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좋은걸 어른들만 했다고?
고기맛을 안 시다바리의 섹스행각은 거침이 없었다
한번만이라고 했지만 과연 한번만이 가능할까
마침 여름방학 시즌이라 아재가 출근하고
다들 논밭으로 일하러 나가고 나면 동네가 텅 비다시피하니
슬금슬금 고추밭으로 가는척 하다가 아짐집 대문말고
돌아가면 있는 쪽문으로 가 문을 열려고 미는데 닫혀있다
아줌마 있어요?
....
나갔나?
문틈으로 보니 신발이 있는게 자나?
아줌마 저 바리에요 바리 꽝꽝
몇번 두둘기고 부르니까 나오는데
바리야 그냥 가 한번만이라고 했잖아
그런벱은 없는거쥬 맛만 보여주고 한번만이라니
세상에 그런벱은 없어유
막무가내로 떼쓰니 마지못해 문을 열어줍니다
바리야 이러다가 동네사람들이 다듣잖아 어떻하려고 그러니
그니까 문 안잠그면 되자나유 도둑놈도 없는데 왜 닫는대유
그러면서 문을 잡금
문을 왜잠그니
왜겄냐구유
다짜고짜 꼭 안으니 덥다고 떨어지라고 미는데 미는 힘이 영~~
아줌마
와
우리 한번 더해유
힌번만이라고 했잖아
이렇게 좋은걸 어떻게 한번만 하고 그만둘수가 있슈
한번 더해요 아줌마
아줌마라고 부르지마
그럼요?
누나라고 해
누나 한번만 한번만요
그럼 딱 한번만이다
ㅋㅋㅋ 한번이 힘들지 두번이 세번되는건 아무것도 아니다
저번처럼 곧츄를 빨아주는데 이렇게 기분좋은게 있었다니
그래도 보지에 들어가는 느낌이 더좋아서
서둘러 넣으려하니 그러지 말고 자기도 빨아달라는데
오줌 싸던데를 빨아달라니 ㅋㅋ
좀전까지 오줌누던 곧츄를 빨리던건 기억에서 삭제되어
머뭇거리니
싫니?
해본적이 없어서 할줄 모른다고 변명 아닌 변명을 하니까
뒤로 누워 다리를 쩍 벌리고 가르쳐줍니다
여긴 대음순이고 어쩌고 여기가 클리토리스인데
세게 빨면 안되고 부드럽게 하라고 시키니 시키는대로
빨고 물고 핥고
나중에 돌싱 아지매한테 배운것도 크지만
이 누님한테 기초부터 잘배운게 장차 난봉질에 크나큰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요
시커먼 보지털이 보지를 가리고 있어
누님이 두손으로 갈라주어 시키는대로 혀로 살살핥으니
바리야 거기 거기 빨아줘 흐흥
벌바주변도 핥아주고 빨고
누나는 좋아 죽는다고 난리
이쯤이면 됐다싶어 박을까 하니 곧츄를 달라고
왜? 일단은 올라타서 곧츄를 주니
입에 넣고 빨아주는데 가만있어야 되나 ?
눈앞에 보지가 벌렁거리니 입이 저절로 갑니다
그게 69라고 부른다는건 나중에야 알았다는거
바리야 자기야 흐흥 넣어줘
드디어 삽입시간이 되어 넣으려는데 초짜라서인지
입구에서 버벅대니 손으로 잡아 입구에 대줘
쑤욱 미니 빨아들이듯 삼킵니다
목을 꼭 끌어 안아서 허리만 움직이며 펌핑할수록
더 세게 안다고 키스도 하고 또 얼굴을 핥아 침범벅
이건 버릇이지 싶네요
조루인지 또 일찍 질사
그치만 빼지않고 있으면 또 슨다는걸 알았으니 그대로 있었다
바리야
네
너 어쩜 이렇게 잘하니
잘하긴요 너무 빨리쌋잖아요 또 해도 되죠?
그럼 또 해도 되지 더해줘
뭐랄까 담가있는 곧츄를 조물거리는 느낌에
풀발이 안돼있던게 풀발기되어
다시 펌핑하다가 뒤치기가 고파
누나 뒤로 해도 되죠?
아휴 바리가 별걸 다하자고 하네
뒤를 나한테 보여주고 고개처박고 엎드리는데
이건 어느 여자랑 할때마다 하는 자세지만
그누님이 압도적이지 않았을까 싶다
이쯤이다 싶어 쑤욱 밀어넣으니 뜨거운 보뎅이가
왜 이제왔냐고 반갑다고 격하게 반겨준다
바리야 나 너무좋아 어떻하니
누나 나 누나랑 자주하고 싶은데 또와도 되죠
그럼 언제든 와 난 바리한테 다줄테니까 흐흥
강강강
바리야 자기야 너무세 조금 천천히 해줘
바리에서 언제 자기로 바꼈는지 ㅋㅋ
뒷치기 다음은 누나가 올라타서 여상으로
큰가슴을 흔들며 요분질하는데 이 그림 또한 명작입니다
시간이 널널하니 몇시간을 한건지 ㅎㅎ
세번하고 나니 극심한 허기가 몰려옵니다
누나 배고파서 더 못하겠어
밥 차려줄께 밥먹어
집에서 먹으면 매일 김치에 풀밭인데
누나가 차려주는 밥상에는 이상한게 있어서
이게 뭐냐니까 햄이랍니다
이게 책에서 보던 햄이구나 ㅎㅎ
아재가 미군부대에 다니니까 이런게 다 있었네요
맛이 기가 막힙니다
집에서는 먹기 힘든 계란후라이도 있고
많이 먹어 바리야
네 누나도 먹어요
난 바리가 먹는것만 봐도 배불러
도끼자루 썩는줄 모르고 누나 잡아먹느냐고
정신이 없던 어느날
아재를 집앞에서 마주쳐 인사하니
잠깐 얘기좀 하자네요
괜히 켕기는게 있지만 들킨것도 아니니까요
바리야
네
혹시 우리집에 누가 드나들디?
아저씨집에요?
어
아뇨 못봤는데요
그래? 그럼 누가 드나드는지 보면 얘기해줄래?
네 보면 말해드릴께요
이건 용돈 쓰고 부탁할게
아무래도 뭔가 눈치를 챈거 같아
되도록 안가려고 했는데
누나가 우리집에 얘기해서 이거도와달라 저거 도와달라 하니
어무이는 속도 모르고 가서도와주고 오라고 하시너ㆍ
누나 아저씨가 눈치챈거 같아
누가 오면 얘기하래
그래서 겁먹었니 나 실컷 먹어서 싫증난거니
씨부레 말이 왜 이렇게 되는거냐고
그게 아니잖아 아저씨가 알면 나나 누난 죽는거라고
흥 알면 뭐 어쩌겠어 한번하자
혹시 아재가 올까싶어 침대에서는 못하고 뒤뜰에 가서
치마 올리고 빤스는 내리고 뒤치기
바리야 너무 좋아 흐흥
소리죽여 누가 들으면 어쩌려고 그래
좋은걸 어쩌니
누난 보지가 너무 맛있지만 앞으로 우리 조심해서 만나
누나 피하는거 아니지?
피하긴 이런 보지 어디가서 먹는다고 피하겠어
이 모든게 중3 여름방학기간에 있었던 일
방학이 끝나고 학교에 가서야
난 아직 중3이란걸 그때서야 알았다
좋은 고등어가 되기 위해 방학기간에 공부했어야됐는데
방학내내 보뎅이만 팟으니 성적이 좋을리가 없었다
덕분에 아부지한테 혼나고 나니 정신이 번쩍들더라
아재도 뭔가 눈치챈거 같은데 물증이 없으니
의심의 눈초리 ㅎㅎ
그러다가 중3이 끝나기전에 다른일 하려는건지
나랑 누날 떼놓으려는건지 이사를 가니
졸라 서운했었던 감정이 지금도 떠오른다
지금 어디에서 행복하게 살고 있으리라고 믿는다
첫사랑은 아니지만 내 동정을 가져간 누님
이런 호사스런 경험을 안겨줘서 너무 고마웠고요
이건 누나가 전생에 역적질을 해서 현생에서 잠시 나를 만나
벌받았지 않았나 싶은게 나라 그만 팔아먹어요 ㅋㅋ
누나의 적극적인 섹스 실습때문에
지금도 어디가서 빠지지 않는 난봉객이 되었음을 감사해요
Good Lucky 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