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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남 4녀 - 4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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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큰누나가 아프다면 내가 바로 뺄게"
" 휴! 진수야 널 믿을게 제발 누날 아프지 않게 살살해 줘"
이번에는 부드럽게 진수의 물건이 진입해 들어갔고
다시 들어오는 남동생의 느낌에 현정은 짧은 신음을 토했으나 아까와 같은 큰고통은 없었다
서서히 큰누나의 몸속에서 진수의 분신은 움직였고
두려웠던 고통은 크지 않았기에 현정은 안도를 하였다
그렇게 진수의 몸을 받던 현정은 서서히 자신의 하체에서 피어오르는 여지껏 느껴보지 못했던 야릇한 쾌감에 달든 신음을 내뱉었고
이에 놀란 진수는 '큰누나 아퍼 그만 할까?"
" 아냐 진수야 참을만해 "
" 아욱 진수야 나이상해"우욱!욱!...후욱!..후??...훅!.."
"푸직! 푹!푸직! 푹!"
점점 더 세게 박아도 현정의 입에선 고통의 비명소리는 나지 않고 이제는 헐떡이는 신음소리만이 나는 것이다.
"아아...앙!...아...으으 응!.....욱! 욱!.."
"아욱!  우우....우욱......큰누나...?"
" 아아아....진수야....나.. .이제 어떡해요?...아악! 엄마....."
이제는 현정의 꽃잎에서도 애액이 흠씬 흘러나와 진수의 물건이 들어갔다가 나올때마다 밖으로 새어나와 밑으로 흘렀어.
점점 올라오는 흥분에 진수는 힘껏 큰누나의 꽃잎에 박아대기 시작했지.
"뿌지직!푹! 뿌직!푹! 푸직! 푹작!"
"아으응!....아!아!....후훅 !...진수야!...나...죽어..."
"후훅! 욱! 웃! 웃! 아욱!"
"아!아!...앙...아...으으응. ....욱! 욱!.."
진수는 서서히 절정으로 치닫기 시작했어.
이제 현정의 꽃잎은 더욱 동생의 분신을 꽈악 물고 있었는데 그 힘에 의해서 드디어 동생이 머금고 있던 정액을 큰누나의 질 속에다 울컥울컥 싸기 시작했다
"아윽...으으윽......나온다.. .나와....우욱!....."
"어마, 난  몰라....아아.....우우웅....몰 ....라....."
"우욱!....."
진수는 큰누나의 어깨를 꽉 잡고 자신의 쪽으로 끌어 당기면서 벌떡거리며 정액을 토해내는 자신의 분신을 앞으로 밀며 큰누나의 질속 아주 깊숙이 박아 넣었다
진수는 벌컥거리며 정액을 쌀 때마다 온 몸이 한 번씩 소름이 쫙 쫙 끼치면서 등골을 타고 오르는 쾌감에 온몸을 부들부들 떨었고
이번엔 현정역시 절정의 쾌감을 느끼며 숨을 헐떡이며 자신의 남동생을 힘껏 끌어안았다

격려의 편지보내기. <클릭>

 
1  lovesky 이번편에서도 큰누나와의 일이 계속 진행되고 있군요..
다음편도 상당히 기대됩니다..
2001-08-04 
2  asqweas 재미있었습니다.다음글도 2001-08-04 
3  packaging 재미가..솔솔.....
2001-08-04 
4  야설헌터 님 진짜 재미있어요 빨리빨리 올려 주세요.
2001-08-04 
5  미스터빈 와우..짱짱..♪♩ 2001-08-04 
6  pik12345 재미있어요~~! 2001-08-04 
7  psy1584 정말 굳!!! 그자체네요.더 이상 무슨 말을 해야 할지.......
2001-08-04 
8  choel28 정말루 재미있네여 2001-08-04 
9  dobae 다음편은 언제? 우예 기다리꼬! 2001-08-04 
10  병아리 굿! 굿! 굿!입니다.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더운날씨에 집에앉아서 글쓰시느라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히 읽었습니다  2001-08-04 
11  eroman 크크..
큰누나가 꽤 불쌍하네요...과연 다음의 내용이 어떨게 될까 너무나 궁금하네요...
2001-08-04 
12  왕근 정말 재밌네요..
빨리 다음것두 보고 싶당.. ^^; 2001-08-05 
13  ycjh337 멋찌당~~~~~~~담편두 얼렁 바야쥐..........
2001-08-06 
14  곰통 이야! 쥑이네여.............수거하세여 2001-08-06 
15  zoilus 정말 재미있게 읽었네요...
2001-08-06 
16  오월의신부 good.
더운데 더 덥네요..^^ 2001-08-07 
17  cto486 이제..
큰누나가...
맛을 알았으니..ㅋㅋㅋ 어지될지..
넘~ 궁금해지네요^^ 2001-08-08 
18  토네이도 아후...싸것다 정말 ...내거 슨거 책임져줘.......
2001-08-11 
 
        bonghari    250자 미만
               
 
 
▲ 연인 2부.....1.....헤어짐 그리고 또다른 만남(1) (카이사르)
▼ 아! 으악새 슬피 우니..(15)(16) (cain) 
 
 ADMIN : 인중인 dorin [ 다음글 | 이전글 | 수정 | 답장 | 삭제 | 찾은목록 | 쓰기 ]  IP : HIDDEN 
 

야문 최고, 최대의 작가군! 최고의 작품성! 최고의 인기!

글 읽는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
Only! 우리는 근친관련 글만을 원한다.

 
 글쓴이 : 비비그리피 [ 다음글 | 이전글 | 수정 | 답장 | 삭제 | 찾은목록 | 쓰기 ]  조회 : 2833 
 
 2001-08-05 05:50 1남4녀 외전 근친관련 
 
저의 보잘것없는 글에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근방가족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제글의 앞으로의 전개방향과 외전을 올리는 이유를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1남4녀는 애초의 계획대로 진수가 네명의 누나를 모두 정복할때까지 이어지며
네명의 누나를 정복하는 네개의 장과 시간의 흐름과는 별개로 네명의 누나를 육체적으로 완전히 정복하고 정신마저 마비시켜 함께즐기는 모습을 그릴제5장을 포함 총5개장으로 구성됩니다.
각장은 이미 초기설정이 끝난 2장 둘째누나편만 1부에서 우연한 행운으로비교적쉽게 처녀를 정복하고
2부에서는 마지못해 몸을주고 전혀 반응하지않는 은정을 농락하는 모습이
3부에서는 비로소 은정의 몸과 마음을 진정으로 정복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그외의 두누나의 3,4장은
1부에서는 두누나의 성격묘사와 그성격을 이용해 서서히 육체에 접근하는 모습이
2부에서는 처녀를 갖는모습이
3부에서는 완전한 남동생의 여자가되는 모습이 그려질것입니다.
그리고 각각의 장이 끝날때마다 외전이 이어지는데
그것은 csk1423님께서도 말씀하셨고 저역시 너무나 이상적인 모습으로 만들어진 네누나의 캐릭터이기에 너무 천박하지않게 묘사할 계획이므로
1편에서 나왔던 진수의 네친구가 겪는 경험을 조금 천박하고 변태적으로 묘사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 첫번째로 진수친구 철웅(못생겼지만 몸매가 죽이는 누나를 가졌죠)

오늘 미팅에서도 남자들의 관심을 전혀 끌지못하고 찬밥신세가 되었던 민영은 우울한기분으로 서둘러 집으로 향했다
집에서는 남동생 철웅이 문을 열어주었다
" 엄마는?"
" 응 엄만 계모임 가셨는데 늦게 오실것 같아"
민영은 거실소파에 쓰러지듯 엎드려 누웠고 동생철웅은 그런누나에게 쥬스를 따라와 건네 주고는 누나의 몸에 기대어 앉았다
" 누나 오늘 미팅있다 그러지 않았어? 왜 이렇게일찍 왔어?"
" 휴! 뻔하지 뭐 남자새끼들 다 여우같은 상미하고 은숙이만 신경쓰고 나랑 지애는 찬밥이었지 뭐, 아우 짱나 철웅아 내가 그렇게 못생겼니?"
" 왜 누나가 어때서 , 사실 누난 얼굴은 그저그렇지만 몸맨 죽이쟎아."
" 내몸매가 죽여? 이렇게 뚱뚱한데?"
" 에이 누난 키가 177이나 되쟎아, 거기다 요즘은 살도 많이 빠져 보기좋게 풍만한데, 왜 맨날 그렇게 헐렁한 박스티에 힙합바질 입어?
누나두 쫄티에 미니스커틀 입으면 남자새끼들 뿅뿅 갈텐데"
그러면서 철웅의 손은 슬슬 누나의 가슴을 옷위에서 더듬고 있었다
" 고맙다, 그래도 누나라고 예쁘다고 그래줘서"
" 에이 아냐 누난 정말 괜챦아, 뭐 귀엽거나 이쁘다곤 할수 없지만 충분히 섹시해"그러면서 남은손을 이제 누나의 옷속으로 넣어갔다
" 그래 말만이라도 고맙다, 니덕에 기분이 풀리는것 같네"
평소같으면 옷속위에서 주물럭거리는 동생의 손길은 기분에 따라 허용한 민영이지만 옷속으로 손을 넣는것은 허용치 않던 민영이지만 오늘은 옷속으로 들어오는 동생의 손길을 제지하지 않았다
이제 누나의 브래지어속으로 손을 넣어 유방을 주물르던 철웅은
" 참 누나라서 하는 말이 아니라니깐, 누나 몸매 정말 섹시해 글래머라니까
가슴도 이렇게 크쟎아'
" 야 그건 내가 뚱뚱해서 그렇지"
" 참나 미치겠네, 내가 누나생각하고 딸따리도 얼마나 많이 잡는데"
" 딸따리?"
" 자위말야"
" 아아! 근데 너정말 내생각하면서 자위 한단 말야?"
" 응, 사실 거의 매일"
" 야 친누난데 그런 생각이 들어"
" 친누나라도 꼴리는걸 어떻해?"
" 야 난 이쁘거나 날씬하지도 않은데?"
" 아우 충분히 풍만하고 섹시하다니깐, 지금도 잔뜩 꼴렸는데"
" 진짜야?"
" 보여줘? 누나 남자꺼 한번도 못봤지?"
" 야 키스한번 못해봤는데 남자껄 어떻게 봤겠냐?"
이어 철웅은 자신의 츄리닝과 팬티를 끌어내려 벗고는 완전히 성난 좆을 누나에게 들이밀었다
" 어 이렇게 생겼구나.
근데 중2짜리께 이만 하면 어른껀 얼마나 큰거야?
그큰걸 몸에 넣어야 하다니"
라며 민영은 자세히 보기위해 상체를 일으켰다
" 아냐 내꺼뚜 큰편이야, 아빠꺼뚜 내거보다 쬐끔 더큰정도야"
그러면서 철웅은 누나의 손을 끌어 자신의 좆을 쥐어 주었다 
" 그럼 너도 섹스를 할수 있는거야?"
" 그럼 좆물도 나오는데 당연하지.
누나 처녀도 떼줄수있어"
그러며 철웅은 누나바지의 지퍼를 내리고는 양손으로 끌어 내렸고
" 야 너 뭐하는거야'라면서도
민영은 허리를 들어 동생이 자신의 바지를 벗기는것을 도왔다
누나가 허리를 들러주자 철웅은 아예 누나의 팬티마저 함께 벗겨 버렸고
그러자 뽀얀 민영의 하체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사실 민영의 얼굴은 본인이 생각하는것만큼 그렇게 못생긴것은 아니고
그저 평범한 수준이었으며 177cm의 늘씬한 키와 보기좋을정도의 살집이 있는 풍만한 몸매를 지니고 있었는데
여고시절까지는 그야말로 상당히 뚱뚱한 몸을 갖고 있어 큰키에 뚱뚱한 몸과흰살결로 "백곰"이란 별명으로 불리웠을 정도였으나
대학에 들어온후 피나는 다이어트로 3학년이 된 이젠 상당히 육감적인 몸매를 가졌음에도
자신은 과거의 기억에 얽메어 몸매가 전혀 들어나지 않는 박스형 상의나 펑퍼짐한 바지들을 입어
그다지 예쁘지않은 얼굴과 너무큰키로 인해 남자들의 관심을 끌지 못했던 것이나
집에서는 간편한 나시나 반바지를 애용했기에
이를 보고 자란 철웅은 요즘 부쩍 누나의 육체에 관심을 보이며
누나의 나신를 생각하며 자위에 열을 올리고 있는 중에 철웅에게 이런 절호의 기회가 온것이다
민영의 몸은 하얀데다 선천적으로 털이적었기에 그녀 꽃잎주위엔 듬성듬성 몇오라기의 음모만 자리하고 있어
철웅이 슬며시 한쪽다리를 자신의 무릎으로 끌어당기고 다른쪽다리를 쑈파등받이쪽으로 붙이며 세우자 연분홍 꽃잎이 여실히 들어났다
민영은 주어들은 상식이 생각나 철웅의 좆을 천천히 흔들었고
벌어진 누나의 꽃잎을 감상하던 철웅은 민영의 꽃앞주위를 서서히 어루만졌고
그러자 조금씩 쾌감을 느낀 민영은 쥐고있던 철웅의 좆을 더욱 세게 흔들었다
이윽고 철웅은 누나의 꽃잎속에 자신의 검지를 서서히 집어넣어 공알을 만지작 거렸다
" 아 흑"하는 민영의 신음이 터지고
이어 철웅의 손끝을 타고 조금씩 누나의 애액이 흘러내렸다
이어 철웅은 중지마저 누나의 꽃잎속에 넣고는 두손가락을 더욱 깊이 누나의 질속으로 전진시켰다
" 아욱 아퍼 이바보야 손가락 그만빼 "
누나의 비명에 놀란 철웅은 손가락을 빼고는 누나의 애액이 묻은 손가락을 빨았다
" 와우 누나 보짓물맛 죽이는데"
" 으 너어 두고봐"
부끄러움을 느낀 민영은 더욱 빨리 손을 놀렸고
"어억 누나"
결국 누나의 하체를 감상하며 누나의 손에의해 자위를 한다는 흥분에 철웅은 참지 못하고 사정을 하고 말았다
" 엄마야! 뜨거워 , 이게 뭐야 지저분하게"
순간적으로 분출된 철웅의 정액은 민영의 하체로 쏟아졌다
" 야 휴지 갖고와, 다 젖었쟎아"
그러나 철웅은 휴지를 가져오는대신 민영의 하체에 묻은 자신의 정액을 손으로 문질러 누나의 배와 허벅지에 발랐다
"히히 미용에 좋을지도 몰라, 손에 묻은건 먹어봐"
" 야 말도 안돼는 소리 하지좀마라"
" 누난 좆물맛이 어떨지안궁금해? 포르노 보면 정말 맛있게 먹던데"
결국 호기심을 느낀 민영은 자신의 손에 묻은 동생의 정액을 빨아먹었다
" 뭐야 별맛없네"
" 어 근데 인제 꼬추가 작아졌네, 작아지니까 귀여운데"
민영은 다시 남동생의 물건을 만지기 시작했다
" 히히 그래 앞으로 내좆은 누나 장난감이니까 맘대로 갖고 놀아, 그대신 누나 보지는 내장난감이야"
철웅은 이번에 고개를 숙여 누나의 꽃잎을 핥기시작 했다
이제 거의 69자세로 남매는 즐기기 시작했다
철웅은 혀로 누나의 보지속살을 살살 핥아가며 둔덕에서 금이 시작한곳에 솟아 있는 자그마한 클리토리스를 애무하기 시작했다
민영의 입에서는 달뜬 신음이 터져나왔다 
철웅은 정성를 들여서 부드러운 누나민영의 보지의 이곳저곳을 핥고, 손으로 보지를 벌리고는 혀를 동그랗게 말아서는 쑤셔넣었다
"철웅아!..으흑!..."
드디어 민영의 입에서 헛바람이 새어 나오며 신음이 터지면서 양 손은 쇼파를 쥐어 뜯었다
고등학교때부터 자신의 가슴과 클리토리스를 애무하며 즐기던 민영이었지만
그것은 지금 동생의 혀로인해 느끼는 쾌감과는 비교조차 될수없을 정도의 쾌감이었기에 난생처음 오르가즘을 느끼며 절정의 애액을 동생철웅의 입에 쏟아내었다
철웅은 울컥쏟아져 나오는 누나의 애액을 열심히 받아마셨다
처음느껴본 절정으로 인해 민영은 쇼파에 널부러져 꼼짝못하고 있었다
" 누나 뿅갔구나, 히히 좋지"
" 어우 온몸에 기운이 하나두 없어, 아깐 정말 숨넘어갈뻔 했구"
" 누나 이제 더뿅가게 해줄께"
" 무슨 소리야?"
" 이제 누날 여자로 만들어 줄께"
" 내가 언젠 남자였냐?"
" 그게 아니라 남자맛을 봐야 진정한 여자가 되는거야"
" 그럼 니가 내처녀를 갖겠다고?"
" 왜 안돼?"
" 야 그래도 22년 지켜온 순결인데 동생한테 주다니 말도 안돼'
" 누난 궁금하지도 않어? 섹스를 하면 빨아주는것과는 비교도 안돼게 좋다는데,
나랑 하면 소문날 일도 없고, 어차피 언제 애인이 생길지도 모르는데 하나밖에 없는 동생 소원도 들어주고 좋쟎아"
" 너만 좋은거 아냐?"
누나가 더이상 적극적인 반대를 하지않자 철웅은 누나의 몸위로 올라갔다
" 야 뭐하는거야"
" 뭐하긴 누나 처녀를 먹으려는 거지, "
" 야 남매끼리 이럼 안돼, 안하면 안돼"
" 누난 그냥 가만히만 있어 근데 누나 위엔 안벗을 꺼야?"
철웅의 재촉에 민영은 자신의 박스티를 벗고는 브래지어마저 벗었고
이어 들어난 민영의 뽀얐고 풍만한 유방에 철웅은 짧은 신음을 내뱄으며 양손을 뻤어 움켜쥐었다"
누나 빨통 실지로 보니까 정말 죽이네 와넌 젖소부인이네,
아니 젖소처년가?"
" 야 뚱뚱하니까 당연히 가슴이 크지"
" 아우 누난 이제 안뚱뚱하고 육감적이라니깐"
그러며 철웅은 누나의 연분홍 젖꼭지를 꼬집었다
" 이게 살이야? 죽이는 빨통이지"
" 아야 살살만저, 암튼 빈말이라두 고맙다, 근데 왜 빨통이라고 불르는거야?"
철웅은 누나의 젖꼭지를 한껐 베에물며
" 남자들이 빨라고 있는거니까 이렇게"
민영은 이번에는 가슴에서 피어오르는 야릇한 쾌감에 몸을 떨었고
한참을 풍만한 누나 유방을 즐기던 철웅은 몸을 일으키고는
비디오에서 본것처럼 누나의 양다리를 자신의 어깨에 올리고는
누나의 꽃잎에 손가락을 넣어 다시 누나의 하체가 다시 조금씩 촉촉해짐을 느끼고 서서히 자신의 물건을 진입시키기 시작했다
이제 동생이 본격적으로 자신의 처녀지로 진격해옴을 느낀 민영은
" 이거 아무한테도 얘기하면 안돼"
" 당연하지 죽을때까지 둘만의 비밀로 할께'
마지막으로 민영을 안심시킨 철웅은 누나의 처녀를 갖기위해 열심히 진격을 시도했으나 어디 처녀의 닫혀진 문을 열기가 쉽겠는가?
당연하게 철웅의 분신의 누나의 질입구를 속절없이 헤메이다
결국은 찔끔 찔끔 정액을 분출하기 시작했고
당황한 철웅은 더욱 허리에 힘을 주었으나 결국 누나의 성지입구에서 폭발하기에 이르렀다
기대반 두려움반으로 철웅이 자신의 몸속으로 들어오길 기다리던 민영은
무언가 뜨끈한 액체가 자신의 하체로쏟아짐을 느끼고는
상체를 일으켜 자신의 하체를 보니 철웅의 분신은 자신의 질입구에서 하얀 정액을 내뿜은체 쪼그라들어 있었고
철웅은 수치심과 당혹감으로 얼굴을 붉힌체 어쩔줄 몰라하고 있었다
" 뭐야 누나 처녀를 먹겠다더니 입구에서 싸냐?"
누나의 비웃움에 철웅은 고개를 들지 몸했고
그모습이 웃기고 귀여워 마음의 여유를 느낀 민영은
" 야 누나도 처녀고 너두 첨이니까 그러걸꺼야, 중2꼬맹이가 여대생누나 처녀를 그렇게 쉽게 차지할수 있겠어?"
라며 철웅을 위로했고 누나의 위로에 자신감을 찾은 철웅은 
" 몰라 나두 첨인데다 누나두 처녀라 보지가 꽉닫혀 있쟎아, 거기다 누나 몸이 워낙 섹시하니까 정신을 차릴수가 있어야지"
" 호호 이제 두번이나 사정을 했으니 오늘은 포기해야겠네, 이만 누니 옷입어두 돼지"
" 무 무슨 소리야 누나 금방 다시 설거야, 쫌만 기달려"
누나의 놀림에 당황한 철웅은 횡급히 누나의 몸을 끌어앉고 움직이지 못하게 했다
" 아우 무거워 알았어 누나가 철웅이꺼 슬때까지 기다려 줄테니까 그만 일어서"
그러자 철웅은 부리나케 일어나 누나의 얼굴에 자신의 물건을 내밀었다
" 누나 내꺼 빨아줄래? 그럼 빨리 슬텐데"
" 야 더럽게 니꼬추를 어떻게 빠냐?"
" 뭘 비디오보니까 다 그렇게 하던데, 나두 누나꺼 빨아줬쟎아"
동생의 채근에 민영은 동생의 이젠 작아져서 귀여운 물건을 물었다
" 누나 그냥 물고 있지말고 쪽쪽 빨아줘"
민영은 철웅의 물건을 빨기시작했는데
원래부터 덩치도 힘고 좋기에 무서운 흡입력으로 동생의 물건을 빨았다
누나입의 서툴지만 무서운 흡입력과 누나가 자신의 물건을 빤다는 생각에 철웅의 물건은 다시 발기되었고
철웅은 누나의 머리를 잡고 자신의 몸쪽으로 잡아당겼다
그러자 숨이 막힌 민영은 머리를 흔들며 철웅의 물건을 뱃어냈다
" 아우 뭐야 숨막혀 죽을뻔했쟎아"
" 누나 미안해 너무 흥분해서"
" 어머 증말 다시 커졌네"
" 그럼 누나가 빨아주는데 안슬수있어?"
그러면서 철웅은 다시 민영의 다리사이에 자리를 잡고는
누나의 다리를 어깨에 올리고는 분신을 잡고 누나의 꽃잎을 향해 전진했다
그러나 역시 누나의 꽃잎을 꿰뚫기는 힘들었기에
" 누나 누나가 내좆을 누나보지에 맞춰죠"
이젠 두려움보단 흥분에 감정을 점령당한 민영은
자신의 중2짜리 동생이 자신의 처녀를 먹을수 있게끔 동생의 물건을 쥐고는 자신의 순결한 꽃잎에 향했고
누나의 도움으로 입구를 찾은 철웅은 있는힘껏 누나의 보지속으로 자신의 물건을 찔러넣었다.
" 아 악"
갑작스러운 통증에 민영은 외마디 비명을 질러댔다
무언가를 뚫고들어간 느낌과 누나의 비명에 철웅은 드디어 자신이 숫처녀인 누나를 정복했다는 절정의 흥분을 느끼며 힘차게 왕복운동을 하였고
아무리 애액이 조금흐른 상태이지만 너무나도 거친 동생의 진입에 민영은 고통에 몸부림치며 울부짖었다
" 아 흑 제발 너무 아파 아아 악 그만 그만 좀해 나 죽어"
" 조금만 참어 누나 첨에 다 그런거야 이제 곧 끝나"
생정처음 느끼는 쾌감에 몸을 떨며 철웅은 열심히 허리를 놀려 누나의 처녀를 짓밟았다.
" 아욱 죽인다 내가 누나를 먹다니, 거기다 처녀를 , 아 이제 누난 내꺼야"
결국 더이상 버티지 못하고 철웅은 생전처음 자신의 누나의 순결했던 자궁에 정액을 마음껏 뿌리고는 누나의 몸위로 쓰러졌다
" 아흐흑 좋긴 뭐가 좋아 아프기만 한데"
철웅은 상체를 일으켜 자신의 허리를 감싸고 있는 누나의 허벅지를 핥으며
" 아 누난 성지식도없어첨엔 다 아픈거야 점점 할수록좋아지는 거구"
그리곤 몸을 일으켜 휴지를 가져와 누나의 양다리를 벌리고 자신의 정액과 누나의 처녀혈을 닦으며중얼거렸다
" 다시 못 볼 광경이군 누나의 처녀혈과 내정액이 섞여있는 보지라, 인제 내가 누나보질 잘 길들여 줄께'
" 무슨 소리야 한번뿐이지 또 하라구"
" 당연하지 인제 누난 내꺼야, 그 풍만한 빨통도, 허여멀건 배도 길고 미끈한 다리와 허벅지도 이 쫄깃쫄깃한 보지두 다내껀데, 아냐?"
철웅의 음란한 말에 민영은 할말을 잃고 이제 자신이 중2짜리 남동생의 노리개가 되었다는 사실을 절감해야 했다
" 아 아직 누나 입술을 못맛봤지"
그러며 철웅은 누나의 입술을 빨았고 어쩔수없이 민영은 입을 벌려 동생의 혀를 받아들였다
키스를 나누며 철웅의 손은 민영의 가슴을 더듬기 시작했고
다시시작된 동생의 애무에 민영의 몸도 서서히 달아오르기 시작했다
누나의 유방을 애무하던 철웅은
" 누나 엎드려봐 "
민영은 순순히 엎그렸고 철웅은 혀로는 엉넝이를 핥으며 손가락을 누나의 항문으로 집어넣었다
동생의 손가락이 항문으로 들어오자 민영은 말할수없는 수치심과 야릇한 흥분에 몸을 떨었고
이어 철웅은 누나의 엉덩이를 벌리고 항문을 핥기 시작했다
" 아 흐 흑 거긴 안돼"
다시 철웅의 손은 뒤에서 누나의 꽃잎을 헤치기 시작했고
동생에게 항문을 혀로, 보지를 손가락으로 애무를 받은 민영은
말할수없는 수치심과 쾌감에 연신 신음소리를 지르며 옹달샘에서 사랑의 샘물을 뿜어내기 시작했다
누나의 꽃잎이 젖어들때쯤 다시 철웅의 물건은 힘을 되찾았고
이번에 뒤에서 누나를 즐기기로 결심한 철웅은
워낙다리가 길기에 자신의 물거보다 훨씬 위에 자리잡은 누나의 엉덩이를 끌어내리고는
손으로 누나의 꽃잎을 한껏 벌리고는 서서히 자신의 물건을 밀어넣었고
이미 길이 뚫린데다 흥건히 젖어있는 누나의 보지는 동생의 자지를 별저항없이 받아들였다
이번엔 개처럼 엎드린 상태에서 동생에게 정복당하는 민영은
또다시 뒤에서 밀려들어오는 동생의 물건에 너무도 부끄러운 자세로 몸을 준다는 수치심과
다시한번 엄청난 고통이 밀려올것이란 생각에 두손으로 얼굴을 감싼체흐느끼기 시작했다
이젠 어느정도 이성을 찾은 철웅은 느긋하게 누나를 즐기겠다는 생각에 천천히 누나의 질속에서 움직였고
고통스러우리란 예상에 겁먹고있던 민영은
약간의 고통은 느꼈으나 견딜만 하였고 도리어 자신의 하체에서 서서히 처음느껴보는 쾌감이 전해져오자
안도하며 엎드린 다리를 더욱 벌려 동생의 물건을 받아들였다
" 어때 누나 아직도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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