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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남 4녀 - 10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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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묵직히 자신의 몸위로 동생의 몸이 올라온 것이 느껴졌고
이것이 무얼 뜻하는지 잘아는 예진은
' 설마 얘가, 아웅 죽겠네 이젠 모르겠다 '
동생에게 몸을 준다는 생각이 언뜻 들었으나 그생각을 오래하기엔 그녀는 너무 흥분해 있었다
누나의 몸위에 올라온 성수는 밑으로 손을 내려 누나의 질퍽한 보지를 벌리고 삽입을 시도했으나 생각되로 되지않아 성수는 허둥거릴 뿐이었고
이에 이미 흥분으로 머리가 빈 예진은 자신의 손을 내려 동생의 물건을 자신의 꽃잎으로 이끌었다
이렇게 누나의 손길에 갈길을 찾은 성수의 물건은 이윽고 생전처음 겪는 황홀한 동굴탐사에 이르렀다
" 어헉"
" 아학"
이윽고 둘로 갈라졌던 남매는 각각의 짧은 신음소리와 함께 하나가 되었다
누나의 몸에 들어간 성수는 처음 느껴보는 따뜻하면서도 축축한 누나의 질의 감촉에 온몸응 부르르 떨고는 피스톤운동을 시작했고
이제 동생의 몸을 받은 예진은 오랜만에 자신의 질구가 꽉차는 느낌에 흥분의 교성을 질렀고
이어진 동생의 힘찬 절구질에 이제 동생과 근친상간을 벌이고 있다는 죄책감과 또 자신이 중2밖에 안된 막내동생에게 몸을 주고 있다는 것에 어떤 변태적인 쾌감을 느끼며 흐느끼기 시작했고 이어 불과 몇번 안되는 동생의 피스톤운동에 절정을 느끼며 동생의 몸을 미끈한 양다리로 잔뜩 졸라대기 시작했다
이미 정액을 조금씩 흘리기 시작한 성수는  흥분되어 질러대는 누나의 교성을 들으며 말할수없는 쾌감을 느끼며 열심히 누나의 하체를 즐기던중
갑자기 들려온 누나의 숨넘어가는 비명과 자신의 물건을 갑자기 조여오는 누나의 질의 엄청난 감촉을 느꼈고
누나의 양다리가 자신을 졸라옴을 느끼며 참았던 정액을 모두 누나의 자궁속에 힘껏 뿜어대었다
" 아 아 악"
" 어 흐 흑"
잠시 그렇게 끌어앉은체 남매는 가만히 있었다
'휴! 내가 미쳤지 무슨 짓을 한거야
아무리 요즘 굶주렸기로 막내하고 그짓을 하다니'
" 아 믿을수없어 내가 누나를 먹다니 "
동생의 중얼거림에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기 시작한 예진
' 어쩌지 , 이제 한번 몸을 섞었는데 분명 이녀석은 매일 요구할텐데
휴 할수 없지 천웅이에겐 미안하지만 이미 벌어진 일인데
어차피 사실 내성격에 지조를 지키기도 어려운데 차라리 내욕구를 성수에게 풀면
이녀석 입만 막으면 소문날 일도 없고
괜히 딴놈들과 놀아나다 물리거나 하는것 보다 나을 수도 있겠지'
이렇게 예진이 머리를 굴리는 동안 성수는 이제 누나의 가슴을 즐기고자 누나의 옷속으로 손을 넣어 브래지어 속으로 침입하기위해 애쓰기 시작했다
" 야 성수야 너 이일 아무한테도 말하면 안돼?
니가 입다물고 있으면 앞으로도 누나몸을 즐기게 해줄께 알았지"
" 응 당연하지"
동생에게 다짐을 받은 예진은 스스로 상의를 벗으며 다시한번 다짐을 받았다
" 너도 바보가 아니니까 남매끼리 이러면 안돼는건 알거야
그러니까 이건 평생동안 우리 둘만의 비밀이야?"
" 아우 나두 안다니까 하늘에 맹세해"
이윽고 완전한 알몸이 된 누나의 모습에 다시금 물건 잔뜩 섰다는 것을 느끼며 성수는 누나의 몸을 핥아 나갔고
이미 즐기기로 작정한 예진은 자신과 동생이 벌이는 해서는 안돼는 비밀스런 불장난에 더욱 흥분하며 교성을 질러대었다
이렇게 넘지 말아야 될 선을 넘어버린 남매는 매일밤 가족들의 눈을 피해 즐겼다
이제 고3인 성수의 형 성우는 새벽까지 공부를 하다 갈증을 느껴 자신의 방을 나와 부엌으로 향했다
갈증을 푼 성우는 문득 혹시 누나가 방창문을 열어놓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며 2층 누나의 방으로 향했다
사실 요즘 한참 혈기왕성한 성우로서는 그주체할수없는 호기심을 자신의 가장 가까운데 있는 미녀인 누나에게 찾고자 한밤중이면 2층베란다로 나가 열려진 누나의방창문 사이로 속옷만 입은체 자고있는 누나의 모습을 감상하는 것으로 채우고 잇었다
그렇게 누나의 방을 지나 베란다로 향하려는데
" 아욱 어우 그래 성수야 좀더 세게"
" 허억 허억 어우 누나 더 못 참겠어"
" 아웅 성수야 아직 안돼, 조금더"
' 이게 무슨소리야 '
의외로 누나의 방에서는 믿을수 없는 소리가 흘러 나오고 있었고
이에 놀란 성우는 방문에 귀를 바짝 대었다
" 허억 누나 정말 더는 "
" 아윽 성수야 누나도 이제 다됐어 제발 조금만"
분명히 열락의 신음을 토하는 이들은 자신의 대학3학년 누나와 중2짜리 동생이었다
' 어떯게 성수와 누나가 '
" 누나 나 싼다"
" 어우욱 아웅 난 몰라 "
" 어허헉"
아무리 성경험이 없는 고교생 성우였지만 방금들린 소리가
누나와 동생이 성교를 하면서 질러댄 신음이란것은 알수 있었다
" 휴 누나 어땠어?"
" 어우 몰라 너 갈수록 멋있어"
" 으 끈끈해 나 샤워 좀 하고 올래
같이 할래?"
" 아웅 누난 좀 있다 할게 힘이 쏙 빠져 움직일수도 없어"
방안의 말소리를 들은 성우는 황급히 2층 거실 쇼파뒤로 몸을 숨겼고
이윽고 성수는 알몸인체 욕실로 들어갔다
' 이게 어쩐일이야 누나가 누나가 성수랑
성수 저새끼 얼마나 좋을까
난 여지껏 누나 생각하며 딸만 잡는데 저자식은 실지로 누나랑 하다니'
' 이 씨팔 누난 성수한텐 주고 왜 나한텐'
그런 생각을 하며 살며시 누나방문앞에선 성우는 조심스레 문고리를 돌렸고
이윽고 성우의 눈에는 실오라기 하나 안걸친체 침대에 쭉뻗어있는 누나의 모습이 들어왔다
' 주 죽인다, 씨팔 나두 먹겠어'
이미 이성을 잃은 성우는 방으로 들어가며 자신의 바지를 황급히 벗고는
누나의 황홀한 나신에 뛰어 들었고
눈을 감은체 절정의 여운을 즐기던 예진은 성수가 다시 온것으로 생각하고는
성우의 몸을 앉으며 말했다
" 아우 이꼬마 색마 또 할라구?"
그러면서 눈을 뜬 예진의 눈에는 이글거리는 눈빛으로 자신의 몸위에서 자신을 보고있는 큰동생 성우의 모습이 보였다
" 서 성우야 니 니가 왜"
" 나두 누나랑 하고 싶어서"
" 너 미쳤니 누나한테 당장 안일어나"
" 무슨소리야 성수는 누나 동생아냐?"
" 뭐 너 무슨 소리야?"
" 성수하곤 그렇게 신음소리리 내며 즐기고 나한텐 누나 노릇만 할라고?"
" 너 그 그건"
말문이 막혀버리는 예진이었다
이윽고 성우는 이미 성수의 정액으로 질퍽한 예진의 보지를 한껏 벌리고는 자신의 분신을 힘껏 밖아넣었다
" 아 학"
" 어 흑"
갑자기 밀려들어온 성우의 거대한 물건에 예진은 짧은 신음을 토하고는
" 아 안돼 어떻게 성우마저"
한편 목욕을 마친 성수는 누나의 방에 들어선 순간 누나의 몸위에 엎어져 있는 성우의 모습에 놀랐고
이어지는 누나와 형의 대화에서 사정을 알아채고는 그냥 멍하니 보고있을 수밖에 없었고
이어지는 처음보는 정사장면 그것도 자신의 친누나와 형의 근친상간의 모습에 다시한번 자신의 물건 우뚝 스기 시작함을 느꼈고
이미 당혹감으로 몸이 말라버린 예진은 거대한 성우물건의 공격에 연신 얼굴을 찡그리며 고통의 신음을 뱉어내고 있었다
그리고 예진의 눈에는 성우의 등뒤 성수가 다가 오는 모습이 보였다
이윽고 침대로 다가간 성수는 누나의 얼굴로 다가갔고
" 서 성수야"
" 성수 이자식 혼자만 누날 즐기고 "
" 미안 형 이젠 셋이 같이 즐기면 돼쟎아"
" 뭐야 성수 너어"
셋이 함께 즐기자는 막내의 말에 예진은 머리가 텅비는것 같았고
이어 자신의 물건을 누나의 입으로 들이미는 성수를 보곤
모든것을 체념한체 입을 벌려 막내의 물건을 빨수 밖앤 없었다
이제 두형제는 형은 누나의 보지에 동생은 누나의 입에 자신들의 좆을 집어넣은체 열심히 즐기기 시작했고
이윽고 첫경험의 흥분을 참지 못한 성우가 먼저 누나의 질속에 허연 정액을 토해내고는 자신의 몸을 누나의 하체에서 떨어트렸고
형이 누나의 몸에서 나오자
성수는 누나의 입에서 물건을 빼고는 재빠리 누나를 엎드리게 한후 형의 정액이 가득한 누나의 질속에 뒤에서 밖아넣고는 열심히 허리를 움직였고
두동생의 몸을 동시에 받고있는 예진은 거의 넋을 일은체 성수의 몸을 받고있었고
성우는 동생이 누나를 뒤에서 즐기는 모습을 넋을 보고 있다가는
곧 누나의 앞으로 가서는 이미 발기하기 시작한 자신의 물건을 방금까지 막내성수의 물건을 머금고 있던 누나의 입에 밀어넣었다
예진은 이번에는 개처럼 엎드린체 보지로는 막내성수의 입으로는 큰동생성우의 물건을 받아낼수 밖에 없었고
아무리 꽤 나갔던 그녀이지만 두남자에게 유린당한적은 없는지라
이렇게 자신이 무슨 창녀도 하지않는 행위를 두동생에게 하고있는 모습에 울먹이기 시작했으나
이미 이성을 모두 잃은 두형제는 자신들의 하나밖에 없는 친누나가 우는것에 아랑곳 하지 않고 마음껏 자신들의 하체를 놀려 누나를 즐겼고
이번엔 거의 동시에 신음하기 시작했다
" 어우 못참겠다 "
" 형 조금만 참어 우리 동시에 누나 몸에 싸자"
" 어웅 난 급해"
" 으흑 나도 다됐어"
" 어헉 나 싼다"
" 어우 나도"
이렇게 형제는 사이좋게 누나의 입과 보지에 거의 동시에 사정을 하고는 침대에 널부러졌다
" 이자식 너 언제 부터 누나랑 한거야?"
" 히 미안 형 한 한달쯤 됐어"
" 이자식 혼자만 재미 보고"
" 예이 인제 같이 즐기면 돼쟎아,
그리고 내가 형보다 먼저했어도 그렇다고 누나 처녈 먹은것도 아니니까
너무 아쉬워 하진 마"
엎드린체 보지로는 성수의 정액을 입으로는 성우의 정액을 흘리고 있던 예진은 동생들의 대화에서 이젠 자신은 두동생의 누나가 아닌 단순한 정액받이로 전락했음을 느끼고 흐르는 눈물을 감추지 못하면서 자신이 성수에게 애초에 몸을 주었던일을 뼈저리게 후회하고 있었다
이렇게 다정했던 세남매가
이제는 두명의 남자와 그들의 욕망을 풀어주는 도구로 전락한 한여자가 돼버린 광란의 밤은 깊어 갔다

격려의 편지보내기. <클릭>

 
1  lovesky 꽤 오랜만에 보는 글인것 같군요..
본편과 외전으로 특이하게 연재되는 것이 상당히 독특한 맛을 느끼게 하는것 같습니다..
2001-08-20 
2  AA7609 참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무슨 소섪책 읽는것 같은데여 ^^ 2001-08-20 
3  bbic4ri 글 정말 잘 쓰신다.
사람을 몹시도 흥분하게 만드시는 군여.
조은글 감사해요 2001-08-20 
4  dreamerz 외전도 좋지만 전 내전(?)이 더 기대되네요^^ 수고하십니다~ 홧팅~ 2001-08-20 
5  오비이락 흐미, 어째 외전이 본편보다 더 다이나믹하데요?!! 우쨌건 졸라 재밌은께로 좋고 본편도 빨리 빨리 올려주세여...부탁드림다 2001-08-20 
6  넘버쓰리 우~와...주겨요~...외전이 끝났당...드뎌 내가 찍은 세재누나당...
어여 올려주세여...부탁해~여<---덕화버젼...
2001-08-20 
7  psy1584 넘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님의 필력에 감탄 했습니다.다음편도 넘 기대되는군요 2001-08-20 
8  간이큰남자 대단한 글 솜씨 ,참 잘 보았습니다.
2001-08-20 
9  nskh2002 일년만에 보는것 만큼 반갑네요.................열심히 읽고 있으니 부디 빨리서주세요........그럼 계속 수고해 주세요....
2001-08-20 
10  cto486 너무 기다렷어요...
ㅜ,.ㅜ 조금만 일찍 써주시지...
웅~ 제 목 빠진것..
물어내요..
ㅜ,.ㅜ
비비그리피님..
정말 재밌게 읽엇읍니다...
아직두 무더운데..
수고가 많으시네요..
감사합니다..*^^* 2001-08-20 
11  zmekgks 거침없는 님의 필력 항상 감탄 하면서 읽고 있습니다...빨리 빨리 올려주세염...^^ 2001-08-21 
12  말콤x 외전에서는 또다른 색깔을 느껴봅니다..
2001-08-22 
13  lleeh 신고합니다.님의글 잘읽어서요 프로작가답다요 2001-08-22 
14  zoilus 대단하십니다..
2001-08-22 
15  마인부우 드뎌 나왔다...감사합니다.잘 읽고 있습니다.^^ 2001-08-22 
16  eroman 볼수록 매번 특이한 느낌을 주는군요...본편과 외전의 절묘한 대비네요...
2001-08-24 
17  haha2000 글을 풀어가는 솜씨가 대단하군요...줄거리가 흥미진진...^^* 2001-08-24 
 
        bonghari    250자 미만
               
 
 
▲ 기억너머로-8 (zmekgks)
▼ 백수 5~6 (비디오) 
 
 ADMIN : 인중인 dorin [ 다음글 | 이전글 | 수정 | 답장 | 삭제 | 찾은목록 | 쓰기 ]  IP : HIDDEN 
 

야문 최고, 최대의 작가군! 최고의 작품성! 최고의 인기!

글 읽는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
Only! 우리는 근친관련 글만을 원한다.

 
 글쓴이 : 비비그리피 [ 다음글 | 이전글 | 수정 | 답장 | 삭제 | 찾은목록 | 쓰기 ]  조회 : 1801 
 
 2001-08-22 18:33 1남4녀 9편 근친관련 
 
제3장 세째누나(1) 의도적 접근
이미 두누나의 육체를 밤마다 만끽하며 황홀한 시간을 보내던 진수는 이제 누나들이 당연히 여성으로 보이기 시작했고
이미 가장 어른인 큰누나와 가장 어렵고 무서운 둘째누나마저 완전히 정복한 진수에겐 서서히 남은 누나들을 정복하고자하는 욕망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사실 진수의 누나사냥의 일등공신은 처음으로 몸을 쉽게 열어준 큰누나였지만
세째,네째누나마저 진수가 계획적으로 정복하게 된데는 거의 강간을 당하다시피 하고도 이제는 진수에게 완전히 굴복하여 함께 즐기는 둘째누나가 결정적인 계기라 하겠다
이제 진수의 생각에는 남은 누나들도 무조건 한번만 취한다면 그다음은 일사천리일것 같았다
서서히 진수의 의도적인 접근이 시작되었다
수요일은 세째누나가 가장 먼저 들어오는 날이다(물론 특별한 약속이 없다면)
언제나처럼 가정부아줌마가 가버린후 진수혼자 학교에서 돌아온 인정을 맞았고
학교에서 돌아온 인정은 옷을 갈아입기 위해 자신의 방으로 향했고
내심 마음속으로 시간을 재던 진수는 이제 인정이 속옷을 갈아입을 시간쯤이다 했을때 인정의 방문을 열고 들어갔고
예상대로 인정은 브래지어를 벗고 있었고 갑작스럽게 들어온 남동생의 모습에 일순 움찔하며 소리를 질렀다
" 야 너 노크도 없이 불쑥 들어오면 어떻게해"
" 에이 내가 언제 노크하고 다녔나?"
막내동생의 항변에 인정은 실소를 지으며 자신의 브래지어를 벗어버리고는 집에서 입는 편한 나시를 입고자 옷장을 열었다
한편 진수는 자신의 의도대로 인정의 팬티만 걸친 모습을 흡족한 눈빛으로 감상하였다
원래부터 네자매중 유일하게 약간 검은편의 살결을 지닌 인정은 아예 선텐으로 자신의 피부를 육감적인 갈색피부로 가꾸어 놓았고
그것은 인정의 볼륨있는 모매와 약간은 야성적으로 보이는 얼굴과 잘어우러지며 엄청난 섹시함을 풍겨나오게 하고 있었다
" 히 히 히 "
갑자기 자신의 뒤에서 들려오는 동생의 웃음소리에 귀가 거슬린 인정은 옷을 찾다말고 고개를 돌려 진수를 보며 물었다
" 야 너 실없이 왜 웃어? "
" 웃겨서 "
" 뭐가? "
" 누나 살결말야 "
" 너 내살 까만거 처음봐? "
" 아니 아니 그게 아니라
난 누나 몸이 모두 그렇게 까무잡잡한줄 알았는데
누나 가슴하고 브라자에 가려졌던 부분은 뽀얗게 하얘서
브라자를 벗었는데도 브라자를 한 것 같아서 "
" 뭐 야 너 너어 "
실지로 인정의 피부는 좀 검은편이지만 역시 가슴주위와 하체의 속살은 아무래도 다른곳보다는 흰편이었고
선텐으로 다른피부를 완전히 그을린 지금은 브래지어와 팬티에 감춰져 있던 그녀의 속살만 더 하얗게 빛나 보이는 것이다.
인정이 진수와 대화하고자 돌아서자 비록 양손으로 가슴을 가렸지만 워낙 풍만한 그녀의 가슴은 사실 꼭지부분만 가려진 상태로 진수의 눈을 즐겁게 하였고
이를 본 진수는 속으로 군침을 삼키면서도 겉으로는 대굴거리며 웃었다
" 아하하 누나 가슴 너무 웃겨 반만 하얗고 반은 까매"
이제 본격적으로 침대에서 뒹굴면서 웃어대는 진수에게잔뜩 약이 오른 인정은
자신이 손바닥만한 팬티한장만 달랑 걸친 몸이란 사실마저 망각하고는
동생에게 달려들어 동생을 깔고 앉아 볼을 양손으로 쥐어 뜯었다
한데 이렇게 되자 가뜩이나 풍만한 인정의 가슴은 거의 진수의 코위에서 덜렁거리고 있었으니
생각해 보시라 달랑 팬티하나만 걸친 173cm의 섹시한 갈색피부의 글래머미인이 그풍만한 유방을 덜렁거리며 눈앞을 어지럽히는 상황을
이리되자 이미 진수의 작은머리는 딱딱해질대로 딱딱해졌으나
다행이 세째누나 인정이 배에 걸터앉았기에 민망한 모습을 들키지는 않았다
" 아야 아퍼 세째누나"
" 넌 오늘 죽었어, 이게 요즘 오냐 오냐 하니까 하늘같은 누나를 놀려"
" 아야야 계속이러면 나두 가만안있는다 "
" 호 그래 니까짓게 가만 안있으면 어쩔건데 , 힘두 나보다 없는 주제에"
" 좋아 후회하지마"
내심 속으로 회심의 미소를 띠운 진수는 이어 자신의 손을 들어 자신의 코앞에서 덜렁거리는 유두부위는 뽀얗고 그밖에는 섹시하게 윤기나는 갈색이면서 그커다란 크기에 비해 아직 누구의 손도 타지않았기에 앙증맞게 조그마하고 연분홍인 유두를 가진 세째누나의 유방을 움켜쥐었다
자신의 밑에 깔린 막내동생이 자신의 가슴을 쥐어오자 일순 인정은 움찔할수밖에 없었다
" 너 이자식 감히 어딜 만지는 거야, 빨리 못놔"
그러면서 인정은 진수의 귀를 쥐어 뜯었고
" 아 아 이씨 누나가 먼저 놔야 놓지 "
" 으이 이게 그래도 "
약이 오를데로 오른 인정은 연신 진수의 얼굴 이곳 저곳을 쥐어뜯었으며
진수는 얼굴이 아픈와중에도 세째누나의 풍만하고 부드러운 가슴의 감촉을 이젠 아예 두손으로 즐기고 있었다
인정은 여지껏 요 꼬맹이에게 항복을 받지않고 멈춘적이 없기에 가슴을 더듬는 동생의 손길이 조금은 부담스러웠지만
이제 중2짜리 꼬마인지라 개의치 않기로 하고 연신 동생의 항복을 받아내는데 주력하고 있었다
" 아야 증말 계속 이럴거야"
" 니가 나한테 반항하면 할수록 고통만 커질뿐이야"
가슴큰여자는 머리가 나쁘다고 했는가?
명문대에 다닐정도로 머리가 좋은 인정이었지만 자신이 동생을 괴롭히고 있다고 생각할뿐 동생이 자신의 몸을 즐기고 있다고는 꿈에도 생각치 못하고 있었다
이제 진수는 서서히 누나의 유두를 손가락사이에 사이에 끼우고는 돌렸고
부드러운 진수의 손길에 아픔을 느끼기는 커녕 약간의 쾌감마저 느끼고 있던 인정은 이제 동생이 자신의 유두를 애무해 오자 터져나오는 신음을 참지 못했다
" 허 억 "
사실 네자매중 평소 복장이나 집에서의 행실등이 가장 자유분방해 보이는 인정이었지만 실상은 여고와 여대를 거치면서 남자에게 별관심이 없던 그녀이기에 미팅역시 신입생때 3번인가 한후에는 전혀 남자와 대해 본일조차 없는 그녀이고
성적인 호기심마저 유난히 없던 그녀인지라 그나이 먹도록 자위행위조차 해보지 못한 완전 쑥맥인 인정이었는지라
동생의 손길에 피어나는 야릇한 감정에 어쩔줄 모르고 당황할 뿐이었다
자신이 유두를 애무하자 이제 자신을 꼬집는것조차 잊은체 동생에게 걸터앉아있었다
순진한 누나가 흥분을 느끼며 꼼짝 못함을 안 진수는 이제 고개를 들어 누나의 유방을 물고는 살며시 빨기 시작했고
자신의 유방을 동생이 빨기시작하자 축축한 동생의 입술과 미끈한 혀의 감촉에 인정은 일순 온몸이 짜릿해지는것을 느끼자 자신의 감정을 어찌 수습해야 할지조차 모른체 당황하였고
이제 진수는 자유로워진 한손을 인정의 엉덩이로 향하여 손바닥만한 팬티를 헤집고 들어가 누나의 꼬리뼈를 자극 하였다
인정은 가슴의 자극으로 동생의 손이 자신의 엉덩이로 들어오는것을 느끼지도 못하다가 결국 갑작스럽게 엉덩이와 항문바로위의 꼬리뼈마저 애무를 당했고
이 양면공격은 그간 자위조차 해본일이 없는 인정이 버텨내기엔 너무큰 자극이었다
" 아하학"
결국 인정은 거의 비명에 가까운 외마디 신음을 지르곤
" 아웅 지 진수야 그만 나 이상해"라고 애원하듯 중얼거리고는 엎어지고 말았다
이에 진수는 다시한번 누나의 가슴을 크게 한번 핥고는 입을 떼었다
" 학"
" 누나 왜그래?"
" 몰라 기분이 너무 이상하고 기운이 하나도 없어"
상상이상으로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인정에게 진수는 내심 득의의 미소를 지었다
이윽고 누나를 껴앉고는 자연스럽게 한손으로 가슴을 부드럽게 움켜쥐었다
" 이러면 기분이 이상해져?"
" 어욱 너 또 "
이번엔 단순한 부드러운 접촉이었기에 몸이 뒤틀릴 정도가 아닌 약간의 기분좋은 느낌만을 느낀 인정은
" 너 못 됐어 누나를 이상하게 만들고"
그러면서 살짝 동생의 볼을 아프지 않게 꼬집었다
헌데 이렇게 되자 우연을 가장한 진수의 접촉은 이제 남매간의 자연스런 스킨쉽이 되어버렸다
쉽게 말해서 최소한 세째누나의 가슴은 이제 진수가 마음껏 즐길수 있게 된 것이다.
여전히 누나의 유방을 부드럽게 주므르며 진수는
" 히 누나 솔직히 기분 좋았지"
" 몰라 그냥 온몸이 찌릿찌릿하고 정신이 없고 그랬어"
" 누난 자위 안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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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남 4녀 - 2편
웃 조....옷 씀니다.....근데 글이너무 붙어서 읽기가 좀... 2001-08-06 24 아카라카차 오홋..재밋네요^^;;언넝언넝 올려주이송~~ 2001-08-06 25 zoilus 정말재미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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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남 4녀 - 3편
정말 아깐 하늘이 도는것 같고 정말 말로 표현 못하게 짜릿했어' 이렇게 현정이 혼자 고민하면서 흥분하고 있을때 찰칵하는 문고리 돌아가는 소리가 들렸고 현정은 진수가 자신의 방으로 들어왔음을 알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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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남 4녀 - 4편
만약 큰누나가 아프다면 내가 바로 뺄게" " 휴! 진수야 널 믿을게 제발 누날 아프지 않게 살살해 줘" 이번에는 부드럽게 진수의 물건이 진입해 들어갔고 다시 들어오는 남동생의 느낌에 현정은 짧은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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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남 4녀 - 5편
" 아 조금 하지만 견딜만해" " 조금만 있음 뿅갈거야" " 아 흐 흑 좀더 천천히좀해줘" " 이세상에 중2때 총각딱지를 떼는 놈이 몇명이나 됄까? 거기다 처녀한테 , 어흑 죽인다 거기다 22살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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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남 4녀 - 6편
물론 자위라지만 처녀막이 아까워 삽입을 하거나 하지는 않고 가슴을 주무르고 클리토리스 자극하는 수준이지만 사실 포르노만해도 엄청 보고싶었던 은정이지만 어디 구할때가 없어 호기심을 억누르던 것인데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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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남 4녀 - 7편
2001-08-07 7 han1012 빠른 스토리전개.....좋네여...넘 흥분되고.....또...... 2001-08-07 8 영등포액션 오!!!나를 꼴리게 하는 글이 존재하다니..오늘도 님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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