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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부부 이야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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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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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첫 번째 커플 마사지샵 방문 이후, 우리 부부의 성생활은 완전히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섹스를 할 때마다 나는 일부러 그날의 일을 조금씩 꺼냈다.
불을 끄고 아내를 안은 채, 그녀의 귀에 속삭이듯 이야기했다.


“자기야, 그때 힘이 좋은 남자 마사지사가 네 등을 세게 주무르던 거… 기억나? 브래지어를 벗기면서 손이 네 가슴을 스쳤을 때, 네가 살짝 몸을 떨던 거…”


아내는 처음엔 얼굴을 붉히며 내 가슴을 살짝 때리며 “그만해, 정말 부끄러워…”라고 말했다.
하지만 그녀의 보지는 솔직했다.
내가 그 이야기를 하며 천천히 움직일 때마다 안벽이 더욱 뜨겁게 조여오고, 애액이 넘쳐흘렀다.


“솔직히 말할게… 여자들이 해줄 때보다 확실히 더 시원하고 좋았어.
손도 크고 힘이 세서… 몸 구석구석을 깊게 풀어주는 느낌이었어.
나도 모르게 신음이 나왔던 것 같아.”


그 말을 듣는 순간, 나는 더 강하게 허리를 움직이며 아내를 안았다.
아내도 점점 그날의 기억을 떠올리며 몸을 활짝 열어주었다.
쑥스러워하면서도 ‘힘이 좋은 남자의 마사지’가 그녀에게 상당한 자극이 되었다는 걸 부정하지 않았다.


그렇게 2주라는 시간이 흘렀다.  

나는 다시 아내를 설득했다.  

“한 번만 더 가보자.
지난번에 몸이 정말 개운했잖아.
이번엔 좀 더 편안하게 받아보는 거야.”


아내는 여전히 조금 망설였지만, 지난 경험의 여운이 남아 있었는지 결국 고개를 끄덕였다.


방문하기 전날 밤, 나는 몰래 지난번 남자 마사지사에게 전화를 걸었다.  

“저번에 제 아내를 맡아주셨죠? 이번에 다시 가려고 합니다.
수위를 좀 올려주세요.
등을 마사지할 때 브래지어는 자연스럽게 벗겨주시고, 엉덩이 마사지할 때는 팬티도 벗겨주세요.
물론 아내가 강하게 거부하면 예전처럼 해주시고요.
가슴, 배, 허벅지 안쪽, 엉덩이를 더 집중적으로… 에로틱하게 마사지해주세요.
클리토리스는 부드럽게 애무하는 건 가능하지만, 절대 손가락을 안에 넣지는 마세요.
조명도 지난번보다 조금 밝게 세팅해주세요.”


마사지사는 잠시 숨을 죽이더니 낮은 목소리로 웃었다.  

“알겠습니다.
사모님이 정말 미인이시고 몸매도 너무 예뻐서… 지난번에도 마사지하면서 꽤 즐거웠습니다.
추가 요금만큼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기대하셔도 좋을 겁니다.”


드디어 재방문 당일.  

샵에 들어서자 방 안 조명이 지난번보다 확실히 밝아져 있었다.
서로의 모습을 더 자세히 볼 수 있게 의도한 듯했다.
두 개의 마사지 베드가 나란히 놓여 있고, 칸막이는 없었다.
우리는 샤워를 마치고 얇은 부직포 팬티만 입은 채 베드에 누웠다.
아내는 여전히 브래지어를 착용하고 있었다.


마사지가 시작되자 남자 마사지사는 아내의 등을 강하게 주물렀다.
그의 큰 손이 어깨부터 허리까지 세게 누르며 풀어갔다.
그러다 자연스럽게 브래지어 끈을 풀며 벗겼다.
아내의 풍만한 C컵 가슴이 베드 위에 부드럽게 퍼졌다.
아내가 살짝 몸을 움츠렸지만, 별다른 저항은 없었다.


등 마사지가 끝나고 엉덩이 마사지 차례가 되자, 마사지사가 낮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말했다.


“히프 마사지를 제대로 하려면 팬티를 벗기는 게 좋습니다.
불편하시면 그대로 하겠습니다.”


아내는 잠시 침묵하다가… 천천히 허리를 살짝 들어 올렸다.
그 신호를 본 마사지사는 주저 없이 얇은 부직포 팬티를 천천히 아래로 벗겨냈다.
아내의 하얗고 풍만한 엉덩이, 그리고 그 사이로 살짝 드러난 분홍빛 보지가 완전히 드러났다.


아내가 돌아누운 후, 상황은 더욱 노골적으로 변했다.
마사지사는 아내의 머리 위쪽에 서서 두 손으로 그녀의 가슴을 양쪽에서 모으며 강하게 주물렀다.


“이렇게 가슴을 모아 마사지하면, 나이가 들어도 가슴이 처지지 않고 탄력이 유지됩니다.
사모님 가슴이 워낙 예뻐서 마사지하기 좋네요.”


그는 한참 동안 아내의 가슴을 두 손으로 감싸 쥐고, 모으고, 주무르고, 유두를 손가락으로 살짝 꼬집으며 자극했다.
아내의 얼굴은 새빨갛게 물들어 있었고, 입술을 깨물며 억눌린 신음을 토해냈다.
그녀의 유두는 완전히 단단하게 서 있었다.


나는 슬쩍 옆을 보았다.
마사지사가 서 있는 위치 때문에 그의 반바지 속에서 불룩하게 솟아오른 커다란 물건이 아내의 얼굴과 머리카락을 자연스럽게 스치고 있었다.
아내는 눈을 살짝 감고 있었지만, 그 사실을 분명히 느끼고 있는 듯했다.


마사지사의 손은 점점 아래로 내려갔다.
부드러운 배를 꼼꼼히 주무른 후, 사타구니와 허벅지 안쪽을 강하게 문질렀다.
아내의 다리는 자연스럽게 벌어졌고, 마사지사는 오일이 듬뿍 묻은 손가락으로 클리토리스를 부드럽게 원을 그리며 애무했다.


“으음……! 하아…… 아……!”


아내는 옅게 억눌린 신음을 토해냈다.
그녀의 보지는 이미 투명한 애액으로 번들거리고 있었고, 클리토리스는 부어오른 채 민감하게 반응했다.


그 모습을 지켜보는 나는 극도로 흥분했다.
자지가 터질 것처럼 단단하게 솟아올라 팬티를 뚫을 기세였다.
여자 마사지사는 그런 내 상태를 알아차리고 오일을 듬뿍 바른 손으로 자지를 부드럽게 감싸 쓰다듬어 주었다.
그 미끄러운 감촉이 너무 강렬해서 나는 사정할 것 같아 급히 그녀의 손을 밀어내고 이를 악물며 참았다.


마침내 긴 마사지가 끝났다.
마사지사들이 “편안히 쉬세요”라고 말하고 방을 나가자, 나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아내에게 달려들었다.


아내의 다리를 크게 벌리고, 오일과 애액으로 범벅이 된 그녀의 보지에 단단한 자지를 한 번에 깊숙이 쑤셔 넣었다.


“아아아아앙——!!”


아내의 안은 뜨겁고 미끄럽게 내 자지를 빨아들였다.
나는 미친 듯이 허리를 움직이며 그녀의 가슴을 세게 주무르고, 목을 깨물고, 귀에 더러운 말을 속삭였다.


“그 남자가 네 가슴을 두 손으로 모아서 주무르던 거… 네 클리토리스를 만지던 손가락… 다 봤어.
네가 그렇게 신음하는 거… 정말 야했어.”


아내는 부끄러워하면서도 몸을 더욱 세게 밀어왔다.  

“아앙…! 너무… 깊어…! 나… 갈 것 같아…!”


우리는 거의 동물처럼 격렬하게 섹스를 했다.
아내는 그날 두 번이나 강한 오르가즘을 느끼며 몸을 부르르 떨었고, 나는 그녀의 자궁 깊숙이 뜨거운 정액을 여러 번 뿜어냈다.


집으로 돌아오는 차 안에서 아내는 작게 속삭였다.  

“오늘은… 정말 과감했네.
그런데… 몸이 너무 풀리고 좋았어.”


그날 이후로도 우리는 섹스를 할 때마다 마사지샵에서의 생생한 기억을 이야기하며 분위기를 달궜다.
아내도 점점 솔직해졌다.  

“당신외에 다른 사람이… 내 보지를 만진 건 처음이었어.
기분이 정말 이상하고 부끄러웠는데… 솔직히 흥분됐어.
다른 남자지만 그렇게 부드럽게 만지니까… 몸이 저절로 반응하더라.”


그 경험 이후 우리 부부의 섹스는 이전보다 훨씬 더 흥분되고 강렬해졌다.
아내의 만족도도 눈에 띄게 높아졌고, 나는 이 자극적인 놀이를 조금씩 더 발전시켜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그 기회는 생각보다 훨씬 빨리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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