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차 회원강남 초대
이번 초대는 버고가 아닌 하트가 직접 결정했다
그녀는 평소 눈여겨보던 미차의 강남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키 180cm 압구정에서 고급 카페을 운영하는 사람
미차 회원 등급 다이아 (최상위)
사진 속 그는 세련된 슈트 차림에 날카로운 눈매 잘 관리된 몸을 가지고 있었다
하트의 초대 메시지
안녕하세요 미차에서 봤어요
저는… 얼굴은 보여드릴 수 없고 완전 복면 플레이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남편이 지켜보는 걸 즐기고 오늘 밤 강남 근처 호텔에서 가능하신가요?
조건은 콘돔 필수 사진/영상은 허락할 때만
강남
사진 먼저 볼 수 있을까요?
하트는 복면을 쓰고 알몸으로 찍은 사진을 보냈다
가슴과 몸매만 드러난 사진 눈은 완전히 가려진 상태
강남
…미쳤네요 바로 갈게요 위치 보내주세요
강남의 고급 호텔 스위트룸
하트는 이미 눈까지 완전히 가린 풀 복면을 쓰고검은 레이스
가터벨트와 스타킹만 착용한 채 침대에 앉아 있었다
강남이 들어오자 고급스러운 오드콜롱 향이 먼저 방 안을 채웠다
강남의 낮고 부드러운 목소리
복면을 쓰고 있군요 꽤 과감한데
그는 천천히 다가와 하트의 턱을 들어 올렸다
시야가 없는 하트는 그의 손길 하나하나에 몸을 떨었다
강남 미차 회원님이시라고 들었어요
저… 좀 세게 다뤄주셔도 돼요
남편은 저기 소파에 앉아서 보고만 있을 거예요
강남은 웃으며 하트의 몸을 탐하기 시작했다
그의 손놀림은 이전 초대남들보다 훨씬 능숙하고 교묘했다
가슴을 주무르는 강도 유두를 자극하는 방식 허벅지 안쪽을
쓸어올리는 손길이 모두 계산된 듯했다
강남은 하트를 침대에 눕히고 다리를 벌렸다
복면 때문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하트는 그의 혀가 음부에 닿는 순간 크게 몸을 떨었다
하아앙…아… 너무… 잘 핥아요…
강남은 오럴을 길고 정성스럽게 했다
클리토리스를 빨아대면서 손가락으로 G스팟을 정확히 공략했다
하트는 복면 안에서 침을 흘리며 허리를 미친 듯이 흔들었다
이 남자… 물건 크고 잘생긴 남자야…
미차 다이아 회원이라서 그런지… 기술이 완전 달라
얼굴도 못 보는데… 내가 이렇게 벌리고 있는 게… 더 수치스러워…
버고가 지켜보는데… 내가 강남 한테 보지를 바치고 있어…
감낭이 드디어 자지를 넣었다.
길고 두꺼운 19cm.
그는 천천히 끝까지 밀어 넣으며 하트의 반응을 즐겼다
으으으…너무 커…자궁… 찌르는 것 같아… 아아악!
준혁은 리듬을 타며 깊고 강한 스트로크로 하트를 몰아갔다
가끔 하트의 복면 지퍼를 내려 입을 벌리고 키스하거나목을 살짝 조르며 지배감을 주었다
하트는 신음이 점점 커지며
더… 세게…나… 강남 자지로… 망가뜨려줘…
아앙… 남편… 보고 있어…
나… 지금… 완전 걸레 됐어…
버고는 말이 없었다
하트는 복면 때문에 시야가 차단된 상태에서 두 번이나 절정에 올랐다
마지막 오르가즘 때는 다리를 준혁의 허리에 감고 발가락을 꼬며 몸을 부들부들 떨었다
강남이 샤워를 하고 나간 뒤
하트는 여전히 복면을 쓴 채 버고에게 다가갔다.
하트는 버고의 무릎에 머리를 기대며
자기… 미차 강남 남자… 진짜 달랐어
기술도 좋고… 몸도 좋고… 향수 냄새까지…
복면 때문에 아무것도 못 보니까…
그 사람을 강남 미차 회원이라는 이미지로만 느껴지더라
더럽고 수치스러운데… 그게 너무 자극적이었어
버고는 하트의 복면을 쓰다듬으며
어느 부분이 제일 좋았어
시야가 없으니까… 내가 지금 어떤 표정을 짓고 있는지 모르니까…
더 자유롭게 추하게 굴 수 있었어
나는 그냥 강남 남자한테 박히는 몸’이라는 생각만 들었어
수치심이 극한으로 올라가면서… 오르가즘도 더 세게 왔어
자기… 나 이제 미차 회원들만 부르고 싶을 것 같아
더 세련되고… 더 잘하는 남자들로…
버고는 조용히
그래… 네가 원하는 대로
다만… 너무 빠져들진 마
하트는 복면 안에서 미소 지으며
이미… 빠져들고 있는 것 같아
다음엔… 미차 플래티넘 회원으로…
1차전으로 이미 한 번 절정에 오른 뒤
강남은 샤워를 마치고 다시 침대로 돌아왔다.
하트는 여전히 눈까지 완전히 가린 풀 복면을 쓴 채
침대에 누워 헐떡이고 있었다
복면 안은 땀과 눈물 침으로 축축했다
아직 만족 못 한 것 같은데… 2차전 할까?
하트는 복면 안에서 숨을 몰아쉬며
네… 더… 해주세요…
강남이 하트를 침대에 엎드리게 하고 엉덩이를 높이 들게 했다
하트는 얼굴을 베개에 파묻은 채 복면 때문에 완전히 어두운 상태로
엉덩이만 높이 치켜든 자세가 되었다
강남은 뒤에서 자지를 다시 넣으며 엉덩이를 세계 내려첬다
으아아앙…
자지가 완전히 다른 각도로 자궁을 찔렀다
후배위라서 더 깊숙이 더 강하게 들어오는 느낌이 극대화되었다
복면 때문에 시야가 없으니 자지가 배 속을 파고드는 압력과 마찰만이 선명하게 느껴졌다
귀두가 자궁 입구를 툭툭 때릴 때마다 전기가 올라오는 듯한 쾌감이 척추를 타고 올라갔다
하트는 너무… 깊어…자궁… 때려… 아앙 아파… 그런데 너무 좋아…
강남이 허리를 세게 움직일 때마다 짝짝짝짝 소리가 방 안을 울렸다
하트의 풍만한 엉덩이가 출렁출렁 흔들리고 스타킹을 신은 허벅지가 떨렸다
복면 안에서 하트의 입은 크게 벌어져 침을 흘렸다
엉덩이를 이렇게 높이 들고… 개처럼 당하고 있어…
강남에게 뒤에서 박히는 거… 얼굴도 못 보고…
너무 수치스러워… 버고가 이 모습 다 보고 있는데…
그런데… 왜 이렇게 자궁이 짜릿짜릿한 거야?
더 세게… 더 깊게 박혔으면 좋겠어…
강남이 누운 뒤 하트는 그 위에 올라탔다
시야가 없는 상태로 준혁의 가슴을 더듬어 위치를 잡고 천천히
자지를 자신의 음부에 맞췄다
하아… 다시… 들어온다…
그녀가 스스로 허리를 내려 끝까지 삼키는 순간
복면 안에서 긴 신음이 새어나왔다
자지가 아래에서 위로 올라오며 안을 가득 채우는 압박감이 강렬했다
하트가 허리를 움직일 때마다 자지가 자궁을 누르는 느낌이
정확하게 전달되었다
특히 클리토리스가 감남의 골반에 문지러질 때마다 날카로운 쾌감이 번졌다
하트는 점점 속도를 올리며 미친 듯이 허리를 흔들었다
가슴이 출렁이고, 복면 아래로 땀이 비 오듯 흘렀다
아앙…이렇게… 깊게… 느껴져…
오빠 자지… 너무 커서… 배가 부른 것 같아…
더… 나… 움직일게…
내가 스스로 위에서 타고… 허리를 흔들고 있어…
강남 미차 남자 위에서… 보지를 미친 듯이 문지르고…
얼굴 가린 채로 이렇게 음란하게 움직이는 내가… 너무 창피해…
그런데… 이 자유로움… 이 쾌감… 멈출 수가 없어…
버고… 나 완전히 미쳐버렸어…
강남이 하트를 옆으로 눕히고 뒤에서 안았다
한쪽 다리를 들어 올린 채로 다시 삽입했다
이 체위는 가장 깊고 밀착된 느낌을 주었다
강남이 한 손으로 하트의 가슴을 세게 움켜쥐고
다른 손으로는 클리토리스를 문지르며 천천히
그러나 강하게 움직였다
아아…여기… 너무… 민감해…
안이… 다 조여… 오빠… 더…
자지가 옆에서 비스듬히 들어오면서 G스팟을 정확히 자극했다
전체적으로 몸이 밀착되어 그의 체온, 숨결, 심장 박동까지느껴졌다
복면 때문에 시야가 없으니, 피부가 맞닿는 감촉과
자지가 안을 휘저을 때의 마찰이 모든 감각을 지배했다
하트는 마지막으로 강렬한 오르가즘을 맞이했다
온몸이 경련하며 준혁의 자지를 세게 물었고
복면 안에서 비명 같은 신음을 토해냈다
나… 또… 가…아아아아—
끝으로 하트는 강남에 좆을 정성것 입으로 빨아 주었다
강남이 나간 뒤 하트는 복면을 살짝 올리고 버고에게 안겼다
하트 숨이 아직 가쁘게
자기… 후배위로 박힐 때… 진짜 자궁이 울리는 느낌이었어
승마위 때는 내가 미친년처럼 움직였고…
측위 때는… 너무 깊어서 머리가 하얘졌어
복면 때문에… 감각이 몇 배는 더 강하게 느껴지더라
수치심 때문에… 계속 울 것 같았는데…
그 울음마저도… 쾌감으로 변해버렸어
버고가 물었다 더 하고 싶어
하트는 고개를 끄덕이며
응… 미차 회원들… 계속 불러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