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 바탕 네토기질로 친구꼬셔서 와이프랑 셋이 놀러간날 5부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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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 바탕 네토기질로 친구꼬셔서 와이프랑 셋이 놀러간날 5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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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몇몇분들과 쪽지도 주고받고 네토관심사 나누니 좋네요!


암튼!


그렇게 침대에 나란히 눕게된 우리!


(A) (와이프) (나)


와이프를 가운데 눕히고 별 말없이 제가 먼저 와이프 옷을 위로 끝가지 올려 벗겨 버렸습니다.


친구는 흥분한 얼굴로 옆에 누워 바로보고


제가 가슴 빨아봐라고 하니 


기다렸다는 듯이 와이프 젖꼭지를 잡고 남편앞에서 젖을 빨기 시작했습니다.


친구의 몸이 자연스럽게 와이프쪽으로 기대어 누우니 와이프 허벅지쪽으로 


친구에 발기된 자지가 껄떡대고 있었고


제가 와이프 손을 잡고 자지에 유도해 주었죠


저는 반대쪽 유두를 애무하고 다른 손으로는 와이프 허벅지를 벌려 


보지가 활짝 벌려지게 손으로 공알을 비비며 애무를 시작했습니다.


못 참겠는지 팔로 눈을 가린 와이프는 두 남자에 애무에 신음소리를 살살 내기 시작했습니다.


손으로는 친구에 우람한 자지를 익숙한듯 앞뒤로 딸딸이 쳐주는 와이프...


아직 친구가 가슴만 죽어라 빨길래 기회를 더 주고 싶었습니다.


"아..
나 화장실 좀 가야겠다~ 나 오래걸리는거 알지? 둘이 놀구있어~"


그렇게 화장실로 들어가 문을 쾅닫자 마자 얼른 확! 열어 문틈을 만들어 놨습니다.

(이럴때 머리가 비상하게 잘 돌아가더군요)


구조상 보이지는 않지만 이상할 정도로 조용했습니다.


너무 궁금했지만 둘에게 둘만에 시간을 주기로 마음 먹었으니 폭발할듯 좆꼴린 자지를 살살만지며


변기통에 안자 친구와이프 쓰리썸 야동을 음소거로 틀고 보기 시작했죠


그때 밖에서


아...!..
하앙~ 


쪼옵~ 쪼옵~ 흡...하앙...


딱 들어보니 드디어 친구가 사랑스러운 와이프에 


은밀한 보지구멍을 맛 보고있는것이였어요.


눈앞에 야동이 바로 밖에서 펼처지는 순간이였습니다.


계속 되는 와이프에 신음소리


그러다 소리가 바뀌었습니다.


흠.,.읍읍읍..
아내가 친구에 깨끗하게 생긴 좆을 입에 물고 빨고 있는게


소리를 통해 알수있었습니다.


저랑 다른 아까 본 축 처진 불알도 와이프는에게 빨게 시켰는지 알수없지만


사랑하는 아내가 친구가 시키는데로 순순히 말잘듣고 있는암캐처럼 하는것 같아 


너무나 흥분되었습니다.


조금 지난 후 다시 조용해지는....


시간은 15분이상 지나가고 있는데....


키스도 했나?! 답답함에 상상만하던 그때!!


아! 아!아앙~ 하아...하앙


!!!!!


드디어 아내 보지에 좆질하는 소리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10년 지기 친구가 항상 어리숙해 제가 갈구고 머라고 하고 하던 그 친구가!!


내 아내를 범하고 있다는 게 현실이 맞나? 싶었습니다.


어떤 자세로 내 아내를 탐하는지... 


남편 친구에 좆을 받기 위해 가랑이를 벌리고 보지를 벌려주는 아내는 어떤 표정일지


또, 친구는 어떤 얼굴로 친구아내를 따먹고있는지 너무 궁금했습니다.

그리고 박을만한지도 궁금했고 더 흥분해서 와이프한테 욕을하고 엉덩이를 때리면 어떻하지? 


그동안 봐온 친구가 이상 성욕이라 아내에 똥구멍도 따먹는거 아닌가? 나도 결혼 초반에 두번뿐이 못해봤는데..


정말 환장할 것 같지만 참고 참고 또 참았습니다.


들리는 와이프에 신음소리 때문에! 마치 자기가 원하던게 이거지? 하듯이 즐기는 듯한 아내에 신음 소리~ 


그 소리를 들으며 폰 화면에서는 일명 제수씨라는 제목에 야동을 보며 자지를 만지던 중


그러다가 문득! 친구 자지가 무척 이쁘게 생겼다는게 기억이 나서! 든 생각!

 

아내가 A에게 너무 빠져들면 어떻하지?! 나도 가서 박아야겠다!


그렇게 못 참고 화장실에서 나가자


침대에 아내는 아래 깔려있고 친구는 내 아내 위에서


좆질하느라 엉덩이를 계속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제 존재를 느끼고 갑자기 자지를 빼고 화장실로 달려가는 친구!


"계속해 괜찮아~!"


"어어..
쌀거 같아!!"

(아휴...등신아...
그냥 빼서 와이프 몸 어디든 좆물을 싸버리지!)


갑자기 사라진 새로운 좆이 아쉬운지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보지구멍을 벌리있는 사랑스러운 아내!


아내와 눈을 마주치고 말했습니다


"엎드려봐~"


익숙한듯 엎드려 보지를 내밀고 자세를 잡는 아내 박는 남자가 불편할까봐 발도 이리저리 치워주며 좆 받을 준비를 합니다.

(귀여운것)


그렇게 허연국물이 반들거리는 저보다 큰 좆을 받던 아내에 보지에 뒷치기로 좆질을 시작합니다.


아...흐...
아아!...좋아...


나 : 누가? 지금? 아님 아까? ㅋㅋ


지금~! 자기~ 아아...아... 


나: 아까는 어땠어? 좋았어? 보지 헐거워 더 쪼여~!


응..
괜찮았어~ 아항~ 앙앙~ 읍~


나 : 젠 그냥 자기 몸에 싸지 왜 저런데? 


ㅎㅎㅎ 자기한테 쫄았나봐...
갑자기 나오니까


나 : A 자지 느낌어때? 어디어디 만줘주디?


그냥~


나 : 말해봐~ 


그냥..아아..
좋았어..
음..들어온 느낌은 다르더라..


나 : 어디어디 만져줬어?


그..그냥..다...!


박을때마다 같이 움직으는 똥구멍을 엄지로 만지며, 여기도?


아흥~ 앙~ 응! 혀로....


!!!!!!


알고보니 보지도 빨면서 남의 와이프 똥구멍도 혀도 맛을 본 친구놈!


아!! 너무 흥분이!! ㅎㅎ 내 와이프를 탐하며 가장 은밀한 부위들을 혀로 탐닉한 친구는 어땠을까~


제수씨 제수씨~ 부르면서 제수씨 보지에 좆질을하며 좆물을 절정을 맛보기 위해 허리를 흔드는 느낌 내가 잘아니까!


(과거)

형님 누나랑 잘되면 형수님이라 부르겠네요? ㅎㅎ


(저녁)

누나! 아! 이제 형수지? 아~ 형수라 부르면서 누나 보지 따먹으니 더 흥분되네?

아~ 씨발 걸래같은 형수네? 보짓물봐~ ㅎㅎ 좋아?


누나 : 아~! 하지마~ 아앙~ 앙앙! 좋아~

        이제 진짜 그만해야되~


그래? 이제 형수라 못 하겠네? 알겠어~

(허리를 움직여 더 쎄게 박으며!)


누나 : 아흥~아! 아앙~!너 그럴수있어? 


못한다며~ 왜 어차피 부르면 나올거잖아~ 형수 걸래보지라~ 아냐?


누나 : 아~! 앙 맞아 ㅎㅎㅎ


(다시 현재)

그렇게 아내 보지에 박고, 거의 쌀때쯤


어느세 친구는 나와 소파에 앉았습니다.
팬티를 입고 나온놈 ㅎㅎㅎ(어휴...)


저는 일부로 좆을 빼고 보란듯이 와이프 엉덩이 사이에 좆물을 흘려 시원하게 쌌습니다~


"야 니가 박아대서 와이프 보지가 헐렁하네~ ㅎㅎㅎ"


A: 아..
그래..ㅎㅎㅎ;;


너 어따 쌌냐??


A: 아..
화장실에서 손으로 했지...
다 치웠어~


하...
그래...


일단 혹시 몰라 아내를 눕게하고 먼저 씼는다고 화장실로 갔습니다.

혹시 2차전이 벌어질까 기대를 하며!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 


ㅎㅎㅎ 

다음에 또 적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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