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철의 차는 강변북로를 따라 관전클럽 방면으로 달리고 있었다
조수석에 앉은 혜원은 원피스 상의를 완전히 내려 어깨와 팔 밖으로
벗겨 냈다 브래지어도 이미 벗어 던져 둔 상태였다
두 유방이 그대로 드러나 있고 딱딱하게 선 꼭지가 에어컨 바람에
미세하게 떨렸다
기철이 신호에 걸려 차를 멈추자
한 손을 뻗어 혜원의 왼쪽 유방을 움켜쥐었다
엄지로 꼭지를 빙빙 돌리며 비틀듯 만지다가
손가락으로 집어 올려 살짝 잡아당겼다
클럽 가기 전에 이렇게 열어 놓고 가는 거 일부러지
혜원은 대답 대신 허리를 살짝 앞으로 내밀었다
기철은 오른쪽 꼭지도 똑같이 꼬집으며 낮게 웃었다
관클사장 이미 클럽에서 기다리고 있어
네가 이렇게 꼭지 내놓고 들어가면
그 사람부터 바로 만질 거야
내가 차 안에서 미리 좀 더 만져둘까
기철의 손이 혜원의 가슴을 주무르다 아래로 내려가
원피스 치마 안으로 들어갔다
팬티 없이 이미 젖어 있는 보지를 손가락으로 직접 문지르며
다른 손으로는 계속 꼭지를 잡아당겼다
차가 다시 움직이기 시작하자 혜원의 상체가 가볍게 흔들렸다
드러난 두 유방과 발기한 꼭지가 기철의 손놀림에 따라 출렁였고
기철에 몰카는 그 모든 광경을 녹화 하고 있었다
기철이 운전하면서 혜원의 귀에 입을 가까이 대고 속삭였다
클럽 도착하면 상의는 계속 이렇게 내린 채로 들어가
내가 네가 꼭지 노출한 상태로 사장 앞에 서게 해 줄 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