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 — 복면 쓰고 버고가 직접 부른 초대남과의 만남
이번엔 상황이 달라졌다
버고가 직접 커뮤니티에 글을 올려 초대남을 구했다
조건은 명확했다
하트는 검은 복면을 쓰고 얼굴을 완전히 가린다
하트는 말은 거의 하지 않고 신음과 몸으로만 반응한다
버고는 구석에서 지켜만 본다 (촬영 허락)
하트는 복면을 쓰는 순간 익명성이 주는 이상한 해방감을 느꼈다
복면은 눈만 살짝 드러나는 가죽 타입으로 입 부분은 지퍼가 달려
열 수 있게 되어 있었다
그녀는 알몸 위에 얇은 가운 하나만 걸치고 침실에 앉아 있었다
버고가 초대남을 맞이하는 순간
초인종이 울렸다
버고가 직접 문을 열고 초대남(이번엔 37세 운동선수 출신의
탄탄한 체격)을 데리고 들어왔다
버고(차분하게)
아내는 지금 복면을 쓰고 있습니다 얼굴은 절대 보지 마세요
원하는 대로 해도 되지만너무 심하게 하진 말아주세요
저는 저기 의자에 앉아서 지켜만 볼 겁니다
초대남은 고개를 끄덕이고 침실로 들어왔다
하트는 침대 끝에 앉아 다리를 살짝 모은 채 복면을 쓴 채로 고개를
살짝 숙이고 있었다
초대남이 다가오자 하트의 어깨가 살짝 떨렸다
이번엔 남편이 직접 부른 남자라는 사실이 그녀를 더 자극했다
초대남은 하트의 가운을 천천히 벗겼다
완전한 나체 검은 복면이라는 강렬한 대비
하트의 이쁜 가슴 잘록한 허리 그리고 이미 살짝 젖어 빛나는 음부가 그대로 드러났다
와… 몸 진짜 미쳤네
그는 하트의 가슴을 양손으로 감싸 쥐고 주물렀다
엄지로 유두를 문지르자 하트가 작게 몸을 떨며 신음했다
하트 읏… 하응…
복면 때문에 목소리가 약간 먹혔다
그게 더 음란하게 들렸다
초대남은 하트를 침대에 눕히고 다리를 크게 벌렸다
복면 아래로 하트의 눈이 초대남을 빤히 바라보고 있었다
그의 손가락이 음순을 벌리고 이미 흘러넘치는 애액을 확인했다
벌써 이렇게 젖었어 남편이 보고 있는데도
하트는 대답 대신 허리를 살짝 들어 올리며 더 만지라는 듯 몸을 움직였다
초대남은 그대로 얼굴을 묻고 길고 진한 오럴을 시작했다
혀가 클리토리스를 빠르게 흔들고 손가락 두 개가 보지안을 파고들었다
하트 으응…하아… 아앙…
복면 안에서 그녀의 입이 크게 벌어졌다
자기가… 직접 부른 남자한테… 내가 이렇게 벌려서 당하고 있어…
너무 부끄러워… 그런데 왜 이렇게 흥분되지
초대남이 바지를 벗자 길고 곧은 17cm 자지가 나왔다
그는 하트의 다리를 자신의 양쪽으로 벌리고 귀두를 입구에 대었다
이제 넣는다
천천히 그러나 힘 있게 허리를 밀었다
복면을 쓴 하트의 눈이 순간 커졌다
두꺼운 자지가 안을 가득 채우는 감각에 그녀의 허리가 들썩였다
하트는 으으윽…너무… 커… 하아아…
초대남은 리듬을 타며 점점 세게 움직였다
짝짝짝짝 — 살 부딪히는 소리가 방 안을 울렸다
하트의 가슴이 크게 출렁이고 복면 아래로 침이 흘러내렸다
버고는 구석 의자에 앉아 자신의 바지를 내리고 자위를 하면서 두 사람을 지켜보고 있었다
하트는 신음이 점점 커지며
아앙… 더… 깊게…아아악 자궁까지 밀려와
초대남은 하트의 복면 지퍼를 살짝 내려 입만 드러나게 한 뒤
키스를 하며 더욱 세게 박았다
하트의 다리가 초대남의 허리를 감고 발가락이 꼬였다
하트의 몸이 크게 경련했다
복면 안에서 눈물이 흘러나오며 그녀는 강렬한 오르가즘에 빠졌다
음부가 초대남의 자지를 세게 조이며 수축했다
초대남도 곧 한계에 도달해 보지 깊은곳안에 사정했다
초대남이 옷을 입고 나간 뒤 하트는 복면을 벗지 않은 채로 버고에게 기어갔다
얼굴은 여전히 복면으로 가려져 있었지만 눈은 붉게 충혈되어 있었다
하트는 버고의 무릎에 얼굴을 묻으며
자기… 봤어
내가… 다른 남자한테 완전히 당하는 거…
복면 쓰고… 개처럼 신음하면서…
버고는 하트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응… 다 봤어
너무 아름다웠어
하트는 복면을 살짝 올리고 버고의 자지를 입에 물었다
아직도 초대남의 정액 냄새가 몸에 배어 있는 상태로
하트는 버고의 자지를 핥으며
다음엔… 복면에 눈도 가려줄레
아니면… 더 심한 거… 해볼까