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성추행 사건이 많이 줄어든것이 사실인것 같습니다 예전엔 지하철이나 버스 안에서 여자 엉덩이 주물르는것이 다반사 였는데 이제는 많이 줄어든것은 사실이지요 그렇다고 완전히 없어지는것은 아닙니다
엊그제 퇴근시간대에 종로에서 인천 가는 지하철을 타고 갑니다 손발 자유자재로 움직일수 없도록 빼곡하니 사람들이 많아서 움직일수도 조차 없더군요
그때 내 앞에 긴 생머리 여성분이 서 있었습니다 전철이 흔들거릴때 탱탱한 엉덩이가 바지섶위로 불뚝 솟은 내좃을 스치고 지나갈때 아가씨도 감각을 느꼈는지 당황스런 표정이더군요 그렇게저렇게 닿을듯 말듯 하면서 나의 좃은 팽창할대로 팽창해가며 지옥의 신도림에서 그야말로 발디딜 틈이 없이 사람들이 들어찼습니다 난 이때 기회다 싶어서 슬쩍 손바닥을 엉덩이에 대고 비벼대니 가만있길래 주물럭 거렸더니 그 여성분은 눈쌀을 찌뿌리면서 어쩔줄 몰라 하더군요
찜통 무더위에 에어콘을 틀었지만 지하철 속은 그야말로 숨이 턱턱 막혔습니다 난 과감하게 여자 치마속을 더듬었습니다 소리 질러봤자 아무 소용이 없을거라 생각이 되어서 팬티위로 보지 둔덕을 슬슬 만졌더니만 여자가 다리를 꼬는것입니다 즉 그녀도 보지가 꼴린다는 것 다년간 경험에 비춰봤을때 반응입니다
난 여자 손을 잡아 끌어서 내좃을 만지게 했더니만 손을 빼길래 자끄를 내리고 묵직한 나의 좃을 그녀 손에 쥐어 줬습니다 이미 그녀 얼굴은 홍당무가 되어버렸고...난 그녀 손목을 이용해서 내 좃을 흔들게 했더니만 자세가 엉거주춤한 상태라 그냥 내 좆을 잡은채 지하철 속의 성추행은 계속 되지요
난 팬티속으로 손을 집어 넣고 보지둔덕을 살살 쓸었습니다 씹털의 까칠한 촉감이 느껴 오니까 나의 좆은 활발해지면 좆물이 올라오는걸 느꼈지요 이미 그녀 보지는 미끈한 보짓물이 홍건히 젖어 있었고 ...과감하게 갈라진 보지 틈새로 손가락을 집어 넣으니 따듯한 보지속에서 울컥 보짓물이 나오는걸 느끼는 순간 손에 보짓물이 묻어서 그녀 팬티에다 쓱슥 닦고는 엉덩이를 희롱하러 뒷쪽으로 옮겨가는 찰나 그녀가 들릴듯 말듯 이제 그만하세요
난 미안해요 그러면서 마지막으로 팬티속 말랑말랑한 엉덩이 속살을 주물럭 대다가 손을 가만히 뺐지요 주안역쯤 오니까 사람들이 많이 내리고 지하철 안이 한결 한산해져서 그녀 얼굴을 볼려고 할떄 문이 열리면서 그녀가 황급히 내리더군요 내리면서 문이 닫힐때까지 그녀는 날 한참이나 노려보면서 뭐라고 중얼거리는 소리 했는데 뭐라고 하는지 안에서는 못들었어요 아주머니 더라고요 얼굴은 그냥 평범한 밉지도 이쁘지도 않은 그냥저냥 주위에서 쉽게 마주치는 그런 얼굴이었어요
다음에....인천에서 올라오는 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