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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고아내 (복면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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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 — 눈까지 완전히 가린 풀 복면 플레이 

이번에는 더 극단적으로 갔다

버고가 직접 준비한 완전 차단형 가죽 복면

눈 코 입까지 모두 가려지지만 입 부분만 지퍼로 열 수 있는 형태였다

하트는 복면을 쓰는 순간 시야가 완전히 차단되었다

어둠 속에서 자신의 몸만 남았다

초대남이 들어왔다

하트는 침대 중앙에 무릎을 꿇고 앉아

완전 복면을 쓴 채로 양손을 뒤로 모으고 있었다

시야가 없는 상태라 모든 감각이 극도로 예민해졌다

와… 이건 진짜… 얼굴 하나도 안 보이네

그가 하트의 몸을 만지기 시작했다

하트는 시야가 없으니 어떤 손길이 올지 예측할 수 없어 몸을 더욱 떨었다

초대남 손이 가슴을 세게 주무르고 유두를 꼬집을 때마다 

하트는 복면 안에서 작게 비명을 질렀다

으응…하아…

초대남은 하트를 침대에 눕히고 다리를 최대한 넓게 벌렸다

시야가 없는 하트는 자신의 음부가 완전히 노출되어 있다는 

사실을 더 강렬하게 의식했다

초대남이 혀로 음부를 핥기 시작하자 하트의 허리가 즉시 들썩였다

시야가 막힌 상태에서 느껴지는 촉감이 배로 강렬했다

복면 안에서 신음이 커지며

아앙… 어디… 만지는지… 모르겠어… 너무… 부끄러워…

완전히 어두워… 나는 지금 그냥 구멍이야

누가 만지고 있는지도 모르고… 남편이 지켜보고 있다는 것도…

그냥 소리와 느낌으로만 느끼고 있어…

이 수치심… 진짜 미칠 것 같아… 그런데… 몸이 너무 달아올라..

초대남이 자지를 넣는 순간 하트는 복면 안에서 눈을 질끈 감았다

이미 가려져 있지만

시야가 없는 상태에서 자지가 안을 가득 채우는 압도적인 

충만감만이 느껴졌다

하트:는 으으으윽… 너무… 깊어… 아아아악!

초대남  거칠게 피스톤을 시작했다

하트는 시야가 없으니 몸을 더욱 활짝 벌리고 허리를 스스로

움직이며 받아들였다.

복면 안에서 침과 눈물이 범벅이 되었다

그녀는 점점 더 노골적인 신음을 토해냈다

더… 세게 박아…나… 지금… 완전 창녀야…

보지… 마음대로 써…아앙…나… 갈 것 같아…

시야가 완전히 차단된 상태에서의 오르가즘은 폭발적이었다

하트는 온몸을 부들부들 떨며 강한 절정에 도달했다

음부가 초대남의 자지를 세게 조이며 수축했다

초대남이 사정한 뒤 물러나자 하트는 여전히 복면을 쓴 채 침대에 누워 헐떡였다

초대남이 화장실로 가자

버고가 조용히 다가와 하트의 복면 지퍼를 살짝 열어주었다

하트는 복면을 벗지 않은 채 버고의 품에 안겼다

하트: 숨을 헐떡이며 목소리가 갈라져

자기… 나 지금… 완전히 어두워

아무것도 안 보이는데…

그게… 너무 무섭기도 하고… 너무 좋기도 하고

버고: 하트의 땀에 젖은 머리를 쓰다듬으머

느낌이 어땠어 솔직하게 말해봐

하트: 버고 기슴 안에서, 거의 속삭이듯

얼굴을 완전히 가리니까… 내가 누구인지조차 모르는 것 같았어

그냥… 뜨거운 몸뚱이 하나만 남았다는 느낌

그 남자가 나를 만지고, 핥고 박을 때…

내가 버고의 아내라는 사실이… 더 강하게 느껴지면서도

동시에 완전히 사라지는 기분이었어

수치심이… 진짜 극한까지 갔어

내가 왜 이런 짓을…’ 하면서도…

시야가 없으니까 오히려 더 음란하게 굴 수밖에 없더라

내가 스스로 다리 벌리고 허리 흔들고…

창녀처럼 신음하고…

그게… 너무 해방감 있었어

자기… 나 점점 더 타락하고 있는 것 같아

무서워… 그런데 멈추고 싶지 않아

버고:는 진지하게

나는… 너가 이렇게 변해가는 게 좋아

평소엔 착하고 사랑스러운 아내지만

이렇게 복면 쓰고 완전히 풀어지는 모습도…

너의 진짜 모습이라고 생각하거든

수치심 느끼는 거… 다 보여주고 싶어

하트는 버고의 가슴에 얼굴을 더 파묻으며

응… 더 느끼고 싶어

다음엔… 귀도 막아줄래ㅡ

완전히 오감 중에서… 촉감하고 냄새, 소리만 남기고

그리고… 여러 명이… 동시에 만지는 것도…

복면 때문에 내가 누군지 모르니까…

더 심하게… 더럽게… 해도 된다는 생각이 들어

자기… 나 정말 이상해진 것 같아

사랑하면서… 이렇게까지 타락하고 싶다니…

버고:는 하트의 복면 위로 키스하며

괜찮아

네가 원하는 만큼… 더 깊이 가보자

나는 항상 네 편이야

네가 얼마나 추하게 변해도… 사랑할 거야.

하트는 복면을 벗지 않은 채 버고의 자지를 찾아 입에 물었다

여전히 어둠 속에서, 그의 체온과 냄새맛만 느끼며 천천히 빨았다

하트는 자지를 입에 문 채로 중얼거림

고마워 자기

이 복면… 나를 자유롭게 해주는 최고의 선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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