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화장실 문을 잠근 순간
기철은 꼬꼬를 벽에 세게 밀어붙였다
블라우스를 거칠게 열어젖히고 브라를 위로 걷어 올린 뒤
두 손으로 그녀의 가슴을 강하게 움켜쥐며 젖꼭지를 세게 비틀고 빨아들였다
혀로 빠르게 핥고 이로 살짝 깨무는 사이
한 손은 다시 치마 속으로 들어가 이미 흥건한 속옷을 옆으로
젖히고 손가락 세 개를 한꺼번에 깊숙이 밀어 넣었다
아……하아……
꼬꼬가 벽을 짚으며 다리를 후들거리자
기철은 무릎을 꿇고 그녀의 다리를 벌렸다
속옷을 아예 무릎까지 내리고혀를 길게 내밀어 클리토리스를
세게 빨아들이며 동시에 손가락을 빠르게 피스톤 운동시켰다
혀끝으로 원을 그리듯 문지르다 강하게 빨고
안쪽으로는 손가락을 구부려 G스팟을 계속 압박했다
애액이 턱을 타고 흘러내릴 정도로 흥건해지자 기철은 일어서며
자신의 바지를 내렸다
굵고 단단하게 선 성기가 튀어나오자 기철은 꼬꼬의 머리를 잡고 무릎을 꿇렸다
입 벌려
꼬꼬가 입을 열자마자 기철은 한 번에 입 안 깊숙이 자지를 밀어 넣었다
목구멍까지 닿을 정도로 세게 찌르며 그녀의 머리를 고정한 채
허리를 앞뒤로 움직였다
침이 흘러내리고 구역질 소리가 나자 살짝 뺐다가
다시 깊게 넣기를 반복했다
꼬꼬의 눈가가 촉촉해지고 눈물이 살짝 맺혔지만
기철은 오히려 더 빠르게 구강을 사용했다
충분히 침으로 적신 뒤 기철은 꼬꼬를 세면대 쪽으로 돌렸다
상체를 숙이게 하고 치마를 허리까지 걷어 올린 뒤
엉덩이를 세게 움켜쥐며 한 번에 깊숙이 보지에 삽입했다
으윽……
꼬꼬의 몸이 앞으로 밀리며 세면대를 붙잡았다
기철은 허리를 강하게 치며 빠르고 깊게 피스톤 운동을 시작했다
한 손으로는 그녀의 머리채를 잡고 뒤로 젖히고
다른 손으로는 가슴을 세게 주무르며 젖꼭지를 비틀었다
삽입이 깊어질 때마다 물소리가 날 정도로 애액이 흘러내렸고
기철의 허벅지가 꼬꼬의 엉덩이에 부딪히는 소리가 화장실에 울렸다
기철은 속도를 더 올려 거의 난폭하게 박아 넣으며 속삭였다
안 조여…… 더 세게 해봐
꼬꼬가 절정에 가까워지며 안벽이 경련하듯 조여오자
기철은 마지막까지 깊게 박아 넣은 채 허리를 강하게 밀었다
두꺼운 정액이 보지 안쪽 깊숙이 펄펄 솟아올라 채우기 시작했다
몇 번 더 천천히 움직이며 남은 정액을 모두 쏟아붓고 나서야 천천히 빼냈다
하얀 정액이 그녀의 다리 사이로 흘러내리며 속옷과 치마를 적셨다
기철은 꼬꼬를 돌려세워 다시 한 번 거칠게 키스하며 손가락으로
흘러나온 정액을 다시 안으로 밀어 넣었다
아직 끝나지 않았어 다음엔 네가 위에 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