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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남 4녀 - 6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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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자위라지만 처녀막이 아까워 삽입을 하거나 하지는 않고 가슴을 주무르고 클리토리스 자극하는 수준이지만
사실 포르노만해도 엄청 보고싶었던 은정이지만 어디 구할때가 없어 호기심을 억누르던 것인데 오늘 그것을 보자 그녀의 흥분은 대단해졌다
" 아윽 으흐흑"
집아네 아무도 없는것이 확실하고 처음으로 포르노를 보며 하는 자위인지라 은정은 마음껏 교성을 토해내고 있었다
한편 마당에서 만화를 보다 갈증을 느낀 진수는 집안으로 들어왔다
" 아 학, 어흐흑"
'어 이게 무슨 소리지?'
현관문을 열자마자 들리는 은정의 교성에 진수는 의아함을 느꼈다
' 뭐야 이거 큰누나가 내밑에서 질러대는 소리가 왜 지금 나는거야"
신음소리를 따라 안방으로 살며시 걸음을 옮긴 진수의 눈에 상상도 못할 광경이 들어왔다
그렇게 도도하고 차갑고 깨끗한 둘째누나가 안방침대에서 실오라기하나 안걸친 모습으로 한손으로 자신의 뽀얀 가슴을 한손으론 하체를 애무하며 신음하고 있었고
안방TV에선 백인여성과 흑인남성이 열심히 성교를 나누는 장면이 나오고 있었다
그렇게 도도하고 깨끗하고 자신에게 엄한 둘째누나의 나신과 또 자위하는 모습을 본 진수의 물건은 터질듯 부풀어 올랐다
그렇게 뒤에서 남동생이 자신의 모습을 감상하는줄 꿈에도 모른체 은정은 절정에 다다랐고 곧 많은 애액을 쏟으며 절정의 신음을 내뱄고는 눈을 감았다
" 아 아 악"
그간의 큰누나와의 경험으로 둘째누나가 절정을 겪었단 사실을 안 진수는 소리없이 다가가 한손으론 둘째누나의 잔뜩 성이난 유두를 다른손으론 애액으로 흥건한 꽃입을 만졌다
절정의 여운을 즐기고 있던 은정은 느닷없이 자신의 유두와 꽃입에 닿는 손길에 소스라쳐 놀라며 눈을 떴고
거기에는 막내동생 진수가 이글거리는 눈빛으로 자신을 바라보며 자신의 성소를 만지는 모습이 있었다
" 지 진수야 너"
" 둘째누나가 이럴줄은 몰랐어, 난 둘째누나가 정말 도도하고 깨끗하고 고결한 여자인줄 알았는데 이렇게 포르노를 보며 자위를 할줄이야"
머리가 하얗게 빈듯 은정은 아무생각도 아무말도 할수없었다
"둘째누나 한두번 한솜씨가 아닌데 완전히 하체가 펑젖었네"
이제 진수는 둘째누나의 꽃잎을 벌여 손가락을 넣었다
은정은 진수의 손가락이 자신의 몸으로 들어오자 당황하였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아무 생각도 나지 않았다
" 실망이 크군 난 둘째누나가 숫처녀인줄 알았는데"
" 나 숫처녀 맞아"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은정은 항변했다
" 그럼 더대단하네, 이건 말로만듣던 오르가즘의 결과 같은데, 숫처녀로서 자위로 오르가즘을 맞다니 도대체 얼마나 많이 자위를 한거야?"
그러면서 진수는 손가락을 빼내어 거기에 묻은 둘째누나의 애액을 빨아마셨고
그모습을 본 은정은 수치심에 고개를 숙였다
고개숙인 둘째누나의 모습을 본 진수는 서서히 둘째누나의 다리를 벌렸고
은정은 아무런 반항도 하지 못했다
'휴 죽이는군 둘째누나의 보지마저 빨게 돼다니'
속으로 쾌재를 부르며 진수는 은정의 꽃입을 벌리고는 혀를 밀어넣었고
이미 애액으로 촉촉한 둘째누나의 옹달샘을 맛보기 시작했다
잠시 은정의 하체를 애무하던 진수는 더이상 참을수가 없어 자신의 바지를 벗기 시작했다
자신의 하체를 유린하던 동생이 바지를 벗자
자신의 22년 순결을 빼았기 위함이란걸 안 은정은 자신의 양다리를 오무려붙이고는 외쳤다
" 안돼 너 누나한테 무슨 짓 할려구"
" 왜 누나,  둘째누나가 그렇게 하고싶어했던 걸 해주려는 건데"
" 미쳤니 우린 남매야, 너 어떻게 친누나의 몸을 "
" 그냥 서로 자위하는거라 생각하면 돼쟎아"
진수는 은정의 다리를 벌리려고 힘을 썼으나 완강히 다물어진 은정의 다리는 벌어지지 않았다
" 정말 이럴꺼야?"
" 너냐말로 미쳤어 누나한테"
" 좋아 알았어 안할게, 하지만 흥 다른누나나 아빠가 이사실을 알면 어떻게 생각할까?"
" 뭐 너 이사실을 말할라구"
" 당연하지 혼자알긴 너무 아깝쟎아"
" 그럼 나도 니가 누나인 나를 가지려했단 사실을 말할거야"
" 말해, 중2짜리 남동생이 22세 죽이는 대학생 미녀누나가 알몸으로 자위하며 절정에 다달아 잔뜩 싸는모습을 보고 눈이 뒤집히지 않르수 있겠어
그리고 결국은 이성을 찾고 안했다면 그게 비난받을 일이야?"
' 맞아 누가봐도 지금은 진수의 잘못은 별로 없어, 거기다 이제 중2인 어린애고, 하지만 나는 어떻게 식구들 얼굴을 봐? 절대 안돼, 차라리 진수한테 한번 몸을 주는게 나아'
" 너정말 그래야겠어, 친누나한테"
" 응 "
" 휴 나쁜놈, 너 그럼 딱 한번이야 맹세해, 그리고 죽을때까지 아무한테도 말하지마, 이사실이 알려지면 난 자살해 버릴거야"
" 알았어 절대 말하지 않을께, 목에 칼이들어와도"
은정은 어쩔수 없이 다리의 힘을 풀었고
진수는 거칠게  둘째누나은정의 다리를 벌렸다
" 잠깐만 진수야"
" 왜 맘이 바꼈어? 이젠 늦었어"
그러면서 진수는 돌진하려했다
' 진수야 그게 아냐, 지금하면 임신할지도 몰라"
" 그럼 어떻게 해?  둘째누나보지 밖에 싸야해? 자신 없는데"
" 내가방에 피임약이 있어"
" 둘째누나 처녀라면서 피임약도 갖고다녀?"
" 휴 언제 어떤일 생길줄 아니, 미리 준비해둬야지, 헌데 남동생앞에서 쓰게 되다니"
은정은 만일을 위해 몰래 가지고 다니던 좌약식 피임약을 꺼내 자신의 질속에 삽입하기위해 진수에게 좀 돌아서 달라고 했으나
" 그건 보지에 넣는거야? 그럼 내가 넣어줄께"
진수는 은정의 손에서 약을 빼았았고
은정은 기가막혔으나 어쩔수 없었다
이제 중2남동생은 그야말로 차갑고 도도한 미모를 가진 집에서 가장 무서운 22세의 대학3학년 둘째누나의 처녀를 차지하기위해 피임약을 들고 누나의 순결한 꽃잎을 벌려 집어넣었다
잠시 둘째누나의 완벽한 몸을 핥듯이 바라보던 진수는 둘째누나의 대리석같이 미끈하고 하얗게 윤이나는 양다리를 자신의 어깨에 걸치고는 자신의 물건을 누나의 꽃잎에 진입시켰다
남동생에게 거의 강간을 당하다시피하는 은정의 꽃잎은 수치심과 허탈감으로 이미 말라있었다
이미 말라 빡빡한 둘째누나의 처녀를 정복하기는 쉬운일은 아니었으나 이미 지난 보름간 큰누나와의 경험이 있는 진수였기에
어렵사리 은정의 처녀막을 파괴할수 있었고
이제 정말 그동안 가장 짓밟아보고 싶었던 둘째누나의 처녀를 갖는다는 쾌감에 젖어 진수의 물건은 은정의 처녀막을 찢고 그녀의 질속으로 깊숙히 돌입하였다
생정처음 접하는 고통에 은정은 외마디 비명을 질렀고
그비명소리에 더욱 흥분한 진수는 둘째누나의 순결한 질속으로 자신의 분신을 힘있게 박아대었다
" 아 아 악, 제발 살살 "
" 어 흑 내가 둘째누나를 갖다니, 그것도 처녀를"
" 엄마아 아아앙 제발 진수야 나죽어"
" 믿을수 없어 어헉 죽인다, 내가 둘째누나 첫남자야'
" 어엉 엉엉 제발 그만"
" 헉헉 둘째누나 순결을 내가 먹다니"
이미 어느정도 풍부한 성경험을 갖춘 진수는 큰누나와의 첫경험과는 달리 지독한 흥분을 느꼈지만 어느정도 시간을 끌며 둘째누나의 처녀를 즐길수 있었고
둘째누나의 하체에 손을 대어 묻어나는 누나의 처녀혈을 감상하는 여유마저 보였고 계속되는 고통으로 은정은 거의 인사불성이었다
이제 진수는  둘째누나의 다리를 내리고는 엎어져 풍만하고 뽀얀 가슴을 빨며 더욱 세게 박아대었고 그렇게 얼마의 시간이 흐른후
" 흐윽 어허억 싸겠다, 이제 둘째누나 처녀보지에 내정액을 싼다 아하학"
하며 이젠 비명조차 제대로 지르지 못하는 둘째누나 은정의 몇분전까지 순결했던 보지속으로 자신의 정액을 마음껏 분출시켰다.

격려의 편지보내기. <클릭>

 
1  오비이락 오호 예상외로 빨리 둘째누나와 진행이 되었군요.
제일 끝일줄 알았더니,,약간의 파격이 더욱 님의 글을 돋보이게 하는군요.ㅋㅋㅋ 화이팅 2001-08-06 
2  jkl4770 님 넘 굿입니다 이제 곧 셋째와도~~ㅋㅋㅋ 수고하세여~~ 2001-08-06 
3  babomaster 흐흐 넘 좋군여....이렇게 재미 있는 글은 오랜만이군여...힘내세요^^ 2001-08-06 
4  ksm1256 oh,,,,,그래..이것이 진짜야...메롱,,아님말구 2001-08-06 
5  xanthone 역쉬... ^^ 2001-08-06 
6  야리끼리 진행이 생각보다 빠르네요...
그럼 나머지 누나들도 흐흐......
2001-08-06 
7  ycjh337 진행이 빨라도 저아~~~~~~~히^^* 2001-08-06 
8  psy1584 진행이 빠르군요.그래도 넘 좋아요.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2001-08-06 
9  진상품 진짜 너무 재미있어요........감사드리며 다음편도 기대하겠읍니다..........
2001-08-06 
10  zoilus 빠른진행이지만 재미있네요....^^ 2001-08-06 
11  왕근 굿입니다..
흐흐..
2001-08-06 
12  galm 빠름은 시대의 흐름....
2001-08-06 
13  choel28 점점 재미있어지네여 2001-08-07 
14  han1012 갈수록 흥미 진진해지네여....good입니다......
2001-08-07 
15  cto486 흐~ 죽여주네요..
이리 흥분이 되다니..
아직두 짜릿함이 남아잇어요^^ 2001-08-08 
16  순수 순서대로네요..
큰누나, 둘째누나....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2001-08-09 
17  21세기변태 음~~~~굿식이당..
2001-08-12 
 
        bonghari    250자 미만
               
 
 
▲ 시댁남자들 내편 만들기.....................1 (예비엄마)
▼ 추풍낙엽 8부 (amateras) 
 
 ADMIN : 인중인 dorin [ 다음글 | 이전글 | 수정 | 답장 | 삭제 | 찾은목록 | 쓰기 ]  IP : HIDDEN 
 

야문 최고, 최대의 작가군! 최고의 작품성! 최고의 인기!

글 읽는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
Only! 우리는 근친관련 글만을 원한다.

 
 글쓴이 : 비비그리피 [ 다음글 | 이전글 | 수정 | 답장 | 삭제 | 찾은목록 | 쓰기 ]  조회 : 2873 
 
 2001-08-06 23:05 1남4녀 6편 근친관련 
 
제2장 둘째누나(2) 오로지 육체만
생전처은 겪는 극심한 하체의 통증에 고통의 몸부림을 치는 은정의 이슬고인 눈에는 자신의 아직 자신외에는 누구도 만지지 못했던 대리석같이 미끈한 다리를 한껏 벌린체 어깨위에 올리고
친누나인 자신의 성스러운 꽃잎을 더러운 물건으로 마음껏 박아대며
최고의 미모를 갖춘 자신보다 7살이나 많은 대학3학년의 친누나의 순결을 유린하며 처녀를 즐기는 열락에 어쩔줄 모르며 흥분하고 있는
자신이 남자라고 생각조차 못해본 중2짜리 막내동생의 희열에 참 모습이 가득 들어왔고
그런 어린 남동생의 밑에 깔린체 막내동생의 한순간의 쾌락을 위해
22년 순결을 짓밟힌체 고통에 신음하는 새하얀 육체의 처량하기 이를데 없는 모습이 보였다
정말 상상조차 할수 없었다
자신이 남동생에게 밑에 깔려 처녀를 고스란히 즐기게 하다니
성에 대한 욕구가 적쟎이 있었던 은정이지만
너무나 아름답고 완벽한 자신의 몸이었기에
아무남자에게 줄수없어 참았던 것인데
여고 3년 대학 3년 동안 얼마나 많은 남자들이 자신을 유혹하기 위해 눈물겨운 노력을 벌였었고
그중에는 남들이 보기엔 정말 킹카라 할수있는 남자들도 수두룩했지만
자신의 자존심을 충족시키기엔 모자랐기에
정말 최고의 남자만이 최고의 여자인 자신의 처녀를 가질 자격이 있다는 생각으로
그많은 유혹을 뿌리쳐왔던 것인데
정말 이렇게 허무하게 자신의 순결이 동생에게 무너질줄이야
이제 겨우 15살밖에 안된 중2짜리 남동생의 순간적인 사춘기의 성에의 욕망을 채우기위해
그렇게 동생의 단순한 욕망의 대상으로 정액의 분출구로 자신의 순결이 허무하게 더럽혀지고 있는 것이다.
이제 말라버린 자신의 몸에 대한 애무도 어떤배려도 없이 거칠게 친누나인 자신을 즐기고 있는 것이 그렇게 착하고 귀엽던 막내동생이란 말인가?
이렇게 둘째누나은정이 지독한 고통과 모멸감에 치를 떨며 악몽의 시간을 보내고 있을때
남동생진수는 전혀 생각조차 할수없었던 우연한 행운과 자신의 적절한 판단력으로
자신의 네명의 누나들중 가장 어려워했기에 가장 짓밟아보고도 싶었던
가장 똑똑하고 가장 분별있고 가장 침착하고 가장 차갑고 가장 도도하고 가장 까다로워 누나들중 유일하게 자신의 가벼운 신체접촉조차 허용하지 않았던
둘째누나의 눈처럼 새하얀 그래서 더욱 고결해보이는 육체에
처음으로 남성의 흔적을 남기고 있다는
또한 손으로 그런 완벽한 둘째누나의 처녀혈을 만져 확인하며
마음껏 즐기며 사실상 강간하고 있다는 주체할수없는 흥분에 몸을 떨며
자신의 몸속에 있는 한방울의 정액마저 모조리 둘째누나의 성역에 배출하려는듯 자신의 물건을 있는힘껏 깊숙히 친누나의 질속에 밀어넣으며 환희의 탄성을 질러대며 폭발하였다
자신의 모든것을 폭발시킨 진수는 은정의 가슴에 얼굴을 박고 말았고
자신의 몸속에서 진수의 폭발을 느낀 은정은 입술을 깨물고 눈을 감았다
잠시 둘째누나를 즐겼다는 여운을 즐긴 진수는 천천히 몸을 일으켜 자신의 밑에 다리를 벌린체 그다리사이로 자신의 분신을 받아들이고 그것이 토해낸 정액을 자궁속에 받아들인체 고통과 수치심으로 눈물젓은 두눈을 감고 있는
둘째누나은정의 황홀한 육체를 감상하였고
이어 고통으 줄이기 위해 한껏 벌려진체 있는 대리석같이 미끈한 다리를 들어 맛있게 빨고는
아침과 어젯밤의 큰누나와의 격렬했던 정사가 없었다면 지금쯤 진수의 물건을 다시 힘을찾아 또한번 둘째누나의 몸을 탐닉했을것이지만
아무리 싱싱한 진수이지만 다섯번의 사정이 있은 관계로 다시 물건이 일어설 기미는 보이지 않았기에 아쉬운 듯 자신의 힘없는 물건을 은정의 질속에서 돌려본후
자신이 마음껏 짓밟은 둘째누나 은정의 몸에서 빠져나왔고
자신의 정액과 둘째누나의 22년순결의 상징인 처녀혈로 얼룩져있는 꽃잎을 감사하며 말했다
" 휴 정말 꿈이라면 깨지말아라
내가 둘째누나의 처녀를 먹다니
내가 내정액으로 누나의 꽃잎을 적시고 질속을 물건으로 마음껏 즐기고
원없이 싸다니
둘째누나의 보지를 잔뜩 적신 정액이 내거라니
둘째누나가 평생한번 흘릴 처녀의 피를 내가 흘리게 하다니"
만족감에 젓은 남동생의 진수의 중얼거림에 은정은 다시한번 치솟는 치욕과 모멸감에 몸을 떨 뿐이었다
이어 진수는 침대머리맡의 티슈를 꺼내 자신의 물건을 닦은후 자신때문에 더럽혀져있는 은정의 꽃잎을 부드럽게 닦았다
그리곤 다시 고개를 숙여 누나의 꽃잎을 맛보기 시작했다
다시한번 자신의 성역을 맛보기 시작하는 진수의 혀를 느끼자 더이상 참지 못하고 은정은 거칠게 소리치며 진수를 뿌리쳤다
" 그만해 이나쁜 자식아
난 니 노리개가 아냐
니가 내순결을 더럽혔다고 내가 니께 될줄 알아
이 짐승같은 자식아 친누나를 강간하니 그렇게 좋아?
다시한번 내몸에 손대면 용서하지 않을줄 알어"
그리고는 멍해저서 있는 진수의 앞에서 은정은 주섬주섬 자신의 옷을 챙겨들곤 안방을 나서 욕실로 향했다
뜻밖의 둘째누나의 격렬한 반응에 잠시 어리둥절해 있던 진수는 재빨리 은정을 따라갔고
은정이 욕실문을 닫으려는 순간 재빨리 욕실문을 있는힘껏 잡아당겨 열고는
은정을 따라 욕실로 들어섰다
" 야이 미친, 여길 어디라고 따라들어오는 거야"
은정은 다리를 오므리며 두손으로 양가슴을 가리며 소리쳤다
" 너 이젠 니협박도 안통해
니가 우리 일을 식구들한테 말하면 넌 사람취급 받을줄 알아
니가 친누나인 내몸을 뺐었다는걸 식구들이 알게 할순 없을걸"
은정은 여전히 벌거벗은 진수의 몸에 시선을 두지도 못한체 소리만 질러댔다
" 너 안나갈래 분명 한번 뿐이라고 했쟎아
넌 니누나를 뭘로 보는 거야
내가 니 욕정을 푸는 도구로 보여?"
드디어 격분을 참지못한 은정은 힘껏 진수의 따귀를 내리쳤고
평생처음 누나에게 따귀를 맞은 진수는 일순 욱하는 감정을 참지못하고
둘째누나 은정의 복부를 주먹으로 쳤다
" 아 욱"
비명을 지르며 은정은 욕실 바닥에 쪼그리고 주저앉아 버렸다
사실 힘으로 따진다면 이제중2이며 아직 150cm의 왜소한 진수가 여자지만 성인이며 171cm의 훤칠한 몸을 가진 은정을 쉽게 굴복시키긴 어려웠으나
네자매 모두가 그렇지만 모두 부잣집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공부도 잘하고 착실하여 꾸지람 조차 별로 당한적이 없는 은정으로서는 갑작스런 진수의 폭력에 일순 너무도 쉽게 무너졌다
일순 순간적인 화를 참지못해 주먹을 쓴 진수는 너무도 허망하게 주저앉자 울먹이는 둘째누나를 보자 미안한마음을 참을수가 없어 무릅을 꿇고 용서를 빌려 했다
헌데 알몸으로 쪼그린체 울먹이는 은정의 모습은 왜그렇게 아름답고 자극적인가?
또한 다리를 약간 벌려 쪼그려 앉은 은정의 다리사이로는 그녀의 꽃잎이 벌어진체 선홍빛 자태를 여실히 드로내고 있었으니
그것을 본 진수의 물건은 다시 힘을 찾기 시작했고
욕망에 죄책감을 잃어버린 진수는 생각했다
' 여기서 둘째누나에게 용서를 빈다면 다신 저 완벽한 육체를 즐기긴커녕 보거나 만질수도 없다
그건 안돼 어떻게 잡은 행운인데
둘째누나에겐 정말 미안하지만 어떻해든 굴복시켜야 해
어차피 냉정한 둘째누나성격상 내게 몸을 주는게 치욕적이고 싫겠지만
그런일때문에 어떻게 될리는 없어'그렇게 짐승이 되기로 마음을 굳힌 진수는
자신의 손을 은정의 벌려진 꽃잎으로 향했고
흠칫한 은정은 재빨리 다리를 오므리려 했으나
" 가만있어"
낮게 응르렁거리듯 소리치는 진수의 말에 더욱 서러운 눈물만 흘릴뿐이었다
이제 은정을 완전히 굴복시키기로 마음정한 진수는 최대한의 수치를 주고자
거칠게 자신의 손가락을 은정의 꽃잎에 밀어넣고는 마치 성교를 하듯 앞뒤로 움직였다
" 제발 그만해 진수야 어엉 엄마 너무해"
울부짖으며 애원하는 은정을 외면한체 진수는 이제는 완전히 은정의 다리를 벌리고는 한손으로 빡빡한 누나의 꽃잎을 잔뜩벌리고는 두개의 손가락을 넣어 움직였고
지독한 수치심과 고통에 은정은 혼절할 지경이 되어 애원했다
" 어어엉 엄마 나어떡해 진수야 그만좀해 누나좀 살려줘"
그러나 진수는 이번엔 거칠게 자신의 네손가락을 은정의 꽃잎에 푹 쑤셔 넣었다
" 악"
짧은 비명과 함께 은정은 뒤로 쓰러졌고
황급히 손을 뻣은 진수때문에 다행히 욕실바닥에 머리를 다치진 않았다
말없이 진수는 이젠 헉헉대기만 하는 은정의 꽃잎에서 손을 빼고는 일으켜 안방으로 끌고갔고
너무큰 고통과 수치심에 정신이 마비된 은정은 말없이 동생이 이끄는대로 침대에 누웠다
그리고 진수는 은정의 입술을 빨았으나 은정의 입술이 열리지않자 나직히 명령했다
" 누나 입 벌여"
은정의 입술은 힘없이 열린체 동생의 혀를 받았고
이어 겨드랑이로 향한 진수는 큰누나보다 풍부한 은정의 겨드랑이털을 만끼하고는 은정의 젖꼭지를 거칠게 빨기시작했다
그러나 진수의 거친애문에도 마음이 닫힌 은정은 아무쾌감도 느끼지 못했다
아니 쾌감을 느끼지않는것만이 그녀가 지킬수 잇는 마지막 자존심이었다
이렇게 나무토막같이 널부러져있는 은정의 온몸을 진수는 구석구석 탐닉했다
누구도 구경조차 못해본 큰누나보단 작지만 삼각형으로 예쁘게 솟아있는 젖가슴
정말 유지를 바른듯 윤이흐르는 백설의 복부와 앙증맞은 배꼽
모든 발가락에 귀엽게 주황칠을 한 발가락과 그사이
대리석 조각같이 쭉뻗은 묻어날듯 하얀 다리와 허벅지
적당히 살이올라있는 오동통한 엉덩이와 그사이에 수줍게 숨어있는 항문과 그주름까지
마지막으로 모진 고통을 받아냈던 가련한 꽃앞과 그주위의 풍성한 치모까지
어다하나 진수의 탐욕스런 혀를 피해가지 못했다
그렇게 둘째누나의 육체를 마음껏 즐긴 진수는
전혀 반응하지 않는 둘째누나의 몸이지만
그또한 강간의 쾌감을 느끼게 했고
이어 엎드린 둘째누나의 엉덩이 밑으로 자신의 분신을 넣어
뒤에서 박아대기 시작했고
은정은 그저 두눈을 감은체 고통과 치욕을 참아내고 있었다
빡빡한 둘째누나의 질을 뒤에서 즐기며 진수는 또다시 둘째누나를 정복한다는 사실과 앞으로도 얼마든지 이 도도한 누나의 몸을 가질수있다는 충만감에 젖어 열심히 허리를 놀려 즐기기 시작했다

격려의 편지보내기. <클릭>

 
1  천마종주 헤헤 내가 일등이당 ^^ 정말 잼있는 글입니당 앞으로도 좋은글 부탁드려염 더운날씨에 건강조심하시구염 ^^ 2001-08-06 
2  천마종주 쿄쿄쿄 다행이당 글쓰는 사이에 댓글 다신분이 없네염 쿄쿄쿄^^ 2001-08-06 
3  pch99 점점 흥미가 흐흐~~ 빠른 업 감사합니다...
2001-08-06 
4  야누스 정말 감동 먹었습니다....섰어요....ㅡ,.ㅡ++ 2001-08-07 
5  choel28 하 빨리 다음 편이 나왔으면 좋겠네여 2001-08-07 
6  eroman 매회마다 감동의 물결이 솟아오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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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남 4녀 - 7편
2001-08-07 7 han1012 빠른 스토리전개.....좋네여...넘 흥분되고.....또...... 2001-08-07 8 영등포액션 오!!!나를 꼴리게 하는 글이 존재하다니..오늘도 님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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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남 4녀 - 8편
ㅋㅋㅋㅋ 2001-08-08 13 야한나라 셋째를 선택해야쥐......육감적인 몸매와 예능을 견비한 그녀..즐감했습니다. 2001-08-08 14 drsson 노 노 한명이라니 4명 다여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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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남 4녀 - 9편
말도 안돼는 동생의 변명아닌 변명을 들으며 쓴웃음을 짖던 은정은 진수의 변명속에 스며있는 자신의 미모에 대한 극찬에 조금 즐거워지는 기분을 느꼈다 사실 철저한 내숭에 위장된 것모습과는 달리 성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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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남 4녀 - 11편
" 자위 야 그건 남자나 하는 거쟎아?" " 참나 증말 세째누나 쑥맥이라니까" 그러면서 진수는 다시한번 고개를 숙여 인정의 유방을 물려했고 " 어우 야 그만해 " 인정이 비명을 질러대자 부드럽게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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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남 4녀 - 12편
" 인정은 황급히 발을 뺐고 이에 쑥맥인 인정에게 입으로 하는 애무가 거부감이 았다는것을 깨달은 진수는 다시 가슴을 공략하기로 했다 " 미안 누나발이 너무 귀여워서 " 그러면서 진수는 슬며시 누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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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남 4녀 - 4편
만약 큰누나가 아프다면 내가 바로 뺄게" " 휴! 진수야 널 믿을게 제발 누날 아프지 않게 살살해 줘" 이번에는 부드럽게 진수의 물건이 진입해 들어갔고 다시 들어오는 남동생의 느낌에 현정은 짧은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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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남 4녀 - 1편
첨으로 순수창작 한번 올립니다. 등장인물 강진수 : 15세(중2) 주인공, 1남4녀집 늦게본 귀한 외동아들, 귀여운 외모이나 물건만은 벌써 웬만한 어른크기로 이것과 영특한 머리를 무기로 네명의 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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