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남 4녀 - 11편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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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남 4녀 - 1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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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위 야 그건 남자나 하는 거쟎아?"
" 참나 증말 세째누나 쑥맥이라니까"
그러면서 진수는 다시한번 고개를 숙여 인정의 유방을 물려했고
" 어우 야 그만해 "
인정이 비명을 질러대자 부드럽게 한번 빨고는 유두를 살짝 깨물었다
" 아훅 난 몰라 "
또다시 밀려온 짜릿한 충격에 인정은 비명을 질렀다
" 어우 모야 그만좀해 진수야 제발"
거의 흐느끼듯 애원하는 세째누나의 신음을 즐기며 진수는 이제 인정의 작은유두를 혀로 살살 돌리기 시작했고
결국 인정은 다시한번 온몽의 맥이 풀린체 진수의 품에 쓰러지듯 안겨야 했고
잠시 인정을 안고있던 진수는
" 히 히 누나 기분 좋았지, 이런게 자위야, 누나혼자 가슴을 만지면 기분 안좋아?"
" 휴 몰라 내가 혼자 가슴 만저도 별로 이상한 기분이 안들던데 니가 이러니까 아우 몰라 "
잠시 누나의 대답을 들으며 누나의 풍성한 갈색머리(염색한)를 쓰다듬던 진수는
" 세째누나 "
" 왜 "
" 내가 누나 기분 좋게 해줬으니까 누나두 내부탁하나 들어주라"
" 너 이상한 부탁할라 그러지?"
" 좀 그렇지 아마 "
동생의 말에 불안감을 느낀 인정은 황급히 몸을 일으키고는 고개를 세차게 저었다
" 안돼, 절대 안돼"
늘씬한 갈색피부의 육감적인 미인이 풍만한 유방을 드러낸체 고개를 세차게 젖는 모습은 또한 대단히 볼만한 모습이다
세째누나의 가슴을 흔들면서 고개를 뒤흔드는 섹시한 모습을 충분히 감상한 진수는 서서히 일어나 앉으며
" 증말 안들어 줄거야?"
" 당연하지 절대 노야"
" 들어 보지두 않고"
" 그럼 일단 말해봐"
인정은 불안한 눈초리로 동생을 흘겨보며 말했고
" 응 누나 팬티좀 벗어보라구"
" 뭐 팬티를? "
인정의 눈망울이 한껏 커졌고
진수는 혀를 낼름 내밀며
" 누나 거기좀 보여줘"
" 안돼"
인정은 고함을 빽 질렀다
" 증말"
" 말이라고 해"
그러자 진수는 실실 웃으며 혀를 내민체 손을 뻗어 인정의 가슴을 잡았다
" 이래도"
" 야 뭐야 또 그러지 말래니까"
아랑곳하지않고 진수는 누나의 가슴을 주무르며 서서히 입을 가져 갔고
" 어우 몰라 알았어"
결국 인정은 다급한 목소리로 승낙할수 밖에 없었다
" 야 거긴 징그럽기만해 볼것두 없어"
인정은 다시 앙탈을 했으나 어느새 진수의 손은 인정의 팬티를 끌어내리고 있었고
결국 인정은 엉덩이를 들어 동생이 자신의 팬티를 벗기도록 도왔다
이어 남자앞에 처음으로 그자태를 드러낸 인정의 꽃잎
체모가 별로 없는 인정인지라 그녀의 그곳은 윗쪽에만 약간의 체모가 있고 그외의 부분은 전혀 없는지라 선명하게 계곡의 모습이 보이고
보는이로 하여금 정갈한 느낌이 들게 하는 모습이었다
수줍게 인정의 꽃잎이 들어나자 진수는 군침을 삼키며 좀더 자세히 보기위해
누나의 양다리를 벌렸고
너무나 부끄러운 인정은 온얼굴을 빨갛게 물들인체 고개를 돌리고 있었다
이윽고 마음껏 세째누나의 꽃잎을 감상한 진수는 이제 누나의 꿀물을 마시기 위해 꽃잎에 입을 가져갔다
고개를 돌리고있던 인정은 갑자기 자신의 하체에 느껴지는 뜨거운 느낌에 고개를 돌려보니
세상에 동생녀석이 자신의 꽃잎을 핥으려 하는것이 아닌가
" 야 뭐야"
인정은 비명을 지르며 황급히 몸을 빼며 다리를 오무렸다
" 아 누나 거기다 뽀뽀좀하자 "
" 미쳤니 더럽게"
" 아이 안더러워"
" 안돼 안돼 절대 안돼 "
완강한 인정의 저항에 내심 진수는
'그래 쑥맥인 세째누나에게 당장 오럴은 무리겠지, 뭐 일단 여기까지 발전 했으니까 급할것도 없지'
" 아이 알았어 안할께"
그러면서 진수는 슬며시 인정의 옆에 앉아 한손으로 가슴을 부드럽게 쓰다듬으며
한손은 허벅지안쪽을 더듬었다
" 너 증말이지"
" 아 그래"
그제야 인상을 편 인정은 동생의 손길을 거부하지 않은체 웃으며 말했다
" 아 항 간지러워 고만좀 해"
" 그럼 대신에"
" 또 뭐?"
갑자기 허벅지를 더듬던 진수의 손이 인정의 깊숙한 곳으로 들어왔다
" 만지는건 되지?"
" 야 하여튼 약아 빠졌어"
투덜대면서도 인정은 그것마저 거부 하진 않았고 진수역시 무리하게 손가락을 넣거나 하지 않은체 부드럽게 계곡주위를 어루만졌다
이렇게 진수는 세째누나의 늘씬하고 육감적인 알몸을 안은체 즐거운 시간을 30분이상 보내다 벨소리에 아쉬움을 남긴체 몸을 일으켰다
저녁식사후 세누나는 거실에서 함께 tv를 보며 수다를 떨고 있었고 둘째누나만 자신의 방에 들어가 공부하고 있었다
진수는 세누나와 거실에서 함께 있었으나
역시 이미 자신의 여자가 된 큰누나의 성숙한 몸매와 이제 반쯤 자신의 손아귀에 들어온 배꼽티와 핫팬티 차림의 세째누나의 섹시한 몸매를 보고 있자니
아까 오후에 세째누나와의 일로 발기된것을 겨우 진정시켜 놓은 물건에 계속 힘이 감을 느끼고는 슬며시 일어나 2층으로 향했다
살며시 은정의 방에 들어서며 방문을 잠군 진수의 눈에는
언제나차럼 티없이 깨끗하고 깔끔한 모습으로 책상에 앉아 공부하고 있는 둘째누나의 모습이 들어왔다
" 누나 공부해?"
" 으 응 진수 왔어? 왜?"
모두가 잠든 야심한 시간이 아닌때에 진수가 은정을 찾는 일은 드물었기에 약간 의아해하며 은정은 물었다
" 응 그게 사실 ..."
" 뭔데 ? "
갑자기 진수는 불쑥 바지를 내려 자신의 잔뜩 서있는 물건을 은정앞에 내밀었다
" 어머 너어 "
" 누나 어떻게 안될까?"
약간 인상을 찌푸리며 은정은
" 이따 밤까지 못 기다리겠어?"
" 어우 지금 미치겠어 "
" 정말 못말린데니까 "
피식 웃으며 은정은 자신의 까만 원피스를 째빨리 벗으며
" 방문은 잠궜지? "
둘째누나가 순식간에 알몸이 되는 모습을 지켜보며 진수는 대답했다
" 당연하지, 근데 둘째누나 다 벗으면 누가 노크라도 하면
그냥 밑에만 벗고 하는게..."
동생의 앞에서 순식간에 실오라기하나 안걸친 모습이된 은정은 가볍게 동생의 코를 손가락으로 튕기며
" 나두 알아 바보야, 하지만 가슴도 니가 만지고 싶을꺼 아냐?"
그러면서 은정은 옷장에서 배꼽티와 통이 넓은 치마를 꺼내 입고는
침대에 누워 배꼽티를 가슴위로 치켜 자신의 오똑한 가슴을 드러내고
치마를 허리까지 올려 날씬한 하체를 동생이 마음껏 감상하게 해주었다
사실 진수에게 몸을 뺐긴후 은정은 어차피 이렇게 된 것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이나 자신에게 어울릴만한 완벽한 남자가 나타날때까지
충실하게 동생이 자신을 즐길수 있도록 해주기로 마음 먹은 상태였다
물론 거기에는 정말 이런 쾌락이 잇을수 있을까 할정도의 쾌락을 진수와의 관계에서 느꼈기에
이렇게 아무에게도 알려질일 없이 은밀하게 자신의 성적 욕구를 해소시키는 동생과의 관계에 나름대로 만족하며
자신의 몸을 가졌지만 일상생활에서는 확실하게 누나대접을 해주는 동생에게
잠자리에서는 확실하게 자신의 남자로서 인정해주고
또 그녀의 자신의 남자라는 개념은 자신의 모든걸 가질수 있는 자격의 남자이고 자신은 그런 자신의 남자에게 자신의 아름다운 육체로 줄수있는 모든 즐거움을 주고자 생각했기에
동생진수가 자신을 충분히 즐길수 잇도록 배려를 아끼지 않았고
이런 그녀의 모습에 깊은 사랑과 감동을 느끼고 있는 진수였다
동생에 다가오지 않은체 주춤거리자 은정은
" 왜? 뒤로 하고 싶어? "
하며 엎드려 자신의 통통한 엉덩이를 동생에게 내미는 은정
진수는 은정에게 다가가 자신을 위해 한껏 벌려져 있는 그녀의 꽃잎에 손을 대었고
은정의 꽃잎은 아직 아무런 애무도 없었고,
또 식구들이 아직 자지않는 상황에서의 관계인지라 약간 긴장하여 말라 있는 상태였다
" 누나 아직 하나도 안젖어서...
누나가 아프지 않을까? "
자신을 배려해주는 동생이 사랑스러운 은정은
" 야 설마 니가 처음에 내몸을 뺐었을때 만큼이야 하겠어?
걱정 말고 어서 누날 즐겨, 너 계속 그러고 있기도 힘들겠다"
" 정말 고마워 누나 "
진수는 은정의 가슴을 부드럽게 한번 만져 주고는
자신의 물건에 약간의 침을 바르고 서서히 뒤에서 누나에게 진입해 들어갔고
예상대로 말라있는 둘째누나의 꽃잎을 헤치고 들어가기는 힘들었기에
어쩔수 없이 허리에 힘을 주어 약간 세게 밖아 넣을수밖에 없었고
이미 한달이상 동생에게 길들여진 은정의 몸이였지만
젖지않은 상태에서의 동생의 힘찬 진입은 그녀에게 상당한 통증을 주었기에
순간적으로 짦은 신음을 토하는 은정
" 아욱"
누나의 비명소리에 놀란 진수는 동작을 멈추고 걱정스레 물었다
" 누나 많이 아퍼? 그만 할까?"
" 괜찮아 참을만 하다니까 어서 계속해 "
오랜만에 애무가 없는 상태의 관계인지라 은정의 질의 저항은 상당하여
다시 허리를 움직여 누나를 즐기기 시작한 진수의 이마엔 땀방울이 맺히기 시작했고
은정은 예쁜얼굴을 잔뜩 찡그린체 이를 악물고 고통을 참으며 동생이 자신을 즐기도록 견디었다
은정이 고통스러워 함을 느낀 진수는 평소와는 다르게 참지않고 빨리 사정을 하고자 노력했으나
도리어 이런 생각은 그의 사정에 방해가 되어
진수의 몸이 땀으로 젖을때까지도 계속되었고
누나의 빡빡한 질속을 누비단 진수는 자신이 잡은 누나의 허리께가 식은땀으로 촉촉해 오자 엉덩이와 가슴을 만져보았고
그곳들 역시 은정의 고통으로 인한 식은땀에 젖어 있었고
누나역시 긴장한 탓인지 옹달샘에서는 한방울의 꿀물도 나오지 않고 있었다
결국 동생의 즐거움에 방해를 주지 않고자 이를 악물고 신음을 참던 은정의 입에서 다시한번 어쩔수없는 신음이 터져나왔다
" 아 우 욱"
결국 신은땀을 흘리며 고통스런 신음을 토하는 누나의 몸에서 진수는 빠져 나올수 밖에 없었고
잠시 누나의 등을 안고는 그녀의 가슴과 꽃잎을 부드럽게 쓰다듬어 주며
" 누나 미안해, 아팠지? "
잠시 숨을 고르던 은정은 이윽고 몸을 일으키곤 진수를 눕혔다
" 내가 미안해.
대신 입으로 해줄께"
그러면서 은정은 얼굴을 진수의 하체로 향했고
" 어떻게 할까? 거꾸로 할까?"
요즘들어 어떤행위에도 진수의 의향을 물어 진수가 최대한 즐길수 잇도록 해주는 은정이었다
" 아니 일단 그냥 해줘, 누나 얼굴 보고 싶어"
이에 은정은 진수의 복부쪽에 자리하고는 그예쁜입으로 진수의 흉칙한 물건을 빨기 시작했고
빨면서도 자신이 동생의 물건을 빠는 모습이 잘보이도록 한손으론 연신 흘러내리는 자신의 머리를 쓸어 올리고 있었다
잠시 느긋하게 자신의 물건을 누나에게 빨리면서 그 모습을 감상하며 누나의 유방을 손으로 만지작 거리던 진수는
" 누나 이제 거꾸로 하자 "
이윽고 두남매는 69자세가 되어 누나가 동생의 몸에 거꾸로 올라타고는 서로의 성기를 빨아주기 시작했다
진수는 누나의 옹달샌 깊이 혀를 집어넣어 핥으며 중간 중간 클리토리스를 잘근거리며 손으로는 누나의 항문을 쑤시기 시작했고
그럴때마다 은정의 몸은 움찔거렸고 조금씩 애액이 묻어나오기 시작했다
이윽고 진수의 물건에서 조금씩 정액이 빼어나오기 시작하자 은정은
" 진수야 너 역시 누나 몸안에다 사정하는게 좋지?"
" 물론 그게 제일 좋지"
그러자 은정은 자신의 몸을 누위며 진수를 일어나게 이끌었다
" 마지막은 제대로 해야지, 이제 누나 몸에 들어와서 누나 몸속에다 해 "
성교를 하는것도 아니고 거의 절정에 다다른 자신의 정액을 받아주기 위해 몸을 열어주는 은정에게 감격하면서 진수는 누나의 대리석같이 미끈한 양다리를 자신의 어깨에 올리고는
누나의 이제는 조금 촉촉해진 꽃잎속에 자신의 물건을 힘차게 밖아넣고는 열심히 허리를 움직였다
" 아웅 "
" 허억 누나 증말 고마워 사랑해"
잠시 허리를 놀리던 진수는 이윽고 등골이 짜릿해짐을 느끼며
고마운 누나의 자궁속에 힘차게 자신의 정액을 뿜어내었다

격려의 편지보내기. <클릭>

 
1  dreamerz 음햐햐~ 무쟈게 기다렸더래요~ 잘 읽었습니다^^ 역쉬~ good~ 2001-08-22 
2  요모조모 계속 계속 부탁합니다 2001-08-22 
3  천마종주 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good~~캬캬캬 넘 잼있네염 ^^ 2001-08-22 
4  dlvnd 이 더위에 ......고생 되시더라도........수고좀 해 주세요~~~ㅇ....^&~ 2001-08-22 
5  nskh2002 역시 짱입니다........너무 재미있네요...............계속 구고해 주세요....
2001-08-22 
6  ala1024 요즘 야문에 접속하면 젤루 기달려져요...넘 넘 좋아요...헐헐헐~~ 2001-08-22 
7  pppjjc 이 기분 아시나요..
숙제를하고 편히 누워 내일을 기다리는 마음을요..
감사해요..숙제를 하게 만들어 주셔서..
2001-08-22 
8  lkt49 넘넘 잼있네요 수고하셨어요 2001-08-22 
9  zoilus 수고하셨구요...잘읽었습니다...
2001-08-22 
10  dobae 기다린 보람을 느낌니다.다음은 언제나~~~ 2001-08-22 
11  stave 다시 올라오는 속도가 빨라지네요.
기대됩니다.
2001-08-22 
12  newx 앙 이제야 올려주시다니...
얼마나 기달렸는데여.....쩜더 올려주세요 ~~~~^^ 2001-08-22 
13  cto486 어찌..
이리 맛갈스럽게 글을 쓰시는지...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진짜 굿~~~ 입니다..*^^* 2001-08-22 
14  절세호검 드디어....다음이 더욱 기대 되는군여.
켈켈켈켈....
2001-08-22 
15  han1012 기다리고 기다린 보람을 느끼게 하는군요//.......
2001-08-22 
16  evalns 기대에 부응하는~~~~ 좋군요~~~ 2001-08-22 
17  cizyoud7 전에보고 계속 기다린 작품인데..
역시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님아 좀만 "스피드"하게 올려주심 안됨까?^^; 2001-08-23 
18  달맞이꽃 무쟈게 기다렸슴당~ 다음편 부탁드립니당~^^ 2001-08-23 
19  tough 흑흑 ㅠ.ㅠ 이거 넘 기다렸어여...
계속 써주세요..^^ 2001-08-23 
20  zmekgks 굿임다......님의 글 기다리고 있어염.....빨랑 빨랑 뒷편 올려주실꺼져? 2001-08-23 
21  tlskqmfh1 날씨는 더워도 님의 필력은 더위를 먹지않는군요.
앞분들이 저의 부탁을 다썼네요.ㄳ 2001-08-23 
22  lovesky 역시 매회마다 대단한 열정을 보여주시는군요..
늘 감사드립니다..
2001-08-23 
23  ssw38 감사합니다.
잘 보겠습니다...
2001-08-23 
24  dakangel 요샌 비비그리피님 글보는 재미에 야문 옵니다.
수고하세욧! 2001-08-23 
25  야리끼리 드디어 셋째도.....
흐흐 빨리 보고싶네요...기대가 됩니다...
2001-08-23 
26  tmdnltm 오래기다렸습니다.빨리이어 주세요.감사합니다.
2001-08-23 
27  psy1584 오래 기다린 보람이 팍팍 느껴지는군요....
2001-08-23 
28  wellding 진수가 쓰러지것어요 2001-08-23 
29  곰통 감사!!!!!!!!!!!!!!!! 자주좀 부탁합니다.
2001-08-23 
30  msj007 지~오~오~디~~!!! 감사히 읽었습니다.
2001-08-23 
31  오비이락 역쉬 즐거움은 기다림을 요구하네여..
많이 많이 올려주시고 빨리 빨리 올려주세요.
부~탁 드립니다.
2001-08-24 
32  eroman 이번편도 엄청난 자극의 물결이 솟구쳐오느네요...늘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2001-08-24 
33  말콤x 오- - - - - - - - - - - - - - - 감탄의 물결 2001-08-24 
34  부스 뛰어난 상상력으로 그려진 멋진 작품입니다.
즐감했습니다...
2001-08-24 
35  haha2000 멋진글....
감탄ㄱ.....감격...
2001-08-24 
36  brad11 정말로오래기다렸습니다,,,역시재미있네요..다음에도재미있게부탁합니당..
2001-08-25 
37  choel28 Very GOOD 2001-08-25 
38  fillin 다음글을 읽으러... ^^ 2001-08-25 
 
        bonghari    250자 미만
               
 
 
▲ 기억너머로-9 (zmekgks)
▼ 소악마(小惡魔) 제 6 장 (sexscorpio) 
 
 ADMIN : 인중인 dorin [ 다음글 | 이전글 | 수정 | 답장 | 삭제 | 찾은목록 | 쓰기 ]  IP : HIDDEN 
 

야문 최고, 최대의 작가군! 최고의 작품성! 최고의 인기!

글 읽는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
Only! 우리는 근친관련 글만을 원한다.

 
 글쓴이 : 비비그리피 [ 다음글 | 이전글 | 수정 | 답장 | 삭제 | 찾은목록 | 쓰기 ]  조회 : 1805 
 
 2001-08-24 07:09 1남4녀 10편 근친관련 
 
제3장 세째누나(2) 무너져가는 세째누나
다음날 밤 11시경
진수와 네누나들은 자고 있진 않았지만 모두 자신들의 방에서 각자의 시간을 즐기고 있었다
진수는 조용히 2층으로 올라가 세째누나의 방문을 열었다
세째누나 인정은 잠옷차림으로 침대에 누워 음악을 듣고 있었다
헌데 이잠옷 차림이란게 약간 긴 나시티에 팬티만 걸친 것으로 방문 옆쪽에 놓인 침대에 머리를 창쪽으로 하여 한다리를 무릎을 굽혀 올린체 누워있는 인정의 팬티가 당연히 진수의 눈에 들어올수 밖에 없었고
음악소리에 묻혀있던 인정은 진수가 들어온 것을 모른체 들려있는 다리를 흔들며 음악에 취해 있었다
역시 순진하면서도 복장은 요란한 인정은 티백의 망사팬티를 걸치고 있어
팬티사이로 언뜻언뜻 치모가 보임은 물론 심지어 계곡까지도 흐릿하게 보여
이를 감상하던 진수의 물건은 이미 하늘높은줄 모르고 서버렸다
군살하나 없이 미끈하고 또 엄청나게 긴 인정의 갈색다리와 그사이에 거의 끈과 망사로 연결된 팬티사이로 비치는 꿈의 계곡
이윽고 천천히 침대로 다가간 진수는 인정의 양쪽 팬티끈을 잡아내리기 시작했고
그제서야 깜짝놀란 인정은
" 어맛 뭐야? "
" 뭐긴 뭐야 나지 "
" 야 너 뭐해 "
" 뭐하는것 같아? "
이미 인정의 팬티는 끌러내려져 꽃잎이 고스란히 들어난 상태로 단지 엉덩이에 뒷부분만 걸쳐있을 뿐이었다
" 야 왜 남에 팬티를 벗겨? "
" 우리가 남이가? "
진수의 썰렁한 대꾸에 인정은 실소를 할수밖에 없었고
진수는 이제 인정의 엉덩이를 양손으로 잡고는 들어올리려 했으나 쉽게 되지 않았다
" 세째누나, 예쁜 히프좀 들어 주라 "
자신의 팬티를 벗기기 위해 엉덩이를 들어달라고 칭얼대는 중2짜리 막내동생을 보면서 인정은 참 이녀석도 남자라고 그렇게 호기심이 생기나 하면서
" 너어 앞으로 누나한테 안 까불거지? "
" 물론입니다.
여왕님 "
결국 인정은 귀여운 막내동생의 채근에 자신의 엉덩이를 들어 주었고
그녀의 팬티는 금방 동생에 의해 벗겨져 침대 아래로 떨어지는 신세가 되었다
그리곤 자신의 다리를 벌리고 그사이에 앉는 동생에게
" 너어 그냥 보기만해 "
" 만지는 건 되지? "
" 어제처럼 이상한짓 하지마"
" 오케이"
그리곤 인정은 역시 부끄러운 생각이 들어 고개를 내린체 누웠고
진수는 일단 먼저 인정의 멋진 하체를 찬찬히 감상하기 시작했다
큰누나 현정이 나올것은 나오고 들어갈때는 들어간 늘씬한 한국형 글래머라면
둘째누나 은정은 현정에 비해 약간 가슴은 작으나 더 늘씬한 몸매이고
이제 새롭게 진수의 사냥감이된 세째인정은 외국의 글래머 모델과 같은 큰키에 상체에 비해 하체가 훨씬긴 서구형 몸매로 크고 빵빵한 가슴과 풍만하기 이를데 없는 엉덩이를 가진 육감적인 미인이라
지금 진수에게 보여지고 있는 하체는
잘록한 허리와 그밑으로 급격하게 확산된 엉덩이
그리고 밑으로 미끈하고 정말 길게 뻗은 다리를 자랑하고 있었고
벌려진 양다리 사이로는 통통하게 살이오른 옹달샘의 둔덕 사이로 위에 부분에 조금밖에 없는 음모에 전혀 가려지지 않은 꽃잎이 살짝 벌어진체 속에 감추고 있는 분홍빛 살결을 보여주고 있었다
진수는 속으로 자기같이 행복한 놈이 또 있을까 생각할수 밖에 없었다
네명의 그림같이 예쁜누나를 가지고 있으며
이미 그중 두명을 가졌고
지금 또한명의 하체를 감상하며 조만간 가질것이니
거기다 같은 피를 나눈 자매임에도 그 매력이 너무도 상이하여
각각의 누나마다 독특한 매력이 넘치니 ...
동생에게 하체를 개방한 인정이지만 이것이 섹스로 이어지리란 생각은 추호도 하지 못하고 있었고
그녀가 생각하기에는 중2의 꼬마인 동생은 성행위 자체를 아직 할수 없을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기에
어제의 우연챦은 계기로 이렇게 자신의 모든것을 동생에게 보여주지만 그냥 원래부터 친한 남매간에 동생의 호기심을 풀어주는 것으로 생각하는 인정이었고
또한 어제 겪어본 이상하고 짜릿한 감정을 내심 다시 느껴보고자 어젯밤에는 자신의 손으로 가슴을 만져보기도 했지만
동생의 손길과 입에의해 느꼈던 그런감정은 일어나지 않아 내심 실망스런 마음마저 가졌던 인정은 이제 동생에게 하체를 열어주면서 잠시후에 동생이 또 자신의 가슴을 애무해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마저 갖고 있었다
인정의 하체를 마음껏 감상한 진수는 먼저 누나의 발을 공략하기로 하고 인정의 한쪽발을 들었다
인정의 예쁜발은 윗부분은 몸색과 같은 갈색이었으나 발바닥쪽은 비교젓 흰편이었고 그래서 더 귀여웠다
발톱에는 역시 손에 바른 것과 같은색인 선명한 빨간색 패티큐어가 칠해져 그녀의 발을 더욱 육감적으로 보이게 했다
부드럽게 인정의 발을 쓰다듬던 진수는 발가락사이에 자신의 손을 넣어 비볐고
이에 인정은 깜짝놀랐으나 별제지는 하지 않았고 약간의 간지러움과 미묘한 쾌감을 함께 느꼈다
잠시 인정의 발가락과 복숭아뼈를 간지르던 진수는 이어 인정의 발가락을 살며시 깨물었다
" 아야 너또 모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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