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에서 혜원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던 우리는 처음에 보이지 않았던 젊은 흑인 무리를 발견했다
20대 후반으로 보이는 흑인 남자 2명은 우리 근처 선베드에 자리를 잡고 물속으로 들어와 공놀이를 하고 있었다
서로가 방해되지 않는 선에서 각자 물놀이를 즐기고 있었지만, 그들도 우리도 서로를 의식하고 있음이 느껴졌고, 특히 나와 혜원이는 눈빛으로 이 상황을 느끼고 있었다
나: (헤원이이게 다가가 귓속말로)혜원아, 쟤들봐, 역시 흑인애들 몸은 정말 좋은거 같애~ 근육좀봐
헤원:(그들을 살짝 훔쳐보며) 그러게...
군살하나 없이 탄력 좀봐
나: (살짝 웃어보이며)저런애들 좃도 장난아니라고 하던데~
혜원:(호호)모르긴몰라두 오빠꺼 두배는 될걸? 호호호
나:(살짝 짜증섞인 표정으로)뭐야? 나 그정도는 아닌데...
혜원:(호호) 농담이야~ 나한테는 오빠것도 나쁘지 않아요~ 호호
나의 기분을 생각해서 그런지 혜원이가 나에게 살짝 안기며 뽀뽀를 해주었다
가끔씩 그들이 가지고 놀던 공이 우리쪽으로 와서 공을 넘겨주며 서로 눈인사도 나누면서 물놀이를 이어갔다
나는 수영이 서툰 혜원이를 부축하며 그들을 살펴보았다
흑인 2명은 말없이 공을 주고 받으며 조용히 즐기고 있었지만, 우리에게 시선을 놓히지 않고 있었으며, 시간이 지날수록 그 시선은 조금씩 노골적으로 변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그런 그들의 시선을 느끼자 나는 서서히 달아오르기 시작했다.
분명 그들은 혜원이를 의식하고 있었고, 노출된 비키니 사이로 비집고 나온 혜원이의 가슴과 엉덩이 그리고 보지털에 관심을 보인다는걸 확신했다
나: 혜원아~ 쟤들 자꾸 너 훔쳐보는거 같은데~
혜원;(그들의 시선을 피하며) 에이.. .뭐어때~ 보고 싶으면 보라고 하면되지 ~ 호호
나: 아니...내말은...
쟤들이 너한테 관심있으면....
혜원: (날 멀뚱 바라보며) 엉?
나: 혜원아....
우리 쟤들 한번....
해볼까?
혜원:(날 멀뚱 바라보며) 엉? 뭘해봐?
나: 어때? 우리 쟤들 한번 꼬셔보는거~~느낌이...
오늘 해볼 수 있을거 같은데....
혜원:(살짝 찡그리며) 오빠...쟤들은 두명이잖아....나 2명은 무서운데...
나:뭐가 무서워~ 내가 옆에 있는데~ 그리구 이런 기회 싶지 않았던거 알잖아~
나:여긴 호텔이라 쟤들도 함부로 덤비지는 못할꺼야~ 그냥 가볍게 한번 시도해 보는거지...어때?
잠시 고민을 하던 혜원이도 다시 그들을 살펴보고는 이내 마음을 먹은듯 보였다
혜원: 오빠, 그럼 오빠는 저 둘다 괜찮다는거지? 우리 계획은 1명이었잖아...
근데 지금 2명은..
나:(혜원이의 말을 끊으며)난 괜찮아.
그리구 2명이 부담스러우면 한명은 내가 커버할께.
그런건 걱정하지말구
우리가 얘기하고 있는 동안에도 그들은 공놀이를 하며 우리에게 시선을 놓지 않고 있었고, 우리도 그들에게 살짝살짝 관심을 보여주었다
혜원: 좋아 그럼.
그럼 오빠 믿구 진짜 해봐도 되는거지?
나: 응...내가 지켜줄테니깐, 너 하고 싶은거 다해봐~
나: 이런 기회 자주 있는거 아니니깐, 너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봐~ 그렇게 할 수 있지?
혜원: (결심한 눈빛을 나에게 보여주며) 알았어 오빠...
우리 정말 후회하지 말자~ 그럴수 있지?
혜원이는 다시한번 나에게 허락을 구하며,나에게 입술을 내어 주었다
나는 그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다물어진 혜원이의 입을 열어 거칠게 키스를 퍼부었다.
갑작스런 나의 키스에 혜원이는 순간 놀랬지만, 바로 나의 혀를 받아주며 까치발로 나의 품에 깊게 안기었다
우리의 뜨거운 키스를 훔쳐보며 그들도 우리가 원했던 관심을 더욱 강하게 받아드리고 있는것 처럼 보였고, 우리도 키스를 나누며 그들의 시선을 유도하고 있었다
나: (혜원이를 잠시 떼어내며)혜원아 나 잠깐 나가 있을테니깐, 지금부터 너 마음대로 한번 해봐~ 알았지?
혜원:(고개를 끄덕이며) 오빠..
혹시 모르니깐, 잘보고 있어야돼~ 알았지?
나는 걱정하는 혜원이를 안심시키고 혼자 선베드로 나왔다
선베드로 돌아온 나는 맥주를 시켜 한모금 시원하게 마시고, 지금부터 벌어질 혜원이의 쇼를 감상하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지금 이 넓은 풀에는 노년과 중년의 2 커플이 수영장 가장자리에서 조용히 수영을 즐기고 있었고,
혜원이와 흑인2명은 그들과 떨어진 한쪽 구석에서 서로를 의식하며 놀고 있었다
내가 풀 밖으로 나오자 혜원이를 훔쳐보는 흑인들의 시선은 더욱 노골적이었고, 그 시선을 받아주고 있는 혜원이와 시선이 마주칠때마다 미소와 눈인사로 교감을 나누고 있었다
선베드에 비스듬히 누워 관전하고 있던 나에게 드디어 기다리던 순간이 눈에 들어왔다
흑인한명이 혜원이 곁으로 다가가 이야기를 주고 받고 있었다.
가끔 혜원이가 나를 가르키며 손짓을 보냈고, 흑인도 나에게 손으로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흑인들 특유의 몸짓과 대화방식으로 혜원이와 대화를 주고 받는 모습을 지켜보며, 혜원이의 쇼가 시작되고 있음을 느끼게 되었고, 어느순간부터 둘만의 진지한 얘기가 오가는듯
혜원이가 고민하는 표정으로 나를 쳐다보며 흑인과 대화를 주고받는 모습을 보였다
나는 그들이 좀더 편하게 일을 진행할 수 있도록 선그라스를 쓰고 선베드를 좀더 눞혀 그들의 시선을 편하게 해주었다
대화를 이어가던 중 혜원이가 수영장 전체를 두리번 거리더니, 흑인에게 고개를 끄덕이자, 흑인은 잠수를 하여 물속으로 들어갔다.
/// 지금부터는 나중에 혜원이가 알려준 그들의 대화를 혜원이의 입장에서 구성해 보았다///
혜원이는 호주어학연수를 다녀왔고, 호텔리어라 영어 일어를 현지인처럼 할 수 있는 여자다
혜원이에게 다가온 흑인이 어디서 왔는지 물었고, 그들은 시카고에서 휴가차 태국에 여행왔다고 했다
나이를 물어봐서 혜원이는 32살이라고 했고 그들은 27살과 31살이라고 소개했고, 그들은 잭슨과 말롬 이라 소개했고, 혜원이도 영어이름인 줄리아로 소개했다
혜원이에게 누구랑 왔냐고 물어봐서 선베드에서 쉬고 있는 나를 가르키며 남편과 함께 왔다고 하자, 그들이 약간은 실망스러운 표정을 지었다고 한다
흑인 두명이 혜원이를 둘러싸고 이것저것 물어보곤 했는데, 혜원이는 보기와는 다르게 그들이 무섭거나 험하지 않다는걸 느꼈다고 한다
그렇게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있던중 처음 말을 걸었던 잭슨이라는 놈이 혜원이에게 작업을 걸면서 얼굴과 몸매에 대해서 칭찬을 해주었고, 혜원이 그들의 몸을 칭찬해주며
맞장구를 쳐주었다고 한다.
그러던중 잭슨이라는 놈이 혜원이이게 깊은 관심을 보이며 노골적으로 작업을 시작했는데
잭슨 : 줄리아...
애 엄마처럼 안보일정도로 몸매가 죽여주네요~(하하)
혜원: 고마워요~ 잭슨도 멋진몸을 가지셨네요 (호호)
말롬: (하하) 잭슨은 다른게 더 멋진놈일꺼예요(하하)
잭슨: 아시아 여자들이 감당할 수 없는 무기를 가지고 있죠 (하하)
혜원: (호호호) 어떤 무기일지 궁금하네요
말롬: (음흉한 미소를 지으며) 아시아 여자들은 경험하지 못한 무기일꺼예요.
물론 줄리아 남편도 가지지 못한 거겠죠 (하하)
잭슨: (혜원이의 가슴을 쳐다보며)줄리아도 대단한 무기를 가지고 있잖아요~(하하)
혜원: (잭슨의 시선을 받으며) 어때요? 이것도 무기가 될 수있나요? (호호)
잭슨: 물론....
난 아시아 여자들을 더 좋아해요...
슬랜더 사이즈를 좋아해요
혜원: 그래요? 난 슬랜더는 아닌데, 잭슨한테는 슬랜더처럼 보이는가봐요? (호호)
잭슨: 아주 좋은 몸이예요~ 근데 줄리아~
잭슨: (혜원이에게 귓속말로) 아래가 많이 비치는데...
일부러 그런거예요?
혜원:(잭슨과 말롬에게 미소를 지어 보이며) 어때요? 괜찮아 보이나요? 남자들이 좋아했으면 좋겠는데~ (호호)
잭슨&말롬: (둘이 눈을 마주치며) 궁금하네요 줄리아 아래 무기도 어떨지~ (하하)
그러면서 잭슨이 혜원이의 몸에 자신의 몸을 밀착시키며, 서로 무기를 확인해보는거 어떤지 제안을 했다
본격적인 작업에 혜원이는 우선 나에게 허락을 받고자 하였고, 그들에게 잠시 시간을 줄것을 말하고 내가 있던 선베드로 오게 되었다
혜원: (선베드에 누워있던 나에게 다가와) 오빠....다 보고 있었지?
나: (궁금함에 벌떡 일어나며) 어떻게 됐어? 무슨 얘기 했어? 빨리 얘기해봐~
혜원:아휴~~ 뭐가 그리 급하실까~~ 호호
나: 빨리~~ 빨리 얘기해봐~~ 쟤들이 뭐라했어? 될거 같애?
혜원: (내곁으로 붙으며) 오빠..
괜찮다면 나 쟤들이랑 여기서 간단하게 즐기고 싶은데...
어때?
나: 쟤들이랑 그렇게 하기로 했어? 어떻게?
혜원: 그런건 아닌데...
오빠가 허락해주면 할 수 있을거 같애~ 쟤들도 관심있는거 같구
나: 정말? (하하하)잠시만,,, 그럼 어떻게 즐긴건데? 방으로 데리고 갈꺼야?
혜원: 아니....
섹스까지는 아직인거 같구...
나 여기서 쟤들이랑 노출이랑 스킨쉽하면서 즐기고 싶은데...
나: 그래? 근데 여기서? 괜찮겠어?
혜원: 응 난 여기가 괜찮을거 같애....
그리구 오빠...
오빠도 같이 해주면 안돼?
나: 나도? 같이? 쟤들이 싫어하지 않을까?
혜원: (약간 흥분되어 급한듯) 나 여기서 쟤들하고 즐기고 싶긴한데,,, 오빠가 옆에 없으면 불안하기도해서
혜원: 쟤들한테는 오빠 얘기해도 괜찮을거 같애~
나: 그래? 난 상관없어~ 너만 괜찮다면야~~ 내가 어떻게하면 되는데?
혜원: 그냥 아무말 하지말고 내 옆에 있어줘~ 혹시 내가 싫다고하면 그때 오빠가 나서줘.
그럴수 있지?
나: 알았어~ 걱정하지말고 너 하고 싶은거 해봐~ 내가 도와줄께~
우리는 이렇게 약속을 하고 난 혜원이가 시키는대로만 하기로 하며, 둘이 같이 잭슨과 말롬이 있는 수영장 안으로 들어갔다
수영장안으로 들어간 우리를 잭슨과 말롬이 맞이해주었고 , 혜원이가 그들에게 나를 소개해 주었다
헤원이가 잭슨과 말롬에게 우리의 관계를 충분히 설명해 주는거 같았고, 중간중간 그들이 나를 보는 시선에서 혜원이가 나의 성향에 대해 얘기하고 있음을 느낄수 있었다
혜원이의 설명이 끝나자 잭슨과 말롬은 매우 만족스러운 표정과 행동으로 나를 더 반갑게 맞아 주었고, 나는 그들에게 미소로 답을 해주었다
소개아닌 소개를 마치고 나자, 혜원이가 주변을 두리번 거리더니 우리를 미니 미끄럼틀이 있는 구석으로 이끌었다
잭슨 말롬 나 세명은 혜원이가 이끄는대로 조용히 따라갔고, 안전요원 시선에서도 숨겨진 후미진 곳에 도착했다
남자 세명도 주변을 두리번 거리며, 인적이 없다는걸 확인했고,잭슨과 말롬은 혜원이가 편할 수 있도록 다정한 미소와 시선을 전해주고 있었고 난 한걸음 뒤에 그들의 모습을 지켜보고 있었다
인적이 없는것을 확인한 헤원이가 살며시 한쪽 가슴을 꺼내보이며
혜원:(잭슨과 말롬에게) 어때? 내 무기?
잭슨&말롬 :(감탄하며) 오우 뷰티플~~을 연발했다
헤원이는 나의 눈치도 보면서 꺼내어진 가슴 젖꼭지를 비비며, 잭슨과 말롬의 시선을 즐겼고, 그들의 시선에 자극을 받을때마다 혀로 입술을 핥으며 작은 신음을 토해냈다
말롬이 먼저 혜원이의 젖가슴으로 손을 내밀었다.
말롬이 혜원이의 꺼내어진 젖가슴을 움켜지자, 혜원이는 살짝 찡그리며 흥분의 맛을 즐기기 시작했고, 보고 있던 잭슨도 혜원이 옆으로 다가가
비키니에 숨겨져있던 한쪽 가슴을 움켜지자 혜원이는 고개를 뒤로 넘기며, 신음했다.
혜원이가 받아주자 잭슨과 말롬은 혜원이의 젖가슴을 마구 주무르며, 아시아여자의 몸을 탐험하듯 관찰했고, 이미 흥분지수가 올라간 혜원은 더이상 참지 못하고 그들을 뒤로하며
뒤치기 자세를 바꿔줬다.
그러자 잭슨이 혜원이 뒤로 다가가 자신의 무기를 혜원이 엉덩이에 밀착 시키고는 뒤에서 혜원이의 양 가슴을 움켜지고, 무기를 혜원이 엉덩이에 비비기 시작했다
잭슨의 무기가 혜원이의 엉덩이에 비벼지자 혜원이도 잭슨의 무기가 보지에 비벼지길 원하며, 위아래로 움직이며 신음을 토해내는데, 한국에서와는 조금 다른 목소리와 신음으로 받아주고 있었다
혜원: (잭슨의 무기를 받아주며 조용하게)오우~ 얍~ 마이갓...
아~~ 오빠....
잭슨 좃....
느껴져...
아...
엄청나....
서로 수영복을 입고 있는 상태에서 비벼지는대도 잭슨의 묵직한 무기는 혜원이에게 전해진것 처러 보였고, 그 모습을 지켜보던 말롬과 나도 흥분이 오르기 시작한듯 각자의 좃을 만지고 있었다
잭슨의 좃으로 비벼짐을 당하던 혜원이가 다시 뒤돌아 서며 잭슨에게
혜원(잭슨과 말롬을 바라보며) : 너희 무기도 보여줘~~
라고 말하자 둘은 물속에서 조심스럽게 수영복 밖으로 무기를 꺼내 주었다
물속이었지만 나와 혜원이는 그들의 좃을 볼수 있었고, 역시 우리의 예상이 맞았다.
아시아에서는 볼수없는 그야말로 진짜 대물이었다.
잭슨과 말롬의 좃을 보자 혜원이와 나는 눈을 마주치고는 놀람과 기대의 표정으로 그들을 쳐다보았다
잭슨: (혜원이와 나를 바라보며) 어때? 내 무기가 마음에 들어?
혜원이는 오우~ 러브갓뎀을 연발하며, 조심스럽게 잭슨과 말롬의 좃을 두손으로 움켜쥐었다
혜원이가 두명의 좃을 부여잡고 흔들며, 입맛을 다시자, 말롬이 혜원이의 머리를 당기며, 거칠게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혜원이는 말롬의 거친 키스를 받아주며, 거친 신음을 토해내고, 가끔 나를 쳐다보며 만족스러움을 보여주고 있었다
말롬과 혜원이가 키스를 하고 있을때 잭슨이 혜원이의 비키니 팬츠를 내리기 위해 물속으로 들어갔고, 혜원이는 다리를 움직여 잭슨을 도와주었다
이제 잭슨 말롬 헤원이는 완전 나체가 되었다.구석진 곳이라 누가 보지는 않았지만, 공공 수영장에서 단체로 나체가 된 이상황이 나의 좃을 세워 주었다
혜원: (말롬의 키스를 받다 잠시 나를 바라보며) 오빠...
오빠도....
벗어줘....
보고싶어...
오빠좃도....
혜원이의 요구에 나도 팬츠를 벗고는 그들과 함께 완전 나체가 되었다.
이 흥분감에 풀발기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잭슨과 말롬의 좃에 비하면 내좃은 하염없이 부실해 보였지만
그런건 상관없었다.
지금 잭슨과 말롬에 쌓여 두명에게서 거친 키스와 쥐어짜지는 가슴, 그리고 물속에서 거침없이 움직이는 말롬의 손움직임으로 혜원이의 보지가 농락당하고 있는 이순간이
미치게 흥분되고 있었다.
그렇게 찐한 애무들이 이어지고 있을때, 잭슨이 혜원이에게 지금 삽입해도 되는지 물어보는 것 같았다
혜원이는 이미 흥분도가 최상으로 가고 있는 상황이었지만, 잭슨의 말에 정신을 차리고는 기다리라고 말하며, 나에게 다가왔다
혜원: (흥분으로 이미 풀려버린 눈과 떨리는 목소리로) 오빠..
잭슨이 보지에 넣고 싶다는데...
어떻게해?
나: 괜찮겠어?(주변을 살피며) 여기서?
혜원: 아...
그렇지? 여기서는 ....
그리구 오빠...나 2명은 힘들거 같은데...
오빠 허락해주면...
나 잭슨한테 내 보지 주고 싶은데...
해도 돼?
흥분된 혜원이를 보자 나도 심장이 격하게 뛰기 시작했다.
그래...
2명까지는 힘들더라도 혜원이가 원하면 잭슨에게는 혜원이의 보지를 허락하고 싶었다.
하지만 장소가 문제였다.
이곳 수영장에서 섹스까지 하기에는 서로가 부담스러웠다
나: 혜원아~ 원하는대로 해봐...
나 신경쓰지말구, 잭슨 좃만 먹고싶으면 그렇게해~~
내가 혜원이에게 말하자 혜원이는 잭슨과 말롬에게 상황을 얘기했고, 잭슨과 말롬은 이해했다는 표정으로 수긍해주었다
혜원이가 잭슨에게 어디로 갈건지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걸로 보였고, 이내 둘은 혜원이의 보지를 열게할 장소를 찾은듯 했다
혜원: 오빠...
내가 잭슨하고 갈테니까...
오빠가 말롬하고 같이 있어줘...
난 잭슨하고 저기 샤워실로 갈꺼야...
나: 알았어...
내가 안따라가도 되겠어?
혜원: (흥분한 목소리로) 조금 있다 거기로 와줘...
나: 알았어...
조금 있다 거기로 갈께~~
잭슨은 승자의 여유로운 표정을 지으며 혜원이의 손을 잡고, 물밖으로 이동하며 한쪽에 마련된 샤워장 건물로 걸어 나가고 있었다
수영장에 남은 말롬은 아쉬운 표정이었지만, 기회가 있다는 확신찬 표정으로 나를 대해주었다
말롬은 나에게 영어로 많은 얘기를 했으나, 자세히는 알아듣지 못했고, 대부분인 혜원이에 대한 얘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