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레가된 내아내 혜원이(10)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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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가된 내아내 혜원이(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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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슨과 혜원이가 샤워장으로 가고난 후 말롬과 나는 어색한 대화를 나누고 있었지만, 모든 신경은 샤워장에 쏠려있었다

말롬은 나를 향해 웃어보이며 연신 줄리아 굿~~ whore ~ slut~~ 이라는 혼잣말을 하면서 선베드에 비스듬히 누워 수영복 위로 자신의 무기를 쓰다듬으며 흥분을 즐기고 있었고

그런 말롬의 모습과 샤워장에서 벌어지고 있을 그들의 섹스를 상상하니 내 심장도 쿵쾅거리기 시작했다

말롬이 자기의 무기를 쓰다듬으면서 시선은 나를 바라보고 샤워장쪽으로 시선을 유도했다. 

말롬이 나를 바라보는 저 시선.....

"병신아~ 니 마누라 지금 내친구에게 걸레처럼 따먹히고 있을꺼야~~ 니 마누라는 지금 내 친구 좃에 울부짖고 있을꺼야~

조금만 기다려봐~~ 내가 가서 니 마누라 보지에 이 좃을 박고 보지를 찢어버려줄테니까~~"

말은 하지 않지만, 분명 말롬의 시선은 나를 향해 그렇게 말하고 있는것 같았다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나는 더이상 참지 못하고 샤워장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그러자 말롬도 음흉한 미소를 지으며 나의 뒤를 따라왔다

별도로 만들어진 샤워장 건물이었는데, 지하는 남자, 2층은 여자 샤워장 표시가 되어있었다

나는 본능적으로 지하로 발걸음을 옮겼다.

지하 계단으로 한걸음 한걸음 내려갈때마다 작지만 분명한 혜원이의 신음소리가 들리고 있었다.
내가 조심스럽게 계단을 내려가자 뒤따라 오던 말롬도 까치발을 하고선 나의 뒤를 따라오고 있었다.
지하로 완전히 내려오자 양쪽으로 프라이빗하게 칸막이가 되어 있었고, 저 멀리 마지막 칸쪽에서 혜원이와 잭슨의 신음이 들려왔다

나는 신음소리가 들리는 마지막 칸으로 서서히 걸어가며

나 : (나지막한 목소리로) 혜원아....
혜원아...
괜찮아? 

대답은 없고, 계속된 두사람의 신음이 들려왔다.
천천히 마지막 칸으로 움직이다, 드디어 그들의 신음소리를 마주하게 되었다


나체가된 잭슨과 혜원이

혜원이를 앞에 두고, 잭슨은 무지막지한 좃으로 뒤치기를 하며, 혜원이의 고개가 뒤로 꺽일 만큼 머리채를 잡고 강한 좃질을 해대고 있었다

우리를 먼저 발견한 잭슨은 흉직한 미소를 지어보이며, 승자의 신음을 토해내고 있었고, 혜원이는 잭슨의 좃질을 받느라 우리를 신경쓰지 못했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말롬은 연신 감탄사를 연발하며 수영복위로 자신의 좃을 움켜쥐고 있었고, 나 또한 이 엄청난 광경에 살짝 넋을 잃고 있었다

잭슨은 정신없이 좃질을 받고 있던 혜원이의 머리를 살짝 돌려 우리를 볼 수 있도록 만들어줬다


이런....혜원이의 얼굴을 보고 난 순간 깜짝 놀랐다

살짝 초점을 잃은 눈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었고, 혜원이의 입에서는 침이 줄줄 흐르고 있었다


나: (깜짝 놀래며) 혜원아....
괜찮아? 너 지금 괜찮은거야? 무슨일이야?

그러자 잭슨의 좃질을 받으며 다시 초점이 잡힌 눈으로 

혜원: 아으....
앙....
오빠...
아...
오빠... 

나: 너 괜찮은거야? 지금 너 ...
그만할까? 내가 말려줄까?

혜원: 아니야,,,, 오빠,,, 아니야....
좀만더...
조금만더...
오빠...
제발...
조금만더

눈에서는 눈물을 흘리고, 입에서는 침을 흘리면서 잭슨의 좃질을 받으며, 나에게 혜원이가 좀더 즐기겠다고 애원하는듯 했다

나는 더이상 물어보지 않았다.
그냥 그들의 섹스를 옆에서 지켜보고만 있었다

잭슨은 혜원이의 보지에 좃질을 하면서도 나와 말롬에게 시선을 놓지 않았고, 리듬에 맞춰 좃질을 할때마다 혜원이는 거친 신음과함께 좃질을 받아내고 있었다

좃질을 멈춘 잭슨이 혜원이의 보지에서 좃을 빼고, 혜원이를 돌려세우고 마주보는 자세를 만들었다.

보지에서 좃이 빠지고, 돌아선 자세가 되자 드디어 혜원이가 나와 말롬을 마주보는 자세가 되었다.
아주 짧은 시간 혜원이는 관전하고 있던 나와 말롬 그리고 방금까지 

자기의 보지에 좃질을 하던 잭슨을 번갈아 보며 시선처리를 했다.

그렇게 우리의 존재를 확인한 혜원이는 정상으로 돌아온 듯 눈에서 얼룩진 눈물과 입에서 흘러내리는 침을 손으로 닦으며 머리를 정돈햇다.

그러면서도 나와 말롬 그리고 잭슨을 쳐다보며 흥분이 가시지 않은 묘한 미소를 지으며 나에게 말했다


혜원: 오빠...
나 조금만 더 하면 쌀거 같은데...
조금만 기다려줄수 있어?

혜원: 지금....
너무 ....
좋은데.....
끝은 내고 싶은데.... 

나: 너 지금 괜찮은건 맞지? 그렇지? 

혜원: 응...
나 괜찮아....
너무 좋아서 그래....

나는 풀려버렸던 헤원이의 눈을 보았기에 조금은 걱정이 되었지만, 그건 헤원이가 만족스러움의 결과였다고 생각하니 걱정보다는 혜원이를 위해주고 싶었다

나: 그....래....
난 신경쓰지말고 맘껏 즐겨봐....
내가 옆에서 지켜줄께...


나의 허락이 떨어지자 혜원이가 고맙다는 말과 동시에 잭슨에게 안기며 먼저 거칠게 잭슨의 입속에 혀를 밀어 넣었다

혜원이의 하얀 몸과 잭슨의 검은몸이 뒤엉키고, 혜원이의 얇은 혀를 잭슨의 두꺼운 입술과 혀로 휘감아주자 또다시 혜원이의 신음이 쏟아지게 되었다

거칠게 잭슨의 입속에서 혀를 돌리던 혜원이 다시 잭슨을 뒤로하고, 구부린 자세로 엉덩이를 열어보이며 보지를 벌려주자, 

잭슨은 손바닥에 침을 뱉고 그 침을 혜원이의 보지에 뭍히며 거대한 좃을 혜원이의 보지에 들이 밀었다

저 작은 보지구멍에 잭슨의 거대한 좃이 밀고 들어가자 혜원이의 작은 보지가 잭슨의 좃을 받기위해 벌어지는 모습이 보였다

천천히 아주 천천히 잭슨의 좃이 혜원이의 보지에 들어가자 혜원이는 억....
하는 단발신음과 함께 머리와 몸을 동시에 뒤로 제치고 있었다

그렇게 또다시 시작된  잭슨의 좃질을 보녀 옆에 있던 말롬이 수영복에서 좃을 꺼내어 혼자만의 신음을 토하면서 흔들고 있었고, 나는 그 세명을 번갈아 쳐다보면서 미친 흥분을 느끼고 있었다


잭슨의 좃질이 급하게 속도를 내기 시작하자, 보지로 좃질을 받고 있는 혜원이와 그모습을 지켜보며 혼자 자위하고 있던 말롬의 신음이 더욱 빠르고 거칠어 지고 있었다.

나 또한 나도 모르게 내 좃을 움켜쥐며 아...
아...
혜원아...
아....
하며 신음을 토하고 있었고

잠시 후 잭슨이 사정에 가까워진 듯 혜원이에게 뭐라고 말하자 혜원이가 거친 신음을 토하며 허락해 주는 것 같았다.

드디어 잭슨이 절정에 달한듯 거칠고 심한 신음을 토하며 혜원이의 보지에 사정을 하기 시작했다.
한방울도 버릴 수 없다는듯 사정을 한 후에도 혜원이의 보지에서 좃을 빼지않고

끝까지 좃질을 마무리 했다.
잭슨의 좃이 빠지자 혜원이는 그 자리에 툭 주저 앉아 버렸다.
그러자 잭슨이 혜원이를 돌려 앉히고는 혜원이의 다리를 벌려 보지에서 흘러나오는 좃물을 우리에게

보여주었다.
핑크빛의 작은 혜원이의 보지가 꿈틀꿈틀하자 엄청난 양의 잭슨 좃물이 흐르기 시작했고, 보지에 남아 있는 잭슨의 좃물을 모두 밖으로 내보내기 위해서인지

혜원이는 스스로 보지를 움찔거리며 보지에서 좃물을 밀어내고 있었다

보지에서 좃물을 모두 방출한 혜원이가 이제 정신을 차리고 얼굴과 머리를 가다듬자, 말롬이 혜원이에게 다가왔다

말롬은 이제야 내차례가 되었다는 듯 잭슨과 나를 밀치고 헤원이 곁으로 다가가는 순간 혜원이가 말롬을 저지하며 뭐라고 얘기했다.
그러자 말롬은 당황스러움과 아쉬은 표정으로 

혜원이에게 뭔가를 요구했으나, 혜원이는 좀전과는 다른 모습으로 단호하게 말롬을 저지했다


나: 혜원아 왜? 말롬이 뭐라고 했어?

혜원:(살짝 눈을 찡그리며) 자기도 하고 싶다고,...근데...
오빠,, 나 지금은 더이상 안될거 같애....

나는 지금 혜원이가 어떤 상태인지 잘 알고 있었다

왜 말롬을 저지했는지.... 

혜원이와 숱하게 초대플을 경험한 혜원이 스타일은 첫번째 섹스가 엄청 만족스러웠을때는 절대 바로 다른남자 좃을 받지 않았다

그 흥분을 더 이어가고 싶을때는 오히려 자위를 했으면 했지, 더이상 남자 좃을 바로 받아주지는 않았다

혜원이가 비키니를 주워 입고 정리를 하는 동안에도 말롬은 아쉬움에 혜원이에게 계속 애원했고, 급기야 나에게 애교를 부리며 기회를 원하는 표정을 지어 보였다

하지만 결정은 혜원이가 하는 것이고 나는 혜원이의 의견에 따를 뿐이었다


혜원이는 좀전의 격렬함에서 정상으로 돌아왔고, 비키니와 겉옷을 입고나서 잭슨과 말롬에게 뭐라고 얘기했다

대충 서로 좋았다느니, 굿섹스였다느니, 너보지 너좃 훌륭하다느니,,,, 그런 얘기를 나누며 키득거렸고, 말롬이 혜원이에게 우리 방 번호를 물었고, 혜원이는 우리방 번호와 그들의 방 번호를

서로 교환했다.
끝내 아쉬운듯 말롬이 혜원이에게 마지막으로 요구를 하니 혜원이가 상냥한 미소를 지어주며 말롬 입속에 뜨겁게 혀를 밀어 주었고, 말롬은 혜원이의 혀를 달콤하게 받아주며

우리가 먼저 샤워장에서 나오게 되었고, 우리는 곧장 선베드에 있던 짐을 챙겨 방으로 돌아왔다


방으로 돌아오자 혜원이는 힘들어 죽겠다는 표정과 말들을 하며 침대에 다이빙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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