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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남 4녀 - 9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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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돼는 동생의 변명아닌 변명을 들으며 쓴웃음을 짖던 은정은
진수의 변명속에 스며있는 자신의 미모에 대한 극찬에 조금 즐거워지는 기분을 느꼈다
사실 철저한 내숭에 위장된 것모습과는 달리
성적인 호기심이 왕성하고 자신에 대한 자부심이 엄청난 전형적인 공주과인 은정에겐 순결을 잃었다는 슬픔보다는
자신이 비참하게 막내동생에게 겁탈당했다는 수치심과
언감생심 그간 자신을 어려워하며 우러러보던 코흘리개티를 갓 벗은 막내동생이
자신의 완벽한 육체를 마음껏 짓밟으며 즐겼다는 사실에 대한 분노가 못결딜정도로 자신을 괴롭혔던 것으로
사실 오전에 혼자 자위하며 느꼈던 기분을 절정으로 알고
또 진수의 거친 공역에 의해 느낀 고통으로 남자들과의 성행위 자체에 두려움마저 느끼고 있던 은정은
갑자기 태도를 바꾼 진수의 부드러운 손길과 뜨거운 혀로 인해 느낀 정말 혼이 날아갈듯한 절정으로 인해 그간 자신이 혼자 해오던 자위의 쾌감은 그저 절정으로 향해가는 한단계일뿐이란걸 깨닫고 놀랐으나
또한 자신이 결국 동생에 의해 절정을 느끼고
부끄럽게 흐느끼는 모습과 침대씨트가 펑 졌을 정도로 애액을 쏫아냈다는 사실에
동생의 앞에 한가닥 남아있던 자신의 자존심마저 깨저버려
이젠 정말 될대로 되란 식으로 자포자기한 상태에서 진수의 몸마저 저항없이 받아들여 또다시 그애의 정액을 자신의 자궁에 담아두고 있는 상태에서
이제 자신의 부끄러운 모습을 마으껏 희롱하리라 생각했던 동생의 입에서
의외의 사과의 말과 자신의 미모에 대한 극도의 찬사를 듣자
조금은 자신의 자존심이 세워진것같은 생각이 들었고
평소부터 현실적이고 맸고 끊는것이 확실한 성격인 은정으로서는
이제 동생에게 몸을 주는 일은 어쩔수없는 기정사실로 받아들이며
다시 조금씩 자신을 추켜주는 동생의 말에
차라리 몸은 주었지만 나머지 부분에서의 진수와의 관계를 다시 회복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 생각을 굳혔다
" 둘째누나 용서가 안되겠지만 그동안의 정을 생각해서도 날좀 용서해줘
이렇게 누나의 육체를 가진 나쁜놈이지만 여전히 맘속으론 누나를 사랑하고 존경하고 있는 나야 "
" 너 그럼 누나가 모두 잊어 줄께 다신 누나의 몸을 탐내지 않을 자신 있니?"
" 그건 안돼
이미 말했지만 이미 맛본 누나의 이세상 어떤것보다 감미로운 누나의 아름다운 몸을 포기할 자신은 없어
영원히 몰랐다면 모를까 이미 누나의 몸을 알아버린 내게 그건 무리야
하지만 다른건 모두 나에게 옛날과 같아
난 여전히 누나를 사랑하고 존경해 "
다시 한번의 확인에서도 역시 자신의 육체를 동생의 손아귀에서 빼낼수 없음을 느낀 은정은
어쩔수없는 부분은 포기하고 다른부분에서라도 남매관계를 회복하는것이 그나마 최선임을 깨달았다
" 휴 어쩔수없구나
나역시 니가 아무리 내게 몹쓸짓을 했어도
그동안 정말 내가 사랑했던 하나밖에 없는 남동생인 너를 증오할순 없어"
" 누 나 정말 고마워 "
" 그래 니가 내육체를 탐하는 것은 어쩔수 없구나
하지만 다른부분은 우리 옛날로 돌아가는 거야 "
감격에 겨운듯 진수는 은정의 품으로 뛰어들었고
은정은 그런 진수를 부드럽게 앉아주었다
아직도 동생의 정액을 자신의 몸으로 받아야 한다는 사실에는 거부감이 있었지만
아까의 충분한 애무후의 삽입에서는 별다른 통증을 느끼지 못했고
어쩜 절정의 여운과도 같은느낌도 있었고
진수의 정성스런 애무에 의해 느낀 절정의 느낌은 정말 황홀한 것으로
만약 시간을 되돌려 이일이 잇기 전으로 간다면
진수를 잘 구슬려 애무만 하는 관계로 갔으면
원래의 평범한 남매지간보다 더 좋았을것 같다는 엉뚱한 상상마저할 정도로 절정의 쾌감을 은정에게 주었던 것이다.
잠시후 은정의 품에서 벗어난 진수는
" 누나 내가 욕실에서 따뜻한물을 가져와 누나 하첼 닦아주께"
" 안돼 이 바보야, 니가 이밤중에 욕실에서 나와 내방으로 들어오는걸 누가 보면 어쩌려구"
" 아 그렇구나"
그러면서 티슈를 가져온 진수는 부드럽게 은정의 다리를 벌렸고
은정은 동생의 손길에 몸을 맏겼다
은정의 여린 꽃잎 주위를 조심스럽게 티슈로 닦던 진수는 꽃잎에 티슈가 닿자
약간의 쓰라림을 느낀 은정은 얼굴을 찡그렸다
" 어 누나 아퍼"
" 좀 쓰라려"
" 미안해 담부턴 부드럽게 할께"
그러면서 진수는 은정의꽃잎에 얼굴을 가져갔다
" 너 뭐할려구"
" 휴지는 아프니까 부드러운 내혀로 닦아주께"
" 야 됐어"
은정이 얼굴을 살짝 붉히며 거부했지만 진수는 개의치 않고 정성스레 은정의 꽃잎을 적시고 있는 끈적끈적하게 뒤엉킨 자신의 정액과 누나의 애액을 말끔히 핥아먹었다
자신의 더럽혀진 하체를 정성껏 입으로 닦는 진수를 보며 은정의 마음은 조금더 편해졌다
" 누나 나오늘 여기서 누나랑 잘래"
" 안돼 아침에 누가보면 어쩌려구"
" 알람을 6시쯤하면 돼 그땐 우리집에 깨있는 사람 아무도 없으니까 누가 보겠어"
결국 그날밤 진수는 매끈한 둘째누나의 알몸을 안고 잘수 있었고
6시가 아닌 5시반의 알람소리에 눈을 뜨고는
알몸으로 자신에게 안겨 졸린눈을 비비는 은정의 몸을 애무하기 시작했다
또다시 정성것 부드럽게 시작된 동생의 애무에
이미 마음을 푼 은정의 몸은 서서히 달아올랐고
동생의 뜨거운 혀가 자신의 매끄로운 살결을 스칠때마다
한숨과도 같은 신음을 내기 시작했다
그렇게 30분 가까이 은정의 희고 매그러운 몸의 구석구석을 핥고 빨고 즐긴 진수는 촉촉하 젖은 은정의 사랑의 샘물로 새벽의 갈증을 달래고는
서서히 둘째누나의 다리를 벌리고 부드럽게 자신의 물건을
누나의 성스러운 꽃잎을 헤치고 밀어넣었다
진수가 부드럽게 자신에게 들어오자
이미 충분히 젖어있던 은정은 약간의 통증을 느꼈으나
조금씩 통증의 뒤에서 피어나 자신의 하체를 울려퍼지기 시작한 처음 느긴 쾌감에 조금씩 달뜬 숨을 쉬며
자신의 미끈한 양다리를 한껏 벌려 동생의 물건을 자신의 하체 가득 받아들이며
이제 은정은 고통이 아닌 쾌락의 신음을 내뱉기 시작했고
둘째누나를 부드럽게 공략하던 진수는 자신의 물건을 조여오는 누나의 질의 감촉을 음미하며 서서히 허리를 빨리 움직였고
진수의 행동이 격해지며
약간의고통과 절정의쾌감이 상존하는 느낌에 몸을 떨며 은정은 흐느끼기 시작했다
" 어억, 아욱 "
" 누나 아퍼 그만할까?"
그러자 격렬하게 도리질치는 은정
이에 고무되 진수의 몸놀림은 더욱 빨라졌고
이제 은정은 고개를 마구 흔들며 침대시트를 쥐어뜯으며 흐느꼈다
" 아욱 아하하 '
" 허억 허억 " 
" 아웅 난 난 난 "
" 헉 헉 누나 "
" 아 난 몰라 "
" 둘째누나 어흐흑"
은정의 방안은 두남매가 내뱉는 드거운 숨결로 후끈 달아올랐고
결국 먼저 절정에 오른 은정은
' 아 아 악 엄마 나 나 "
신음하며 양허벅지로 진수를 강하게 조여왔고
은정이 절정에 올랐음을 깨달은 진수는 마지막으로 그동안 어렵게 참아왔던 자신의 모든것을 둘째누나의 질속에 쏟아 부었다
" 누나 어때?"
" 아앙 몰라 죽는줄 알았어"
다시한번 은정의 몸을 자신의 혀로 깨끗이 닦아주고 진수는 흐믓한마음으로 누나의 방을 나섰고
격심한 고통과 절정의 쾌감을 하룻동안 수옶이 경험한 은정은 완전히 녹초가 되어
태어나서 처음 수업을 빼먹고 하루종일 잘수밖에 앖었다

격려의 편지보내기. <클릭>

 
1  카이사르 님의 지칠줄 모르는 필력과...화려한 묘사에 경의를 표합니다...^^....글 같지도 않은 글에다 게으르기까지 한 카이사르 배상....^^ 2001-08-08 
2  nksu 우와 일등이다.감사감사 넘 조아요.
2001-08-08 
3  드라이언 감탄을 금할수없내여..
암튼 대단하십니다..
2001-08-08 
4  야한나라 이제 육감적인 세째누나 차래군....즐감했습니다...^^ 2001-08-08 
5  zoilus 너무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2001-08-08 
6  pch99 정말 잼있군요...
계속 좋은 글 부탁합니다...
2001-08-08 
7  cjstk 나날이 재미를 더해 가는군요 다음이 너무 기대됩니다..^^ 2001-08-08 
8  넘버쓰리 켜켜켜...대단하심다...우~와~ 드뎌 내가 찍은 셋째누나 차례당...글구 nksu님 이등이네요...켜켜켜 2001-08-08 
9  stave 글 올리는 속도가 장난이 아니네요..
몇편 예정이신지 모르지만 앞으로도 계속 이랬으면 좋겠군요.
2001-08-08 
10  왕근 죽음임다..^^; 넘 재밌네요..
앞으로도 계속 부탁드립니다..~~  2001-08-09 
11  동급생 비비그리피님의 지칠줄 모르는 필력도 참 존경스럽지만 성욕과 발기가 지칠줄을 모르는 진수도 대단한 놈이네요....
2001-08-09 
12  lovesky 계속되는 화끈한씬 정말 잘 읽고 있습니다..
2001-08-09 
13  tnrwlstkfk 대단한 글입니다...순식간에 다 읽었네여...담 부턴 좀더 길게 올려주세요..감질나 죽것네..
2001-08-09 
14  mrBIG 쥑이는군여..말이 필요없습니다.굳~~ 2001-08-09 
15  dakangel 대단한 정력.......대단하다고밖에........
2001-08-09 
16  lkjp0981 어휴 ~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다보면 어느새 끝이네.......
감사합니다.
작가님! 잘 읽고 있습니다.
꾸벅! 2001-08-09 
17  psy1584 베리베리 굳!!!!!1 넘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2001-08-09 
18  ycjh337 드디어 진수가 둘째를 완조니 정복했내염......담은 셋짼가???????? 2001-08-09 
19  sixsixxx 우와`~ 대단하심다..
굿임다..
좋은글 주셔서 다시 한번더 ㄳ함다..^^ 2001-08-09 
20  GREATONE 오래간만에 왔는데 정말 좋은글 보구 갑니다~ 휘익~ 2001-08-09 
21  오월의신부 기쁘다 구주 오셨네.....
2001-08-09 
22  마인부우 첫편부터 쉼없이 여기까지 달려왔습니다.헐~~~담편이 넘 기대됩니다...++++++4 2001-08-09 
23  han1012 최고에요.....화이팅..........
2001-08-10 
24  eroman 점점 누나들이 순차적으로 정복?되어가고 있군요...좀 불쌍하긴 하지만...다음은 셋째인가?? ㅋㅋ 2001-08-10 
25  cto486 멋집니다..
이 이상 표현할 말이 떠오르지를 않는군요^^;;; 벌써부터..
담편이 기다려지네요..^^;;; 2001-08-10 
26  jkl4770 야설의 진수를 지금 봤습니다 ~~담 편이 기대 됩니다 2001-08-10 
27  야설헌터 님글 넘 재미있써요.
담편 빨리빨리 올려 주세용~~~~~ 2001-08-10 
28  순수 결국 부드러움이 감각을 느끼게 했네요~~~ 진수는 대단한 넘이네요~~~ 부러버라~~~ 쩝....
잘 읽었습니다.....
2001-08-10 
29  blackhong  2001-08-10 
30  ENJOY 대단한 작품입니다 2001-08-11 
31  tmdnltm 잘읽고있습니다.다음편 빨리요.감사합니다.
2001-08-14 
32  진상품 다음편 계속 기다리고 있읍니다...........................
2001-08-15 
33  HAN4479 가면 갈수록 재미있어지네여...감사..........
2001-08-19 
34  wellding 왕재미 기대해요 2001-08-21 
 
        bonghari    250자 미만
               
 
 
▲ 한번 대 줌다 [이런 제목을 달아야하나] (호박꽃)
▼ 연리지2 (cc11k) 
 
 ADMIN : 인중인 dorin [ 다음글 | 이전글 | 수정 | 답장 | 삭제 | 찾은목록 | 쓰기 ]  IP : HIDDEN 
 

야문 최고, 최대의 작가군! 최고의 작품성! 최고의 인기!

글 읽는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
Only! 우리는 근친관련 글만을 원한다.

 
 글쓴이 : 비비그리피 [ 다음글 | 이전글 | 수정 | 답장 | 삭제 | 찾은목록 | 쓰기 ]  조회 : 2268 
 
 2001-08-20 02:03 1남4녀 외전 두번째 근친관련 
 
진수의 네친구중 비교적 예쁜누나를 둔 성수의 이야기입니다.

강의가 모두 끝난 예진은 친구 정민,윤경과 수영복을 고르고 있었다
" 얘들아 사실상 올여름이 우리대학생활의 마지막 여름이쟎아
뭐 내년도 있지만 취업준비때문에 맘놓고 놀수 있겠니?"
" 맞아 거기다 저 배신자 예진이년도 올여름은 짝잃은 외기러리가 돼 우리에게 돌아왔으니, 올여름엔 진짜 찐한 추억 한번 만들어야지"
" 뭐가 찐한 추억이야 이 지지배야.
난 엄연히 임자있는 몸이라고"
" 아이고 춘향이 났네 "
" 요게 예날엔 앞장서서 젤 잘놀더니 애인하나 생겼다고 "
" 야이 지지배야 군대간 니애인이 뭐 아냐? 그리고 이년아 너도 정신차려
인제 군대가서 언제 제대하고 언제 취직해 자리잡냐?
이참에 너도 선택의 폭을 넓혀야지"
" 야 우리 저걸로 색깔만 틀리게 통일하자.
오우 죽인다"
" 와 완전 손바닥이네 "
윤경이 집어든 수영복은 그야말로 꼭 가려할 부분만 간신히 가려지는 손바닥만한 하이레그 비키니였다
" 야 이건 넘 심한거 아냐? 아주 꼭지하고 거기만 가려지겠다"
" 뭐 어때 우리두 한몸매하쟎아? 더나이들면 입고싶어두 몸매가 아받쳐 못입어"
" 좋아 이왕 입는거 난 아예 흰색이다, 비치려나? "
" 그럼 난 까망"
" 으이구 미친 년들 "
그러면서도 예진은 주황색 비키니를 집어들었다
이윽고 귀가한 예진은 자신의 방에 들어가 비키니를 입고 거울 앞에 섰다
" 오 내가 봐도 죽이는 몸매야, 아 가슴만 쫌 크면 완벽한데
뭐 이수영복은 가슴을 모아 주니까 "
그때 방문이 왈칵 열리며 중2짜리 남동생 성수가 들어왔다
" 야 너 노크하라 그랬지"
" 와 누나 그거 수영복이야? 죽이는데 "
동생의 찬사해 우쭐해진 예진은 동생에게 돌아서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 우와 누난 키만 좀 컸음 완전 모델이나 미스코리아 몸맨데"
" 글쎄말야 한 10cm만 컸어두 "
역시 예진은 161cm인 키가 좀 불만이었다
" 누나 그거 진짜 입을거야?"
" 왜 너무 야해?"
" 물론 엄청 야하지, 근데 그게 문제가 아니라"
" 너 도대체 뭔 소리 하는거야? "
" 저기 누나 거기 털 없청 많다 "
" 엥 니가 그걸 어떻게? "
" 밑엘 좀봐 "
동생의 지적에 자신의 하체를 본 예진의 눈에는
자신의 손바닥만한 수영복하의를 비집고 삐져나와 있는 자신의 풍성한 음모가 보였다
" 엄마야 이게 뭐야? "
" 히히 우리집 식구들은 털이 너무많아 "
" 야 빨리 나가 "
황급히 동생을 쫒아낸 예진은 급히 자신의 수영팬티를 내려 자신의 꽃잎을 보았다
이어 최대한 치모를 쓸어모으곤 다시 팬티를 올렸다
그러나 원래부터 풍성한 예진의 치모를 모두 수용하기엔 그수영팬티는 너무 작았다
최대한 쓸어모은다면 위쪽의 치모야 아슬아슬하게나마 가려질 가능성이 있다지만
특히 아래부분은 거의 끈으로 연결되다시피한 팬티인 관계로 꽃잎의 아래쪽마저 치모로 덮혀있는 예진으로서는 그야말로 속수무책이었다
" 아우 짜증나 난왜이렇게 털이 많은거야 "
예진은 신경질을 부렸고 그럴만한것이 겨드랑이털마저 너무 풍성하여 여름에 나시를 입고자 면도를 하다 베인 경험마저 있는 터이다
물론 겨드랑이털의 경우 재작년겨울 엄마를 졸라 수술을 받아 지금은 아예 매끈하지만 음모의 경우 차마 어쩌지 못했고
그녀를 거쳐간 몇몇남자들 역시 그에대해 별불만을 표시하지 않았고
심지어 작년부터 사귀다 지금은 군대에간 현재의 애인은 그녀의 풍성한 음모에 대해 섹시하다며 만족하는 편이라 큰문제가 없었는데 이런 문제가 생긴것이다
"어휴 수영복을 바꿔? 안돼 그건 절대안돼 윤경이 정민이가 입는데 내가 못입다니 말두 안돼"
가장친한친구들이지만 라이벌의식또한 느끼고 있는지라 예진은 어떤일이 있어도 자기 혼자 수영복을 바꿀수는 없었다
모종의 결심을 한 예진은 황급히 옷을 갈아입고 집을 나서 어디론가 갔다
그리고 돌아온 그녀는 욕실에 들어가 문을 잠궜다
그리곤 천천히 자신의 하의를 벗고는 팬티마저 벗어내렸고 이어 따뜻한물을 자신의 꽃잎주위에 뿌렸다
그리곤 욕실에 있는 면도크림을 자신의 꽃잎주위에 뿌리곤 자신이 방금 사온 면도기를 꺼내들었다
허나 고개를 수그린체 자신의 음모를 면도하기란 쉬운일이 아니였고
특히 그녀의 꽃잎 아래쪽에 위치한 음모의 경우
그녀의 음부자체가 조금 뒤쪽에 위치한 관계로 그녀에겐 제대로 보이지조차 않기에 정말 난감하였고
과거 겨드랑이털을 혼자 밀다가 베어 고생햇던 기억마저 그녀를 괴롭혔다
" 앙 혼자선 도저히 못깍겠네 어쩌지? 엄마한테
아냐 당장 수영복 바꾸라고 난리실텐데
아우 왜난 남동생만 둘이야, 여동생이나 언니가 있음 좀 부탁할텐데"
진퇴양난에 빠진 예진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었다
" 그래 성수에게 시키자, 휴 좀 그렇긴 해두
아직 중2이니 뭐 아직 남자도 아니니
뭐 그녀석에게 서비스도 좀 한다고 생각하고 시키자
그녀석도 벌써 코밑에 수염이 나 요즘 면도를 하니까 잘할꺼야 "
그리곤 그녀는 자신의 방으로가 팬티를 벗고는 수영팬티로 갈아입고는
성수의 방으로 향했다
" 애 성수야 "
" 어 누나 내방엔 웬일이야 "
" 너한테 누나가 부탁할일이 있어서"
" 뭔데?"
" 응 일단 누나방으로 가자 "
영문도 모른체 성수는 누나를 따라 누나방으로 갔다
" 지금 집에 아무도 없지 "
" 응 당연하지 엄마,아빤 가게에 계시고 형은 학교에서 늦게 오쟎아"
" 응 다른게 아니라 성수 너 요즘 면도 하지?"
" 응 "
" 그럼 누나 면도좀 해줄래?"
" 아까 너두 봤쟎아, 그 수영복밖으로 나온 털좀 니가 밀어줘"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누나의 제의에 성수는 황당했지만 곧 이게 웬떡이냐 싶었다
" 알았어 해주지 뭐 "
잠시 뜸을 드리던 예진은 곧 자신의 바지를 벗었고
다시한번 드러난 누나의 하이레그수영팬티차림에 성수는 침을 삼켰다
" 내가 누울까?"
" 어 누나 그걸 입고 있을거야? "
" 그럼 이밖으로 나온 털만 밀면 되쟎아"
" 참 밖으로 나온 털들이 어디서 나온건데? 뿌리쪽에서가 아님 안짤려 "
" 역시 그럴까?"
중얼거리며 예진은 결국 손바닥만한 팬티를 끌러내리기 시작했다
성수는 이 뜻하지 않은 횡재에 눈을 한껏치켜뜬체 누나의 팬티벗는 모습을 주시하였다
그렇게 팬티를 벗은 예진은 동생의 앞에 다리를 벌리고 누웠다
동생은 누나의 처음보는 황홀한 하체를 넋을 잃고 바라보았다
" 야 뭐해 보기만 할거야?"
" 어 으응 "
이윽고 성수는 천천히 따뜻한 물을 누나의 꽃입주위에 뿌리고는 문질렀다
이제 동생에게 완전히 몸을 연 예진은 아예 눈을 감고 누워 버렸다
이윽고 성수는 누나의 음모에 면도크림을 바르곤 조심스럽게 면도를 시작했고
면도를 하기위한다는 명목으로 마음껏 누나의 꽃잎주위뿐 아니라 질속에 까지 슬쩍 슬쩍 손가락을 집어넣었고
예진은 움찔움찔 하면서도 동생의 손길을 제지하지 않았다
이미 예전부터 누나의 몸을 그리며 자위하는것이 일상이된 성수에게 지금일은 정말 꿈만 같았고 그의 분신은 이미 발기가 지나쳐 조금씩 정액을 토해낼 지경이었다
한편 예진은 꼬마인 막내동생앞에 다리를 벌린체 자신의 하체를 드러내고 있다는 것에 부끄러움을 느끼며 알수없는 미묘한 흥분을 느끼며 이젠 은근히 동생이 자신의 비부를 더듬는것을 즐기고 있었다
누나가 자신의 손가락 장난에도 분명 느끼며 몸을 움찔거리면서도 가만있자
대담해진 성수는 이윽고 누나의 꽃잎을 빨기 시작했다
은근히 동생의 손길을 즐기던 예진은 갑자기 다가온 동생의 입술의 감촉에 순간 당황하면서도 자신의 하체가 짜릿해짐을 느꼈다
사실 이제 대학3학년인 예진이지만 그다지 정숙하지 못했기에 이미 1학년때 동아리선배에게 처녀를 잃은 이후 윤경,정민등과  소위 미녀삼총사를 이루며 상당히 잘나갔던 여자로
작년부터 사귀기 시작한 천웅과는 1주일에 한두번씩은 관계를 가져와 이미 성적 쾌락에 상당히 눈을 뜬 상태이나
올봄 천웅이 군에 가곤 나름대로 지조를 지켜 남자와의 육체관계를 피해 왔고
이로인해 상당히 성적인 욕구불만에 쌓여 있는 터였다
그상황에서 은근히 동생의 손장난으로 흥분을 느끼고 있던 차에 동생의 혀가 자신의 보지를 핥아 나가자 말할수 없는 흥분에 몸을 떨면서도 머리속으로는
' 성수녀석 아직 중2이니 다른건 못하겠고 이참에 오랜만에 오럴이나 마음껏 느껴보자'
이렇게 되자 성수는 그야말로 마음껏 누나의 옹달샘을 핥아나갔고
어설픈 포르노의 지식으로 그녀의 상당히 발달한 클리토리스를 잘근 잘근 깨무는 등 정성껏 누나의 하체를 애무해나갔고
예진의 옹달샘에서는 이윽고 많은 양의 애액이 흘러내리기 시작했고
서서히 방안은 예진의 달뜬 신음소리로 체워져 나갔다
" 어헉, 아우, 그래 "
" 아웅 좋아 어허헉"
" 어흐흑, 그래 거기 "
누나의 흥분의 신음소리에 성수는 더이상 참을수 없었고 참을필요도 없다고 생각했다
이윽고 성수는 조용히 자신의 바지를 내리고 물건을 꺼냈으며 이어 누나의 양다리를 최대한 벌려 그녀의 꽃잎이 한껏 벌어지게 만들고는
황급히 자신의 물건을 쥐고는 누나의 몸으로 올라갔다
이미 절정의 직전에까지 간 예진은 동생의 혀가 자신의 하체를 떠나자 안타까움에 짜증을 부렸다
" 아우 성수야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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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남 4녀 - 10편
그러자 묵직히 자신의 몸위로 동생의 몸이 올라온 것이 느껴졌고 이것이 무얼 뜻하는지 잘아는 예진은 ' 설마 얘가, 아웅 죽겠네 이젠 모르겠다 ' 동생에게 몸을 준다는 생각이 언뜻 들었으나 그생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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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남 4녀 - 5편
" 아 조금 하지만 견딜만해" " 조금만 있음 뿅갈거야" " 아 흐 흑 좀더 천천히좀해줘" " 이세상에 중2때 총각딱지를 떼는 놈이 몇명이나 됄까? 거기다 처녀한테 , 어흑 죽인다 거기다 22살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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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남 4녀 - 6편
물론 자위라지만 처녀막이 아까워 삽입을 하거나 하지는 않고 가슴을 주무르고 클리토리스 자극하는 수준이지만 사실 포르노만해도 엄청 보고싶었던 은정이지만 어디 구할때가 없어 호기심을 억누르던 것인데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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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남 4녀 - 7편
2001-08-07 7 han1012 빠른 스토리전개.....좋네여...넘 흥분되고.....또...... 2001-08-07 8 영등포액션 오!!!나를 꼴리게 하는 글이 존재하다니..오늘도 님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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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남 4녀 - 8편
ㅋㅋㅋㅋ 2001-08-08 13 야한나라 셋째를 선택해야쥐......육감적인 몸매와 예능을 견비한 그녀..즐감했습니다. 2001-08-08 14 drsson 노 노 한명이라니 4명 다여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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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남 4녀 - 11편
" 자위 야 그건 남자나 하는 거쟎아?" " 참나 증말 세째누나 쑥맥이라니까" 그러면서 진수는 다시한번 고개를 숙여 인정의 유방을 물려했고 " 어우 야 그만해 " 인정이 비명을 질러대자 부드럽게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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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남 4녀 - 12편
" 인정은 황급히 발을 뺐고 이에 쑥맥인 인정에게 입으로 하는 애무가 거부감이 았다는것을 깨달은 진수는 다시 가슴을 공략하기로 했다 " 미안 누나발이 너무 귀여워서 " 그러면서 진수는 슬며시 누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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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남 4녀 - 1편
첨으로 순수창작 한번 올립니다. 등장인물 강진수 : 15세(중2) 주인공, 1남4녀집 늦게본 귀한 외동아들, 귀여운 외모이나 물건만은 벌써 웬만한 어른크기로 이것과 영특한 머리를 무기로 네명의 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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