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핑계인지 무튼 달에 두세번은 왔다갔던 그녀
나야 잊을만하면 와서 주고가니 좋아라고 맛있게 먹기만 하면 됐음
가끔은 하룻밤을 자고 갈때는 거의 밤새다시피 했던게
그녀나 나나 서로에게 만만치 않았던 존재가 아니었을까
공식처럼 모텔에 들어가면 같이 씻는다
남편은 꿈도 못꾸는거라며 복받은줄 알라며
먼저 전신에 물을 뿌리고 바디워시를 손으로 몸에 문대 줌
샤워타올은 거친 느낌이라 싫고 맨손의 부드러움을 즐기다보면
어느새 발기된 곧츄를 잡고 부드럽게 흔들어 준다
내손은 유방을 하나씩 쥐고 만지고 있으면 물을 뿌려
씻어주고는 쪼그려 앉아 빨아준다
불알도 잘빠니 한다리를 욕조에 올려주면 빨고 핥는게
좆이 얼마나 고픈건지
나도 빨아보자면 욕조를 잡고 숙여
뒤에서 빨기 좋게 자세를 잡아주니
주변부터 부드럽게 혀끝으로 스치듯 핥아주면
몸서리치며 자꾸 클리를 혀에 닿게 밀어주지만
더 애가 타도록 주변만 공략해준다
자기야 제발 흐흥 제발
아무리 그래도 주변만 집중적으로 공략하다보면
박히기 좋게 촉촉히 젖었을 무렵에
뒤집어
클리를 부드럽게 위로 핥아 올려준다
허억 자기야너무좋아
아래는 애널부터 클리까지 핥아 올려주면
엉디가 꿈틀대며 자극점을 더 깊게 찾으려고 할때쯤
클리를 좌우로 조금 세게 자극하다보면 울컥울컥 싼다
무너지듯 흐물거리며 욕실에 주저 앉는거
샤워시켜주고는 안아서 침대에 던져뿐다
비몽사몽하는 그녀에게 키스를 부드럽게 해주면
그녀의 반응은 미친듯이 말이 딱맞게
격하게 빨아온다 혀를 빨다가 입술을 빨고
눈코귀 구멍이란 구멍에는 전부 키스를ㅇ퍼붓는 그녀
자기야 나 죽을뻔 했어 그렇게 하기 있어?
오빠도 죽어봐
가만히 눕히고는 발가락부터 하나하나 입에 넣고 빨아주는데
이게 은근 자극적이다
발가락 사이를 혀로 핥아줄때의 그 미묘한 느낌이 사라지기도 전에
무릎도 핥고 빨다가 두다리를 번쩍 들어
부끄러운 자세로 만들고는 애널을 부드러운 혀로
살살 핥아주는데 한두번 해본 솜씨가 아니겠지만
지금 그 애무를받고 있는 남자가 나라는게 중요함
욕실에서의 부담스런 자세보다 침대의 편한? 자세탓인지
애널을 파고 들어오는 혀의느낌도 좋고
어느샌가 불알을 입에넣고 빨아들이다
빼서 이리저리 핥아주는 그녀
나도 빨아보게 이리 대주련?
69로 한참 즐기다가 위에올라타서 격렬한 요분질도 몰아붙이다
힘이 든지 그대로 엎드리며
자기야 헉헉
왜
너무 좋아서 그래
그렇게 좋니
어 죽어도 좋을만큼 좋아 자기도 좋아?
나도 좋지 오랜만에 너처럼 맛있는 여자를 먹어보는거 같아
자긴ㅇ바람둥이 같아
아니라고는 못하고 그녀 엉디를 잡고 아래에서 위로
쳐 올리며 박아주니 그또한 좋다며 얼굴을 핥아줍니다
자기야 더박아줘 흐흥
퍽퍽퍽 억수로 빠른 쳐올림에 달아 올랐는지
아랫도리가 뜨끈하니 또 쌋구나
엎드리게 하고 하얀 엉디를 찰싹치며 서서히 밀어넣어주니
흐흥 자기거 너무좋아
슬로우 슬로우 깊게 얕게 깊게 얕게
답답한지 방디가 진퇴하며 박아대는게
넌 남자없이는 살기 힘들겠구나
귀삽만 하면서 보지에 들락거리는 귀두를 보니
넌 복도 많을 놈이야 자 본격적으로 일해보자구
찰싹 찌걱찌걱 박는 소리가 방안에 가득차고
그녀의 비음은 더 올라만 간다
다시 디집어 정상위 자세에서 두다리를 접어놓고
장상단칠좌충우돌
부드럽다가폭풍처럼 몰아치니 보지에서 허옇게 나와
곧츄에 크림파이가 잔득 묻어
빠서 입에 대주며 빨으라고 하니 잘도빤다
깨끗해진 곧츄늘 다시 넣고 강강강
유방을 하나씩 그러쥐고는 이내 꽉잡으며
어쩔줄을 몰라할때 허리는 움직이며 키스하면
격하게 쎄빠닥을 뽑아먹을듯 빨아댄다
오빠 너무 힘들어 쉬었다가 해 응?
그럼 쉬게 해줄테니 엎드려바 마사지 해줄께
마사지 자세 취하는그녀를 뒤에서 안으며 엎어져.
그대로 삽입해 리드미컬하게 박으며
어깨부터 천천히 주무르니 여기가 천국이다
허리를 세우고 곧츄가 들락거리는 보지를 보니
고자도 발기할 그림
들락할때마다 본능인지 케겔을 한건지
조였다 푸는게 혼자 먹기에는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 생각에 그때는 왜 나눠먹을 생각을 못했을까
구미에서 쪼끄맣게 자기 일한다고 했는데
느낌상 쪼그만하지는 않았던거 같다
몇달쯤 얻어걸린 행운을 누리다가 질린건 아니고
다른 여자가 생각나기 시작하니 어떻게 헤어질까 고민하다가
급전이 필요한데 융통좀 해줄래?
얼마나?
이러면 곤란한데 그래서 조금은 부담될만한 금액을 말하니
쿨하게 알았다고 ㅠ
그러고 이주쯤 연락이 없길래 떨어졌구나 싶었죠
그렇게 방심하고 있었는데
자기야 통장번호 찍어줘
뭐?
통장번호 알아야 송금하잖아
얘가 눈치가 없는건지 진짜인건지 헷갈려
만나서 얘기하기로 함
넌 나 어딜보고그맇게 큰돈을 덥석 보내준다그ㅡ 하니
우린 그냥 섹스만 하는 사인데?
그게 어때서? 남녀가 섹스하는 사이가 얼마나 가까운지 자긴 몰라?
나한테는 굉장히 중한 사인데 자긴 아니야?
우린 전번밖에 모르는데 그돈 들고 튀면 어쩌려고 그러냐고
자긴 도망 못가잖아 도망갈거면 이런 소리도 안할건데?
진짜 필요한 돈이라면 빌려줄께
이 대책없는 여잔 대체 어떤 여자인지
솔직히 말해야겠다 싶어 난 한여자로 만족하기 힘든 놈팽이라
너말고 다른 여자도 만나고 있어서
너한테 미안하니까 그렇게 하면 욕하던가 연락 안할줄 알았다고
자기 보니까 다른여자가 있을거 같았다며
그녀도 보고 나도 보면 안되는거냐는데
넌 자존심도 없니
자존심은 있는데 자기같이 속궁합 맞는 남자는 없었다며
가끔 보는 사이로 지내자고 함
나야 좋은데 그럼 너무 미안하잖아 ㅋㅋ
그게 다 자기 정력탓이라며 첫섹스부터 쿨하더니
뒤끝도 쿨했던 구미 아지매
가끔 아들보러 오면 하고 어쩌다 서울 갔다올때 들러
섹스를 원없이 즐기곤 했네요
그녀가 일하는데로 와보라고 했지만
갈 이유가 없어 그저 잘맞는 속궁합 맞추기에 바빳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연락이 없는게 누군가를 만나지 않았을까요
무튼 긴 시간은 아니지만 궁합은 잘 맞았던 아지매
어떤때는 자기 오빠라고 부르곤 했는데
눈치로는 그녀가 연상이었지 싶었던 고래보지에 쫀득보지였는데
다시 한번은 더 하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담편은 옷가게 쥔하고의 스릴 넘치던 이야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