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 바탕 네토기질로 친구꼬셔서 와이프랑 셋이 놀러간날 6부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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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 바탕 네토기질로 친구꼬셔서 와이프랑 셋이 놀러간날 6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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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런 저런 일로 늦었네요^^


그간 간간히 들어와 네토 성향을 알아본 몇분과 ㄹㅇ 도 대화 잠시 잠시 나누고


취향이 비슷한 분도 알게되어 좋네요


초보인 만큼 조금 겁도나지만 누른다고 눌리는게 아니라 천천히 알아가며 친분 싸고 하려고요


일단 와이프가 휴가기간에 한번 모텔잡고 다른남자랑 하는걸 긍정적으로 대답하더라고요


저녁식사고 모고 일단 모텔잡고 오면 섹스하는걸로 대충 그림은 그렇게..


아무튼 실화이니 보시다 김빠지셔도 어쩔 수 없지만 다시 적어 볼게요^^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둘은 별다른거 없이 서로 핸드폰만 보고 와이프는 침대에


A는 소파에 있었어요


남은 맥주를 한잔씩하고 정리하고 와이프는 침대에서 자게 하고 저랑 친구는 바닥에 누웠지요

(제가 일부로 와이프 혼자 놔둔거예요)                  


  ㅣ 침대  ㅣ    바닥         

    와이프      저    친구A


그러고는 저도 모르게 잠이 들었는데


무슨 낌세에 제가 딱! 깬거에요


앞에 보니 친구는 없고 제 등위 와이프가 누워있는 침대에서 들리는 소리(와이프만 표시하겠음)


와이프 : 안되....


부시럭 부시럭


와이프 : 하지마~ 앙


잠깐만....


와이프 : 하지마~ 아..아...


찌걱찌걱 흡 쫍~~


와이프 : 아~~앙~ 싫...다..고 하아...


가만히 있어봐~ 싫어? 진짜?


와이프 : 아~아~ 응~


순진한줄만 알았던 친구A는 제가 잠들기만을 기다렸는지 어느세 침대에 올라가 아니 와이프 위에 올라갔나? ㅎㅎㅎ

깨어있다고 아는 순간 이 기회가 깨질것 같아 저는 계속 자는척을 할수밖에 없었어요!


드르렁~~ 드르렁~ 일부러 코고른 소리를 내며 대화에 더 집중했어요


아...
찌걱...찌걱....
(분명...
이건 친구에 잔뜩 발기한좆이 내 와이프 보지구멍을 쑤시는 소리였어요...)


와이프 : 앙...으....아아앙....
안.....앙되....


하아...
츕..
쪽쪽


와이프 : 읍,..하앙~ 음...


계속해서 등 뒤로 들리는 좆질하는 소리와 


와이프에 보짓물이 찐덕거리는 소리


친구에 짧은 신음소리와....
아....
숨소리


찌걱....
찌걱....
천천히 들리는....


와이프 보지가 친구가 박을때마다 소리를 내고 있었어요....


그리고 키스하는 소리까지 


정말 좆이 터질듯이 꼴렸고


당장이라도 합류해서 와이프 입에 좆을 물리고 같이 입보지에 쑤시다가


친구가 쑤시던, 친구 자지 만큼 벌려진 와이프 보지구멍에 또 박고 싶었어요


하지만! ㅜ.ㅠ


소심한 친구성격에 멈출까봐 그러지도 못하고 코고는 소린만 겨우 내고 있었어요....


어떤 자세로 와이프를 따먹고 있지?? 


와이프는 자지만 박아주면 다 애인이고 남편인가?!


좆나 꼴리세 ㅅㅂ....


혼자 이런 생각에 빠져있을 때 갑자기!


으...
하...
부시럭...
탁..타다닥 덩컹, 탁!


친구가 일어나서 화장실을 갔는지 불 켜고 들어가는 소리가 났어요


당장 뒤돌아 와이프를 보고 싶고, 달려들고 싶었지만


왜 인지 참고 계속 잠든 척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게 가만히 있다가 친구가 다시 바닥 제 옆에 눕는걸 실눈으로 확인하고 


정신없이 잠이 들었어요


내 사랑하는 와이프에 보지를 쑤시고 어디다가 쌌는지도 모를 좆물을 시원하게 싼 녀석이 옆에 누웠는데도....


그렇게 아침이 밝아 일어나 보니 친구는 옆에서 똑 바로 누워 폰을하고 있고


와이프는 침대에 엎드려 폰을 하고있었어요


저는 술 기운에 한번으로 끝내는 처음이자 마지막이 아니라는 걸 증명하듯이 침대로 올라갔어요


그리고는 엎드려 폰을 하는 와이프 팬티를 내리고 


엉덩이를 드러나게 한후 엉덩이 계곡을 벌려 와이프가 귀엽게 부끄러워 하는 보지랑 똥구멍이 A한테 잘 보이게 활짝 벌렸어요


나 : 어우~ 아침부터 울자기 보지구멍이 야하네~ A가 쑤셔줘서 더 그런가? A야 이거 봐봐 


와이프 : 하지마~! 머야~ 부끄럽게에~~!


A야 오늘은 안할거야? 바로 따먹으면 될거 같은데?


A : 내가 짐승이냐!ㅎㅎㅎ 힘들어~


나 : 웃기고 있네~ 좋으면서 ㅎㅎㅎ


그렇게 상황을 놔두고 저는 씼으러 들어갔고 


살짝 열린 문틈으로 들리는 소리에 집중했어요


쪽~ 쪽


나 : 이것들이?! ㅎㅎㅎ


이렇게 그날 양양 1박 여행은 마무리가 되었어요


다시 읽어봤는데 허구 0% 실화 100% 제 기억에 의존해 작성합니다.


다음 다른 이야기가 하나 더 있고 또 적을께요


아! 그리고 ㄹㅇ 으로 알게된 분이있는데 대화 나누어 보니 너무 평벙하시고 예의있으시고 대화도 잘 통하고 좋으네요.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게 소통 계속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정말 평범한 40대초만 뚱뚱이고 와이프도 지극히 일반인 입니다.


단지 결국 네토니 쓰리썸이니 살다보니 자극적인 섹스나 그런 행위가 호기심을 자극했고 


짜릿함을 찾는것 같아요.


믿을수있다고 판단이 되면 자연스럽게 진행이 될것 같아요.


미챠분들 모두 더운데 건강 유의하시고 다음 이야기는 조금 기다려주세요^^


참! 와이프는 바로 모텔에서 하면된다는데, 저는 좀 맥주도 한잔하고 연애하듯 하고픈데 


컨셉(상황) 어찌할까요? 고견 있으시면 말씀 좀 주세요! 일단 결국은 다른 남자가 와이프랑 하는걸 보면서 흥분하고 싶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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