 보지털을 만지니

고지가 눈앞이지만 급하게 먹다가 체할세라

보지털만 만지니 다리가 더 벌어져

손에 닿는 미끌거리는 보지

끈적끈적하니 만지기 딱 좋은 상태

누나 보지가 다젖었어

부끄럽고로 왜 그런말 해

보지를 보지라고 하지 뭐라고 해

어휴  자긴 장난꾸러기야

누나 빤쓰 벗기고 싶은데 

머리를 들어주니 이리저리 움직여 빤스롤 벗기에

치마를 들춰보니 시커먼 음영에  보이지 않아

자세히 보려고 얼굴을 대니 혀가 자동으로 나가는 현상

자기야 안씻어서 안돼

안되긴 뭐가 안돠냐고

약간 시큼했지만 여기서  씻고말고를 찾으면

아무일도 안생기니 그냥 빨아줌

시큼했던 느낌도 이내 사라져 보빨하기 좋은 날

가볍게 쓰담하던 손길은 보빨할수록 머리를 잡는 힘이 쎄져

보지에서 입술을 뗄수가 없다

숨좀 돌리려고 고개를  들어서 보니

눈을 감은채  즐기고 있다

누나 내것도 빨아줘

바지와 빤스를 후다닥 벗으니 가타부타없이

무릎꿇고  빨아주는 원장

유부 경력이 있는 원장이어서인지 

남자가 좋아할만한 스킬을 구사하며

빨아주는데 그렇게 이쁠수가 없다

애기들 앞에서 선생들 앞에서 그렇게 근엄했던

원장이었는데 지금은 내좆을 저리도 잘빨다니

누나 나 누나 보지에 넣고 싶은데

여기서? 누가 들어오면 어쩌려고

누가 들어온다고 그래

그래도 

들어오면 빼면 되지 ㅋㅋ

우리 이러지 말고 나가서 하자

나갈때 나가더라도 넣고 싶다니까

그럼 넣어보기만 하고 나가는거다

의자를 잡고 수그리  치마를 올리고 엉디를 살살 쓰다듬다가

보지를 만지니 흥건히 젖었음을 확인후

서서히 삽입

귀두만 들어갔는데

흐흥  자기거 너무좋아

서서히 뿌리까지 다 넣고 보지의 따스함을 즐기는데

답답했는지 지가 알아서 앞뒤로 박아댄다

누나 뺄까 

안돼 하다가 빼는거 어딧어 흐흥 더 박아바

리모콘을 찾아 메들리로 돌려놓고 박음질

음악소리가 크지만 그녀의 소리도 만만치 않아

이러다가 주인이 올게 뻔해

누나 나가서 해 주인올라

그러니까 나가자고 했잖아 바부야

나갔다 그리고 박았다 ㅎㅎ


낼 3부 올라갑니다 

불금하러 가봐야해서요

다들 불금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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