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보러 가던 길
큰길은 자주 막히니 대개는 이면도로로 다니는데
그날은 산복도로를 타고 감
차도 별로 없고 신호도 잘받으며 가는데
저 앞에 웬 승용차가 단독사고인듯한 사고를 낸거 같다
심한건 아니고 길가에 적치해놓은 건설자재?인듯 싶은
파레트에 쌓인걸 한눈이라도 팔았는지 박았다
지나갈까 하다가 운전자가 안에 있는거 같아
오지랍에 내려서 톡톡 두들기니
아짐이 내리는데 어휴 옷차림이 깔쌈한 아지매네?
괜찮냐? 다친데는 없냐
다친곳은 없는데 빨리 가야된다고 발을 동동 구르는데
그래도 사고 처리는 하고 가야되는거 아니냐고
어쨋든 이내 보험사 오고 견인하고 나니
미안하지만 ㅇㅇ고등학교에 태워줄수 있냐고
사례는 한다는데 일단 태우고 출발
여자만 끼면 열일을 제쳐두고 나서는 시다바리
구미에서 아들이 이도시에 있는 학교에 가는 길이었다며
고맙다 어쩌구 저쩌구 하는게 은근 귀엽다?
담에 밥산다며 전번달래서 주고 내려주고 일보러 감
그리고 까맣게 잊고 있던 어느날
시간되면 점심 사고싶은데 시간되냐고
없던 시간도 만들어 내야는게 여미새의 본분
만나 일단은 커피마시며 잡다한 얘기하고
식사하러 가자며 ㅇㅇ집이 맛있다는고 가자는데
맛집은 개뿔이 맛집 맛없는 집이겠지
그래서 호젓한 바닷가에 있는 횟집에 감
누가 물어봤나
자긴 기혼이고 아들이 하나 어쩌구..
은근 말이 많은게 아래입도 말많은 윗입처럼
쉴새없이 오물거릴까 하는 생각이 듬
오늘은 자고 갈거라는 말은 왜 하는걸까
왜 이따가 아들하고 자려고요?
아뇨 오랜만에 남편 있는 집에서 벗어났으니
자고 가려고요
혼자 자면 심심하지 않아요?
혼자서도 잘자요 ㅎㅎ
내차타고 왔더니 훌륭한 술 안주인 횟감을 보니
술생각이 나는지 한잔만 해도 되냐고
운전은 내가 하니까 마시고 싶으면 먹어요
자작은 별로라 따라주니 단숨에 마시고는
캬 하는게 이거 술꾼인가
한잔두잔 들어가니 혀가 살살 꼬이는거
술도 약한거 같은데 낮술을 왜 먹는건지.
아니야 이 여자가 날 잡아잡슈슈 하는거 같아
슬쩍 성에 대해 운을 띄우니
기다렸다는듯이 남편하고는 한게 언제적인지 모르겠다
거미줄쳤는지도 모른다는둥
이건 난 먹어라는 재촉하는게 분명한데
이여자 잘못먹고 좃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주는 여자 마다않는다는게 신조인 바리
근처 모텔로 가니 걷는거 멀쩡한게
취한게 맞나 싶다
텔어 들어가 바다가 잘보이게 커튼을 걷고
먼저 씻으라니 들어가 씻는듯 하다가
등이 간지러운데 긁어달라고 ㅎㅎ
긁어 달라면 긁어줘야죠
벌거벗고 들어가니 왜 벗고 들어오냐는데
일단 등부터 대라고
가볍게 긁어주다 백허그하고 가슴을 주물주물하니
손을 뒤로 뻗어 곧츄늘 같이 주물주물
이름이 뭐니?
이름은 묻지 마세요 ㅋㅋ
그래 하룻밤 인연인데 이름을 알아서 뭐하겠냐
만지작하다가 돌려서 유방부터 전신을 씻겨주고
나도 씻겨달라니 남편도 안해준건데
이러면서 잘도 씻어준다
유독 곧츄를 많이 만지고 눈에서 안떨어지는거 같아
이거 맘어 들어?
끄덕끄덕
남편거보다 커?
네 많이 크네요
그치 내가 이거 하나믿고 난봉하는데 ㅋㅋ
침대가서 69으로 시작하는 애무타임
귀두만 넣고 깔짝깔짝
그러지 말고 더넣어서 빨아봐
입이 아파요
자꾸 하다보면 갠찮아 더 넣어봐
조그마한 입을 양껏 벌리고 깊숙히 넣고
주걱주걱 하다긴 힘든지 빼서는 켁켁한다
자기거 너무 커
큰게 좋잖아 작은것 보단
일단 맛보기로 귀두만 넣고 뺏다박았다하니
찔꺽찔꺽대는 소리가 너무 야하다
자기야 넣어줘
뭘 자기거 넣어줘
내거? 뭘? 어디에넣어달라고?
흐흥 자기 곧츄를 내 보지에 넣어주세요
곧츄?
자기 좆을 내씹에 넣어서ㅈ박아주세요
진작 그래야지 난 직설해야 알아 듣는다고
좌삼삼 우삼삼 장삼단칠
벌썩 터득한 기본 스킬로 박아대다가 뒤집어 뒤치기로
박고 힘들다는거 여상 으로 올려놨더니
언제 힘들다고 했냐는듯이 현란하게 허리를 들었다놨다
멧돌돌리듯 돌리는게
섹스시 여자들 힘들다는건 다 개뻥이다
그녀의 한타임이 끝났는지 널부러진거
전신을 마시지하며 주물탕하니
자긴 변강쇠야 어쩜 그렇게 잘할수 있어?
이제 겨우 시작인데 뭔소리여
너 자고 간다며?
자고가는데 자기가 같이 있으려고?
그럼 여자를 혼자 재우는건 어느 나라 벱이여
그런 벱은 없는 벱이지
그리고 나랑 하려고 자고간다고 한거 아녀?
그건 아니거든요 우리가 오늘본게 두번째인데
백날봐도 못하는 사람은 못하는거고
우리같이 두번보고 하는건 인연이지
다쉬었으면 2차전 해보자고
두번째 자빨 아까보단 약간 쉽게? 귀두는 물론
좀 깊숙히 넣고 주걱주걱하는게
그 한번의 자빨에서 새로운 스킬을 터득했나봅니다
그날 대실에서 숙박으로 바꿔서 하고 또하고
밥먹고 와서 또하고
아까 힘들다던 여자는 도대체 어디에 간건지
무박이일의 생각도 못했던 섹스향연은 그렇게 끝나고
이여자가 틈만 나면 아들보러 온다는 핑계로
수시로 내려옵니다
물도 많고 섹감이 죽여줘서 실증나기가 쉽지않았던 여인
차타고 이동하는 사이에도 기어코 곧추를 꺼내서
빨아대던 여인
덜 이뻣던 여자지만 맛과 애무는 진짜 좋았는데
갈수록 집착 비스므리하니
떨꿔내야 되는 싯점
그런 경우에는 설득이 쉽지 않은데
성공윤 90%이상 가는건 돈문제죠
경제사정을 고려한 급한 변통을 요구하면 90%이상은 알아서
손절하고 가는데
안떨어지는 여자는 어떻하든 구해옵니다
그럴 경우가 진짜 난감하죠
때릴수도 없고 울수도 없으니
2편은 낼 집에가서 쓸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