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등장하는 친구랑 한잔하던 중에
바리야 여자 하나 해주까?
이친구 키는 170정도에 와꾸도 중 정도인데
뭔 재주인지 여자가 끊이질 않는다
가끔 전화와서 어디 모텔로 오라고 해서 가면
여지없이 섹파를 같이 먹게 되는데
갸는 하다가 다했다 싶으면 가고
난 남아서 하고 싶은대로 하다가 태워주든가 했음
이쁘나?
좀 이쁜데 콧대가 쬐매 높아
줘봐라 해보고 안되면 마는거지 일단은 해봐야 된다 아이가
그녀에 대해 간단하게 얘기듣고 폰번을 받아
그자리에서 친구한테 소개받았다고 문자보냄 ㅋㅋ
읽씹 또 보냄 읽씹 또 보냄
그렇게 몇일이 지나 드디어 답이 옴
뭐라고 소개받았냐고
사실대로 말해줌 이쁜 아지매가 있는데
콧대도 높고 자존심이 아주 많은 아지매한테는
나랑은 잘 어울릴거 같아서 소개해쥤다니
자긴 키가 크다며 작은 남자는 별로라며 키가 얼마나고
180 좀 넘는다니 생각이 달라졌는지 몸무게, 잘생겼냐 ㅋㅋ
같이 살것도 아닌데 별걸 다묻는다고 하니
기왕이면 다홍치마라고 그게 잘못된거냐는데
취향은 존중하고 난 미남은 아니고 남자답게 생겼다니
사진 볼수있냐고 해 즉석에서 찍어서 보내줌
당시에는 수염을 길러 산적스타일 비슷했는데
그나마 매일 아침 다듬고 다니니 깔끔한 산적쯤?
연예인 사진을 쭈욱 검색해보니 얼굴은 아니지만
수염 스타일은 변요한이 어디에선가 한 스타일이었음
한동안 만나지는 않고 얘기하다보니 색담도 오갔는데
그녀는 자기를 힘으로 밀어붙여서 누가 따먹었으면 좋겠다는
아주 훌륭한 사상을 가진 여자였음
그건 내가 전문인데 한번 당해 보쉴?
사는곳은 같은 도시였고 일하는 가게는 인근 도시지만
차타고 가면 20분쯤이니까 충분히 가능한 거리라
그럼 내가 손님으로 가장하고 가서 너 따먹는다?
진짜 그럴 자신있어?
나야 있는건 자신감뿐이지 ㅋㅋ
시간 맞춰서 cctv를 꺼놓기로 하고 마칠때쯤에 가니
직원은 퇴근했는지 없고 어떤 키큰 아지매가 혼자있었다
못생겼으면 가야지
유리 넘어로 보이는 와꾸가 보통이상에
큰키만큼 유방도 있어보이고 침한번 삼키고 들어감
어서 오세요...
난데 약속대로 왔으니 빨리하자며
손잡고 안쪽으로 이끄니
얘기좀 하고 하자는데 그딴게 왜 필요하냐고
강하게 끄니 마지 못하는척 따라옴
소등해서 실내가 안보이게 하고
치마는 올리고 빤스른 내리고 만져보니
기대했었는지 보지는 이미 젖어있었다
옷걸이를 잡고 밖을 보게 하고는 그대로 삽입
흐흑 이게 뭐야?
뭐겠냐
자기거 너무 커
큰게 좋다며
슬슬 박아주니 답답한지 엉디가 앞뒤로 움직이며
스스로 박아대는데
아무리 상황설정이라지만 첨보는 사인데
이게 가능한거구나
넌 어떻게 이런게 하고 싶었니
흐흥 내가 원한다고 해주는 자기도 만만치 않아
찰싹찰싹 쳐가며 박으니 웬지 더 조여주는 기분이랄까
그래서 더 치니 그만때리라고
자국난거 남편이 보면 어떻하냐는데 그건 니가 걱정할일이고
난 치는게 좋다니 안아프게 치라고 ㅋㅋ
오로지 뒤치로만 하니 그것도 할게 못돼서
자빨을 시키니 휴지찾는걸 니한테 나온건데 드러운거 아니니까
그냥 빨아달라니 손으로 슥 훌터내고 빨아줌
키가 크니까 입도 좀 커보이던데
귀두만 넣고 혀로 굴려가며 자극주는게
이여자 한번만 먹고 버리기엔 아깝겠다는 생각에
우리 나가서 하자 여긴 거시기허네
나가기 전에 더박아 달라며 모포인지를 깔고 눕기에
정상위로 강강강
자기야 너무 좋아 나 맛있지?
어 너 한번먹고 말기엔 아까운데 더 먹어도 되지?
흐흥 자기도 한번만 하기싫지 나도 그래 흐흥
유부녀들 하는 소리는 천편일률이라
다들 남편외에는 첨하는거라고 하는데 과연 그럴까요
내 와이프도 아니니 난 즐기기만 하면 될뿐이니
본분을 다해야죠
손님이 없을거라는걸 알고는 가게에서 하면서도
소리는 맘껏내다가
자기야 나 맛있어?
누가 맛없다고 했던건지 자꾸만 물어봅니다
모텔로 옴겨 본격적인 섹스타임전 벗은 몸을 감상하려고
샤워후 보니 부끄럽다고 가리는거 치우고
앞뒤 돌아가며 보니 보통몸이 아닌기라
너 운동하니?
어 하지
몸 잘꿨네 처녀같은걸
진짜? 그렇게 이뻐?
이쁘기보다 몸이 예술이라고
주변남자들이 군침깨나 흘렸겠는걸
나좋다고 들이대는 남자 많았지
그중에 하나 고르지 그랬어
어떻게 거기서 골라 누가 알면 어쩌려고
그래서 고르고 고른게 나야?
아니 자기 친구
걔 안줬다며?
안줬지 나보다 작은 남자는 이성으로 안느껴져
자기야 오늘 집에 들어가지마 나랑 있자
안되는데 늦어도 간다고 했는데
돈주까?
미친 너 그렇게 돈이 많아? 얼마나 주려고?
화내지 말고 음 지금 가진게 300쯤 있는데
그거 다 줄수있어?
어 낼 쓸건 낼 은행에서 찾으면 돼
돈이면 귀신도 부린다는데 밤새 먹고 돈도 받으면
이거야말로 꿩도 먹고 알도 먹는거 아닙니까
그래 니가 오늘 첨 경험하는것도 해주마
다양한 체위와 구석구석을 가르는 애무로
하고 또하고 박고 또 박고
자기야 그만 그만해 나 이러다가 죽어 죽는다고
밤 새자메?
자기가 이정도까지인준 몰랐지 흐흥
우리 그만쉬어
그대로 누워서 그녀를 끌어다가 제몸위에 올려 마주보고 누우니
아직 발기된녀석이 찌르는지
자기야 얘좀 어떻게 해봐
그러면서 엉디를 움직여 도킹시키는건 뭔지
우리 이대로 자면 안될까?
자긴 자 난 잠시 뭤좀 할께
아래에서 허리늘 쳐올려서 박아대니
자기야 나죽이려고 그러는거지?흐흥
이래서 안죽어 더해도 안죽고
잔건지 만건지 퇴실전 얼굴을 보니 ㅋㅋ
낼 일 마칠때 또 가서 먹어도 되지?
짐승이야? 그렇게 하고 또하게 안돼
돈을 받았으면 돈값을 해야된다니까
충분하다며 됐다는데
삼일 뒤에 문자가 왔다
자기야 일끝날때 와도 돼
먹힐준비 됐니?
어 자기만 와서 먹을수있게 준비 됐어
오케이 이따가 더 맛있게 먹어줄께
여기서 1부 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