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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남 4녀 - 5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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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조금 하지만 견딜만해"
" 조금만 있음 뿅갈거야"
" 아 흐 흑 좀더 천천히좀해줘"
" 이세상에 중2때 총각딱지를 떼는 놈이 몇명이나 됄까? 거기다 처녀한테 , 어흑 죽인다 거기다 22살짜리 여대생을 먹는놈이 있을까? 아윽 친누나 먹은놈 나와봐,아윽 왜들 모를까몰라 누날 먹는게 이렇게 죽이는걸, 아우 내좆이 뿌러질것같네"
" 아 우 아 우 난 몰라 나 이상해"
" 누나 누나 육체는 누구꺼야, 내꺼 맞지?"
" 아 아 그래 이누나몸은 모두 철웅이 니꺼야 아학"
" 으 흐 흐 누날 한번만 먹음 원이 없겠다 했는데 이젠 맘대로 먹을수있고 맘대로 누나 보지에 좆물을 쌀수있다니, 이걸 친구놈들이 알면 얼마나 부로워 할까"
" 아 학 안돼 철웅아 제발 니하란대로 다할께 아웅 엄마야! 아무한테도 우리일 얘기 하면 안돼"
절정이 다가온 철웅은 갑자기 허리을 급하게 움직였고 민영은 이제 동생의 자지로 인해 고통이 아닌 환희의 울부짖음을 질러대고 있었다
" 아흐흑 어엉 엄마 나죽어"
" 아후흑 죽이는 미녀누나 네명이 있는 진수 하나도 안부럽다 못먹는 미녀누나 넷보다 먹을수있는 우리누나 보지가 최고다.
아아 이젠 나오려한다 누나 아니 민영아 나이제 싼다."
"어흐흑 철웅아 나좀 어떡해 해줘"
" 민영아 넌 이제 내꺼야 내 좆물받이라고 이제 동생의 좆물을 받을 준비해
니보지가 넘치도록 싸줄거야'
마지막으로 철웅은 있는힘껏 누나의 보지속으로 자신의 자지를 박아넣고는 힘차게 정액을 뿜어댔다.
" 헉 헉 어땠어 "
" 어우 몰라 죽는줄 알았어"
" 앞으로 누난 아니 민영이 넌 내 꺼구 니보지는 내 좆 전용 좆물밪이야 불만있어"
이미 동생에게 육체적정신적으로 완전히 정복당한 민영은
동생이 자신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며 자신의 육체를 좆물밪이로 불러도 수긍할수밖에 없었다
" 알았어 이제 내몸은 니거니까 언제든 니맘대로 즐겨
그대신 남들있을때는 표시안나게 행동해줘, 그러면 니맘대로 나를 즐기게 해줄게"
"알아 알아 남들이 몰라야 내가 맘대로 누나를 갖고놀테니까, 히 히 인제 잘때 방문은 절대 잠그지마 부모님 주무시면 매일가서누나를 먹을테니까, 아주 누나 하체를 내좆물로 가득 채워 줄거야"
" 휴 내가 생각을 잘못했지, 완전히 동생 노리개신세가 됐으니, 철웅아 너두 하나밖에 없는 누나인 나한테 너무한거 같아'
"알았어 누나대운 해줄게, 그대신 누나를 먹을때는 내맘대로 해야해,
누나 인제 누나를 뿅가게 해준 고마운 내좆좀 누나입으로깨끗하게 닦아줘"
중2짜리 남동생의 명령에 대학교3학년의 누나는 자신의 22년 처녀를 마음것 즐기고 정액과 자신의 애액으로 범벅이된체 늘어져 있는 남동생의 물건을 입으로 빨아 닦아주기 시작했다
이렇게 완벽하게 자신의 친누나를 짓밟고 즐기는 동생과
그런 동생의 행동을 제지하지 못하고 고스란히 받아들이며 자신 또한 즐기기 시작한 누나는
남매로서는 넘어서는 안될 근친상간의  선을 넘어 쾌락의 늪으로 빠져들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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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aser44 와~~~내가 선빵이당~~님글 넘 잼있어염 ㄱ 2001-08-05 
2  jkl4770 앙~~ 내가 두번째네~~ 님 화 이 팅 2001-08-05 
3  asqweas 연재가 중단되지 않았슴하네요.많은글들이끈겨 아가쉬운데 2001-08-05 
4  han1012 외전이라.....앞으로의 내용을 미리알고.....괜잖네여...연중만은 하지 않았으면...수고하시는 님에게 행운이 함께 하시길 2001-08-05 
5  psy1584 외잔도 상당하군요.더운데 건강 조심 하시고,좋은 글 많이 부탁 드립니다 2001-08-05 
6  choel28 정말루 재미있네여 근데 너무 글이 늦게 나오는거 같아 아쉽네여 빨리 다음글이 나왔으면 좋겠네여 2001-08-05 
7  lovesky 역시 외전답게 본쳔과는 달리 매우 화끈하게 진행하고 있군요..
계속 기대됩니다..
2001-08-06 
8  babomaster 넘 생생하군여...눈에 선한게 ...글이 아주 주금입니다...잘 읽었습니다....힘내세요^^ 2001-08-06 
9  ycjh337 이야~~~~~~역쉬 외전인데염.....확실하네~~~~~죽인다......잘바뜸당...
2001-08-06 
10  zoilus 하하 ~~ 즐겁게 읽었습니다..
2001-08-06 
11  eroman 본편과는 다르게 외전이라...
정말 특이하고 독특한 형식이군요...
만족이 큽니다...
2001-08-07 
12  전사의피  2001-08-07 
13  yesno139 작가의 기상천외함과 풍부한 상상력이 단연 돋보이는 수작입니다....님이 말씀하신대로 캐릭터의 인물들이 고심끝에 창조되었기에 더욱 수려한 글 부탁합니다...수고하셨습니다..
2001-08-08 
14  cto486 크크..
외전인데도...
짱입니다^^ 2001-08-08 
15  순수 외전이라는 형식이 참 재미있네요~~ 요즘 신무협이라고 불리는 무협중에는 외전이 참 많잖아요...
본 이야기보다 재미도 있구요..
이번 외전 역시 그런것 같네요~~ 잘 읽었습니다....
2001-08-09 
 
        bonghari    250자 미만
               
 
 
▲ 바람속에 잠들다 - 13 (방랑고수)
▼ 연인 2부.....1.....헤어짐 그리고 또다른 만남(1) (카이사르) 
 
 ADMIN : 인중인 dorin [ 다음글 | 이전글 | 수정 | 답장 | 삭제 | 찾은목록 | 쓰기 ]  IP : HIDDEN 
 

야문 최고, 최대의 작가군! 최고의 작품성! 최고의 인기!

글 읽는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
Only! 우리는 근친관련 글만을 원한다.

 
 글쓴이 : 비비그리피 [ 다음글 | 이전글 | 수정 | 답장 | 삭제 | 찾은목록 | 쓰기 ]  조회 : 3107 
 
 2001-08-06 03:35 1남4녀 5편 근친관련 
 
제2장 둘째누나(1) 우연한 횡재
띠리리리리 띠리리리리링
요란한 알람소리에 눈을뜬 진수는 재빨리 알람소리를 멈추게 했다
시계는 아침5시30분을 가리키고 있었다
개교기념일로 학교수업이 없는 진수로서는 빨리일어날 필요가 없었고
사실 등교하는날도 8시30분경까지만 등교하면 되기에 약 보름전만 하더라도 7시30분이 넘어 일어나곤 했는데
요즘들어 언제나 5시30분에 일어났으며 개교기념일로 등교할 필요가 없는 오늘도 이른 새벽에 일어난 것이다.
자신의 방이 아닌 큰누나의 침대에서
잠귀가 어둡고 어제도 새벽녁까지 동생에게 시달리느라 피곤에 지친 큰누나 현정은 어렴풋한 아침 햇살속에
특유의 우아하고 고귀한 아름다움을 지닌 나신을 고스란히 드러낸체 아직도 곤히 자고 있었다
이미 보름전부터 큰누나와 육체의 선을 넘은 진수는
다른 누나들의 눈을 피해 늦은밤이면 큰누나의 방에 스며들어와 24세의 성숙하고 무르익은 큰누나의 고결한 육체를 즐기고
큰누나의 알몸을 더듬으며 섹스의 여운을 즐기며 큰누나의 침대에서 잠을 잔후
5시30분에 일어나 약 2시간 가까이 끓어오르는 사춘기의 욕정을 해소한후 자신의 방으로 내려가 새로운 아침을 맞곤 하는 중이다.
어제도 두번이나 큰누나의 질속에 자신의 정액을 마음껏 배출시킨 진수였지만
새벽햇살속에 어느나라 공주님같은 아름다운 모습으로 잠들어 있는 큰누나현정의 모습을 보자
다시한번 아랫도리가 묵직해지는것을 느끼며 큰누나의 몸을 더듬어갔다
' 이제 낼,모레쯤이면 큰누나의 생리가 시작된다는데 그럼 최소 몇일간은 누나의 몸을 더듬을순 있어도 삽입을 못할테니 오늘 원없이 즐겨야 겠군'
진수는 큰누나의 하체로 내려가 그녀의 다리를 벌려 꽃잎을 맛보기 시작했다
몇시간전 격렬한 정사를 치루고 휴지로만 그흔적을 지운 큰누나의 옹달샘에서는
약간 시큼한듯한 냄새와 찝질한 맛이 느껴졌지만 그것도 큰누나를 향한 남동생의 왕성한 욕구에 걸림돌이 되진 못했다
새벽의 갈증을 큰누나의 꿀물로 메우려는 진수는 큰누나의 옹달샘을 양손으로 한껏 벌려 그속의 아직은 수줍은 클리토리스를 마음껏 빨고
큰누나의 질속 깊은곳으로 자신의 혀를 밀어 넣었다
잠결에 자신의 하체에 들어오는 남동생의 혀를 느낀 현정은 조금씩 달뜬 한숨을 토해내기 시작했고
그녀의 사랑스런 옹달샘에선 남동생진수의 갈증을 풀어주려는듯 환희의 꿀물이 솓아나오기 시작했다
큰누나의 옹달샘이 자신의 애무에 젖어오는 모습을 보며 만족한 진수는 이제 몸을 일으켜
어제 자면서 생각한 여지껏 시도해보지않은 뒤에서 큰누나를 즐기기 위해
큰누나의 뒤로 돌아가 큰누나의 성숙한 육체를 앉아 엎드리게 했다
" 아 진수야 뭘 할려고, 또 누나 뒤를 애무할려고? 제발 그건 안하면 안되니?
너무 부끄러워"
" 큰누나 이제 부끄러울게 뭐있다 그래, 난 큰누나의 뒤도 모두 갖고 싶어
이제 큰누나의 항문을 핥을 거야"
부끄러워하는 큰누나의 모습에서 더큰 쾌감을 느끼는 진수는 일부러 야한말을 해 더욱 큰누나를 수치감에 젖게 했고
그렇게 달아오른 큰누나의 빨간얼굴을 보며 더욱 큰 만족감을 느끼는 진수였다
이제 완전히 엎드려 도톰하게 솟아오른 큰누나의 엉덩이를 만지고
두손으로 그사이를 벌려 항문의 주름마져 혀로 간지르는 진수의 애무에 큰누나 현정은 신음인지 울음인지 모를 소리를 토해내기 시작했다
큰누나의 하체가 완전히 젖었음을 느낀 진수는 큰누나의 엉덩이에서 얼굴을 들고는 자신의 하체와 높이를 맞추기 위해 큰누나의 양다리를 더벌려 엉덩이의 높이를 낮추었다
서서히 자신의 물건을 잡고 큰누나의 꽃입에 진입시키며 진수는
이제 일명 뒷치기로 큰누나를 즐긴다는 색다른 기대감에 흥분의 신음을 토하며 능숙하게 물건을 박아넣기 시작했다
남동생의 혀가 자신의 엉덩이를 떠나고 곧이어 남동생의 손에의해 자신의 다리가 더 벌어지자 현정은 의아심을 느꼈으나
곧이어 남동생진수가 뒤에서부터 들어오는것이 느껴지자 너무 놀라 헛바람을 들이켰다
정말 순진하기 이를데 없었던 현정으로서는
이런 자세에서 섹스가 가능하리라고는 생각도 못했고 너무 부끄러웠에 다급히 진수에게 애원하기 시작했다
" 아웅 진수야 모하는거야 그건 안돼 증말 큰누나가 너무 챙피해 제발 그만"
큰누나의 부끄러워 어쩔줄 모르는 모습에 조금 미안해진 진수는 동작을 멈추고
몸을 숙여 큰누나의 가슴을 부드럽게 쓰다듬으며 말했다
" 큰누나 모가 그렇게 부끄럽다 그래, 난 정말 큰누나의 모든걸 느끼고 싶어"
" 아 흑 그래도 이런 모습은 너무"
" 큰누나 부부나 연인들은 모두 이렇게도 하는거야, 난 정말 큰누나와 부부나 연인처럼 즐기고 싶어,  하지만 큰누나가 정 싫다면 그만 할게"
남동생의 자신과 부부나 연인처럼 함께 즐기고 싶다는 말에 현정은 부끄러웠지만
중2짜리 남동생에게 물어보았다
" 정말 보통의 부부나 연인들이 이렇게들 관계를 갖는거야?"
" 물론이지, 이렇게도 하고 여자가 위에서 하기도 하고"
이미 큰누나가 마음속으로 허락함을 안 진수는 다시 천천히 허리를 놀려 뒤에서 큰누나를 정복해 나가기 시작했다
' 그래 어차피 진수의 욕구를 풀어주기 위해 처녀까지 바쳤는데, 부끄러워 하지 말고 진수가 원하는대로 함께 즐기자, 그렇다고 착한진수가 나를 음탕한여자로 보진않겠지'
이렇게 속으로 다짐하고 있던 현정은 다시 뒤에서 진입해오는 동생을 온몸으로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이제는 진수를 위한다는 명목으로 함께즐겨야 한다고 자신을 속인 현정은
처음겪는 뒤에서부터의 동생의 공격에 느껴지는 야릇한 흥분의 감정을 숨기지 않고 달뜬 교성으로 표현하였고
큰누나현정이 쾌락의 교성을 질러오자 진수는
' 아! 이제 큰누나는 완전히 내여자가 되었구나 '
라는 생각을 굳히며 더욱 열심히 허리를 놀리며 큰누나의 성숙한 육체를 즐겼다
절정의 순간이 다가옴을 느낀 진수는 큰누나의 육체를 좀더 즐기기 위해 동작을 멈추고 흥분을 가라앉히는 노련함을 보이기까지 하였고
이어 큰누나의 늘씬한 몸을 앉고 끌어당기며 누워 버렸다
이렇게되자 자세는 누워있는 진수의 몸위로 현정이 뒷모습을 보인체 앉아있는 모습이 되었고
절정의 흥분에 몸을 맡기고 있던 현정은 일순 동작을 멈춘 진수가 자신을 끌어앉고 몸을 눕히기에 동생의 의도대로 순순히 몸을 움직여 주었다
" 큰누나 나 힘들어 이제 큰누나가 위에서 해줘"
" 내가 어떻게?"
" 큰누나 엉덩이를 위아래로 들썩이면 돼쟎아"
" 아잉 너무해 진수야, 어떻게"
" 아이 큰누나 빨리 해줘"
현정은 부끄러웠으나 이미 자신도 절정의 끝에 도달한지라 진수의 부탁대로 몸을 움직이기 시작했다
한편 이제는 편하게 누운체 쾌감을 즐기고 있던 진수는 들썩거리는 큰누나의 엉덩이와 항문을 쓰다듬으며
' 이젠 큰누나 입에다만 하면 못해본것 없이 다해보는 거다'
이미 그간 바로 보름전까지 키스한번 못해본 24세의 성숙한 대학4학년의 큰누나를 이 못된 중2짜리 남동생놈은 오럴섹스를 제외하곤 모든자세로 즐긴것이고
또한 물론 막내동생의 어떤기술도 기대할수 없었던
큰누나는 임신을 막기위해 부끄러움을 무릎쓰고 피임약을 구입해 복용하여
남동생이 자신의 질속에 마음껏 정액을 배출할수 있도록 하여 주었기에
매번 진수는 큰누나의 몸에 마음껏 욕망을 배설할수 있었다
열심히 진수의 몸위에서 요동을쳐 진수를 즐겁게 해준 현정은 먼저 절정에 도달해 남동생의 하복부가 다젖도록 애액을 배출하였고
큰누나가 이미 절정을 느꼈다는것을 느낀 진수는 다시 몸을 일으켜 큰누나의 몸을 엎드리게한후 열심히 허리를 움직였고
곧이미 흠뻑젖은 큰누나의 질속에 마음것 욕망을 분출시켰다
이어 진수는 큰누나의 흠뻑젖은 하체와 자신의 하체를 대강 휴지로 닦은후 옷을 걸치고 욕실로 향했다
동생이 자신의 방을 빠져나가자 이제 끝났다고 생각한 현정은 녹초가 된 몸을 일으켜
방바닥에 떨어진 팬티를 걸치고 헐렁한 티를 걸치고 다시 침대에 쓰러졌다
욕실에서 자신의 물건을 깨끗이닦은 진수는 다시 큰누나의 방을 향했고
다시 들어온 동생을 본 현정은
" 어 진수야 니방으로 간것 아니었어?"
그러나 진수는 씨익 웃으며 자신의 옷을 벗고는 침대로 다가와 큰누나의 티를 벗겼다
순순히 동생이 티를 벗기도록 팔을 들어준 현정은 동생이 팬티를 벗기기 쉽게 하체를 들어주었고
이어서 하체를 한껏벌려 동생이 즐기기를 기다렸다
그러나 의외로 동생은 현정의 얼굴로 다가와 자신의 물건을 내미는 것이다
" 큰누나 인제 낼부터 큰누나 맨스하면 못하쟎아 오늘 실컨 해야지.
큰누나가 내꺼좀 세워줘"
동생의 멀을 오해한 현정은 손을 뻣어 동생의 물건을 잡았으나
" 아니 큰누나 손말고 입으로 해줘"
" 뭐어! 야 어떻게 입으로 니껄"
" 왜 나 깨끗이 씻었어, 난 맨날 큰누나꺼 입으로 빨고 핥고 큰누나가 흘리는 물까지 받아마시는데"
" 휴우 정말 너는 "
한숨을 쉬며 결국 현정은 이제 힘을 잃고 작아진 동생의 물건을 입에 물었다
" 큰누나 입을 앞뒤로 움직여서 빨아줘"
결국 현정은 동생의 말을 따랐고
이젠 정말 큰누나의 모든것을 정복했다는 만족감을 느끼며 진수는
큰누나의 말라있는 옹달샘을 적시기 위해 고개를 숙여 꽃입을 벌리고 혀를 놀렸다
이렇게 69자세로 즐기던 남매는 서서히 몸이 달아오르기 시작했고
이제 현정의 옹달샘에서는 마르지않는 사랑의 샘물이 넘쳐나기 시작했고
큰누나와의 새로운 자세에 흥분이 배가된 진수는 이번에 누나보다 먼저 절정을 느꼈고 큰누나의 입속에 찔끔 찔끔 정액을 토해내기 시작했고
갑자기 자신의 목으로 넘어들어오는 뜨끈한 액체에 놀란 현정은
도리질을 치며 고개르 빼고 황급히 침대옆에 있는 티슈를 뽑아 뱉어냈으나 이미 절반정도는 삼키고 말았다
큰누나가 고개를 빼내자 결사적으로 사정을 참은 진수는
재빨리 몸을 놀려 큰누나의 다리사이로 들어가 자신의 심볼을 이미 애액으로 흥건한 큰누나의 질속으로 급히 박아넣었다
삼켜버린 액체가 그렇게 역하지는 않았지만 동생의 정액을 삼켰다는 당혹감에 무어라 진수를 꾸짖으려던 현정은
그럴겨를도 없이 밀려들어온 동생의 심볼에 이미 절정의 직전에 다다른 몸을 한껏 벌려주고 말았다
초인적인 인내심으로 몇번의 급한 공격을 멈춘 진수는
이제 큰누나가 자신의정액을 먹은사실에 분노하지도 못한체 흥분에 몸을 맡기자
조끔씩 정액을 흘리면서도 열심히 몸을 놀렸고
잠시후 절정에 달해 자신의 몸을 조여오는 현정의 다리를 느낀 진수는 시원하게 남은 정액을 분출시키고 큰누나에게 쓰러졌다.
" 허억 헉, 하늘이 도네, 어땠어 큰누나 내정액 조금 먹었지?"
이제 대꾸할 기력도 없는 현정은
" 너어 그러는게 어딨어, 다신 그러지마"
" 히히 싫어, 큰누나 생리할땐 입에다 할거야"
" 몰라 이나쁜놈 누나한테 못하는짓이 없어"
말로는 진수를 욕했지만 현정은 이제 내일부터는 남동생의 정액을 자신이 마셔야 할것이란 사실을 받아들일수밖에 없었다
큰누나를 마음껏 즐긴 진수는 11시까지 늦잠을 잔후 파출부아주머니가 차려주는 아침을 먹고 친구인 철민과 야구장을 가기로 한 약속시간 까지 마루의 쑈파에 누워 TV를 보고있었다
띵동
" 어 누구지 아직 올사람이 없는데, 누구세요?"
" 응 진수야 나야 "
들어온 사람은 둘째누나 은정이었다
" 어 왜이렇게 일찍왔어?"
" 응 오늘 휴강이야"
세미정장 투피스차린의 둘째누나은정은 쇼파에 비스듬이 누웠고
진수는 작은의자에 앉았다
아마 둘째누나가 아니었다면 진수는 다리옆으로 쇼파에 앉아 등과 엉덩이로 미끈한 다리의 감촉을 은근히 즐겼겠지만
유일하게 이 둘째누나에게는 허용이 안되는 일이었기에 참았다
허나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어 허벅지의 절반이상이 보이는 자세로 누워 있는 둘째누나의 몸매는 일품이었다
네누나중 최고로 하얀피부와 깨끗하고 차갑지만 가장 화려한 외모를 가진 둘째누나의 모습을 보자
큰누나와의 일로 이미 남녀괸계를 경험한 진수로서는 절로 물건이 딱딱해짐을 느꼈다
때르릉
울려온 전화를 받아보니 아줌마의 전화였다
" 어머 은정아 어떻하지 우리아이가 다친모양이야"
" 예? 많이 다쳤데요? 빨리 가보세요"
" 그래 미안하다 저기 사장님 와이셔츠 다다려 놓았으니 이따 좀 걸어줘"
" 걱정 말고 빨리 가세요"
아줌마가 가버린후 둘째누나몸매를 힐끔거리던 진수는 약속시간 되었음을 알고 일어났다
" 둘째누나 나 야구장 가니까 집잘봐"
" 그래 잘놀다 와라"
흥얼거리며 대문을 나서던 진수는 자신의 집앞에 와 서는 승용차에서 철민이 내리자 반갑게 맞았다
" 어 야 내가 니네집으로 가기로 했는데 왜 니가오냐?"
" 미안해 진수야 갑자기 외할머니가 편챦으셔서 엄마랑 거기 가야돼
대신 이거 내가 빌린 만환데 니가 보고 갔다 줘라"
분주히 철민이 가버린후
다시 마당으로 들어온 진수는 마당에 앉아 만화책을 보기 시작했다
한편 은정은 아빠의 와이셔츠들을 들고 안방에 들러가 옷장속에 걸기 시작했는데 옷장밑에 있는 소형금고가 눈에 들어왔다
" 어 뭐지 귀중품금고는 따로 있는데?"
호기심에 은정은 금고 다이얼을 돌려보았다.
" 저번에 아빠 심부름으로 금고열었을때 번호가 758이었지 이것도 같을래나?"
탈칵 금고가 열리고 호기심에 들여다보니 무슨비디오케입이 보였다
" 어 이거 뭐야 혹시 말로만 듣던 포르노?"
비디오를 틀어보자 그것은 정말 포르노였다
문득 안방문을 닫지도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으나
" 뭐 집에 아무도 없는데 어때, 우리집대문이 열쇠로 열리는것도 아닌데
호호 정말 대낮에 방문까지 열어놓고 포르노를 보다니 자극적이네"
혼잣말을 하며 은정은 침대에 느긋하게 누워 비디오를 보기 시작했다
"와 정말 크다, 근데 저게 다들어가네 안아픈가?"
그러면서 은정은 자신의 치마를 들추고는 앙증맞은 팬티를 벗고는 자신의 음부를 한번 보았다
" 내꺼에도 언젠가 저런게 들어올겄아냐? 좀 겁나네
근데 정말 그렇게 기분이 좋나? 심음소리가 장난 아니네, 어머 저걸  빨어?  더럽지 않나? "
한손으로 꽃입주변을 그리고 한손으로 옷위의 가슴을 만지던 은정은 점점 자신의 몸이 뜨거워 지자
" 어우 더워"
아예 일어나 자신의 옷을 벗기 시작했다
투피스를 천처히 벗자 풍만한 뽀얀 가슴을 감싼 브래지어가 들어낫고 주저없이 아것을 벗자 새하얀 유방이 드러났다
이어 치마를 끌어 내리고 미끈한 다리를 감싼 스타킹을 둘둘말아 벗고는
손바닥만한 팬티마저 주저없이 벗어내리자
정말 비너스가 현신한듯한 뽀얗게 빛나는 은정의 나신이 들어났다
자신의 나신을 내려다본 은정은
" 훗 어떤남자가 날가질지 모르지만 정망 황홀할거야,
내몸이지만 정말 황홀해"
그러면서 이제 은정은 침대에 누워 본격적인 자위를 시작했다
사실 네자매를 보면 장녀 현정은 워낙 정숙하고 집안에대한 책임감으로 스스로 남자를 멀리했고
삼녀인정은 워낙 남자에 무관심 하였고
사녀윤정은 수줍움이 많고 또 완벽한 왕자를 기다리기에 남자가 없었으나
은정의 경우 사실 순결의 개념은 없었고 자신도 빨리 성경험을 갖고 싶어했으나
워낙 남자보는눈이 까다로와 자신의 수준에 맞는 완벽한외모에 학벌, 집안을 갖춘남자를 못만났기에 아직 처녀였고
워낙 완벽한 내숭쟁이였기에
남들은 그녀가 남자에 관심이 없는줄로 알고있었던 것이지만
사실 그녀의 성에 대한 욕구는 대단해 거의 매일 자위로 뜨거운 몸을 달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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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남 4녀 - 1편
첨으로 순수창작 한번 올립니다. 등장인물 강진수 : 15세(중2) 주인공, 1남4녀집 늦게본 귀한 외동아들, 귀여운 외모이나 물건만은 벌써 웬만한 어른크기로 이것과 영특한 머리를 무기로 네명의 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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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남 4녀 - 3편
정말 아깐 하늘이 도는것 같고 정말 말로 표현 못하게 짜릿했어' 이렇게 현정이 혼자 고민하면서 흥분하고 있을때 찰칵하는 문고리 돌아가는 소리가 들렸고 현정은 진수가 자신의 방으로 들어왔음을 알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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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남 4녀 - 4편
만약 큰누나가 아프다면 내가 바로 뺄게" " 휴! 진수야 널 믿을게 제발 누날 아프지 않게 살살해 줘" 이번에는 부드럽게 진수의 물건이 진입해 들어갔고 다시 들어오는 남동생의 느낌에 현정은 짧은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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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남 4녀 - 8편
ㅋㅋㅋㅋ 2001-08-08 13 야한나라 셋째를 선택해야쥐......육감적인 몸매와 예능을 견비한 그녀..즐감했습니다. 2001-08-08 14 drsson 노 노 한명이라니 4명 다여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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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남 4녀 - 2편
웃 조....옷 씀니다.....근데 글이너무 붙어서 읽기가 좀... 2001-08-06 24 아카라카차 오홋..재밋네요^^;;언넝언넝 올려주이송~~ 2001-08-06 25 zoilus 정말재미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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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남 4녀 - 7편
2001-08-07 7 han1012 빠른 스토리전개.....좋네여...넘 흥분되고.....또...... 2001-08-07 8 영등포액션 오!!!나를 꼴리게 하는 글이 존재하다니..오늘도 님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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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남 4녀 - 11편
" 자위 야 그건 남자나 하는 거쟎아?" " 참나 증말 세째누나 쑥맥이라니까" 그러면서 진수는 다시한번 고개를 숙여 인정의 유방을 물려했고 " 어우 야 그만해 " 인정이 비명을 질러대자 부드럽게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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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남 4녀 - 6편
물론 자위라지만 처녀막이 아까워 삽입을 하거나 하지는 않고 가슴을 주무르고 클리토리스 자극하는 수준이지만 사실 포르노만해도 엄청 보고싶었던 은정이지만 어디 구할때가 없어 호기심을 억누르던 것인데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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