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편 (성인소설) 4공주 - 12편 (12/20) 수아보지가 생각나서 참을수가 없었어..하윽..." 덕근은 잠시 키스를 멈추고 재빨리 허리띠를 풀러 바지를 내린다. 채 벗겨지지도 않은채 덕근의 발목에 걸려있는 바지가 덕근의 흥분감... 💬 0 👁 12 내용보기
13편 (성인소설) 4공주 - 13편 (13/20) 화장실엔 수아가 분홍색 잠옷을입고 쪼그려 앉아 머리를 감고 있다. 수아는 머리를 감고 있어 덕근의 정체를 파악하지 못한다. 덕근은 변기에 줄기찬 오줌줄기를 싸고 수아를 뒤에서 껴않... 💬 0 👁 12 내용보기
14편 (성인소설) 4공주 - 14편 (14/20) 팬티를 내리자 거대한육봉이 수영의 시야에 들어온다. "아저씨..너무...커요" "괜찮아..아프지 않아..내가 책임질께..." "누울래?..아니면 서서할까..?.." 수영이 바닦을 ... 💬 0 👁 8 내용보기
15편 (성인소설) 4공주 - 15편 (15/20) 오늘밤새도록 수아랑 사랑을 나눌꺼야!! (문자)나두 오빠!!♡ 사랑해!! 덕근은 말끝마다 오빠를 붙여주는 수아의 말에 너무 행복한듯 눈을꽉 감고 이게 꿈은 아닌지 생각한다. "이런... 💬 0 👁 15 내용보기
16편 (성인소설) 4공주 - 16편 (16/20) 덕근은 잠시 고민을 한다. 세탁기로 가서 팬티냄새를 맡을까...참을까.... 덕근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다용도실로가 세탁기문을 활짝연다. 순간 여고생들의 시큼야릇한 보지내음이 덕... 💬 0 👁 9 내용보기
17편 (성인소설) 4공주 - 17편 (17/20) "하..아!!! 기분이..하악... 나두..하고싶어..하앙..." 민아의 불기둥같은 덕근의좆의 맛에 어느덧 오르가즘을 느끼며 빠른속도로 방아를 찧는다. 덕근도 콸콸 씹물을 흘리면서... 💬 0 👁 11 내용보기
18편 (성인소설) 4공주 - 18편 (18/20) 항상 TV를보면 연인들끼리 영화보는 장면이 나오면 죽는 덕근이였다. 덕근은 영화보다는 수아와 함께 영화를 보러간다는 사실이 즐겁고 흥분됄 뿐이다. "오빠..여기서 기달려요..수아 ... 💬 0 👁 9 내용보기
19편 (성인소설) 4공주 - 19편 (19/20) 어때? 니들 욕구도 채우고.. 덕근이 욕구도 채워주고..덕근이 신이 아니라 너희들이 여신이 돼서 덕근을 노예처럼 부리는거야.." 민아는 정은의 말을듣자 마치 가슴이 뻥둘리는듯한 후... 💬 0 👁 9 내용보기
20편 (성인소설) 4공주 - 20편 (20/20) ㅡ.ㅡ;; 덕근은 정은이 침대에 누워서 자신을 유혹하는 춤을 추는 환영까지 본다. "저저...저저..정은아...하아...." 덕근은 정은이의 팬티를 잡지도 않은채 코를 정은의 팬티... 💬 0 👁 14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