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원은 남편이 스마트폰을 들고 새로운 요구를 하자
눈을 동그랗게 떴다
뭐 기철이랑… 3P 진짜로
그녀의 얼굴이 창백해졌다
방금까지 순종적으로 포즈를 취하던 몸이 다시 긴장으로 굳었다
안 돼… 그건 진짜 싫어
다른 남자랑… 같이 하는 건 절대 못 해
사진 찍히는 것도 이미 한계인데…
남편이 계속 압박하며 사이트 댓글에도 3P 원하는 사람 많다고
말하자 혜원은 눈물을 글썽이며 고개를 저었다
제발… 기철이 그 사람… 나한테 관심 있는 거 알아
그런데… 진짜로 불러서… 나를 또 다시 공유하겠다는 거야
너무해…
남편이 기철에게 연락을 하는 모습을 보며 혜원은 침대에 주저앉아
다리를 모았다 몸을 떨면서도 이미 몸이 순종 모드로 길들여진 탓에
제대로 반항하지 못했다
잠시 후 기철이 도착했다
키 크고 건장한 체격의 기첟은 혜원을 보자마자
음흉한 미소를 지었다
혜원은 두 남자 앞에서 완전히 알몸이 된 채로 서 있었다
손으로 가슴과 음부를 가리려 했지만 남편이 손을 치우게 했다
기철이 먼저 다가와 혜원의 가슴을 주무르기 시작했다
와… 형수 몸은 언제 보아도 진짜 좋아 실물이 훨씬 야해
혜원은 울먹이며 말했다.
하지 마… 기철 씨… 제발… 남편이 시켜서… 하는 거예요…
너무 부끄러워…
남편은 카메라를 들고 구석에서 찍기 시작했다
자 혜원아 이제 제대로 3P 해보자
기철이 먼저 넣을 거야
너는 순종적으로 받아
기철이 혜원을 침대에 눕히고 다리를 벌린 뒤 자신의 것을
천천히 밀어 넣었다 혜원은 신음을 참지 못하고 허리를 들썩였다
아앙…너무 커…흐윽… 남편… 보고 있지…
남편은 계속 사진과 영상을 찍으며 지시했다
더 크게 신음해.
기철이한테 잘 느껴진다고 말해
혜원은 눈물을 흘리면서도 점점 몸이 반응했다
으응…기철 씨… 너무 세게… 아흐…
아응…기철 씨… 오랜만이라… 더 크게 느껴져…
기철이가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하자 혜원은 자연스럽게 다리를
그의 허리에 감았다 남편은 그 모습을 가까이서 찍으며 한 손으로
혜원의 가슴을 주물렀다
그래 잘해 기철이 자지 맛있지
혜원은 얼굴을 붉히며 고개를 살짝 끄덕였다
네… 맛있어요… 아흐…더 세게… 해주세요…
기철이가 엉덩이 더 내밀어 라고 하자 스스로 허리를 낮추고
엉덩이를 높이 들었고 남편이 가슴을 빨 때 더 세게 빨아주세요…
라고 속으로 중얼거렸다.
세사람은 소파 → 침대 → 샤워실까지 이동하며 거의 한 시간 넘게
이어갔다 특히 기철이가 혜원을 들어 올려 벽에 기대 세운 채로 세게
박을 때 혜원은 크게 절정에 올랐다
아아앙… 기철 씨…나… 가요…흐으으…
남편은 그 모습을 모두 촬영하며 마지막으로 혜원의 얼굴에 사정했다
기철이는 보지 깊숙히 안에다 사정했다
모든 게 끝난 뒤 혜원은 두 남자 사이에 누워 헐떡이며 말했다
오래간만에… 너무 세게 했어… 몸이 다 부서질 것 같아…
혜원은 완전히 지쳐서 두 남자에게 몸을 맡긴 채로 중얼거렸다
이제… 만족해…나… 완전히 미쳤어 더 원하는 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