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룡왕(火龍王)] 와룡강 - 1편 (1/36)
≡ 서문 ≡ 이 세상(世上)의 모든 것은 같으면서도 다르다. 사자(獅子)라는 놈을 보자. 놈을 일컬어 백수(百獸)의 제왕(帝王)이라느니, 초원(草原)의 지배자(支配者)라는 거창한 칭호를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