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쓴 다방 레지 이야기.
처음 관계를하고 서로 너무 만족하였다.
유부녀 벤츠타는 골프치는 금토일만 오는 레지
D컵 연분홍가슴 왁싱 연분홍보지 (불고기없음)
오럴도 수준급 목까시까지.합체는 말도 못하게 잘 느낀다.
3번의 분수 휘는 허리 쪼이는 엉덩이 시골 아재들한테 대주는데 너무 아까운 여자다 ㅠㅠ
단골도 많고 질투가난다.밥도 잘 들 사준다 .
시간비주고 드라이브 데리고 나가면 밥만먹을까?아니면
차에서도 어떠한 뭐가 있나??
다방안에서는 아무것도 안해주던데...
3번의 분수 후 여기사람 맞냐 잘생겼다 여기서 자지 제일 큰것같다 이런말을 한다.
멘트일까? (필자 170 79키로 다부진 몸 )이 레지를 알게된거는 호출와서 가는거보고 확끌려서 내가 번호를 물어봤
다.
그렇게 이쁜 것도아닌데 옷태에 뭔가 확 끌려서 전화번호를 물어봤다.(이런짓 안하는데 그날따라끌림)
본인도 마음에 들었는지 서브폰이아닌 진짜 폰번호를 줬다.
물론 서브폰도 안다.
그뒤로 올라가면 연락을 서로 자주했다 전화도하고
엠비티아이가 E였나 극 T성격임...안맞음 ...구라도 엄청 심한 것 같다.
본인을 감추고싶어서 그런건지...올라가서도 한시간거리까지는 뭔가 단골들이 찾으면 가는 것 같다.
돈 꾀나 많이주나버다.
근데 단골들이랑 너무 자주나가는거보고 질투땜에 좀 귀찮게했더니
2틀전에 하는데 너무 성의없이해주더군요 애무도 안해주고...
아참 근데 첫날하고 서로 너무 만족해서 그 당시 꽁으로한번 더 해준다해서 만난겁니다.
처음 했을 당시 서로 너무 만족해서 끝나고 가게갔다가 30분있다 아직 방이냐고 해서 그렇다니까 다시와서 한번 더 해주더군요 ^^
첫날 40분 풀타임달린것과 달리 컨디션이안좋았나 5분만에 싼 것 같네요
계속 감정을 표출하니 본인은 일하는 사람이라고 정주지말라고 좋아하지말라고 이런다
그래서 미안하다고 일 얘기안하겠다고 했네요.
본인도 대충해줘서 미안하다고 다음에 즐겁게하자고 하더라구요.
다음주에 시댁간다고 안온다던데 ㅠ이번주는 저번주 생리때문에 쉬어서
일주일내내있더라구요.
어제 얼마나 사람들이 찾는게 느껴지는지...
밥먹으러가는거 사진보내줘~잠깐 1분2분만 얼굴보자고했더니 나오더니 봣지하고 손님접대하러 가더라...메세지로 미안 나 일가야되 이지랄...
질투겁네나더군요 ㅠㅠ
본인말로는 벌만큰만벌고 싹다 끊어버릴꺼라는데 단골생기고 돈맛을봐서 못 그만두겠조?
지는 나쁜년이라고 남편은 착한데 지입으로 그럼 ㅋㅋㅋ이런거 일한지 한두달밖에 안됐다는데 믿어야되는건지..다방사장도 북한사람이던데 친구들도 다 북출신이고 중국어도 잘하고 .
친구들이랑 찍은 사진들도 봄
마음에들어서 놓치고 싶지가않아요 돈만 있으면 진짜 하...
아마 단골들중에서는 능력좋은분들 많겠지요..
일찍 일어나서 연락하는데 오늘은 연락이없네요...
긴밤나갔나봐요 ㅠㅠ 술 담배 안하는 친구인데 일주일 있으면서 뭔가 밤에도 나가는 것 같네요 느낌이.
하루에 100이상은 우습게 벌 것 같더라구요.
관계안해도 밥만먹으러 가거나 드라이브가면 시간비주니...
그러니 제가 눈에 들어올까요 ㅠ어장 당하는 느낌.
통화는 자주 했었거든요 너무해서 서로 질린듯 지금은...산책도 몇번 했었고 .
뭐 제가 집사람이랑 거의 계속 붙어있기때문에 눈치보는것도 알긴하조 ㅠㅠ 조심하라고
돈만 있으면 계속 못살게 굴고싶네요 ㅠ부러운 단골들!!
그말이 기억나네요 선넘으면 관계가 오래 못 갈 수도 있어 그냥 친구로 지내는게 좋을 수도 있어 그러더라구요.
질투가 많아지니 관계를 많이해서 좀 질리고싶네요 질릴 스타일이 아니지만 ...왁싱에 저런 연분홍 흔하지않아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