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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을 가져간 아주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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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스토리는 오래돼서 생각나는것과  

바리 성격상 이랬을거라는 상상으로 

픽션과 논픽션이  혼재돼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때가 중3일때의 일 같네요

우리집 위에  원래는 친구가족이 살던 집이었는데

어디론가 이사를 가서 빈집으로 있었음

어느날인가 학교 다녀오는데   대문이 열려있고

인기척이 있어  빼꼼이 들여다보니

첨보는 아재랑 아주마이가 있어

누구지 싶을때  눈이 마주치니  아재보다 아주마이가 

웃으며  들어오라고 해서 얼떨결에 들어가

일단은 안녕하세요 인사를 하니

누구냐고 어떻게 왔냐고 물어

친구집이었는데 문이 열려있어서 다시 왔나

궁금해서 왔다니 

일단 더운데  마시라고 노란물을 주든데

이게 뭐지 싶었지만 일단은 마시고 봄

지금 생각하면 오란-C 같은 맛이었는데

당시에는 천상의  맛이었다는거

단숨에 마시고나니 어디사냐고

바로 아랫집 산다니 이웃이네  앞으로 잘지내자는데

집에 와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아재 나이는 사십대쯤?

아주마이는 삼십대 초반정도 되어 보였는데

특징이 시골 여자들은 야외에서 일하냐고 시커머스

아주마이는  농사를 안지어봤는지 뽀샤시한게

무튼 시골여자는 아니었음

이웃이라 왕래가 없을수 없어  가끔보는데

옷으로 다 가릴수없는 빵빵했던 방디와 듬직한 가슴이

뇌에서  떠나지 않던 어느날

그날은고추밭에 갔다가 집으로 오던 길

 우리 집에  가기위해서는 그집뒤쪽에서 돌아와야는데

어디선가 들리는 물소리에  귀가 쫑긋

뭔소리지 싶다가 떠오른 생각

아주마이가 씻나보다

당시에 욕실 개념이 없고  겨울에는 큰다라이에 물담아 씻든가

읍내나가면 온천하든가  했음

여름이야  손으로 위아래로 움직이면 나오는

지하수로 씻어야는데 숭숭 뚫린 대문때문에

뒷뜰에서 씻고 있는 아주마이

침을 꼴딱 꼴딱 삼키며 담에 나이는 구멍으로 보고 또보고

허연 큰방디와 큼직한 유방

물을 끼얹을때마다 유방이 흔들리는데 미치고 환장할 지경인데

문제는 방향이 안맞아서 보지가 안보인다는거

보이는 방향으로 가면 들여다보는게 들키기 쉽상이라

가지도 못하고 돌아서라 돌아서라 

주문을 아무리 외워도  말짱 도루묵이라

스스로 안돌아서면 강제로 돌아서게 만들어야지 싶어

돌을 근처로 던짐 ㅋㅋㅋ

근데 돌아서긴 커녕 더 웅크러들며

잘 보이던 유방까지 가리고는  누구야 누구야 

에이  시발  괜히 던졌구나 

잽싸게 뛰어 집으로 왔는데  좀전에 본 유방이 뇌에 각인이 됐는지

사라지지 않아 자위를 하고 또하고

한번만 해봤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에

안가던 고추밭에 가는척 하며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 괜히 돌던져구나 하는 후회를 하며 

그래도 또 할수도 있겠지싶어 같은짓을 반복하니

안들킬수 있겠습니까

그날도 혹시나 들여다보는데 퉁수가  뜨끈뜨근해져 오는데

차마 고개를  돌릴수가 없었다

들켰구나

잔뜩 화가 난  아주마이

근데 왜 그것도 좋아보이는건지 

일단은  잘못했다고 빌고 비니

얘기하자며  집에 들어가자고  손을 잡아 끄는데

이 부드러운  손으로 내 곧츄를 잡아주면 얼마나 좋을까 

언제부터 봤냐  왜 돌을 던진거냐

그날 첨봤다 너무 이뻐서 앞도 보고 싶어서 그랬노라


그렇게 이뻐?

뭐지 이반응은?

바리가 보기에는 아줌마가 이쁘니?

안이뻐도 이쁘고 이쁘면 더이쁘다고 해야 된다는걸

그때에도 알았나봅니다

여자는 이쁘다는  칭찬이 쥐약이라는걸

너무 이쁘고 내가  본여자중  젤 이쁘다고 ㅋㅋ

그래도 그렇게 하면 안되는거라고  하지만

자꾸만 생각나는걸 어째요

아줌마가 생각나니

아춤마가 아닌 유방이었지만  그게 그거니까

네 아줌마 생각하면  미치겠어요

왜  미치는데?

그게 ..우물쭈물하니

얘기해봐 얘기하면 들어줄수도 있잖니

그말에 용기를 내서

아줌마 유방을 한번  만져보고 싶어 미치겠어요  ㅎㅎ 되겠냐고

곰곰히 뭘 생각하더니

바리야 그건 안되는거야  안되는거 알지?

알긴 아는데  자꾸 생각나는걸 어째요

 말도 안되는거로 옥신각신하던중

그렁 한번만이다

와 이게 된다고?

누가 보면 안된다며 안방으로 들어가  살포시  유방을 보여주는데

뽀얀 커다란 유방 두개가 흔들림없이 날 바라보는

비현실적인 상황에 만질 생각도 못하고 바린만보니

만지기만 해보라고

손에 묻어날까봐  조심조심 만지니

유두가 쓸렸는지 비음이 새어나는거  같았음

차츰 용기를 내서 그러쥐었다가 스담하다가

나도 모르게 입으로 유두를 빨게  됐다

그럼에도 아줌마는 말리기는 커녕 내 머리를 꼭 안아주며

바리야 아줌마 가슴좋니?

네 세상에서 제 이쁜거 같아요

정말?

네 이쁘고 맛있어요 

깨물듯하니 그러면 아프니까 천천히 사탕 먹듯이 핥으라고

가르쳐주니 배우는 학생입장으로서는 잘 배워야죠

핥다가 빨다가  쥐었다 풀었다

그러는데 곧츄가 안스고 배기냐고

묵직하게 일어서니까 자세가 불편해서  고쳐 앉으니

왜 불편해?

네 많이요

그럼 편하게 해

자세를 편하게 하라는걸 바지벗어도 된다는 소리로 해석하고

훌떡 반바지를 벗으니  빤쓰까지 따리 내려감

어머 바리야 너 왜이렇게 커

키도 크더니 이것도 크네

곧추를  세우고 가만히 서있으니

그녀가 손으로 잡아봅니다

부드럽기가 말도 못하는 손으로 잡으니

금방 쌀거 같았지만  속으로 싸면 안된다

쪽 팔리게   싸면 안된다

그녀가 유방을 내놓고 고츄앞에 무릎꿇고 보려는구나

싶었는데 아 글씨 입에 넣는거였습니다

생애 첫 펠라치오

그것도 아짐이 해주는 펠라치오에

오초나 버텼을까 나도 모르게 힘차게  쏴줬슴다

놀랐을텐데도 입을 안떼고 있어

미안함과 창피함 그리고 황홀감

미안해요 아줌마

다 나온듯 싶었을때 입을 떼더니 그걸 꿀꺽 삼키는 아주마이

그걸 왜 삼켜요?

바리야 너 여자랑 해봤니?

아뇨 아줌마가  처음이에요

진짜? 내가 바리 동정떼준거야?

네 여자랑 하는거 진짜 첨이에요

서있지 말고  여기 누워봐 아줌마가 더해줄께

당시 첨본  침대에 누우니 아줌마가 치마벗고 빤쓰도 벗고는

다시 펠리치오를 해주는데 한번 받아봤고

쌋다지만 이내 벌떡스는게 그러가 잘빤건지

내가 정력이  중학생이라 잘스는건지

어느정도 빨았을까

바리야 아줌마가 넣어볼께

여상으로 넣는걸 두눈 크게 뜨고 보는데

시커먼 보지털 사이로 스르륵 들어가는데

이건 아주 뜨거운 늪으로 빨러들어가는 느낌이라

나도 모르게  두손으로 유방을 잡아  만지는데

 눈  손 곧츄 모두가 만족하는 인생 첫섹스

질꺽찔꺽대는 소리와 그녀의 비음이 방안에  퍼지는데

환상의 하모니

바리야 너가 해줘

정상위로 박아대다가 친구집에서 본 포르노가 생각나

뒤치기 하고싶다니  기꺼이 날 위해

엎드려 뒤치기를 하게 해주네요

첨 뒤로 해보는거라 구멍을 못찾고 넣으려니

거긴 똥구멍이라고 손으로 곧추를 잡아 넣어줍니다

그래 이느낌 너무좋아서

아줌마 나 담에도 하고싶을때 와도 돼요? ㅋㅋ

안돼 오늘만이야

그땐 자랑할게 힘밖에 없었으니 

오로지 강강강

바리야 아줌마 죽어 살살해

강강강 

한번 싸서 좀길게 갔지만 생초짜가 얼마나 가겠습니까

거침없이 아짐 보지에 정액을 싸 제키니

기가 막히게 많이도 나오네요 

다싸고  빼려고 하니 빼지말고 그대로 있으라해서

있으니 허연 엉디가 눈에 들어와

스담스담 문질러주니

바리야 그건 어디서  배운거니

뭘요?

사정하고 엉디 쓰담는거

그냥 아줌마 엉디가 이뻐서 쓰다듬은건데요

바리야 다시 누워봐

옆에 나란히 누워서는 제가슴을 쓰다듬고 젖꼭지를 빨고

제 얼굴을 핥는데 침이 ㅎㅎ

이여자 미친줄 알았습니다

손으로는 곧츄늘 만지작 하니

또 스는게  이때가 전성기의 시작이었음을  고해봅니다

세번째는 두번의 사정이 있어서인지

다소 긴 박음질이  되었네요

세번을 싸고니 개운하기가 이루 말할수 없는거

이집 자주와야겠다는 생각이 ㅎㅎ

그렇게 동정을 가져간 아주마이

아주마이라고 하기에는 젊었지만

결혼한 여자는 다 아줌마라고 불렀으니까요


2편은 내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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