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레가된 내아내 혜원이(11)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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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가된 내아내 혜원이(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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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으로 돌아와 침대에 쓰러진 혜원이를 보자 관전하면서 풀지못한 나의 욕구가 긇어 올랐고, 나는 침대에 쓰러져있는 혜원이를 덮치기 위해 혜원이 몸 위로 올라탔다

그러자 혜원이는 평소와는 다르게 지친듯한 표정과 말투로 나를 밀쳐냈다


나: (혜원이 몸에 올라타며) 혜원아...
나 미칠거 같애

혜원:(나를 살짝 밀치며) 오빠...
잠시만...
잠시만 오빠... 

나: 왜? 

혜원:조금만....
조금만 기다려줘.... 

나: (조금은 짜증섞인 말투로) 왜? 왜그러는건데?

혜원: (이해해달라는 눈빛으로 나를 보며) 오빠...
나....
조금더 느껴보고 싶어...
10분만..
10분만 나한테 시간을 줘....

그제서야 나는 지금 혜원이의 상태를 알 수 있었다

혜원이는 정말로 만족스러운 섹스를 하고 난 후에는 바로 이어서 절대 다른남자 좃을 받아 주지 않았다.
그것이 비록 남편인 나일지라도....

나는 조금은 당황스러웠지만, 헤원이를 존중해야 한다는 의미로 혜원이 몸에서 내려와 테이블에 앉아 담배를 물었다


나: (긴 호흡으로 담배 한모금을 빨고 뱉으며) 많이 좋았나보네~~ 혜원이 너 이런 모습 오랜만이다~~

혜원이는 아무말이 없었다.
아마도 지금 혜원이의 머리속은 잭슨과의 섹스를 처음부터 되새기면서 스스로 두번째 절정을 위해 준비하고 있는듯 보였다

나: 그래...
좀더 즐겨봐~~ 이런 모습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나도 기분이 좋네~ 하하

나는 혜원이가 더 즐기는걸 도와주기 위해 더이상 말을 건네지 않았다.
다만 좀전의 상황에 쉽게 가라앉지 못한 나의 좃을 위로하기 위해 나는 담배를 끄고, 바지를 내려

쿠퍼액으로 범벅이 된 나의 좃을 움켜주고 천천히 흔들어주고 있었다

침대에 누워있는 혜원이를 바라보며 천천히 자위를 이어가고 있을때, 드디어 혜원이가 반응을 보여주었다

혜원이는 조용한 신음을 토해내며 두손으로 가슴을 강하게 움켜쥐고서는 몸을 거칠게 비틀고 있었다

아~~ 아흥~~ 아...
fuxx...
so good..
right there....아....
잭슨....
아~~ 아흥...

지금 혜원이는 잭슨과의 섹스를 지금 그대로 재생하고 있는듯 보였다

혜원이는 스스로 비키니를 벗어 던지며, 한손으론 가슴을 쥐어짜고 있었고, 한손으로는 거칠게 보지를 헤집어대며 격하게 신음을 토하고 있었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나의 손놀림도 빠르게 움직여졌고, 손에는 좃에서 나온 쿠퍼액으로 범벅이 되고 있었다

혜원이가 거칠게 몸을 뒤척이며 가슴과 보지를 압박하자, 그동안 쉽게 들을 수 없었던 혜원이의 거친 신음소리는 더욱 커져서 룸안을 울리게 하고 있었다

혜원이의 자위모습을 지켜보며 나도 좃물을 토해내려고 할때, 혜원이가 침대에서 일어나 앉은 자세로 보지를 쑤시며, 나를 정면으로 바라보았다

서로가 마주보며 자위를 하고 있는 순간이되었다.

나는 혜원이의 자위를 보며, 혜원이는 나의 자위를 보며 각자 신음을 토하면서 절정에 도달하고 있는데, 내가 먼저 사정에 도달한듯 몸을 뒤로 누위며 사정을 준비하자

혜원이가 나에게 다가와 무릎을 굻고 입을 벌렸다.
나의 좃물을 받아주기 위해서였다

그런 혜원이의 모습을 보자 나는 이미 한계점을 놓아버렸고 의자에서 벌떡 일어나 혜원이 입에 좃을 정조준하고 시원하게 발사를 했다

평소보다 엄청나게 많은 좃물이 혜원이의 입과 얼굴에 쏟아졌고, 혜원이는 입과 얼굴로 나의 좃물을 받으면서도 손으로는 자신의 보지를 쑤셔대고 있었다

나의 좃물을 다 받은 혜원이는 야릇한 미소와 신음을 내며 나의 좃을 정성스럽게 핥아 주었고, 사정이 끝난 나는 다시 의자에 털썩 주저 앉게 되었다

혜원이는 나의 좃물을 모두 먹어치우고 정리를 한 후 의자에 쓰러져있던 나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앉은 자세에서 다리를 활짝 벌리고는 다시 손으로 보지를 쑤셔대기 시작햇다

나는 혜원이의 절정을 도와주기 위해 혜원이 보지를 빨아주고 싶어, 혜원이 보지 앞으로 다가가 혀를 내밀자 

혜원: 오빠....
안돼....
여기...
잭슨.....
좃...물....
있어서....
오빠...
그냥 ...
보기만...
해...줘...
아흐.....

그러고보니 혜원이의 보지에는 잭슨이 남긴 좃물이 있었다는 사실을 각성하게 되었고, 나는 다시 의자에 앉아 바로 앞에서 벌어지는 혜원이의 적나라한 자위를 지켜보게 되었다


혜원;아...
오빠....잭슨...
잭슨...잭슨좃...
너무...
좋...아...아앙....잭슨....좃...

혜원: 아...
너무 좋아....
내보지....
아....흐... 

절정에 도달하는 듯 헤원이의 몸이 뒤로 넘어가고 있었고, 신음소리는 드디어 흐느낌을 넘어 울부짖는 순간으로 치닫고 있었다

혜원; 아~~ 잭슨....
싸줘....
싸줘....
먹고싶어...
좃물....
아~~흑~~~~

절정에 도달한 혜원이는 온몸을 부르르 떨어대며 엉덩이를 들썩였고, 1분정도를 오르가즘에 빠져 온몸으로 자극을 받아들이며 마무리가 되었다


바닥에 쓰러져있는 혜원이에게 정리할 시간을 주기 위해 나는 가볍게 옷을 주워입고, 밖으로 나가 주었다


호텔 주위를 산책하며 이런저런 생각으로 복잡한 심정이 들었지만, 모든걸 각설하고 제일 상위의 감정은 드디어 내가 상상만하던 경험을 성공했다는 만족감이었다

그토록 하고 싶었지만, 성공하지 못했던 과거들....
그러면서 수많은 좋은 경험을 하면서도 아쉬움이 남았던 우리가 아니었던가

내가 그토록 이런 경험을 해보고 싶었던건, 극한의 자극을 위해서도 였지만, 무엇보다 내아내 혜원이가 어디까지 걸레가 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었을지도 모른다

드디어 그 의문이 해소된 경험이었기에 나는 혼자 산책을 하며 기쁨을 만끽하고 있었다


한참동안 혼자 걸으며 즐거운 감정을 느끼고 혜원이가 있는 방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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